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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啞雲칼럼] 주인 무는 정권주구 영구퇴거명령.

[啞雲칼럼] 주인 무는 정권주구 영구퇴거명령.

[부제1] 주인 무는 정권의 미친개들? 국민이 한국에서 영구 퇴거명령을 내린다.

[부제2] 언제부터 국가기관이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아닌 너희들 차지가 됐냐?

 

어처구니없는 미친개들의 나라 주인 깨무는 만행?

이 글은 <용산참사 유가족 수난…'엘리베이터 억류'-'강제 연행'  검찰, 면담 요구하자 엘리베이터 억류-경찰, 유가족 4명 연행 (2009-06-04)-프레시안 허환주 기자>의 기사를 보다가 열불나서 쓰다가 멈춰두었던 글입니다. 그러나 2009년 지금 현재, 이 나라엔, 주인이 없고 객인 것들이 모조리 개판치는 아주 황당공화국이 맞는것 같습니다. 주인 내몰고 객이 주인노릇? 헐

비록 조금 지난 일이지만, 나는 이 글을 읽는 독자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제가 진정으로 가장 궁금한 것은 바로 이것"국민여러분! 대한민국의 진짜 주인은 누군가요?" 정권잡고 푸른집에서 호강에 호의호식하는 이명박씨 인가요? 아니면 무소불위 권력 휘두르는 짭새들과 검새들인가요? 아니면 그들과 유사종류인 너잘새(너나 잘하세요 10새)들인가요?

대한민국의 가장 요체가 되어야 할 헌법엔 분명히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며 모든 권력과 권리는 바로 나라의 주인인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라고 선언되어 있음에도 이 나라엔 나라의 주인인 국민은 그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래도 되는 겁니까? (한참전 개그판에 많이 회자되던 이제는 노망끼에 가까운 괴이한 행태를 연일 보이는 금똥길씨 말쌈이죠)~정말로

지난 1월 20일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 부근 재개발 지역내 5층 건물 옥상에 설치된 철거민 농성용 가건물을 경찰특공대가 강제진압 하는 과정에서 불길에 휩싸인 가건물이 무너지고 있다. (오마이뉴스 권우성 기자 이미지 발췌)

상단 기사<용산참사 유가족 수난…'엘리베이터 억류'-'강제 연행'  검찰, 면담 요구하자 엘리베이터 억류-경찰, 유가족 4명 연행>안 내용을 발췌해 보자면... <"검찰과의 면담을 요청하던 용산참사 유가족 4명이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됐다. 유가족 중 한 명인 신숙자 씨는 연행 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이 연행된 이유는 '공영 건물무단 침입죄'.<중략>

검찰 관계자는 <프레시안>과의 통화에서 민원실 면담조차도 무산된 이유를 놓고 "할 말이 없다"고 해명을 거부했다. 결국 유족들은 대검찰청 1층 민원실 입구에서 "왜 우릴 쫓아내나, 왜 면담도 거부하는가, 미공개 수사자료 3000쪽을 내놓으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20여 분간 농성 끝에 경찰은 고 양회성 씨의 부인 김영덕 씨, 고 이상림 씨의 부인 전재숙 씨, 고 윤용헌 씨의 부인 유영숙 씨, 고 이성수 씨의 부인 권명숙 씨 등 4명을 연행했다.

류 대변인은 "고인의 장례식도 치루지 못한 상황에서 유가족들을 연행한다는 것은 이제껏 보여준 경찰의 안하무인격 행동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것"이라며 "검찰과 경찰은 시급히 수사 기록을 공개하고 유가족들을 석방해야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유가족 4명을 연행한 서초경찰서 관계자는 유가족을 연행한 이유를 놓고 "잘 알지 못한다"며 즉답을 피했다. 유가족 4명은 현재 서초경찰서에서 은평경찰서로 이송된 것으로 확인됐다.">(기사 인용 끝) 참 황당함의 극치죠?

▲ 6월 20일 오후 6시, '용산참사 다섯달 추모문화제'를 마치고 거리를 행진하던 유가족과 시민들을 경찰이 막아섰다. 이 과정에서 영정 사진액자가 파손되자 유가족들이 경찰에 항의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권박효원 기자 이미지 발췌)

6월 20일 밤 8시, 경찰에 둘러싸인 채 차도에 앉아있는 용산참사 유가족들. (오마이뉴스 권박효원 기자 이미지 발췌)

<'공영 건물무단 침입죄?'>~옛다~ 미친 개나 쥐나 다 물고가라 그래라.

언제부터 경찰서는 짭새들만의 집이 되버렸고? (국민들은 새가 절대 아니므로...), 언제부터 검찰청은 검새들만의 집이 되버렸으며? (시민들은 날개가 안달렸으므로...), 언제부터 구케의사당은 구케의원들만의 집으로 변해버렸나? (오크녀가 팔순노인에게 봉변당해 저들 안전위해서?), 야! 이 G(G는 개 일 수도, 쥐 일 수도, 좀비 일 수도, 너잘새 일 수도 있습니다)같은 BABY들아.

너희들이 거처 하는 곳은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무시로 드나드는 자유가 당연 보장되어야 되는 곳이다. 그런데 언제부터 감히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의 출입이 무시로 제한되고, 돈 줘가며 일 부리는 머슴같은 넘들이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을 개무시하고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의 머리 꼭대기에 걸터앉고 버티고 앉아서 군림하려는 곳으로 변했느냐는 말이다. 이런 개같은 족속들아.

이젠 주인도 몰라보고 거꾸로 주인을 무는 미친 개같은 인간들이 판치는 개판 오분전인 세상으로 변했더란 말이더냐? 이게 정치냐? 이게 공권력이냐? 이게 민주공화국이냐? 이게 어찌 올바른 나라 꼬라지냐? 야 2C브럴럴한 넘들아. 모조리 나가라.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명령하노니 자격없고 능력없는 네 놈들은 모조리 방을 빼라는 말이다. 모조리 담아 태평양에 빠뜨리기전에

에라이 G(개? 쥐? 좀비? 너잘새?) 같은 넘들아. 거긴 국민들 재산이다. 너희는 거기에 빌붙어서 사는, 세들어 사는, 국민이 모은 혈세로 먹이고 입혀서 일 하라고 만들어준 자리일 뿐이다. 네놈들의 알량한 권리만을 주장하라고 만들어준 집도 장소도 아니란 말이다. 이건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에게 정면으로 반기를 드는 행동이다. 국민들이 내리는 지상명령이다. 모조리 사라져라.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명하노니 미친 개들은 모조리 대한민국에서 영구히 퇴거하라.

드러분 넘들~그곳은 모조리 국민혈세로 운영되는 곳이다. 당장 활짝 열어제쳐라.

어린 손자도 아는 일.사람 죽이는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통령 맞냐?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고 이상림 열사 손자 올림) (오마이뉴스 강기희 기자 이미지 발췌>

무능정부는 뭐든 감추고 숨기기 바쁘니 광장과 빛이 무서운것

용산참사 유가족들의 일에 열불나서 글을 시작했지만 이 무능한 MB정부는 뭐든 감추고 숨기기 바쁜 만행은 한두가지가 아님은 이미 다 알 것이다. 말로는 물론 광장이지만 서울광장, 소라광장, 심지어 이번에 개장한 서울시장 오세훈의 희대의 역작? 광화문 광장마저 이게 광장인지 제 멋대로 국민혈세 쳐들여 만든 전시공간인지 모를 일이지만 그래도 명칭은 모조리 광장이다.

언제부터 사전에 광장의 의미가 "생면부지의 사람들끼리도 서로가 소통하는 너른 공간"이 아닌 "정권의 주구들인 짭새들만 활보하고, 전경들이 시민들을 감시하고, 일인시위마저도 지들 멋대로 헌법 깔아뭉개가며 최하위법인 조례나 집시법으로 모조리 불통만 조장하는 막히고 닫힌 공간"으로 변했는지? 개도 하품하며 인간들을 비웃을 일로 변해버렸지만~오직 그들만 모른다.

그들은 무서운 것이다. 국민들이 시민들이 모이는 것 자체가 무서운 것이다. 왜일까? 하는 일마다 정정당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모든걸 공개하며 의견을 모으지 못한다. 그러니 모든걸 다 감춰야만 한다. 한반도대운하, 미디어악법, 의보민영화등등 공론화하고 중지를 모아야 할 모든 일을 모두 그들만의 닫힌 공간에서 짭새들의 힘을 빌어 잔머리 굴리기에 혈안이다. 고로 열린마인드 아닌 폐쇄마인드다. 설치류인 쥐가 하는 짓이나 간첩들이 하는 짓과 뜩같다.

나라운영의 기본을 모른다. 왜? 개인기업에서 소유주가 하고 싶은대로, 맘 먹은대로 하던 못된 습성이 머리속에 뿌리박혀서다. 그래서 누군가를 가르켜 "개인회사 사장감은 될지모르나, 결코 위정자감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나라의 근본요체는 국민이고 국민의견의 집약체가 바로 여론이다. 그러나 여론을 깡그리 무시한다. 이런 정권은 결코 길게 가지 못한다. 독재이기 때문이다. 독재정권이 오래 가는 것을 자고 이래로 본 적이 있나? 없다. 이는 역사가 증명한다.

선조들의 혜안이 듬뿍담긴 미친 개 퇴치법

선조들의 혜안이 담긴 미친 개 퇴치법을 소개하고 글을 마치렵니다. 선조들은 과연 어떻게 미친 개를 전혀 힘을 안들이고 때려잡았을까요? 그것은 바로 미친 개의 못된 습성<아무나 보이는 대로 마구마구 물어 뜯으려는>을 거꾸로 역이용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제는 이것을 원용해야 합니다. "못된 악행을 맘껏 저지르도록 놔뒀다가 국민이 일시에 때려 잡는것"이 핵심입니다.

미친 개 퇴치법을 알아볼까요? "일단은 무우를 뜨겁게 삶아서(냄새 구수한 참기름이나 식욕 돋우는 기름발라서 구미를 충분히 당기게 만들면 더욱 금상첨화)~그 무우를 달려드는 미친개에게 던져주면 그것을 덮석 문 미친개는 바로 이빨빠진 호랑이마냥 바로 합죽이가 되버릴 정도로 온 몸의 이빨들이 모조리 뜨거운 푹 삶은 무우에 쳐박혀서 송두째로 뽑혀져 버립니다. 그리되면 그 미친개는 전혀 힘을 못쓰는 무기력한 개로 전락~그때 아주 손쉽게 미친개를 잡습니다."

국민여러분! 나라의 주인을 거꾸로 깨무는 미친 개들이 보이면 바로 뜨거운 무우를 삶아서 획 던져주세요. 그러면 미친 개는 바로 이빨빠진 호랑이로 전락하고 맙니다. 이것이 몸둥이를 전혀 안들고, 힘하나 안들이고도 미친 개들을 소리없이 조용히 일거에(단숨에) 모조리 잡아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서 과연 누구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아시는 분은 이미 눈치들을 다 채시고, 다 아셨죠. 정말로 징 한 놈들이죠, 참으로 징글징글... 징그런 넘들입니다

이제 딱 한가지를 집중 연구해야 한다

머리좋고 세상 이치에 밝은 현자들은 이제 한가지를 연구해야 합니다. 바로 보통사람에게는 백해무익하지만 미친 개들에겐 너무나 먹음직스러운 삶은 무우를 어떻게 만들 것이며 그 뜨겁게 삶은 무우를 전혀 안뜨거운 것처럼 포장해서 바로 저 미친 개들에게 어떻게? 언제? 누가? 던져 줄것인지?를 모두의 중지를 모아서 연구하고 또 연구해야 할 것입니다. 그 길만이 모두가 미치거나 돌지않을 유일한 방법입니다.

미친 개를 다 때려잡으면 그 다음 미친 G(개? 쥐? 좀비? 너잘새?)는 자연스럽게 잡을수 있습니다. 왜냐면요. 미친 개들이 다 사라지면 그들을 앞세워서 버티던 얍삽한 이 설치류는 바로 손이 발이 되도록 빌면서 국민에게 살려달라고 아부할게 뻔하거든요. 십이간지 동물중 이 설치류가 왜 가장 맨처음에 나오는지 그 설화는 다들 잘 아시죠? 그렇습니다. 잔머리와 꼼수는 최고지만 주변환경이 모두 사라지면 이 설치류는 바로 살아남기 위해서 비빌 것이 뻔하기 때문이죠.

다시한번 준엄히 경고한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명하노니 미친 개들은 모조리 대한민국에서 영구히 퇴거하라.

 드러분 넘들~그곳은 모조리 국민혈세로 운영되는 곳이다. 당장 활짝 열어제쳐라."

<2009년 8월 16일 미친 개들 잡는 유일한 방법은 삶은 무우 던져 줘 이빨 모조리 뽑기...아운>

마이 블로그  http://blog.naver.com/yalee1212.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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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by 벙어리구름 | 2009/08/16 14:54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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