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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啞雲칼럼][셋] 방사능 우려하는 나라의 주인(國民)에게, 감히 머슴X이 색칠하려 해?

[啞雲칼럼][셋] 방사능 우려하는 나라의 주인(國民)에게, 감히 머슴X이 색칠하려 해?

[부제] 백골진토됐을 매카시망령 흉내 내고픈 김무성은 제정신일까? 국민을 바보취급? 당장 망발을 멈춰라.  

 

[啞雲칼럼][하나] 방사능 우려하는 나라의 주인(國民)에게, 감히 머슴X이 색칠하려 해?

[啞雲칼럼][둘] 방사능 우려하는 나라의 주인(國民)에게, 감히 머슴X이 색칠하려 해? 

방사능비는 물과 먹거리 불안으로 이어질것이다. <방사능 빗물 안전? "자식들에 먹일 수 있나" 정부-보수신문 '방사능비 안전론'에 의료계 "기준치 위험성 제대로 해석해야" (미디어오늘 2011.04.08 조현호 기자)> 일본산 어류는 이미 불안수준 넘어 불매상태고, 머잖아, 수돗물도 점점 기피대상이 되어 생수가 불티나듯 팔릴거고, 연이어 국산채소류도 불안품목으로 레벨업 될 날이 불보듯 뻔하다. 이유는 뭘까? 그건 바로 정부의 신뢰성부재다. "인간은 불안하면 누구도 믿지 않는다." 전국민이 불안해지면 정부발표는 헷소리로 들린다. 그 결과는 "안봐도 비됴다" 

이해를 돕기위해 미디어오늘 기사<방사능 빗물 안전? "자식들에 먹일 수 있나">속 중요내용을 잠시 돞아보자. 

<"앞서 문화일보는 7일자 3면 기사에서 이명철(핵의학) 서울대 교수의 말을 빌어 “하루 종일 1년 내내 이런 비를 맞아도 인체에 손상을 줄 수 있는 방사능량의 수백만분의 1도 안되는 정도”라고 전했고, 서균렬(원자핵공학) 서울대 교수를 인용해 “이번 비는 살갗에 맞아도 상관이 없고 1.5l리터짜리 물병에 빗물을 담아서 1년 내내 마셔도 영향이 없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원자력안전기술원과 언론들이 제시한 연간 피폭 선량한도와 세계보건기구(WHO) 등의 국제기준은 10배가량 차이가 난다. 지난 2006년 제시된 WHO의 식수에 들어있는 방사성물질(방사성 요오드131, 방사성 세슘137‧134)의 권고기준은 물 1리터당 10베크렐로 규정돼있다. 식수 1리터에 10베크렐 이상의 이런 방사성물질이 들어있어선 안된다는 것이다.  

체내엔 물 외에도 음식물 섭취, 공기 호흡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방사성물질이 들어올 수 있는데, 식수를 통해 체내에 흡수된 방사성물질의 기준치는 모든 경로를 통해 흡수되는 기준치의 10분의 1에 해당한다. 공기와 음식물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식수에 들어있는 방사성물질의 한도가 10베크렐이라는 것은 그래서 나온 것이다.">어떤가? 글을 읽는 분들은 안전론자들 말에 신뢰가 가는가? 모든 판단은 독자들 몫, 나는 다만 정보를 제공할 뿐이다. 

참 역겹다. 백골된 매카시 망령 그림자 색깔론 들고나온 여당대표의 망발 

말이 말같아야 뭐라 응대할텐데 말이 말같지 않으니 뭐라 해야하나? 하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겠다. 제가 야단을 치기전 이미 어느 네티즌이 호되게 야단친게 인터넷에 실렸다, <"김무성 의원님, 제 아내도 불순세력인가요?" [전문] 한 네티즌의 항변 "제 아내도 제압하실 건가요?" (뷰스앤뉴스 2011-04-09  김혜영 기자)> 글을 올리신 분의 조목조목 반박겸 충고는 하나도 버릴게 없는 가히 금과옥조다. 저질 정치인에게 주는 점잖은 충고였다. 

글의 맺음말 부분을 발췌하여 소개드린다. 

<[전략] "정말 '호들갑'을 떤다 라고 할 수 있는 아내에게 제가 물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면 안전하다는 정부의 말을 믿을 수 있겠느냐"구요.. 그랬더니 웃으며 이런 대답을 하더군요. "책임있는 정부의 관계자들이나 핵심에 위치한 분들이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우산도 없이 맞고 다니는 모습이나, 그 빗물로 세수도 하고 들이나 야산에 자라고 있는 쑥 같은 것들을 뜯어다 요리해 먹는 모습,일본산 농축수산물들을 정말 맛있게 먹는 모습을 매일 본다면 믿어줄게..." 라고 말이죠. 김무성 의원님.. 이렇게 못 말리게 '호들갑'을 떠는 제 아내.. 불순세력이라며 제압하실 건가요??">그야말로 멋진 어퍼컷 한방이었다. 속이 후련하다, 대한민국의 깨인 네티즌은 진정 위대하다. 

여당 원내대표란 작자의 망발이다. 이름을 언급하기 조차 역겹다. 

<"김무성 원내대표는 8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관련해 "(국내에) 불안감조성하는 불순 세력이 활동하고 있다"며 "국가 전복을 획책하려는 불순 세력에 대해 당당히 맞서 제압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우리나라에 (방사능) 피해가 있지 않겠느냐는 우려가 많지만 사실과 다르다, 오늘 아침 관계부처 차관, 전문가를 불러 점검회의를 했는데 결론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며 이같이 말했다." (프레시안-한나라당 "방사능 공포, 국가 전복 세력의 획책"(박세열 기자) 기사 발췌인용)> 

<관련기사 목록 : ▶ 한나라당 "방사능 공포, 국가 전복 세력의 획책" 심재철 "'방사능비' 보도로 내년 선거 피해보게 생겼다" (프레시안 2011-04-08 박세열 기자) / 김무성 "방사능 공포 조성하는 불순세력 제압해야" 심재철 "방송들도 호들갑 떨어", "내년 선거에 우리가 피해 본다" (뷰스앤뉴스 2011-04-08 김동현, 엄수아 기자)> 

멍청한거야? 생각이 없는거야? 대체 뭥미? 뭐하자는겨? 

참 멍청하다. 한참전에 죽어 유골조차 백골도 모자라 흙으로 변해버린지 오래되었을 매카시의 망령이 김무성의 머리와 입을 빌어 좀비처럼 부활했나? 그게 아니라면 이해불가다. 아무리 생각해도 김무성은 무식하고 멍청하다. 지금 이 상황에서 색깔론을 들고 나온 자체가 무식함과 멍청함의 증거다. 지금의 국민들 걱정(우려)은 광우병 걱정하며 촛불들던 때와 너무나 다르다는 사실을 망각한 잔머리 꼼수의 극치임을 정작 본인만 모른다. 그리고 들이대더라도 어쩌면 색깔론을 들이대나? 체제전복세력? 먹거리 불안으로 거리에 나온 유모차부대?가 떠오른다. 

그럼 왜 멍청하다고 할까? "광우병 쇠고기 문제"는 우려됐어도 개개인 취사선택의 범주안에 있는 부분이었다. (물론 밖에서 사먹는 부분은 예외겠지만) 그러나 지금 방사능문제는 취사선택의 문제가 전혀 아니기 때문이다. 공기와 물, 방사능 비로 인한 문제는 필연적으로 호흡과 식수문제. 먹거리 문제와 직접 밀접한 연관이 있고, 누구든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불가피하게 반드시 노출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 광우병때와는 극명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모르는 발언이다. 그런데 쌩뚱맞게 들고나온게 색깔론? 웃겨. 모두 개콘찍으니 이제 본인도 한 축 낄려고? 

(비록 비전문가지만) 태아, 영유아, 아이들, 산모등의 방사능 접촉 기준은 성인과는 또 다를 것이다. 그리고 성인들도 그 노촐환경이 어떠냐에 따라 차이가 있고, 개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른 개인차도 분명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무능정부는 정보조차 파악못해 일본정부로부터 왕따까지 당하는 주제에, 그것도 모자라, 스스로 파악이 가능한 기준(활성탄 필터사용 방사능 포집)조차 스스로 어겨가며 국민들을 붉은색깔 못뒤집어 씌워 안달이라? 이게 제정신인 것들일까? 그러니 "대한민국에서 가장 저질인 부류는 바로 정치인들"이란 평가쥐? 무성이는 아닌쥐? 

그리고 차떼기당 원내대표라는 김모씨! 원탁회의 당시 "MB 힐난하는 자당 소속 박성효 의원 야단은 잘도 치시더만"~말 같쥐도 않은 말로 이제 스스로 방사능 비 빗대며 색깔론으로 방사능비 우려하는 국민을-체제전복세력(무능해서 절로 무너지기 일보직전인데 그럴 가치나 있는쥐 모르쥐만), 반역자들로 내모는 바람에 전국민 공분케 만들어 스스로 공공의 적이 되어가는~도저히 대책없는 당신의 주둥이는 다시는 망발 못씨부리게 꾹 다물도록 따끔하게 누가 야단치쥐? 설마 개념없는 안모란 작자로 부터 야단맞으면 더 기분 나쁠거고? 그만 정계은퇴 하심이?' 

여기서 매우 중요한 사실 하나를 추가로 생각해보자. 해류와 어패류 문제다.  

해류는 정상적이라면? "후쿠시마 앞바다에 퍼부은 수만톤의 방사능 침출수는 북적도 해류를 돌아 따뜻한 '쿠로시오 해류'와 베링해를 통해 역류한 차가운 '알류산 해류'가 만나 다시 북태평양 해류의 큰 물줄기를 돌고 돌다. 다시금 아열대로 순환하는데 이렇게 태평양을 돌고돌아 2~5년 후에나 우리나라 해류에 영향을 미칠것이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희석되고 침전되어 큰 문제도 우려도 없다"라고 주장한다. 물론 맞는 이론이다. 해류에 국한해서는, 그러나 그 해류를 따라 이동하는 물고기도 그 해류가 흐르는 흐름대로 움직일까? 그랬으면 천만다행 좋겠다. 

하지만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지만 물고기의 이동경로는 해류와는 또 다르다. 국립 수산과학원도 이 문제는 골머리를 아프게 할 것이다.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잡힌 까나리는 이미 방사능 오염이 발혀진 것처럼, 하지만 당장 가족들의 먹거리를 고민해야하는 주부나 국민이라면 반드시 한번은 되짚어봐야 할 대목이다. 정보를 올바르게 전달하지 않고 늘상 설치류인 쥐처럼 숨기고, 감추는데 너무나 능수능란한 MB정권 하에선 공부할게 너무나 많고도 많다. 이러다 머리 터질라. 방사능 외에도 국민 건강이 자못 걱정이다. 부디 현명하고 냉철한 대처를 바란다. 

▲ 일본이 지난 4일 방사성 물질 오염수 1만1천여t을 바다에 방출해 국제적 논란이 되고있다. 사진은 바다와 인접해있는 후쿠시마 원전의 전경. (일 방사능물 바다 배출에 한국은 왜… 국제법 위반에도 정부의 애매한 저자세…'안전 거짓말 '시리즈의 하나인가 (2011.04.05 미디어오늘 고승우 실장) 

차떼기당은 앞으로 영원히 재집권 못하도록 국민손으로 불임정당 만들어야 

MB정권과 차떼기당의 국정운영하는 모양새는 이미 무능의 도를 넘어 도저히 태어나선 안되었을 정당과 정권으로 규정된지 이미 오래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원내대표는 8일 대표연설에서 "방사능대란, 물가대란, 전세대란, 구제역 대란…, 대한민국이 대란공화국이 됐다. 국민 불안의 나라가 됐다."라며 부족하지만 무능한  MB정권을 적절히 정의를 내렸다. 푸른집은 이미 오리떼(레임덕)가 점령하여 곳곳에서 오리똥 냄새가 천지진동함은 다 안다. 

촌철살인 권의원도 무뎌졌다. 권의원의 언급에 덧대어 대란공화국에서 빠진 것들을 추가한다. "(방사능대란, 물가대란, 전세대란, 구제역 대란)에 더하여 MB정권 국론분열조장죄를 추가한다. 행정복합도시 분란, 과학벨트 분할분란, 반액 등록금 사기분란,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분란, (대일본) 독도망언 방치조장, 역사훼손 교과서 방치조장, 관치경제 시장불안조장, FTA대국민 번역사기조장, '내가 해봐서 아는데' 자기과시 국민기만 구토조장, 대한민국이 대란공화국에 분란공화국, 불안조장공화국이 됐다. 국민과 후손들까지 불안에 떠는 나라가 됐다" 틀린가? 

보통사람도 평생을 살면서, 단 한번도 거짓말을 안하고 살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참말보다 거짓말이 더 많다면 그건 개인이라도 도저히 용서를 못 받을 죄악이다. 그런 사람은 공동체 사회에서 신뢰제로로 더불어 살아가기가 어렵다 할것이다. 하물며 그게 나라를 운영하는 정권이라면 그건 두말할 가치조차 없는 일이다. 그런데 MB정권은 입만 열면 수도없이 거짓말이다. 그런 정부를 신뢰하며 믿어줄 국민은 없다. 스스로 거짓말정권, 대국민 사기정권임을 만천하에 자청하면서 그런 정부를 믿으란다? 그걸 믿으면 국민이 바보일 것이다, 그런 국민은 없다. 

김무성에게 보내는 민초의 메세지 

집권 여당의 원내대표란 자가, 평범한 국민은 방사능비로 불안하여 가능하면 가족을 보호하고 제자식의 안전을 지키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조차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국민을 불순세력의 체제전복 논리로 색깔을 덧칠하려는 무식의 극치를 달리는게 정치라면~그런 정치는 필요없으니 당장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방빼서 낙향하라. 그런 썩어빠진 정신가진 정치인은 두 번 다시는 보기 싫으니 말이다. "나라의 주인인 보통 국민을 대상으로 7,80년대 구시대적 색깔이나 입혀 얄팍한 정치목적 달성하려는 김무성은 정계를 은퇴하라.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저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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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11/04/10 16:08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啞雲칼럼][둘] 방사능 우려하는 나라의 주인(國民)에게, 감히 머슴X이 색칠하려 해?

[啞雲칼럼][둘] 방사능 우려하는 나라의 주인(國民)에게, 감히 머슴X이 색칠하려 해?

[부제] 백골진토됐을 매카시망령 흉내 내고픈 김무성은 제정신일까? 국민을 바보취급? 당장 망발을 멈춰라.  

 

[啞雲칼럼][하나] 방사능 우려하는 나라의 주인(國民)에게, 감히 머슴X이 색칠하려 해? 

대한민국 국민이 누구인가? 5천만가운데 인터넷을 이용하는 인구가 3~4천만에 가깝다. 그런데 아직도 MB정권과 그 떨거지들은 쌍팔년도처럼 조중동에 의존하는 아날로그 방식에 매몰되어있는 모양새다. 공중파방송이나 여론을 좌지우지하는 보수여론매체 말고도 인터넷만 열면 모두 방사능 비 염려되는 기사가 쓰나미후 쓰레기처럼 떠다니고 검색어로 '방사능비''만 쳐도 검색되는게 비온 후 대나무 밭의 우후죽순처럼 부지기수로 널리고 널렸다. 

어렸을적 방학때, 시골가면 어르신들이 정자 밑에서 하시던 말씀이 생각난다. 뉘집 자식이 말도 안듣고 제 고집만 앞세우며 부모 속만 썩이며 말썽꾸러기 망나니 짓을 비일비재하게 저지르면-어른신들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시길 "밭갈이 못하는 엉덩이 뿔난 소나, 살안찌고 밥만 축내는 돼지는-놔둬도 도저히 몹쓸 정도면 잡아먹기라도 하지만, 사람 못된 것은 죽이지도 살리지도 못하는 애물단지다"라는 말이 새삼스레 머리에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 

국민수준은 드높아 정보의 바다를 무한으로 헤엄치는데? 기상청 대변인이란 자는 시대에 덜떨어진 지식으로 국민을 조롱하고 우롱하기 바쁘다? 국민은 이미 다 아는데 <"전지구적으로 퍼져있는 방사능 물질과 연계가 된다면 그건 고려해야 할 사항"이라며 거듭 오는 7일 한국에 도달할 방사능은 편서풍을 타고 지구를 한바퀴 돌아오는 방사능이라고 강변했다.">오 마이 갇. 그래 졸라 잘났다, 아직도 편서풍이 졸라 빨리 돌아서 오는게 맞쥐? 그쥐. 찍 

보탬되는 방사능비 우려의 기사목록을 유첨한다. 궁금하시면 다시 보기 바란다. 

(7~8일 20~70mm 폭우, '방사능 비' 우려 (2011-04-05 - 뷰스앤뉴스 김혜영) / 참여연대 "방사능 심각, 초등학교 휴교령 검토해야" (2011-04-05 - 뷰스앤뉴스 김혜영) / 남한 전역 방사능 비상, 휴교령도 고려해야 해외에선 한반도 위험하다는데, 정부는 근거도 없이 안일 (11.04.05 - 오마이뉴스 양이원영 기자) / '방사능 비' 농도 논란…인터넷서 우려 확산 (연합뉴스 2011-04-06 김계연 기자) / '방사능비에 휴교 청원'…학부모 우려 커져 (연합뉴스 2011-04-06 김태균 기자) / 전문가들 “방사능비 되도록 피해야” (한겨레원문 2011-04-06 남종영, 이근영 기자) / '아이들 방사능비 맞을라' 일선 초교 긴장 (연합뉴스 2011-04-07 김태균 기자) / 전문가들 “방사능비 되도록 피해야” 한겨레원문 2011-04-06 남종영, 이근영 기자) / [속보] 보건의료단체들 "7일 초등학교 휴교령 내려야" (2011-04-07 뷰스앤뉴스  김혜영 기자)) 

 

[한겨레신문] 방사성 물질 검출 느는데 정부 행동요령도 안알려 / “사태 1년 지속땐 한국 1만2천명 발암 가능” 주장도~헤드라인 뉴스 소제목이다. 이기사 가운데 중요한 이론(무역치 선형’(LNT) 모델) 하나가 등장한다. 그냥 흘러들을수 없는 <"무역치 선형’(LNT) 모델"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방사선에 노출되면 그만큼 암에 걸릴 확률이 비례적으로 높아진다는 이론으로, 저선량 방사선 노출과 관련해 국제적인 보건기구들이 채택하고 있다.">(전문가들 “방사능비 되도록 피해야” 한겨레신문 2011-04-06 남종영, 이근영 기자) 비라도 맞겠다는 말은 진실일쥐? 

자, 상황이 이러하니 자식키우는, 아이들을 가진 부모네들은 걱정이 앞서지 않는다면 그건 부모가 아닐게다. 다시말해 국민들이 가진 지극히 사소한 불안감이라도 정부란 것들은, 국정을 책임지는 것들은 낱낱이 정보를 공개하고, 상세한 대피요령도 자세히 알려야 지극히 정상임에도 해외(프랑스,독일,노르웨이,일본)의 기상청과 관련학자들이 주장하는 바가 다 현실화되었음에도 무조건 "안전하다. 문제없다"란 말만 앵무새처럼 떠드니 신뢰할까? 

▲ @ 연합뉴스

MB정권 스스로가 양치기 소년이 되어버린 마당에 국민들에게 '자신들의 발표를 무조건 믿어달라'고 강변한다면 그걸 믿어줄 국민이 과연 몇%나 될쥐? (입장바꿔)MB정권과 그 맹목적 추종자들이라면 무조건 믿어달란대로 믿어줄쥐? 이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5천만 국민들을 애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한마디로 푼수떼기 머저리 바보천치 취급하는게 아니라면 뭘까?" 이러니 한차원 수준높은 국민들 눈에는 이들이 너무 한심스러워 보이는 것이다. 

해외정보 외에도 국내의 보건의료단체도 방사능비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하며 염려한다. <[속보] 보건의료단체들 "7일 초등학교 휴교령 내려야" "방사능 낙진 계속되면 1만2천여명 암에 걸릴 것" (2011-04-07 뷰스앤뉴스  김혜영 기자) / "방사능비 맞을경우 안전 장담할 수 없다" 정부 '극미량' 강조에 의료계 "비 맞지말고 외출 자제 국민에 권고해야" (2011.04.07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그래도 귀 막고 자신들의 주장만 강변하니 기가 막힌다. 헐 

그에 반하여 국민불안은 안중에도 없이 궤변에 동조하는 것들도 있으니 이들은 양식이나 양심이 있는지 그 판단도 국민들 몫이다. <의사협회 "방사성 비 안전"...장난하십니까 [주장] 핵공학자 대변인으로 전락한 의협...국민건강은? (오마이뉴스 11.04.07 김익중 기자)> 방사능 비를 두고도 극명하게 엇갈리는 현실에 국민들은 안심이 되기보단 불안감이 극에 달한다. 당장 눈앞에 그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하여 양심까지 저버리는 집단은 아닐까? "혹여, 암환자가 많이 발생하면 짭짤해지니 눈에 뵈는게 없나? 히포크라테스가 지하에서 통곡할 일이다" 걱정된다. 

국민과 후손들의 건강과 생명이 진짜로 우려(걱정)되는 이유는? 

쇼킹하다. <"민간조사에선 방사능 6.6배 더 검출" 정부, '활성탄 필터 조사결과' 공개 안해, "정부 또 불신 자초" (2011-04-07 뷰스앤뉴스 김혜영 기자)>이 기사 속엔 국민들이 아연실색할만한 소식이 있다. MB정권의 진실성이 다시금 의심받을만한 내용이다. 정부기관인 한수원이 스스로 정해놓은 '환경 방사능 활성탄필터 조사방법'에 반하는 방법으로 조사한 수치만 발표하는 저의는 뭘까? '활성탄 필터를 사용해 조사했다면 결과가 동일해야 할텐데 발표를 안(못)하는? 특별이유라도 있나? 그렇다보니 민간과 6.6배나 차이가 난다. 이러면서 믿으란다. 

보기에도 생경한 수치.단어들이 난무한다. 공부하려니 머리에 쥐난다. 그래도 해야하고, 관심을 가져야한다<"4일1일의 경우 정부 발표치는 0.237mBq/㎥(밀리베크렐/㎥)이었으나 민간센터 수치는 이보다 4배 이상 높은 1.086mBq/㎥이었고, 2일에는 정부는 0.257mBq/㎥이었으나 민간은 1.710mBq/㎥으로 무려 6.6배나 높았다. 3일에는 정부는 0.356mBq/㎥, 민간은 1.420mBq/㎥이었고, 4일에는 정부는 0.423mBq/㎥, 민간은 1.269mBq/㎥였다.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국장은 이와 관련, "(측정치가) 서너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은 기존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발표한 그 측정 결과 데이터 자체를 신뢰하기 어렵다는 걸 보여주는 거라 생각한다"며 축소발표 의혹을 제기했다. 반면에 원자력안전기술원은 방사성 요오드가 방출된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입자 형태의 화합물로 변하기 때문에 일반 필터로도 충분히 검출해낼 수 있다고 주장명했다.  

이동명 한국 원자력안전기술원 분석실장은 "실제로 (일본 원전) 사고 이후에 요오드는 화합물 형태로 변하기 때문에 다 에어로졸 형태"라며 "그래서 필터로도 충분히 다 포획되기 때문에...(활성탄 필터는 필요 없다) "고 말했다. MBC는 그러나 "원자력 안전기술원은 지난달 28일 전국 방사능 측정소에 활성탄 필터로 방사성 요오드를 일주일간 포집하라고 지시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그 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며 의혹의 눈길을 보냈다. 

정부기관인 한수원의 환경방사성 조사보고서는 환경 방사능 조사방법과 관련, "유리 섬유 필터와 옥소(요오드)의 포집 효율을 높이기 위해 활성탄 필터를 부착하여 일주일동안 300㎥이상의 공기를 흡입하여 공기 중 먼지와 옥소를 포집한다"며 '활성탄 필터' 조사를 하라고 명기하고 있다." (<"민간조사에선 방사능 6.6배 더 검출" 정부, '활성탄 필터 조사결과' 공개 안해, "정부 또 불신 자초" (2011-04-07 뷰스앤뉴스  김혜영 기자)> 발췌인용 

▲ 주) 강우시에는 빗물 측정을 우선으로 함. *)빗물, 단위(Bq/L)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우려대로 4월 7일 내린 비에선 방사능이 검출됐다. 그리고 방사능도 지역적이긴 하지만 5일연속 검출됐다. <제주도 빗물에서 방사능 물질 검출…경기도 일부 휴교 매우 적은 양이지만 검출량 증가 추세 (프레시안 2011-04-07 김하영 기자) / 전국서 '5일째 방사능' 검출, 농도 더 짙어져 세슘도 최초로 전국 검출, 군산-강원이 가장 농도 높아 (뷰스앤뉴스 2011-04-07 임지욱 기자)> 정부의 비진실성에 국민들의 불안감은 제어불가 극도의 비등상태다. 

상황이 이러하니, 자식둔 부모들은 학교를 보내며 우산쓰는 것만으로도 불안하여 우비입히고, 마스크씌우고 학교까지 동행하여 교실로 들어가는 것까지 확인하는 부모가 있는가 하면, 비와 가까이 하는게 불안하여 직접 차에 태워서 더불어 등교하는 진풍경이 연속되니 무한 고공행진중인 기름값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비가오면 일정부분 줄어드는 차량이 되려 막히는 역풍경이 나타날 정도니 불안감의 증거아닐까? 이런데도 안전하다 강변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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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능 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신용산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마중나온 학부모와 우산을 받쳐 쓰고 하교하고 있다. ⓒ연합뉴스 

진짜 정보만 주어도 불안한게 국민이다. 그러나 일본정부로부터는 제대로 된 정보조차 통보받지 못하는 주제에 국민보고만 믿으란다. 이런 현상을 두고 국회대정부질문에서 모 의원이 던진 질문에 국무총리란 자가 내뱉은 어눌한 답변 "우리정부가 무능한게 아니라 일본정부가 무능하다"는 결국 국민들도 이해시키지 못했뿐 아니라 일본으로부터는 외교적인 트러블까지 일으켰으니 정말로 잘하는게 단 하나도 없다. 외교무능? 대체 뭘 잘할까-의문? 

정부의 '안전하다, 문제없다'를 정면배치하는 기사가 있어 소개한다. 물론 판단은 독자의 몫이다. 나또한 후쿠시마 원전에서 발생한 방사능이든 방사능 침출수든 아예 안오거나, 아주 오랜시간이 흐른 후 도달하길 바란다. 하지만 <후쿠시마 방사능은 언제든 한반도에 온다. 그렇다면…[기자의 눈] "원전 안전" 부르짖는 정부, 여전한 국민 무시 (프레시안 2011-04-07 채은하 기자)>속에는 한반도 현실을 정확히 짚어낸 지적이 있다. 기사를 돞아보자. 

기사 가운데 절절히 와닿는 표현이 나온다. "'한국 정부의 대응은 한마디로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아니 '손바닥으로 방사능 가리기'다" 초능력?<"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누출 사태 이후 한국 정부의 대응은 한마디로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아니 '손바닥으로 방사능 가리기'다.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누출된 방사능 물질이 한반도로 유입되는 것 아니냐는 시민들의 우려에 '안전하다'는 구호로 입씨름을 벌이고 있다. <중략> 

예방의학과 교수의 말은 이렇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누출된 방사능 물질은 반드시 한반도에 온다. 국지적 동남풍이 불 건 편서풍을 따라 지구를 한바퀴 돌 건 한반도에도 반드시 온다. '오지 않는다'라고 주장하는 건 사실을 호도한 것이다. 물론 현 상황에서 한반도에 유입되는 방사능 물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는 정부의 주장에는 동의한다. 현재 일본 정부가 발표하는 수준에서는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리라고 우려할 것은 없다.  

그러나 불신을 만드는 것은 '온다, 안온다'에만 집착하는 정부다. 한국에서도 컴퓨터 시뮬레이션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은가. 괜히 '온다 안온다'에만 집착할 것이 아니라 '언제쯤에는 어느 정도로 유입될 것 같다, 이 경우 건강에 미치는 수준은 어느 정도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된다. 왜 국민들이 다른 나라의 예보에서 정보를 얻어야 하나. 정보 제공을 제대로 하지 않으니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는 것이다.""> 뭘보고 '안전하다"란 말을 믿으란 건가? 

올바른 정보란 무엇일까? 글에서 처럼 <"'온다 안온다'에만 집착말고...솔직하게 이야기하면 된다."> 백번 지당한 말이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누출되는 방사능.방사능 침출수도 증가추세지 감소추세는 아니다. 일부 전문가는 냉각문제가 원천해결되지 않으면 멘트다운(노심용해)으로 수소폭발과 뒤이어 벌어질 일은 그 누구도 장담을 못한다는데도~MB정부와 관계자만 편서풍타령하며 '안전하다, 문제없다'만 남발한다면 국민들이 그 말을 신뢰할까? 지금 상황에서 MB정권을 질책하려는게 아니다. 더도 덜도 말고 국민은 진실한 정보공개를 원할뿐이다. 왜 감춰? 

앞서 예로든 민간기구와 정부기관 발표간 6.6배의 차이를 두고 환경지킴이 환경연합은 성명에서<[속보] 환경연합 "현대건설 출신 윤철호 원장 물러나라" 방사능 수치 축소 은폐 의혹 제기하며 자진사퇴 촉구 (뷰스앤뉴스 2011-04-07 김혜영 기자)>를 주장했다. 윤철호의 전공은 대체 뭐길래? 현대건설 근무경력으로 봐선 당췌 안어울리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의 감투를 쓰고있니? 망국적인 낙하산인사, 보은인사로 비전문가를 그곳에 투하했나? 참 대락난감, 어의상실이다. 보은 인사로 그 자리를 꿰차고 있다보니 국민불신은 아랑곳하쥐 않는 것인가?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저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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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11/04/10 16:01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啞雲칼럼][하나] 방사능 우려하는 나라의 주인(國民)에게, 감히 머슴X이 색칠하려 해?

[啞雲칼럼][하나] 방사능 우려하는 나라의 주인(國民)에게, 감히 머슴X이 색칠하려 해?

[부제] 백골진토됐을 매카시망령 흉내 내고픈 김무성은 제정신일까? 국민을 바보취급? 당장 망발을 멈춰라.

 

어처구니가 없다. 이 자, 이것들이 제정신인쥐? 정말 의문이다.  

하는 일마다 무능함을 만천하에 공표하며 잘하는 짓이란 눈씻고 찾아볼래야 볼 수가 없다. 물가불안을 남(세계경제,국민과소비)탓으로 돌리기 바쁘다. MB왈 "자나 깨나 물가문제를 정부가 걱정하고 있는데, 경제부처에서도 제일 목표가 물가 잡는 것 / 우리가 할 정부 역할은 다하고 있는 것도 사실 유류 값이 오르고 있어서 문제 있지만 가장 현명하게 극복하는 길은 소비를 줄이는 수밖에 없다 / 기업소비, 개인소비, 소비 줄이는 게 극복하는 길" 입이 달렸다고 그래도 할말은 많나보다, 정부가 할 역할은 다하고 있단다. 빈 장바구니 쳐다보니 유구무언이다. 켁 

정유사 휘발유값 인하에 대한 관치 논란에 대해서 MB왈 "정유회사, 주유소에서도 국민들이 고통을 받을 때 협조를 적극적으로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기름값이 제아무리 올라도 요지부동, 그동안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거둬들인 유류세수는 1조이상 증수, 하지만 60%에 가까운 유류세 인하계획은 만지작거리기만 하고, 비축유 방출같은 계획은 전무하다. 고통분담없이 고통은 모조리 국민 몫이다. 가히 정부가 국민들 등치기에 혈안이다. 허걱 

국민들중 상당수가 전세대란에 눈물짓는 판에, 권력가진 X들의 재산증가는 어떤 X 구분없이 대동소이 수직상승? 롤러코스트 탄듯 천정부지로 증가하며 국민염장을 내지른다. 시장에서 체감하는 장바구니 물가는 하늘높은 줄 모르게 치솟고, 만원권 한장 가지고 나가도 살게 없다고 아우성이다. 호언장담 물가억제 품목 50여개는 무능정권 비웃기라도 하듯 다른 물가보다 더 팍팍 오르며 조롱한다. 뛰고,나는 물가에 게걸음,굼벵이대처? 엄청난감!!! 

구제역으로 전국 축산농들의 비통한 한숨소리가 귀쳐막아 안들리나보다. 인명은 재천인지라 자식같은 소,돼지와 같이 묻히지 못해 애통한 심정은 헤아리지 못하고, 내 뱉는 망발이 침출수로 천연퇴비 생산타령하고, 국제기구의 검토결과 베트남 방문 농민에게 떠넘기던 구제역 책임은 새빨간 거짓말로 들통나고, 초기대응 개판이 들통나 구제역 파문이 인재가 아니라, 관재로 듵통났음에도 책임지는 10새는 단 한 X도 찾아볼수 없다. 욕 나온다. 

금수강산엔 구제역으로 두 눈이 시퍼렇게 살아있음에도 포클레인에 떼밀려 생매장 길링필드의 만행이 경향각처에서 벌어지며 소,돼지의 처절한 단발마적 비명소리 난분분할제~개소리가 들리더라. 누군쥐는 천운?을 타고났다던가? "나라 안에서 엄청난 일이 발생하면, 더 큰 일이 벌어져 지난 일들이 모조리 파묻히는 천운?을 타고나서"~벌어진 모든 일들이 유야무야? 이게 천운인가? 누군쥐의 천운에 나라가 멍들고 국민눈엔 피눈물이 처연하다. C8 

누군쥐표 천운? "대형악재 덮어는 초대형악재 발생" 일본 지진과 쓰나미, 방사능유출 

정권퇴진감인? 소,돼지의 망령서린 구제역의 탈출구되는 누군쥐의 천운에 해당되는 드라마틱한 일이 일어난다. 

바로 이웃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에서 강도 9.0의 지진에 이은 쓰나미가 바로 누군쥐의 천운에 해당되나?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 했던가? "구제역망령에 발목잡힌 누군쥐를 구사일생 구원해준게 바로 일본 지진과 쓰나미"니 이건 넌센스다. 지진에 연이은 쓰나미로 일본은 몇 만명이 죽었는지 가늠조차 못하는데 쓰나미에 이은 전원차단으로 인해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의 대폭발로 인해 국내의 구제역이슈는 흔적조차 없이 증발해 버렸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사고가 난 이후 느작없는 MB정권이 앵무새처럼 떠들던 말이 있다. 그게 바로 '편서풍이론' "일본원전에서 나오는 방사능물질은 높은 고도를 타고 올라야만 한국에 도달할 수 있단다. 그때 부는 바람이 바로 편서풍이란다. 그리고 그 편서풍을 탄 방사능이 한국에 도달하려면 지구를 한바퀴 돌아야 하고 한달여 가까이 걸리며, 그렇게 긴 시간을 돌아서 도달한 방사능은 오염수치가 많이 희석되어 한국도달시는 무해?하다는~" 쩝 

그래 상당부분 인정한다. 하지만 MB정권과 그 하수인에 가까운 원자력 관련자들과 기상청에 근무하는 것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생게망게 쌩뚱맞은 일이 벌어지고 있었으니 그걸 증명한 사람들은, 프랑스.독일.노르웨이.일본의 언론과 원자력공학자. 기상학자들, MB정권과 수하의 떨거지들이 생각지도 않던? 아니 감추고 싶었을쥐도 모를 일이 느닷없이 발생했으니 이를 어찌할꼬? 황당하니 오리발을 내민게~"해외 관련정보와 주장은 오류란다."헐 

그래 니들말대로 해외주장은 오류라니 해외주장을 들이대기 전에 그렇다면 국내증거부터 제시한다. 잘봐라. 

(또, 붉은 색칠할 쥐도, 딴쥐걸 쥐도 모르니 증거를 먼저 들이민다. 왜? 인간 같잖은 것들과 댓거리조차 하기 싫으니까.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어찌 설치류인 G들과 일일이 댓거리를 할 것인가? 그래서 죽기보다 싫은 것이다.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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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5월 28일 한반도 주변의 일기도. 일본에서 한반도로 순환하는 동풍이 불고 있다. ⓒ이미경 의원실 <[속보] "4~5월에 일본서 한국으로 동풍 분다" 2011-03-29 (뷰스앤뉴스 김동현 기자)> 

MB정권과 그 떨거지들(원자력연구원.기상청.주제넘게 아는체 설치는 MB정권의 하수인들앞으로는 이것들을 통칭하여 '떨거지들'이라 부르련다. '떨거지들'이라고 표현하니 졸라리 기분나쁘더라도 이해해라. 딴쥐도 걸쥐말고)의 '편서풍 이론' 몰빵 집단사기의 첫 들통은 프랑스로부터 날아들었다. 한반도에 부는 바람은 반드시 편서풍의 영향권만 있는게 아니란 사실을 말이다. 그것도 그림까지 아주 친절하고 멋드러지게 그려서 말이다. 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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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기상청의 3월 23일 시뮬레이션 자료. ⓒ프랑스 기상청 <'편서풍 안전신화' 붕괴에 정부 면피 급급 서로 책임 전가, 궤변, 거짓말 연속. 국민들 "정부 못믿겠다" 2011-03-29 (뷰스앤뉴스 박태견 기자)> 

자 여기서 너희 편이라 알고 있던 보수지(중앙일보)의 기사일부 발췌다. <"한반도는 더 이상 일본 방사능 위험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점이 드러났다. 일본 방사성 물질이 전국에서 측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 문제는 정부와 언론이 일본 원전사고와 방사능 위험을 둘러싼 국내 우려를 ‘유언비어’로 치부했다는 점이다. 정부 발표를 앵무새처럼 따라가며 ‘안전하다’ 돌림노래를 부르던 언론은 ‘국민 불신’이라는 후폭풍에 휘말렸다. /편집자 주 (“방사능 한반도로 오지 않는다.” 중앙일보가 3월 18일자 33면에 내보낸 칼럼 제목이다.)"-(진짜 ‘유언비어’는 원전 안전신화 언론, 정부 발표 앵무새처럼 따라하기… 국민 불신 후폭풍 자초 2011.03.30 - 미디어오늘 류정민 기자)> 

프랑스발 '한반도도 불안'이란 기사가 날아들때 조차도 떨거지중 한명은 "영향권에는 들지만 문제없다. 안전하다"란 말만 남발하며 너무나도 뻔뻔하게 대국민 여론호도(난 이런 수준이면 거의 사기에 가깝다라고 생각한다. 판단은 국민여러분들 몫이겠지만?)에 여념이 없었다. 마치 도저히 건너서는 안될 루비콘 강을 건넜으니 마냥 억지주장의 되풀이다. 거짓이 또 다른 거짓을 낳는 것과 다름없다. 이정도면 정녕 과학자인쥐 자질이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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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배 기상청 대변인이 4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7일 후쿠시마 방사능이 일본 남부를 돌아 한반도에 유입될 것임을 시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언부언 궤변이다. <"기상청 등 정부가 오는 7일 후쿠시마 방사능이 곧바로 일본 남부를 거쳐 한반도에 상륙할 것이라는 독일, 노르웨이 등의 기상예보를 사실로 인정하면서도 국민에게 아무런 대응 지침도 내리지 않고 "안전할 것"이라고만 강조, 국민 불안과 불만을 증폭시키고 있다. 김승배 기상청 대변인은 4일 정부종합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7일 오전께 일본 지역을 중심으로 고기압이 발달함에 따라 지상 1~3㎞ 높이의 중층 기류는 일본 동쪽에서 동중국해를 거쳐 시계방향으로 돌아 우리나라에 남서풍 형태로 유입되고 상당한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정부, '7일 방사능 대거유입' 시인하되 '안전타령'만 (2011-04-04 - 뷰스앤뉴스 박태견 기자)> 

▲ 독일기상청이 발표한 6일 밤 9시 경의 일본 방사성 물질 확산 예상도. ⓒ독일기상청 (("후쿠시마 방사성 물질 6일 한국 전역에 상륙" (2011-04-04 - 프레시안 선명수 기자)>)

이번엔 독일로 부터 날아온 소식이다. <"독일·오스트리아·노르웨이 "한국, 방사능 직접적 영향권"~3일(현지시각) 독일기상청(DWD)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누출된 방사성 물질이 오는 6일 한국에 도달해 제주, 대구, 부산은 물론 호남과 충북지역에까지 유입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독일기상청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방사능 확산 예상도'를 보면, 한반도는 일본 방사능 오염의 직접적인 영향권 내에 들어간다. 이 예상도에 따르면, 한국시각으로 이날 오후 9시께 방사성 물질이 충청도까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호남과 경남 일부 지역은 일본 본토와 비슷한 수준으로 방사성 물질의 농도가 짙게 표시됐다." ("후쿠시마 방사성 물질 6일 한국 전역에 상륙" (2011-04-04 - 프레시안 선명수 기자)> 이럼에도 떨거지들은 "안전하다. 문제없다"만 앵무새처럼 되풀이 중? 

◆ 몇 줄의 글보다 그림이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는데 더 쉬우실것 같아 이미지를 더 유첨해드린다. 

노르웨이 대기연구소의 4월 7일 예상도. ⓒ노르웨이 대기연구소 홈피 캡처 (<노르웨이 대기연구소 "방사능, 6일 한반도에 상륙" (2011-04-04 뷰스앤뉴스 김혜영 기자)>) <"3일부터 주요 포탈에는 '노르웨이대기연구소(Norwegian Institute for Air Research, NILU)'의 "4월6일 한반도에 세슘 등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바람이 상륙한다"라는 전망이 올라와 있다. 이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방사성 물질 세슘이 포함된 기압골은 3일 일본 동남쪽을 출발해 6일 오전 9시께 한반도에 도달하고, 7일 오전 9시에는 한반도 대부분이 방사성 물질로 뒤덮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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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기상청이 예상한 6일 상황. ⓒ독일기상청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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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기상청이 예상한 7일 상황. ⓒ독일기상청 캡처 (<독일기상청 "7일, 부산-대구에 강한 방사능"  (2011-04-05 - 뷰스앤뉴스 박태견 기자)> 

이미지에서 보여주듯 분명 한반도에 영향을 미친다는데도, 떨거지중 한명은 방송인터뷰중 또 궤변을 늘어놓는다. 기사내용중 중요부분을 발췌하여 소개해드린다. 판단은 국민여러분들 몫<"더욱이 기상청의 김승배 대변인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후쿠시마 방사능이 한 순간이라도 한반도에 스치고 지나갈 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건 어렵다. 왜냐, 후쿠오카가 우리 나라 동쪽에 있다"며 독일기상청 예측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진행자가 '한 순간도 스치지 않는다는 말이냐'고 거듭 묻자 "그렇다"고 단언했다.  

그는 "거기(후쿠시마) 있는 바람이 여기까지 오지는 않는다. 동중국해에 있는 공기가 온다. 그런데 동중국해에 있는 공기가 아까 이야기했듯이 전지구적으로 퍼져있는 방사능 물질과 연계가 된다면 그건 고려해야 할 사항"이라며 거듭 오는 7일 한국에 도달할 방사능은 편서풍을 타고 지구를 한바퀴 돌아오는 방사능이라고 강변했다." (<독일기상청 "7일, 부산-대구에 강한 방사능"  (2011-04-05-뷰스앤뉴스 박태견 기자)> 미치고 팔짝뛰겠다. AE10새. 그렇다면, 쿠키뉴스 민태원 기자가 보여주는 아래 이미지는 뭘까? 거짓? 체제전복세력이다. 당장 잡아넣어라. 

▲ 국민일보 쿠키뉴스엔 눈이 더 시원한 화면을 보여준다. <[일본 대지진/방사능 공포] 봄철 남서풍 발달… ‘방사능 바람’ 자주 몰아칠 듯 쿠키뉴스원문(2011-04-04  국민일보 쿠키뉴스 민태원 기자)>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저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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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11/04/10 15:53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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