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포털에서 검색폭증한 '안철수 룸살롱' 왜일까? 딴지가 유치찬란...헐

[啞雲칼럼] 포털에서 검색폭증한 '안철수 룸살롱' 왜일까? 딴지가 유치찬란...헐

[부제] 국민기망 X누리당 후보확정후 어찌 나올지, 미리 예상(언)했지?

어찌보면 박근혜와 X누리당은 초능력 선거운동중인지도 모르겠다.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대선출마선언도 하지않은 안철수 여론조사란 망령(?)과 건곤일척 사생결단에 가까운 싸움을 하고 있는 형국이니 말이다. 그럼에도 각종 여론조사에서 지고있다. 이게 현실이다. 이게 바로 민심이다. 왜 안철수는 목적(평가,비판,검증)이 무엇이든 관련 글.책이 연이어 나오는데, 왜 베일 근혜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없지? 참희한한 일이지 않나? 이게 바로 민심이다. 한심한 찌라시야!

(마치 실체가 있는듯, 없는듯 유령?에 가까운) 철수신드롬과 싸우려니 갑갑한데다, 어떤 과정을 거쳤든, 허접한 정당후보라도, 일단 후보가 확정되면 지지율이 상당부분 치솟아야 정상인데, 어라! 이건 거의 요지부동이니 당췌 방뻡이 읍다. 그저 울고 싶을뿐. 헌데 낭보다. 시기가 기묘하다. 때맞춰 터트려주는 신동아의 '안철수 룸살롱' 이슈화? 보수 찌라시에 몸담고 있는 인간들에게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저급한 룸살롱 이야기는 안들고 나왔어야 지극히 정상이다.

서민이 룸살롱 가랴? 룸살롱은 소위 잘나가는 돈.권력 많이 쥔 놈들이 제 돈내거나, 접대차 갔으면 갔지 서민이 갔을까? 물론 여성인 박근혜 후보는 룸살롱과는 전혀 무관할 것이기에 들고 나왔겠지. 그조차도 패착이다. 지난번 '힐링 캠프'에서 분명 '사업상 가본적다. 오래 머물지 않았다'란 언급을 기억한다. 찌라시 구성원중~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고, 투명한 백지같다면 모를까~딴지거는 바보짓은 하지말지. 그야말로 왕아마추어 철수두고 왠 딴지? 에라 찌라시야.

뷰스앤뉴스 박태견 기자의 여론조사 기사 <[여론조사] 문재인, 4.5%p차로 박근혜 맹추격 박근혜는 각종 악재로 궁지, 전통적 민주당 지지표는 결집 (2012-08-18 14:39:41)> 나올때 내가 오늘 같은 일이 나타날줄 알고 미리예상 했지...난 기사를 스크랩하며 그 기사를 보고 생각나는 점을 [편집자 첨언] 형태로 원래 기사 제목뒤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그때그때 적는다. 적중했다.

다음이 그때 박태견 기자님이 올린 기사인<[여론조사-중앙.리얼미터] 문재인, 4.5%p차로 박근혜 맹추격 (박근혜는 각종 악재로 궁지, 전통적 민주당 지지표는 결집)>에 덧붙여 내가 올렸던 글이다. [편집자~철옹성 같던 빠꾸네 지지율 흔들흔들? 한심한것들은 이제, 네거티브 총공세를 시작하겠쥐-정치퇴물 홍oo 무지 바빠지겠네] 여당과는 무관한 <신동아>의 단독보도지만, 이번일로 인해 맑아야 할 선거판이 포지티브 아닌 네거티브로 서서히 옮아가는 저질형국이다.

오늘자 뷰스앤뉴스 엄수아 기자님의 기사<신동아 "안철수, 룸살롱 출입 증언 잇따라">[편집자~예상()했지, 후보확정 직후 하락지지율 끌어올리려 포지티브(마타도어포함,보수찌라시 총동원 맞장구전략)선거 시작 할거라고-이게 빠꾸네가 꿈꿔온 정치본질은 아니길?]>에서 서서히 저질 네거티브 냄새가 물씬 풍긴다. 그 선봉에 보수 월간지<신동아>가 앞장선 느낌이다. 혼탁한 선거로의 유턴인가? 언론이 정치와 뗄레야 뗄수없는 악어와 악어새 관계라지만, 당장 멈춰라.

X누리당은 말에 대해 실천하는걸 한번도 본 적이 없다. 늘 국민 속이고, 거짓말치고, 기망하고 심지어는 위정자가 내뱉은 말을 대변인 따위가 의미를 해석해가며 다시 맛사지 질하고, 급기야 이젠 단독 풀 샷 푸른집 출입기자 SE까쥐 위정자 말을 맛사지하는 나라니 더 말해 무엇하랴? 그런다고 새로 후보된 박근혜는 아닌가? 4.11총선시 내 뱉었고, 활자화 해 뿌렸던 종이 글씨가 마르기도 전에 거짓향연 했지않나? 현 여당대표는 어떻고? 사퇴뱉고 번복질..신뢰불가정당

그렇다. 이것들이 한 말을 곧이 곧대로 믿으면 바로 바보된다. 바보만 되면 다행이다. 바보등신이나 바보천치 되기 십상이다. 고로 난 저것들이 지금 숨쉬는 것은 진짜인지 간혹 의심하기 까지 한다. 단 여섯글자로 정의하자면 '신뢰불가집단' 또는 '신뢰불가정당' 이며, 조금늘려 아홉글자로 정의하자면 '절대 믿어선 안될것들' 이 바로 저들을 올바로 표현하는 말이다.

제아무리 멘붕(MB)씨가 실정해도, 박근혜 후보가 제아무리 악수둬도 25%의 불변지지율이 존재한다. 대한민국 내 여론조사에서 앞서 언급한 25% 불변지지층은 누구일까? 하나, 수구보수꼴통집단. , '우리가 남이가'로 연결된 혈,학,지연에 몰빵한 개개인들. , 강남3국의 기득권 수호계층. , 반드시 집권해야 부귀영화와 호사누리는 추종자 무리들이다. 이 무리는 보수만 들고 나오면 그가 누구든 맹목적으로 무한지지한다. 판단력? 글쎄. 엿 사먹었지 않았나 싶다.

국민은? 베일에 가려진 박근혜는 궁금한게 별반 없다. 왜? 박근혜야 말로 한국사회에서 한 일이 뭐가 있나? 아비 후광 엎고 정치입문했고 경상도에서 선거때 표얻는 얼굴마담 득표공주 노릇외에 뭘 해본적이 있나? 없다. 그러나 많이 공개됐음에도 안철수에 관해서는 알고 싶고 궁금해 한다. 안철수 인생행보는 중단없는 무한도전에 쓴 맛, 단 맛 다보며 그 나름 시작했던 모든 일에서 성과를 보여준 도전과 성공한 삶이다. 아닌가? 박근혜와 비교불가다. 철수 기분나빠져

2012년 12월에 치러지는 대선에선 정신이 올바로 박힌 인간좀 뽑으라고 권하고 싶다. 왜? 불과 5년동안 나라가 어디로 흘러왔는지 뼈저리게 봐왔지않나? 헌법 제1조에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음에도 주인대접 받으며 살아본적 있나? 아마 있다고 말할 인간은 앞서 언급한 25%의 불변지지자들 뿐이라 감히 단언한다. 그게 아니면 정신감정이 필요할지도~

제정신 박힌 보통사람이라면, 이번 대선에선 정신차리고 자신과 가족, 후손위해 현명한 한 표를 꼭 행사하시라. (22조 혈세쳐들여 잘흐르던 강에 삽질하여 국토망치고, 새와 물고기조차 못사는 록차라떼 곤죽만들어 급기야 식수까지 불안케하며 건강위협하는 정권을 심판하지 못하셨냐고?) 후손으로부터 자자손손 원망어린~'영혼없는 좀비선조'소리 안들으시려면~잘 찍으시길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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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12/08/22 01:52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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