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5세 후니네 집은 건강원 운영하나?

[啞雲칼럼] 5세 후니네 집은 건강원 운영하나?

[부제] 다섯살 배기가 세상사를 꼼수부터 배웠나? 기자회견 한방으로 역전타 노렸나? 

 

[사전 양해말씀 : 노컷뉴스 사진은 정상이었으나, 편집자가 뒤집음에 너른 양해를 구합니다.] 

내가 오세훈의 사진을 거꾸로 거는 이유? 

생각같아선 보기싫은 상판데기 완죠니 삭제하고 싶었쥐만, 천만 수도서울을 수상도시로, 무차별 난개발로 산사태쑈, 도심 한복판에서 맨홀뚜껑 쌩쇼로 서울시민을 발칵 뒤집어 놓았으니 나도 노컷뉴스의 사진을 180˚ 회전시켜 뒤집습니다. 양심이 있다면 철들기 바라면서? 철딱서니없어 '오세 후니' '카드뮴 오염 오낙쥐'라는 별칭도 모자라, 폭우와 산사태로 완벽한 서울수상도시 구현으로 '오세이돈'이란 별칭까지 득하여 신의 반열까쥐 오른 일 축하합니다. 정말 위대합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꼰 패러디물

아무도 대선후보로 인정안하고, 까마득한 지지율([여론조사] "오세훈, 내년대선 당선 가능성 0.6%" ("대통령감 적합도 2.1%") (2011-08-12) - 뷰스앤뉴스 엄수아 기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과대포장하는데 재미들려 이제 과대망상 증세까지 보이는 수상시장 오세 후니. 참 황당합니다. 그럼에도 빈번 깜놀 대선불출마 선언으로 오디션없이 단박에 개그세계까쥐 무혈입성 데뷔하며 그와 동시에 전국민에게 큰 웃음까쥐 준 것을 길이 기념하며 저는 귀하의 면상을 거꾸로 게시합니다. 면상을 거꾸로 게시함에 어지러우면 사전 빈혈예방약이라도 사드시길 권합니다.  

[편집자 수정본] ▲ 오세훈 서울시장 @CBS노컷뉴스

폭우로 다 들통났으니. 번지르르 영어남발 포퓰리즘 프로젝트나 개명하시쥐요 

귀하의 어지러운 한강 르네상스는 폭우로 떼밀려온 쓰레기가 널부러져 걸리니 '걸레쌍스'로, 새빛둥둥섬은 늘 개점휴업상태니 '늘빈둥빈둥섬', 빚만느니 '빚만둥둥느는섬'으로, 황당 아라뱃길은 채산성 가늠키 어려우니 '라(손해네)뱃길'로, 물빠질 곳은 모조리 시멘트로 쳐발라 세종로 한복판에서 성웅 이순신 장군위한 2010~2011년 연속 명랑대첩 쌩는 칭찬해주고 싶으나 강남.북 불문, 우중쌩쑈 '지랄탄 빙의 맨홀뚜껑 오토회전 쌩지랄난리'는 정말 역겹습니다. 이처럼 헤아릴수 없는 무분별한 난폭무차별 행정강으로 시민들은 거의 미치고 환장할지경입니다. 

설마, 포털까쥐 좌쥐우쥐 떡주무르듯 주무르시나요? 

또 황당한 뉴스가 들리더이다. 미디어다음에 존재하던 헤럴드경제 김수한 기자의 기사 <"오세훈 불출마에 감춰진 불편한 진실(링크 연결)">이란 기사가 '뿅'하고 사라졌다네요. 무슨 조화일까요? 요지경 마술놀이라도 익히셨나요? 물론, 본인은 아니라고,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오리발을 내밀겠쥐요. 그 말 믿어주고 싶쥐만 신뢰불가라 믿어줄수 없쥐요, 참 언빌리버블 하네요, 귀하가 부린 오묘한 재주로 '미디어다음'이 드디어 '걍믿어 다음은'으로라도 바뀐건가요. 옴마야. 

▲ 사라진 기사 "오세훈 불출마에 감춰진 불편한 진실" ⓒ프레시안

왜, 못믿냐구요? 카드뮴 오염낙쥐 파동으로 귀하의 신뢰성은 이미 바닥을 헤메이다 넝마수준을 뛰어넘어 폐걸레 되버린쥐 오래잖아요? 가전기능 최고라는 국산 냉장고든. 해외 유명냉장고든, 드럼방식이든, 퍼지기능이든, 통돌이 팡팡기능이든 그 어떤 기능이나 완벽세탁기능을 자랑하는 표백세제로 수천,수만 번을 빨아도 귀하의 걸레되버린 신뢰는 재생불가인 폐걸레 올시다. 

귀하는 정말로 변호사가 맞긴 맞나요? 이해불가라서... 

말도많고 탈도 많은 무상급식 주민투표 관련해 몇가지만 짚고 넘어가죠.  

주민투표 서명부를 두고 의혹(서명조작,중복서명,주민투표 심의위원회 서명부 파행심의)논란 제기와, 서명부 문구와 실제 주민투표의 문구가 상이한 것도 문제며, "81만 건 검증결과 31%가 무효이며 정확한 검증절차 없이 막무가내로 진행되는 주민투표를 두고, 서울시 민주당 의원과 시민단체는 주민투표의 절차적,법적하자를 적시하며 무상급식 주민투표 중지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해놓은 상태지만 모든걸 다 개무시하고 막가파식으로 진행되는 황당함에 어안이 벙벙 

주민투표법 제7조 제2항 제1호("재판 중인 사항에 관해 주민투표 대상이 될 수 없음을 명시하고 있다.) 이는 특정 사안을 두고 사법적 판단이 진행되고 있을시, 사법부의 판단을 우선하도록 해 권력분립의 원칙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현재 무상급식과 관련해서는 대법원에 계류 중임에도 주민투표를 하는 점에 의혹을 제기한다. 더더구나 이해불가인 점은 바로, 오시장 본인이 변호사라는 사실이다. 이건 변호사이전 상식의 문제가 아닌가? 헌데, 왜 마냥 억지를 부리는가? 

주민투표에 절차적 문제가 있다는 점은 왜 개무시하나? 주민투표청구대상이 임의로 변경됐다, 2011년 2월 9일, 처음 접수·의결된 청구대상은 '전면 무상급식 반대를 위한 주민투표'였다. 하지만 이후 서명부와 함께 6월 16일, 제출된 주민투표청구대상은 '단계적 무상급식과 전면적 무상급식 정책 중 하나를 선택하는 주민투표'였다. 서명 과정에서 청구대상이 바뀐 거다. 양식도 문제고 법적으로 하자가 있는등 법률적으로 문제많은 점을 알면서도 강행하는 이유는 뭐쥐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발의에 헌재에 권한쟁의심판청구와 주민투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학교 급식은 서울시장이 아닌 서울시교육감의 사무이자 권한인데 오 시장이 주민투표를 주도하는 등 월권을 하고 있다"는 것. 오 시장의 월권논란은 학교급식법에서 비롯-이 법 3조 1항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양질의 학교급식이 안전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으로 지원하여야 한다" 2항 "교육감은 매년 학교급식에 관한 계획을 수립·시행하여야 한다"고 못 박았다. 왜 오세훈은 아이들의 밥그릇에 재나 모래 못뿌려 안달일까? 

▲ '배고픈 아이'에 대한 묘사가 누드로 표현됐을 뿐 아니라, 아이 부모의 동의없이 얼굴과 몸이 합성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됐었다. 이에 네티즌들이 '서울특별시'를 '강남특별시'로 바꿔 오세훈 서울시장 얼굴로 패러디했다.

법이든, 절차와 과정이든 여러모로 오세훈의 억지는 이해불가다. 왜 그럴까? 변호사라서 그 누구보다 법을 잘알고도 남을 사람이 왜 이토록 억지를 부리는 것일까? 왜? 왜? 왜? 오세훈은 그토록 곽노현의 발목을 붙잡으려 들까? 점입가경 오세훈의 꼼수만발, 이보슈 오세 후니씨. 다섯살 배기에게 씨 자 붙이니 남사스럽네. 꼼수부리는 말장난 그만하고 위풍당당 시장 직을 걸고 승부를 한번 보던지 하쥐 이게 뭔 작태인쥐? 서울시민 놀리니 재밋나? 고마하쥐. 욕나오니까. 

카드뮴 오염 낙지 과다섭취로, 영구 기억상실증이나 기억감퇴증 걸렸나? 

미디어오늘에 실린 기사<오세훈 대선 불출마선언은 습관? (2012년 대선 출마 물음에 2014년까지 서울시장 “4년 임기 꽉 채우겠다” 다짐) (2011.08.14) 류정민 기자>에 보면 오세훈씨가 수차례 심심하면 울궈먹은 '대선 불출마선언'의 대국민 사기가 낱낱히 드러난다. 왜 모든 국민을 바보취급도 모자라 병신이나 머저리를 못만들어 그토록 안달일까? 변호사다 보니 다른 사람은 모조리 자신보다 못하거나 무지랭이로만 보이나? 인간의 탈 쓰고 정녕 그래도 되나? 참 궁금하다. 

오세훈이 얼마나 자주 '대선 불출마' 내용을 가지고 기묘한 타이밍에 활용했는지, 과연 몇차례나 대국민사기를 치고, 자신이 속한 정당의 당원들을 우롱,조롱.기만했으며, 또 그것을 활용해서 어떻게 서울시장 후보가 되었고, 현 서울시장 직을 유지 중 인쥐가 언론의 기록을 보자면 아주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또 몇번이나 우려먹었는 쥐도 속속들이 나타난다. 일자별로 정리해보자. (래의 글은 독자가 알기 쉽도록 미디어 오늘의 기사를 재편집 형태로 정리한 것입니다) 

첫번째국민 사기 및 소속당원 기만 : 2010년 5월 2일 한나라당사 기자회견장에서 “재선 시장이 되면 임기 4년을 완주하겠다. 대권 도전은 재선 임기를 마치고 2017년에 검토할 문제”~(증거:나경원 의원이 2010년 5월 2일 기자회견에서 오세훈시장을 겨냥한 질문?오전 서울시장 예비후보들 사이에 '임기완수 서약식'이 있었는데 오 시장은 끝까지 나타나지 않았다. 2012년 대선 후보에 나서지 않겠다는 그의 말에 의심이 간다”)라 해명~(오세훈 자승자박 1) 

두번째국민 사기 및 소속당원 기만 :  2010년 5월 7일 관훈토론회에서 ‘서울시장을 발판삼아 대권 도전하려는 게 아니냐’는 질문에?앞으로 4년간 다른 생각할 여력이 없다. 4년 임기를 꽉 채우겠다. 임기가 끝나면 그때 가서 당의 부름을 기다리겠다” (증거오세훈 시장의 블로그에는 당시 관훈토론회 현장 상황을 전하는 < [밀착취재] 오세훈25시 (8) >라는 제목의 글이 담겨 있다. 관훈토론회 현장상황을 전하는 기사형태의 글. 해당 글에는 "오 시장은 차기 대선 출마여부에 대해 '앞으로 다른 생각을 할 여유가 없다'며 '분명히 4년 임기를 꽉 채우는 최초의 재선시장이 될 것'이라고 불출마를 확실히 선언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오세훈 자승자박 2) 

세번째국민 사기 및 소속당원 기만 : 한국일보 2011년 5월 11일자 6면 인터뷰에서 ‘2012년 대선에 출마할 것이란 얘기가 있었는데’라는 질문에? "일단 다음 대선에 출마할 생각은 없다. 두 번 째 시장 임기까지 마치고 그 성과가 의미 있다고 평가되면 자연스러운 요구가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제가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것이다. 두 번째 임기 끝나고 국민들의 판단을 보고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오세훈 자승자박 3) 한 번, 두 번 해보니 거짓말이 습관됐나? 

네번째국민 사기 및 소속당원 기만 : 이번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앞둔 2011년 8월 12일 서울시청 청사에서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이 자리를 통해 2012년 대선에 불출마할 것을 분명히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오세훈 자승자박 4) 참 황당하죠. 여러분은 이해가 가시나요? (황당한 생각이라 믿쥐만?) 지난번 문제제기했던 카드뮴 오염 낙쥐?의 과다섭취로 기억력이 영구감퇴되어 과거의 기억들을 전혀 할 수가 없어 횡성수설의 연속인건가요? 

5세 후니네 집은 서울복마전外 부업으로 건강원 운영하나? 

2010년엔 수단.방법 안가리고 일단은 서울시장후보가 되야했으니 잘 우려먹고, 그로 인해 서울시장에 당선되서 소기의 목적달성에 재미들려, 2010년 행적은 몽땅 까먹었다 치자.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니까? 그렇지만, 최근의 한국일보 2011년 5월 11일자 6면 인터뷰에서 지껄인 말조차 기억못하고 또 우려먹는 건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안드나? 어찌 인두껍을 쓰고서 이리도 철면피적 경거망동 노망의 극치를 달릴수 있는쥐? 국민상대로 다섯살배기 농담따먹기하나? 

오세훈씨는 오늘도 언론활용 위법행위를 벌였다. 공무원은 투표관련 행위를 할 수 없음을 망각하고, '낙인법?'을 들먹이며 야당 물귀신 작전 전개중이다. 그리고 들먹인 법률 제목을 보니 참 어처구니가 없다. '낙인'(烙印="죄인에게 죄인표식을 남기는 불지짐 날인의 흔적")이라니? 철딱서니가 없는 건쥐? 생각이 없는 건쥐? 왜 애들 밥먹이자는데 그걸 가지고 성장하는 아이들 마음과 가슴에 상처주고, 낙인을 못 찍어서 난리 부르스일까? 개념외출? 그러니 5세 후니 소릴듣쥐. 

궁금하다. 오세훈씨는 천만이 넘는 서울시민 상대로 사기남발하는 사기와 기만의 천재인가? 오세훈씨는 정확히 밝혀진 것만 총 네번( 2010년 5월 2일 한나라당사 기자회견장에서, ② 2010년 5월 7일 관훈토론회에서, ③ 한국일보 2011년 5월 11일자 6면 인터뷰에서, ④ 이번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앞둔 2011년 8월 12일 서울시청 청사에서)에 걸쳐 '대선 불출마선언'을 가지고 시민(국민)을 우롱.조롱했다. 학생들 밥그릇을 빌미로 개인의 정치목적 달성위해서? AEC8나쁜 

진짜 궁금해 묻는다? 오세 후니네 집은 혹시 건강원 운영하나? 한약 다리듯 탕재(대선 불출마선언)를 초벌(2010년 5월 2일 한나라당사 기자회견)끓여서 먹고, 재탕(2010년 5월 7일 관훈토론회)끓여 드시고, 중탕(한국일보 2011년 5월 11일자 6면 인터뷰)끓여서 음미하시고, 또 아까우니 재중탕=사탕=賜湯(④2011년 8월 12일 서울시청 청사)은 끓여 숭늉으로 드시나? 여기서 나는 한편으론 재미있고, 엉뚱한 생각을 해봤다. 오세훈식 네번째 자충수는 사탕(賜湯)인가 

네번째로 끓이는 탕 이름의 미묘함이란? 국민이 내리는 賜湯=賜藥이라면? 

네번째로 끓이는 탕 이름의 미묘함이란? 재중탕=사탕 생각이 떠올랐다. 맨처음 생각은 네번째니 재중탕은 사탕(四湯)이었다. 묘하게 겹친게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달콤한 맛을 내는 사탕이었다. 하지만 내 마음속에서 연상된 네번째 탕의 이름은 재중탕=사탕=이었다. 사탕에 쓰인 (사)자는 바로 "줄 사"자다. 이 글자는 무엇을 의미할까? 사탕(賜湯)에 쓰인 사()자는 바로 "임금이 사약(賜藥)을 내릴 때 쓰던 바로(사)자"다. 늘 국민 속이고, 혈세남발하면서도 자신의 잘못을 전혀 안 뉘우치는 목민관에게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내리는 賜湯=賜藥이라면? 

이제 곧 날이 밝으면 법원의 판단으로 이번 오세훈이 막무가내로 밀어붙인 '무상급식 주민투표' 성사여부가 결정난다. 두고 볼 일이다. 이미 한참전에 정권의 주구로 변해버린 짭새. 검새에 이어 사법부마저도 완전히 판새로 그 입지를 굳힐쥐 말쥐를 말이다. 두 눈 부릅 치켜뜨고 지켜보자. 사법부의 양심까쥐도 과연 털이 났는쥐 아닌쥐에 한가닥 희망의 기대를 걸면서...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지 않기만을 간절히 바란다", 아직은 죽지않은 사법부임을 진정 믿어보고 싶다.  

"전제군주시대 아닌, 민주국가에서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민심을 개무시하고 권불오년도 안되는 기간동안 주어진 권력이랍시고 제멋대로, 제맘대로 휘두르다가는 패가망신하는 경우가 있으니 자고로 위정자나 목민관은 국민이 내리는 사약(賜藥) 마시지 않으려면 늘 자신의 주변과 몸가짐을 바로해야 할 일이다. 이승만의 말로를 보고도 모르는가?"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마이 블로그  http://blog.naver.com/yalee1212

카페 소개  http://cafe.naver.com/journalutopia.cafe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11/08/16 03:51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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