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혹여라도 날 보고 "빨갱이 운운 말라" 엄중히 경고한다.

[啞雲칼럼] 혹여라도 날 보고 "빨갱이 운운 말라" 엄중히 경고한다.

[부제] 선진당 부대변인 "~자존심.배알.쓸개도 없는~"말대로 라면..."쓸개빠진 X" 맞쥐?  

 

6월 초하루가 열리자 마자, 도하 깨인 언론에선 거의 "쌩뚱맞다"라고 외엔 달리 표현할 길 없는 "무능한 MB정권의 대북 삽질, 애걸.복걸,구걸 정상회담" 추한 소식으로 도배되다시피했다. 보는 순간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중 가장 압권은 윤혜연(선진당 부대변인)의 논평이었다. "만일 북한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명박 정부는 자존심도 배알도 쓸개도 없는 한심한 정부라는 국민적 비판에 직면하게 될 것" 허거덩? 근자에 보기드물게 촌철살인의 명문이다. 

선진당에서 작심하고 내놓은 대변인의 촌철살인 논평을 요약해보자면? MB정권은 "쓸개빠진 X", 자존심.배알.쓸개를 다 빼면 "속창아리 다 빠진 X"이었다. 이렇게 되면? "그럼 사람은 맞나? 사람이 아니면 뭐쥐? 좀비?" 연이어 또 궁금했다. "그렇게 속을 다 빼고도 살 수는 있나?" 싶었다. 푸하하하 New 개콘이다. MB정권 사람들 때문에 개그맨들 생계가 위태롭다더라. 선진당 부대변인 논평에 잠시 즐거웠다. 그러나 그 웃음 결코 오래가질 못했다. 한심하고 역겨워서 

# MB정권이 국제적 웃음거리 된 관련뉴스 목록들이다. 

◆ 프레시안 관련기사 목록 / [전문가 시각] "MB정부 남북대화 전략의 허상 드러나" / 조선신보 "北 비밀접촉 폭로는 최후통첩" / 野 "정부, '정상회담 애걸설' 낱낱이 밝혀야"…뭉개는 靑 / 北 "MB정부, 돈봉투 내놓고 남북 정상회담 구걸" / 정부 당국자, 남북 '비밀 접촉' 시인 / [전문] 北 <조선중앙통신>, 남북 비밀접촉 폭로 내용 

◆ 뷰스앤뉴스 관련기사 목록 / 민주당 "MB 겉으론 대북강경, 뒤로는 애걸하다니" / 靑 패닉, "靑은 북한 발표에 입장 발표 안한다" / 선진당 "北주장 사실이라면 MB는 쓸개도 없어" /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 '남북정상회담' 전문] / '김정일-김정은 표적 사격'에 북한 격분?  / 예비군사격 표적은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사진'  

뷰스앤뉴스 이영섭 기자<靑 패닉, "靑은 북한 발표에 입장 발표 안한다">를 보니 황당하다. 그런 일이 없으면 없다고 단박에 반박이 정상일진데? 입장발표 안한단다. 뭐가 그리 뒤가 구린걸까? 하긴 기사제목만 봐도~입이 설령 수천,수만개라도 니들이 뭔 할 말이 있겠니? 주둥아리 벌리는 순간 엿되는 거쥐? 떡실신이쥐? 안그래? 에이 퉤퉤퉤~언급하려니 내 손이 더럽다. 

그런데 이런걸 보는 보수또라이,수구꼴통,뉴또라이,찌라시들(이하 수꼴)은 뭐라할쥐? 그것이 참 궁금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완죠니 "꿀쳐먹은 벙어리 흉내?"다. 이를 어찌 받아들여야 하나? 유사한 일이 DJ정권이나 참여정부에서 일어났다면 아마 수꼴들이 이리떼처럼 물고 늘어지며 광란의 부르스는 불보듯 뻔하다. 그런데 수꼴들 그 누구도, 자칭보수를 대변하는 서정갑,조갑제,김동길,박홍,서모 목사,개독교등 공통으로 묵언수행중이니 기기묘묘하다. 왜? 그 이유는 매우 단순하다. 이건 그들이 보수가 아니란 증거다. 진짜 보수라면 난리법석이 정상이거든...퉤 

이처럼 한심하고 무능의 극치를 달리는 외교엔 등신이라 놀림받는 MB정권이 저지른? 막장 남북 정상회담 추진위해 벌인 치졸함의 비하인드가 실린 깨인 언론기사를 스크랩하며 "무능하고 앞뒤가 꽈배기처럼 뒤틀리고 이율배반적인 한심함"을 두고 기사 하단에 첨언이라며 몇글자를 보탰더니...내 블로그에 들어온 어떤 방문자가 날보고 "여기도 빨갱이가 하나있네"라고 썻더라. 기가 막혔지만, 똑 같은 인간될까봐 말없이 그냥 조용히 접근불가조치에 남긴 글을 지웠다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이없어 글을 한편 쓰기로 결심했다. 맨처음엔 사족칼럼이나 하나 그냥 대충쓰고 말까해서 스크랩 기사에 첨글 형식을 취했다가 아운칼럼으로 새로 쓴다. 지금부터는 아주 개인적으로 쓰는 내용이며, 또한 이 부분 부터는 함부로 이 글이나 내 블로그 전체 그 어디에든, 나를 두고서 '빨갱이' 운운하는 어리석은 짓거리로 본인의 명예훼손에 준하는 댓글을 무책임하게 달다가는 큰 코 다칠수도 있음을 정식으로 엄중히 경고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바다. (내가 블로그를 전면개방했다가 네이버회원만 댓글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도 글지란 의미다) 

[나를 두고 명예훼손,음해성 단어인 "빨갱이"운운 할 집단은 수꼴(수구꼴통)집단(보수 또라이,수구꼴통,뉴또라이,찌라시 추종자,무능정권 추종자 등등)외엔 없을 것이기에 엄중히 경고한다] 

내가 한마디만 할께. (혹여라도...진짜로, 걱정되서 몇자 적는다) (보고, 또는 우리 집안 전체를 보고...) "빨갱이 운운하면?" "그런 말을 하는 인간이 있다면 그런 말을 하는 자는 나를 잘 모르거나, 정신병동 탈출자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전자라면, 그에 상응하는 벌이나 댓가를 치러야 할것이고, 후자인 정신병동 탈출자라면 안심해도 될일이다. 마땅히 법이 보호해줄테니.(정신병원 탈출자가 아니라면? 나를 두고 ""빨갱이"운운하며 헷소린 안할테니 말이다. 내말 맞쥐) 

난 분명히 단언컨데, 니들이 색깔을 덧씌우고 싶어하는 "빨갱이"가 분명아니다. "왜냐고?" 

하나 "나 김정일을 절대 안좋아해. 왜? 그자식 3대째 세습중이고, 거기가 인간이 살 곳이니? 아니잖아? 그리고 공산독재에 자유라곤 눈꼽만치도 없잖아. 그래서 난 그놈 졸라 미워해. 다만 그 폭정하에서 신음하는 동포들이 안쓰러울 뿐이지. 그래서 난 DJ의 햇볓정책을 지지하는 사람이다. 그건 불쌍한 북한 동포를 동포애로 보는거란 의미지" 그러니 수꼴들아 시비걸지마라. 괜시리 말같지도 않은 걸로 딴지걸다가 다치는 수가 있다. 조용한 사자의 콧털도 건드리지 마라.   

"이 무능정권에 몸담고 있는 수많은 정,관계 군 미필, 병역기피, 보온병 포탄 운운하는 것들과는 비교불가의 (병무청이 인정하는) 명가가 바로 우리 집안이거든...(궁금증을 풀어주지) 작고하신 아버님 6.25 참전용사셨다. 그것도 무려 5년간이나 (그 바람에 형님하고 나이 터울이 9살 난다-형님과 나 사이 누님이 계시거든) 우리 3형제-내 형님, 나, 내 동생? (모두 현역 만기제대)고, 또 형님의 두 아들? (현역 만기제대), 그리고 내 아들? (지금 현역 복무중)이다.  

이처럼, 3대 20여년에 걸쳐 징병대상이 되는 집안의 남성이라면 무능정권의 트레이드 마크에 가까운 병역기피? 미필? 해당자는 단 한 명도 없다. 복무중에도 불미스런 탈영이나 유사사례조차 전무하다. 심지어 그 흔한 방위병이나 단기사병조차 단 한명도 없다. 올 현역으로 나라의 부름에 성실히 응했고, 정신건강. 신체건강, 정신병력조차 전혀없는 완벽한 가풍이다. 그런 내가? 아니, 우리 집안이? 혹시, 실수로라도 빨갱이? 운운? 언급조차 하지마라. 진짜 크게 다친다.

 

[정식으로 엄중히 경고한다] 

댓글 일지라도 신중하게 잘써라. 자판 두들기더라도 신중히 두들겨라. 심심풀이 땅콩처럼 몇 글자 무심코 무책임하게 끄적였다가 명예훼손에 저촉되면 이번엔 가만히 안놔둔다. 글 잘못쓰면, 은팔찌차고 삼세끼 콩밥으로 식단대체할 수도 있다. 다시한번 엄중 경고한다.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보수에 편승하거나 공명심에 우쭐하여 괜시리 '빨갱이'운운하며 설레발 치지마라.  

거듭 말하건데, 기득권 수호만을 위해, 수단.방법 안가리고 국민의 의무까지도 무시로 해태하고 기피하는 일부 몰지각한 저질부류완 그 차원이 180도 다른 집안이다. (반백년 이상 살아서) 눈에 뵈는것도 별로 없고, 무서울 것도 별반없으며, 살만큼 살아서 죽음조차 두려울거 없으니 제발 건드리지 마라. 조용히 살다가게 해다오. 나모 의원, 박모 교수가 태클거느라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했지만 아직까지 끄덕없는 나다. 골타공화국 국민 노릇만으로도 졸라 힘들다. 

"조용히 살고싶으니 건드리지 마라. 잘못 건드리면 큰코 다친다."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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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11/06/02 20:45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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