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하나] 방사능 우려하는 나라의 주인(國民)에게, 감히 머슴X이 색칠하려 해?

[啞雲칼럼][하나] 방사능 우려하는 나라의 주인(國民)에게, 감히 머슴X이 색칠하려 해?

[부제] 백골진토됐을 매카시망령 흉내 내고픈 김무성은 제정신일까? 국민을 바보취급? 당장 망발을 멈춰라.

 

어처구니가 없다. 이 자, 이것들이 제정신인쥐? 정말 의문이다.  

하는 일마다 무능함을 만천하에 공표하며 잘하는 짓이란 눈씻고 찾아볼래야 볼 수가 없다. 물가불안을 남(세계경제,국민과소비)탓으로 돌리기 바쁘다. MB왈 "자나 깨나 물가문제를 정부가 걱정하고 있는데, 경제부처에서도 제일 목표가 물가 잡는 것 / 우리가 할 정부 역할은 다하고 있는 것도 사실 유류 값이 오르고 있어서 문제 있지만 가장 현명하게 극복하는 길은 소비를 줄이는 수밖에 없다 / 기업소비, 개인소비, 소비 줄이는 게 극복하는 길" 입이 달렸다고 그래도 할말은 많나보다, 정부가 할 역할은 다하고 있단다. 빈 장바구니 쳐다보니 유구무언이다. 켁 

정유사 휘발유값 인하에 대한 관치 논란에 대해서 MB왈 "정유회사, 주유소에서도 국민들이 고통을 받을 때 협조를 적극적으로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기름값이 제아무리 올라도 요지부동, 그동안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거둬들인 유류세수는 1조이상 증수, 하지만 60%에 가까운 유류세 인하계획은 만지작거리기만 하고, 비축유 방출같은 계획은 전무하다. 고통분담없이 고통은 모조리 국민 몫이다. 가히 정부가 국민들 등치기에 혈안이다. 허걱 

국민들중 상당수가 전세대란에 눈물짓는 판에, 권력가진 X들의 재산증가는 어떤 X 구분없이 대동소이 수직상승? 롤러코스트 탄듯 천정부지로 증가하며 국민염장을 내지른다. 시장에서 체감하는 장바구니 물가는 하늘높은 줄 모르게 치솟고, 만원권 한장 가지고 나가도 살게 없다고 아우성이다. 호언장담 물가억제 품목 50여개는 무능정권 비웃기라도 하듯 다른 물가보다 더 팍팍 오르며 조롱한다. 뛰고,나는 물가에 게걸음,굼벵이대처? 엄청난감!!! 

구제역으로 전국 축산농들의 비통한 한숨소리가 귀쳐막아 안들리나보다. 인명은 재천인지라 자식같은 소,돼지와 같이 묻히지 못해 애통한 심정은 헤아리지 못하고, 내 뱉는 망발이 침출수로 천연퇴비 생산타령하고, 국제기구의 검토결과 베트남 방문 농민에게 떠넘기던 구제역 책임은 새빨간 거짓말로 들통나고, 초기대응 개판이 들통나 구제역 파문이 인재가 아니라, 관재로 듵통났음에도 책임지는 10새는 단 한 X도 찾아볼수 없다. 욕 나온다. 

금수강산엔 구제역으로 두 눈이 시퍼렇게 살아있음에도 포클레인에 떼밀려 생매장 길링필드의 만행이 경향각처에서 벌어지며 소,돼지의 처절한 단발마적 비명소리 난분분할제~개소리가 들리더라. 누군쥐는 천운?을 타고났다던가? "나라 안에서 엄청난 일이 발생하면, 더 큰 일이 벌어져 지난 일들이 모조리 파묻히는 천운?을 타고나서"~벌어진 모든 일들이 유야무야? 이게 천운인가? 누군쥐의 천운에 나라가 멍들고 국민눈엔 피눈물이 처연하다. C8 

누군쥐표 천운? "대형악재 덮어는 초대형악재 발생" 일본 지진과 쓰나미, 방사능유출 

정권퇴진감인? 소,돼지의 망령서린 구제역의 탈출구되는 누군쥐의 천운에 해당되는 드라마틱한 일이 일어난다. 

바로 이웃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에서 강도 9.0의 지진에 이은 쓰나미가 바로 누군쥐의 천운에 해당되나?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 했던가? "구제역망령에 발목잡힌 누군쥐를 구사일생 구원해준게 바로 일본 지진과 쓰나미"니 이건 넌센스다. 지진에 연이은 쓰나미로 일본은 몇 만명이 죽었는지 가늠조차 못하는데 쓰나미에 이은 전원차단으로 인해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의 대폭발로 인해 국내의 구제역이슈는 흔적조차 없이 증발해 버렸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사고가 난 이후 느작없는 MB정권이 앵무새처럼 떠들던 말이 있다. 그게 바로 '편서풍이론' "일본원전에서 나오는 방사능물질은 높은 고도를 타고 올라야만 한국에 도달할 수 있단다. 그때 부는 바람이 바로 편서풍이란다. 그리고 그 편서풍을 탄 방사능이 한국에 도달하려면 지구를 한바퀴 돌아야 하고 한달여 가까이 걸리며, 그렇게 긴 시간을 돌아서 도달한 방사능은 오염수치가 많이 희석되어 한국도달시는 무해?하다는~" 쩝 

그래 상당부분 인정한다. 하지만 MB정권과 그 하수인에 가까운 원자력 관련자들과 기상청에 근무하는 것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생게망게 쌩뚱맞은 일이 벌어지고 있었으니 그걸 증명한 사람들은, 프랑스.독일.노르웨이.일본의 언론과 원자력공학자. 기상학자들, MB정권과 수하의 떨거지들이 생각지도 않던? 아니 감추고 싶었을쥐도 모를 일이 느닷없이 발생했으니 이를 어찌할꼬? 황당하니 오리발을 내민게~"해외 관련정보와 주장은 오류란다."헐 

그래 니들말대로 해외주장은 오류라니 해외주장을 들이대기 전에 그렇다면 국내증거부터 제시한다. 잘봐라. 

(또, 붉은 색칠할 쥐도, 딴쥐걸 쥐도 모르니 증거를 먼저 들이민다. 왜? 인간 같잖은 것들과 댓거리조차 하기 싫으니까.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어찌 설치류인 G들과 일일이 댓거리를 할 것인가? 그래서 죽기보다 싫은 것이다.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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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5월 28일 한반도 주변의 일기도. 일본에서 한반도로 순환하는 동풍이 불고 있다. ⓒ이미경 의원실 <[속보] "4~5월에 일본서 한국으로 동풍 분다" 2011-03-29 (뷰스앤뉴스 김동현 기자)> 

MB정권과 그 떨거지들(원자력연구원.기상청.주제넘게 아는체 설치는 MB정권의 하수인들앞으로는 이것들을 통칭하여 '떨거지들'이라 부르련다. '떨거지들'이라고 표현하니 졸라리 기분나쁘더라도 이해해라. 딴쥐도 걸쥐말고)의 '편서풍 이론' 몰빵 집단사기의 첫 들통은 프랑스로부터 날아들었다. 한반도에 부는 바람은 반드시 편서풍의 영향권만 있는게 아니란 사실을 말이다. 그것도 그림까지 아주 친절하고 멋드러지게 그려서 말이다. 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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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기상청의 3월 23일 시뮬레이션 자료. ⓒ프랑스 기상청 <'편서풍 안전신화' 붕괴에 정부 면피 급급 서로 책임 전가, 궤변, 거짓말 연속. 국민들 "정부 못믿겠다" 2011-03-29 (뷰스앤뉴스 박태견 기자)> 

자 여기서 너희 편이라 알고 있던 보수지(중앙일보)의 기사일부 발췌다. <"한반도는 더 이상 일본 방사능 위험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점이 드러났다. 일본 방사성 물질이 전국에서 측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 문제는 정부와 언론이 일본 원전사고와 방사능 위험을 둘러싼 국내 우려를 ‘유언비어’로 치부했다는 점이다. 정부 발표를 앵무새처럼 따라가며 ‘안전하다’ 돌림노래를 부르던 언론은 ‘국민 불신’이라는 후폭풍에 휘말렸다. /편집자 주 (“방사능 한반도로 오지 않는다.” 중앙일보가 3월 18일자 33면에 내보낸 칼럼 제목이다.)"-(진짜 ‘유언비어’는 원전 안전신화 언론, 정부 발표 앵무새처럼 따라하기… 국민 불신 후폭풍 자초 2011.03.30 - 미디어오늘 류정민 기자)> 

프랑스발 '한반도도 불안'이란 기사가 날아들때 조차도 떨거지중 한명은 "영향권에는 들지만 문제없다. 안전하다"란 말만 남발하며 너무나도 뻔뻔하게 대국민 여론호도(난 이런 수준이면 거의 사기에 가깝다라고 생각한다. 판단은 국민여러분들 몫이겠지만?)에 여념이 없었다. 마치 도저히 건너서는 안될 루비콘 강을 건넜으니 마냥 억지주장의 되풀이다. 거짓이 또 다른 거짓을 낳는 것과 다름없다. 이정도면 정녕 과학자인쥐 자질이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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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배 기상청 대변인이 4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7일 후쿠시마 방사능이 일본 남부를 돌아 한반도에 유입될 것임을 시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언부언 궤변이다. <"기상청 등 정부가 오는 7일 후쿠시마 방사능이 곧바로 일본 남부를 거쳐 한반도에 상륙할 것이라는 독일, 노르웨이 등의 기상예보를 사실로 인정하면서도 국민에게 아무런 대응 지침도 내리지 않고 "안전할 것"이라고만 강조, 국민 불안과 불만을 증폭시키고 있다. 김승배 기상청 대변인은 4일 정부종합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7일 오전께 일본 지역을 중심으로 고기압이 발달함에 따라 지상 1~3㎞ 높이의 중층 기류는 일본 동쪽에서 동중국해를 거쳐 시계방향으로 돌아 우리나라에 남서풍 형태로 유입되고 상당한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정부, '7일 방사능 대거유입' 시인하되 '안전타령'만 (2011-04-04 - 뷰스앤뉴스 박태견 기자)> 

▲ 독일기상청이 발표한 6일 밤 9시 경의 일본 방사성 물질 확산 예상도. ⓒ독일기상청 (("후쿠시마 방사성 물질 6일 한국 전역에 상륙" (2011-04-04 - 프레시안 선명수 기자)>)

이번엔 독일로 부터 날아온 소식이다. <"독일·오스트리아·노르웨이 "한국, 방사능 직접적 영향권"~3일(현지시각) 독일기상청(DWD)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누출된 방사성 물질이 오는 6일 한국에 도달해 제주, 대구, 부산은 물론 호남과 충북지역에까지 유입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독일기상청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방사능 확산 예상도'를 보면, 한반도는 일본 방사능 오염의 직접적인 영향권 내에 들어간다. 이 예상도에 따르면, 한국시각으로 이날 오후 9시께 방사성 물질이 충청도까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호남과 경남 일부 지역은 일본 본토와 비슷한 수준으로 방사성 물질의 농도가 짙게 표시됐다." ("후쿠시마 방사성 물질 6일 한국 전역에 상륙" (2011-04-04 - 프레시안 선명수 기자)> 이럼에도 떨거지들은 "안전하다. 문제없다"만 앵무새처럼 되풀이 중? 

◆ 몇 줄의 글보다 그림이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는데 더 쉬우실것 같아 이미지를 더 유첨해드린다. 

노르웨이 대기연구소의 4월 7일 예상도. ⓒ노르웨이 대기연구소 홈피 캡처 (<노르웨이 대기연구소 "방사능, 6일 한반도에 상륙" (2011-04-04 뷰스앤뉴스 김혜영 기자)>) <"3일부터 주요 포탈에는 '노르웨이대기연구소(Norwegian Institute for Air Research, NILU)'의 "4월6일 한반도에 세슘 등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바람이 상륙한다"라는 전망이 올라와 있다. 이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방사성 물질 세슘이 포함된 기압골은 3일 일본 동남쪽을 출발해 6일 오전 9시께 한반도에 도달하고, 7일 오전 9시에는 한반도 대부분이 방사성 물질로 뒤덮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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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기상청이 예상한 6일 상황. ⓒ독일기상청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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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기상청이 예상한 7일 상황. ⓒ독일기상청 캡처 (<독일기상청 "7일, 부산-대구에 강한 방사능"  (2011-04-05 - 뷰스앤뉴스 박태견 기자)> 

이미지에서 보여주듯 분명 한반도에 영향을 미친다는데도, 떨거지중 한명은 방송인터뷰중 또 궤변을 늘어놓는다. 기사내용중 중요부분을 발췌하여 소개해드린다. 판단은 국민여러분들 몫<"더욱이 기상청의 김승배 대변인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후쿠시마 방사능이 한 순간이라도 한반도에 스치고 지나갈 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건 어렵다. 왜냐, 후쿠오카가 우리 나라 동쪽에 있다"며 독일기상청 예측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진행자가 '한 순간도 스치지 않는다는 말이냐'고 거듭 묻자 "그렇다"고 단언했다.  

그는 "거기(후쿠시마) 있는 바람이 여기까지 오지는 않는다. 동중국해에 있는 공기가 온다. 그런데 동중국해에 있는 공기가 아까 이야기했듯이 전지구적으로 퍼져있는 방사능 물질과 연계가 된다면 그건 고려해야 할 사항"이라며 거듭 오는 7일 한국에 도달할 방사능은 편서풍을 타고 지구를 한바퀴 돌아오는 방사능이라고 강변했다." (<독일기상청 "7일, 부산-대구에 강한 방사능"  (2011-04-05-뷰스앤뉴스 박태견 기자)> 미치고 팔짝뛰겠다. AE10새. 그렇다면, 쿠키뉴스 민태원 기자가 보여주는 아래 이미지는 뭘까? 거짓? 체제전복세력이다. 당장 잡아넣어라. 

▲ 국민일보 쿠키뉴스엔 눈이 더 시원한 화면을 보여준다. <[일본 대지진/방사능 공포] 봄철 남서풍 발달… ‘방사능 바람’ 자주 몰아칠 듯 쿠키뉴스원문(2011-04-04  국민일보 쿠키뉴스 민태원 기자)>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저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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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11/04/10 15:53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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