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2011년 꾀돌이 토끼해에 바라는 아운의 새해 소원

[啞雲칼럼] 2011년 꾀돌이 토끼해에 바라는 아운의 새해 소원

[부제] 개념없는 군미필정권의 막장 쌩쑈가 너무너무 역겹쥐?" 쥐잡는 고양이도 기가차쥐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사다난?' 보다는 '난잡다사(亂雜多事) 복잡다단(複雜多湍)' 혼란의 도가니탕 같은 한해가 또 지나갑니다. 조금 풀어 설명드리자면, "참으로 어지럽고 혼란스럽기만 했던 호랭이 경인년이 가고, 꾀많은 토끼해 신묘년이 다가옵니다." 하지만 새해엔 모든 분들 가정에 행복과 만사형통의 기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십시요. 다가오는 새해엔 아무런 일이 없기를 간구합니다. <벙어리 구름 아운> 새해 인사 올립니다. 

마이동풍(馬耳東風)말고 서이동풍(鼠耳凍風)도 있더라~국민들아 회초리를 들라. 

느작없는 MB정권의 망국적인 한반도 대운하에 격분하여 블로그를 열어만 두었다가 오늘로부터 정확히 3년전인 2007년 12월 29일 첫 글<[啞雲칼럼]"운하 팔 돈으로 대륙횡단 철길놓자. 그게 훨씬 현명하다. 제발">을 쓰기 시작하면서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이 글은 정확히 만 3년하고도 3일만에 쓰는 774번째 되는 입니다. 하지만 제 기분(결론)은 열받아 미쳐죽기 일보직전입니다. But '질긴 놈이 반드시 이긴다'를 또 곱씹습니다. 

하는 짓마다 영혼없는 좀비들이나 벌임직한 무개념 작태만을 단 하루도 거르쥐 않고, 날마다 국민들 염장지르는데 혈안인 무개념 MB정권이 들어서기 전까지 제가 아는 사자성어는 마이동풍(馬耳東風)만 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으니 2008년 이후 새로운 사자성어인 서이동풍(鼠耳凍風=얼어버린 쥐 귀에 경읽기)도 있다는 점을 깨달은 3년이었쥐요. 이제는 '대물'의 서혜림 대통령 말마따나 "국민이 회초리를 들어야 함이지요." 

지난해 못다이룬 소원 새해엔 꼭 이루어지길 간구합니다. 

지난해 신년인사를 쓰면서 "소가 못다한 일을 반드시 호랭이가 해주길" 간절히 바래면서 저는 이렇게 빌었습니다. "소가 뒷걸음질 치면서 못밟아 죽인 쥐, 날쌘 호랭이가 날카로운 앞 발로 꼭 잡아주길 간절히 빈다" 라구요. 그러나 또 이뤄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막무가내, 제멋대로 국정을 운영하는 꼬라쥐가 참 가관입니다. 서민복지예산은 제로 만들어도 형님과 제 마누라 위해선 혈세인 국고가 쌈짓돈처럼 흥청망청입니다.  

인사는 만사라는데 늘 망사쥐~고로, 이전도 이후도 기대난망? 

참 개념없는 것들만 싸그리 모으고 모았쥐? 아무리 못고른다고 그리도 못고를까? 흠있고, 문제투성이인 것들만 모으니 진리는 "인사가 만사"라는데~늘 "인사가 망사"니. 대체 뭘 말할쥐? 그리고 숨었지? 어디로? 진짜 몰라서 물으시진 않겠쥐? 그야 푸른집 쥐하벙커쥐. 뭐하러 모였쥐? 그야 무서우니 숨으려고 모였겠쥐.(아니면 말고)~그러나 아무리봐도 쥐하벙커로 날마다 모이는 이유는 설치류처럼 숨고자 함이쥐 절대로 다른 이유는 없어뵈쥐. 찍 

군대도 모르는 것들이 군을 운용해? 쥐가 G를 비웃는 희극이쥐. 

탤런트 신구씨 버전으로 묻는다. "니들이 군대를 알어? 니들이 전략을 알어? 니들이 전술을 알어? 니들이 군대 사기를 알어? 니들이 명령을 알어? 니들이 경계를 알어? 니들이 국토수호를 알어? 니들이 자주국방을 알어? 니들이 전작권을 알어?" C8X들? ㅎㅎㅎ 그 답은 "ㅈㅗㅅ도 모른다" 비속어지만 그냥 쓰련다. 왜 그냥 쓰냐고? 이건 도무지 메타포로 표할 다른 방법이 지구상엔 특히 쥐판한국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쥐. 그래서 졸라 짱나쥐. 

군미필정권의 전공은? 설치류처럼 쥐하벙커로 또는 어딘가로 마냥... 숨쥐? 

어딘가에 나사가 하나씩은 반드시 빠진 하찮은 것들에게 이런 질문은 부질없쥐? 왜냐? 제정신이라면 모두 군대를 갔다왔을테니까? 하지만 끼리끼리 모인 이 모든것들은 뭔가가 반드시 부족하쥐? 그러니 한국남성 대부분이 가는 군대를 못(안)갔쥐. 그렇다보니 쥐하벙커에 모인것들 대부분이 미필이쥐? 이래서야 국격이 있을쥐? 절대로 없쥐. 군 미필인것들이 나라를 운영하니 늘상 개판 오분전이쥐? 국민은 억장이 무너지쥐. C8XX들이쥐. 들쥔가? 

전군 비상상황하에서 휴가가는 자가 제정신일쥐? 육참총장임명이 공정인사? 헐 

하쥐만, 한가쥐만 놓고 생각해보쥐? 상식적으로 군대갔다 온 인간들은 다 알지. 미필인것들은 절대로 모르쥐만, "진돗개 하나"가 발령된 전군 비상상태라면...전군은 과연 어떤 상태일까? 어떤 준비상황일까? 그것은 바로 "군 장성포함, 육.해.공 전군 장교,사병 모두는 자신에게 맡겨진 근무지에서 비상대기가 지극히 정상이다." 그런데 이번에 신임 육군참모총장이란 작자는 어땠나? 휴가갔단다. 정신빠진 인간맞쥐. 고로, 더는 말을 말자. C8 

더 가관인 것이 두개 있다. 하나는? (전군비상상황에서 대는 핑계가 황당하쥐) "참모총장의 허락?하에 버젓이 휴가를 두번이나 갔다?(군인맞나?} 둘, "해군문제라 육군은 해당사항 무라서 휴가갔으니 문제없다?"라니 정말로 미치겠다." 이정도면 하얀집가야 정상이쥐? 또 더더욱 가관인것이 있쥐? "저런 정신빠진 10새를 육참총장에 임명하고 GMB왈 "가장 잘된 공정한 인사란다" 아~`C8. 절로 욕나온다. 그런데 임명배경은 더더욱 가관이쥐~으C8 

언론장악 이후 군대장악까쥐? 그것도 모조리 동향으로 도배 

삼군 참모총장이 망사로 모조리 MB와 동향? 이를 두고 야당은 비아냥, "모조리 포항사투리로 교화작업 중이냐"고? 생각이란게 조금이라도 있다면 절대 못할짓이쥐? 암 그렇고 말고쥐. 하긴 영혼이 있다면 도저히 못할 짓임을 이제는 국민들이 깨달아야쥐. 왜? 다른 방법은 전혀없으니 말이쥐. 피와 땀으로 모인 국민혈세를 제 멋대로 형님과 제 마누라위해서 개판오분전 올리는 예산안을 판단부재 집꿘여당이 날치기 벌이니 더는 말해 무엇하쥐?  

생각이라곤 전혀없는 것들여의도 예산안 날치기 야그쥐? 

여의도에 모인 생각없는 것들에겐 국민혈세가 영혼없는 정권의 쌈짓돈으로 밖에 안보이는쥐? 참 어의상실에 대략난감하다. 그 얼마나 무식한쥐? 자신들이 결정하는 예산안 내용조차 몰랐다니. 거의 날치기 수준이 GMB의 조폭아바타 수준? 무개념 충만하고, 하라고 지시하니~평소엔 삼권분립국가에 개개인이 입법기관이라 주둥아리로는 떠벌이면서도 하는 짓은 GMB아바타 짓거리니 이들에게 영혼은 존재할쥐? 아니. 뇌하수체 빠진 JB가 맞쥐? 

형님예산? 그건 모르는 사람들이 딴쥐거는 소리란다? 으 C8~미친세상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상득대군이라 불리우는 형님예산? 3년간 거의 1조에 가까운 돈이 상득대군의 지역구에 쏟아져? 아니 퍼부어졌단다. 1조가 뉘집 개이름인가? 상득대군이 키우는 개XX 이름이 '행님예산"이라도 된다는 말인가? 그러나 적반하장 상득대군 왈 "이미 이전부터 쓰여지기로 되어진 예산이니 형님예산이란 말은 적절치 않으며, 형님예산이란 말이 어제 오늘 한 두해 들먹이는 말이 아니란다" 지네 동네말대로 "패 쥑이고 싶다." 

마누라예산? 한식세계화몰빵 예산이쥐 치마폭 여사예산은 아니란다? 기차쥐? 

두번째로 가관인 것은 마누라예산이다. 품위있게는 영부인 예산이라더라. 한식세계화 작업의 일환으로 미국 뉴욕에 한식당을 꾸민단다. 말은 참기름 바른듯 그럴듯하다. 그러나 진짜 억장이 무너지는 소식은 바로 방학동안 결식아동은 쫄쫄 배를 곯아야 하는 사실이다. 제나라 국민 특히 성장기 청소년은 예산배정이 없어 배곯아야 하는데 그토록 한식세계화 작업을 하고 싶을쥐? 막무가내 주차로 유명한 스타 김여사처럼 그러고 싶을쥐? 제정신? 

집권당 원내,외대표란 자들의 망발에 국민은 기함하쥐? 꼴까 

원내대표란 작자 왈 "보온병 망발"하고 문제생기자 언론이 시켰단다. 이어서 "자연산"으로 여성비하발언? 그래놓고 기자회견으로 눈가리고 아웅식 회견 한판 벌이고 유야무야 전략? 와우 역쉬 미필,행불상수는 뻔뻔하기가 그 누구도 따라올 자 없어뵈지? 하긴 그러니 10년동안 요리조리 미꾸라쥐처럼 피하며 군대를 기피했겠쥐? 그런 인간을 검사시키는 나라는 대체 무슨 나란쥐? 원외대표란 자 무성이는 날치기후 그게 정의라니? 정신동반외출중? 

학적으로 검증불가 천안함 미스테리에, 연평포격에 아리송송 대응자세 

천안함 침몰원인은 과학적 의문제기에 반대자는 모조리 붉은 컬러입혀 국민논의와 과학적인 검증절차는 철저봉쇄로 몰두함에 기함할 뿐이고, 연평도 포격으로 국민과 군인이 죽어나가는 상황에서도 즉각대응조차 못하고 '확전을 걱정하는" 무능한 군미필정권의 초동대응태세에 국민은 열불나고, 초가삼간 다 태우고서도 느작없는 뒷북치기에 국민들은 전쟁불안에 불안하쥐만 주가변동없다며 자화자찬에 어처구니없쥐? 이들이 진짜 정부맞을쥐? 

국민들아! 제발 정신차리자. "잃어버린 10년 아닌" "로꾸거 60년될라" 

이승만을 국부만들려 무한정 설쳐대는 보수 우익 또라이들? 인권상 수상자가 그 영광을 거부하는 추악한 현병철 인권위의 추한 꼬라쥐? 잃어버린 10년기간동안 전례없었던 남북초긴장 상황을 틈타 워터게이트 버금가는 정권붕괴 단초가 될 기본적인 국민인권까지 좀먹는 민간인 사찰엔 유야무야 짓뭉개며 남북긴장을 빌미로 물타기 오리발내미는 후안무치 정권작태? 급기야 유언비어 잣대인 전기통신기본법이 헌재 위헌판단에 정권은 패닉상태? 

잃어버린 10년아닌 군사독재정권 보다도 무한정 뒤로만 가는 백투더퓨처 후퇴인권이 바로 당신이나 가족에게 직접 벌어져야만 그제서야 땅을 치고 후회하는 미련한 국민이 되려하는가? 드라마 '대물'에서 서혜림 대통령이 외치는 소리를 귀담아 들어야 할 때, "국민을 보호하지 못하는 국가가 정녕 국가입니까?" 그렇습니다. MB정권은 무슨 문제가 벌어져도 절대로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며 마냥 남탓전가하는 무책임정권임을 명심해야 할 때입니다. 

국민들이여~제발 정신차리세요한사람 잘못 뽑으니, 불과 3년여만에 나라는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매주마다 인기없는 이 라디오 DJ는, 맨날 자화자찬에 몰빵중입니다. 본인이 내세운 50여개 생필품 물가는 그가 품목만 제시하면 마치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해당물가는 천정부지로 마냥 치솟아도 잡을 능력이 전무해 보입니다. 한마디로 G20은 과대포장하느라 여념없었쥐만 별무소득? 아무리 뜯어봐도 경제감각이란 눈꼽만치도 찾아볼수 없습니다. 

갈무리하렵니다. 공자님 말씀으로... 서이동풍인데 알아는 들을쥐 의문이쥐요. 

공자왈 <"법령으로써 인도하고, 형벌로써 다스린다면, 백성은 법망을 뚫고 형벌을 피함을 수치로 여기지 않는다. 그러나 덕으로써 인도하고 예로써 다스린다면 백성은 수치를 알아 바른 길로 나아갈 것이다."> 뭔가 느낄쥐요? 아닐겁니다. 자신과 자신의 주변사람들에겐 후한 솜방망이쥐만, 국민들만 마냥 욱죄려는 이 사람들이 어찌 나라를 올바로 다스린다고 할수가 있을쥐요? "무전유죄 유전무죄요. 무권유죄 유권무죄"가 딱 맞는 말이쥐요.

 지난해 신년인사를 쓰면서 "소가 못다한 일을 반드시 호랭이가 해주길" 간절히 바래면서 저는 이렇게 빌었습니다. "소가 뒷걸음질 치면서 못밟아 죽인 쥐, 날쌘 호랭이가 날카로운 앞 발로 꼭 잡아주길 간절히 빈다" 라구요. 이제 다시 소원을 세웁니다.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아운은 새해 소원을 간구합니다. "소도, 호랭이도 못 잡은 쥐, 꾀돌이 토끼는 영민한 두뇌로 올해는 꼭 쥐를 잡아주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라구요. 

아! 이젠, 골타공화국도, 쥐판공화국도 싫고, 황당공화국의 국민노릇이 정말싫다.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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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10/12/31 23:59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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