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오크녀의 적반하장에 황당무계?

[啞雲칼럼] 오크녀의 적반하장에 황당무계?

[부제] 오크녀의 눈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골라 보고, 귀는 듣고 싶은 것만 골라 듣나?

 

[편집자 첨언~이 글은 프레시안 기사<'아동지킴이'(?) 전여옥 '무상급식 때리기', 왜? "아동성폭력, 盧 정부 탓"…김상곤 교육감 비난하기도 (2010-06-17 전홍기혜 기자)>를 인용발췌하여 사용하였음을 밝힙니다. 제아무리 국회의원이라 할지라도 없는 사실을 제기하며 자연인이나 단체를 욕먹이고 명예를 훼손하는 일을 벌여서야 될 일인쥐? 참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아 쓰벌]

오크녀라 불리우는 어떤 여자의 주장이 자주 황당무계함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인용 기사(17일 대정부 질문)에서 벌인 추악함은 그 정도와 상식을? 훨씬, 훌쩍? 뛰어 넘는다. 오크녀는 왜? "제 눈에 들보는 안보이고, 남의 눈에 티끌만 보려하나?"묻고싶다. 그렇다면 제 눈에 들보는 과연 무엇일까? 오크녀의 괴상한 눈에 달라붙은 커다란 들보를 들춰보자. (오크녀에게 증거없이 들이대면 그녀의 전매특허인 명예훼손 들어오니...증거로 반박하자~안그럼 당하니까)

증거 1 : "제 눈에 들보"란? 무엇일까?

<"노무현 정부 당시 GDP 대비 0.2%이던 아동복지예산은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GDP 대비 0.1%로 줄었다. OECD 평균은 GDP 대비 2.4% 수준이다. 아동 1인당 복지 지출비도 한국은 연간 40달러로 프랑스 2162 달러, 독일1707 달러, 영국913 달러, 스웨덴 3961 달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 (기사 발췌 인용-프레시안 전홍기혜 기자)">~우와 정말로 "놀랠 노"자다.

아니 참여정부때 0.2%였던 것을 MB정부 들어 0.1%로 깍였다면 그 깍은 자들 가운데 오크녀도 분명 들어있지 않을까? 그녀는 예산안 표결처리에 참여하지 않았나? 참여했다면 바로 그녀가 "초등학교의 배움터 지킴이(학교 범죄예방 예방 인력) 예산"삭감의 주범이 되는 것이 아닌가? 결과가 그렇다면 "도둑이 제발 저린격"이고,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격"이며, "제 죄를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 격"이니 참으로 황당하다 못해 유구무언이다. 입에서 욕나온다.

증거 2
: "남의 눈에 티끌"이란? 무엇일까?

<""이번에 보니 경기도는 초등학교의 배움터 지킴이(학교 범죄예방 예방 인력) 예산이 전액 삭감됐다. 이 예산의 무상 급식의 전용 의혹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전 의원은 "무상 급식이 보편적 복지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부자 아이들에게 밥을 주는 것보다도 서민들의 아이를 지키는 것이 우리 시대 보편적 가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허울 좋은 전면무상급식이 학생의 안전보다 우선할 수는 없다"며 "여기에이념 싸움, 포퓰리즘, 정파성이 개입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기사 발췌 인용-프레시안 전홍기혜 기자)">

잠시 오크녀가 자기 눈에 들보를 보기좋게 포장하기 위하여 들먹인 주장<"허울 좋은 전면무상급식이 학생의 안전보다 우선할 수는 없다"며 "여기에이념 싸움, 포퓰리즘, 정파성이 개입돼서는 안된다">를 읽노라면 그 얼마나 가식적이고 음흉한지 그 속내가 낱낱히 드러나 보인다. 한마디로 가증스러움 자체요. 어르다가 그냥 뺨을 마구마구 후려치는 형국이니 황당 더블이다. 더구나 안병만의 답변을 보자면 "남의 눈에 티끌"조차 되지 못하니 "어이없고, 어의상실"이다.  

그렇다면 오크녀의 말이 경기도 교육청과 김상곤 교육감의 명예훼손에 해당유무는 무슨 근거로 판단이 가능할까? 바로 오크녀의 대정부 질문에 답변을 한 교과부 장관 안병만의 답변에서 그 증거를 찾을수 있다.(그러고 보면 안병만도 참 눈치가 없다. 오크녀가 그리 질문하면 그게 문제소지가 있는 질문이리면 빠른 판단아래 "사실관계를 확인해 보겠다"라고 두리뭉수리 답변하고 넘길 일이쥐~이실직고?) 큭 (이제~아무리 오크녀라도 진퇴양난 빼도박도 못하게 생겼다.)

같은 편이라 볼수 있는 교과부 장관 안병만의 국회답변과 경기도교육청의 입장을 돞아보자.

<"안 장관은 전 의원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 "경기도 사정에 의해 금년에는 예산이 확보되지 않았고, 대신 (경기도에서) 추경 예산으로 배움터 지킴이 예산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다"고 답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전 의원이 제기한 '무상급식예산으로 전용' 의혹에 대해 "생활지도 및 인성교육에 필요한 전문상담교사(기간제) 100명(예산 25억원)을 새로 선정했기 때문"이라면서 "무상급식 예산과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기사 발췌 인용-프레시안 전홍기혜 기자)">

안병만의 말대로라면 "경기도 사정"이라니 오크녀가 주장한 "초등학교의 배움터 지킴이(학교 범죄예방 예방 인력) 예산"삭감의 주범은 분명 딴데 있었다. 그럼 또다른 주(종)범은 과연 누굴까? 그렇다. 바로 경기도지사 김문수와 집권여당 일색인 경기도의회에 그 죄가 있는 것이 아닌가? 예산안 처리에 참여했다면 오크녀도 주범이고, 경기도지사 김문수는 종범이고, 여당 일색인 경기도의회 모두가 종범이니 이를 어찌할꼬? 말 한마디로 모조리 범죄자 만드나? 능력있다.

허나 오크녀? 이제는 참으로 큰일났다. 없는 말까지 만들었으니 책임져야~쥐 안그래?

갈무리하자. 오크녀여! 유체이탈한 제정신이 돌아오긴 오나?


오크녀여! 제발 남탓 이전에 자신부터 돌아보라. 언제까지 집권 여당임을 망각하고 마냥 남탓으로 흐르는 세월만 보내려고 그러는가? "아동성폭력, 盧 정부 탓"이라고? 결혼하여 키우는 애가 있는지 없는지 모를 일이나, 자녀부양 유무를 떠나서 나이먹고 어른이라면 어른다운 행동을 단 한번이라도 하며 살아다오. 인생 결코 길지 않다. "오크녀여! 그대의 눈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골라 보고, 귀는 듣고 싶은 것만 골라 듣나? 참 편리하다. 제발 이성을 차려라. 언제나 유체이탈한 제정신이 돌아오나?" 그것을 묻고싶다.

<2010년 6월 18일 "오크녀여! 이성을 챙겨라. 유체이탈한 제정신이 돌아오긴 오나? "왜? 제 눈에 들보는 안보이고, 남의 눈에 티끌만 보려하나?"...아운>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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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10/06/18 08:16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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