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MB정부는 '개념'까지 안드로메다에 수출했나?

[啞雲칼럼] MB정부는 '개념'까지 안드로메다에 수출했나? 

 

블로그 자료 삼만 첫번째 글 

이 글은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2007년 12월 14일과 2007년 12월 29일 최초로 블로그에 직접 글을 쓴지 약 2년 반만에 업데이트 자료가 30,000개를 넘어 30,001개로 넘어가는 순간에 쓰는 삼만 하고도 첫번째 글을 제가 쓴 글로 남기려고 쓴 글입니다. <한겨레신문  정혁준 권은중 기자의 기사(전국 하천 ‘4대강 방식’ 개발 추진)>와 <경향신문 최희진 기자의 기사([기자메모] 4대강본부 어이없는 ‘멸종위기종 복원론’)>의 글을 보다가 너무나 화가나서 끄적입니다. 

4대강 분란도 모자라 이제 전국의 모든 강을 동시다발로 들쑤시나?   

4대강 문제를 7.80% 국민과 4대종단까지 아우르는 범 국민적으로 비온뒤 솟아나는 죽순처럼 우후죽순격으로 이의제기와 공개적으로 반대를 제기하자. 덜떨어진 잔대가리에서 나오나니, 그의 입막음용과 생색내기위한 개발공약의 포퓰리즘의 퍼레이드라? 에라 석두야! 참 미련하다. 참으로 멍청해. 누누히 말했쥐? 그 안좋은 돌머리로 제발 꼼수나 잔머리만 쓰지말라고...그토록 애타게 부탁에 또 당부를 하였건만...들리나니 애처로운 메아리되어 허공에 산산히 흩어진다. 

묻고싶다. "너희는 당췌 무식한거냐? 아니면 아예 생각이나 고민이란 자체가 없는 거냐?" 모든 개발의 전제조건은 환경영향평가임을 무시하고 책상머리에서 잠시 잠깐 생각을 끄적였다가 무조건 내지르는 거의 막가파적인 행동도 정책이랍시고 발표?...아니 알면서도 애써 개무시, 눈가리고 아웅하며, 이들이 하는 짓은 유야무야, 설렁설렁, 얼렁뚱땅 두리뭉수리다. 뭐라? 정말 황당하다. 전국의 모든 지,하천을 4대강 식으로 만들고 보를 건설해? 에라이 씨벵이 아들X들아. 

이것들의 머리는 모조리 악세사리인가? 

내 머리도 별반 좋지는 않다만 도무지 이해불가다. 그래서 또 묻는다. 대체 너희들 머리는 면적이 남으니 그냥 덧붙인 악세사리냐? 또, 눈은 모조리 비루먹었냐? 귀는 돼지족발 삶을때 같이 삶아 드셨나? 눈이 있으면 바로 보고, 귀가 뚫렸으면 옳게 듣고, 달린 머리가 악세사리가 아니라면 고민을 해라. 그 꼴통빡으로 찬찬히 이것저것 요모조모 따져보고 생각이란걸 좀 하고 발표를 해도 해라. 도대체 국정을 맡겨놓으니 내놓는 정책이 국민과 국토란 개념부재 황당쌩쑈? 

푸른집에서 가만 자빠져 있다가 느닷없이 생각나면 바로 정책이랍시고 발표하냐? 그런 치졸한 방법으로 국민속이며 아웅하는 정치는 대체 누구한테 배워 쳐먹은거냐? 국민 혈세가 니들 쌈짓돈이 아니고, 국고가 도깨비 방망이가 아닌 마당에야, 도무지 세입세출과 환경영향평가 확실한 계획없이 뭔 짓거리냐? 아무런 대책없이 무작정 써대고 무책임 난개발만 하려는...너희 집단과 족속들은 어디서 굴러먹다 들어온 황당무계 집단이냐? 그러니 일하지 말고 놀라는 것이다. 

▲ <한겨레신문  기사(전국 하천 ‘4대강 방식’ 개발 추진)(정혁준 권은중 기자)>중 이미지 발췌~명동성당 앞 4대강 사업 반대 천주교 미사의 현장 

그리스와 포르투칼 스페인 상황을 보고도 국가재정파탄은 나몰라라?  

국가재정이야 어찌 되건말건 무조건 파제끼면 건설업자들은 돈 번다니까? 난리부르스냐? 그게 무엇이든 대책없이 무조건 그냥 마구마구 저지르고 보자는 거냐, 뭐냐? 인간말종들아! 초딩도 누가 뭐라하면 잠시나마 주춤하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21세기에 이 무슨 19세기 김밥 옆구리 터지는지도 모르고, 헛발질? 개발차기? 쥐발차기하는 짓거릴 어찌 인수위시절 영어몰빵부터 시작해서 단 하루도 안빼고 온 국민들 가슴에 염장지르고 소금뿌리는 추잡한 작태의 연속인가? 

MB정부는 경제지표 통계이용 전국민에게 경제회복 애드벌룬 띄우지만, 진짜 걱정되는 것은 윗목은 아직도 냉골인데도, 대기업과 가진 자들이 자리한 아랫목만 희한하리만치 지글지글 수준넘어 펄펄끓어서 자리에 엉덩이를 대자마자 바로 데일 지경이니? 이를 도무지 어찌 받아 들야 할지 참으로 난감하다, 루비니 교수등 두리둠을 주장한 모든 경제학자나 경제분석가들은 하나같이 그리스에 이어 포르투칼 스페인까지 재정파탄을 경계하는데 한국만은 과연 예외일까? 

한심한 것들이 벌이려는 황당하고 무모한 계획내용 하나. 

<"26일 국토해양부 고위 관계자는 “4대강에서 제외된 국가하천과 지방하천은 올 하반기에 종합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었으나, 중간보고를 빨리 받아 정비계획 발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또다른 국토부 관계자도 “이미 정종환 국토부 장관의 승인과 청와대의 승인이 난 걸로 알고 있다”며 “현재 당정 협의 중이어서 발표 시점을 조율하고 있는데 이르면 다음달 초에 발표할 것 같다”고 말했다.

국토부가 개발을 추진하는 대상 하천은, 4대강 사업에서 제외된 안성천·동진강·만경강·형산강 등 국가하천과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지방하천 등이다. 이들 강의 개발은 4대강 방식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여 우려를 낳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4대강 사업과 마찬가지로 국가하천이나 지방하천에서 홍수에 취약한 분야는 준설을 하거나 보를 세우고, 농경지는 보상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경우 4대강과 함께 또다른 막개발을 낳고, 토지보상금 등 지역 주민의 개발 심리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한겨레신문 기사 일부 발췌인용 끝)>아~ 입에서 욕만 나온다.
 

▲ 남한강 준설 현장서 집단 폐사한 물고기. ⓒ4대강범대위

▲ 주민들이 웅덩이에 살아 있는 일부 물고기들을 건져내고 있다. 뒷편으로 준설 공사를 위한 중장비 기계의 모습이 보인다. ⓒ4대강범대위

MB정권의 주특기는 살아있는 것 죽여놓고, 되살린다며 생색내기? 

MB정권의 주특기는 "안죽은 것을 그게 무엇이든, 일단은 죽여놓고 죽어가는 그것을 자신들의 힘으로 마치 살리는 것처럼 국민에게 집단으로 몽환적인 사기치며 국민을 조롱하는게"그들의 장기인지 묻고싶다. 참여정부 시절 좋던 모든 경제수치가 대외적인 요인이 있었다지만 이들이 집권하자마자 모조리 죽였다. 이른바 747공약을 유명무실하게 만든 황당경제가 바로 그 증거다. MB정권은 국가경제를 무슨 '쥬라기 공원"이라는 영화라도 찍는 줄 착각하고 사는 것일까? 

그런데 이제는 졸속 환경영향평가를 해놓고 남한강 상류의 희귀동식물 특히나 국가가 지정한 멸종위기 동식물에 대하여 시민단체인 환경운동연합이 4대강 정비사업으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 12종을 발표하자. 이들이 내놓은 대책이란게 참으로 명불허전이다. 이건 인간의 탈을 쓰고서는 도저히 생각해서도 생각할수도 없는 해괴망측한 어불성설의 계획을 보노라니...말문은 한참 전에 이미 막혀버렸고, 기가 막히고 난감하여 실어증에 걸릴 지경이다. CE8X들 

한심한 것들이 벌이려는 황당하고 무모한 계획내용 둘. 

<"내용은‘해당 생물종의 복원·증식 사업을 하고 있으므로 멸종 우려는 기우’ 라는 게 골자다. 구체적으로 흰수마자·꾸구리·얼룩새코미꾸리·묵납자루·미호종개 등 어류 5종은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과 한 대학이 2012년까지 28억원을 투입해 복원·증식한 후 4대강 수계에 방류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했다. 멸종위기 식물 단양쑥부쟁이 역시 5개 전문기관이 복원·증식에 성공했으므로 걱정할 것이 없다고 밝혔다.

멸종위기종의 복원·증식 사업 자체를 비판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사업이 기존 생태계를 파괴하는 대규모 공사와 함께 진행되는 것이라면 문제가 된다. 4대강본부의 설명대로라면 4대강 공사로 야생 동식물이 죽거나 사라진 자리에는 인위적으로 복원·증식된 생물들이 이식된다. 
지리산 반달가슴곰 복원사업에 빗대 말하자면 지리산을 온통 파헤쳐 야생 반달곰을 내쫓은 후 인공 증식한 반달곰을 방사하겠다는 이야기다. 자연상태로 있는 것을 다 죽여놓고 그 자리에 인공으로 기른 동식물을 들여놓으면 자연이 복원되는 것인가. "(경향신문 최희진 기자([기자메모] 4대강본부 어이없는 ‘멸종위기종 복원론’) 기사발췌 인용)>
 

▲ 오마이뉴스 "4대강 사업 남한강 일대에 수리부엉이 산다 [단독- 여강선원 동행취재 3] 부처울 습지서 멸종위기종 서식 첫 확인" (10.04.30 장지혜 기자)> 기사중 이미지 발췌 

펄펄살아서 움직이는 것들을 되려 죽여놓고, 복원주장이 제정신? 

경향신문 최희진 기자의<"자연상태로 있는 것을 다 죽여놓고 그 자리에 인공으로 기른 동식물을 들여놓으면 자연이 복원되는 것인가?">란 물음이 백번 옳다. 복원이란 죽어 없어진 생물을 되살리려는 노력이다. 그러나 살아있는 것이라면 그 개체가 보다 잘 살수 있도록 좋은 환경과 서식지를 자연그대로 또는 살기좋도록 있는 그대로 보존하고 관리하는게 우리의 책무임에도...개념 변종인 이것들은 "살아있는 것들도 되살리기 위해 죽이려 든다" 그야말로 괴생명체 같다. 

펄펄살아서 움직이는 것들을 되려 죽여놓고, 복원한다는 주장이 과연 제정신일까? 묻고싶다. 만약 내가 절대권력자라면...게(지)놈유전자 팀과, 생체복원 팀에게 특별명령내려 이 어이없는 계획을 세운 자들을 식물인간 상태로 만들고, 인체 모두를 해악끼치는 유전인자만 빼고 거꾸로 복원하고 싶다. 살아있는 4대강을 죽이는 것도 모자라, 6.2지방선거 악용위한 포퓰리즘의 대안이랍시고 나머지 강까지 죽이지 못해 안달복달인 저들을 이대로 가만 내버려 둬야할지? 

6.2지방선거 개발떡고물 국민유혹 위해 국고 거덜내려는 수작인가? 

6.2지방선거 앞두고 그걸 발표하면 전국에서 쌍수를 들고 너희들이 세웠다는 계획의 장미빛 청사진만 보고서 어처구니없는 계획을 전국에서 무조건 환영할줄 무한착각하고 사는 모양인데...아서라. 미련한 곰이 하는 짓은 보기라도 귀엽다만 미친 G가 하려는 그 어떤 짓도 이제는 치가 떨린다. 뭐? 이미 승인까지 난 사항이라고? 그려 또 내질러봐라. 그 반대 반향은 온 국민이 전국에서 모두 푸르딩딩 서슬퍼런 죽창을 동시에 들지 않을런쥐 두고 보자. 난 대나무 밭에 간다. 

부탁한다. 가서 직접 보라. 4대강 공사가 강 살리기인지? 강 죽이기인지?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옛말이 있다. 사진으로 보고, 글만 읽지마라. 이제 두 눈으로 직접 가서 보라. 영혼없는 MB정권이 벌이는 4대강 개발이 실제 당신(후손)에게 도움이 되는 짓인지 아닌지를 말이다. 여러분들이 먹고 마시는 식수에 지금 이들이 대체 무슨 짓거릴 하는지 두 눈으로 직접가서 보란 말이다. 거기는 생명을 죽이는 자연말살과 이어지는 인간말살의 작업이 단, 일분일초도 안쉬고 24시간 작업이 진행중이다. 국토가 죽어가고 있다. "새와 물고기가 떠나고 못 사는 곳은 사람도 절대 살지 못한다"라는 자연의 섭리가 머지않아 우리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갈무리하자. 국민들에게 제발 부탁한다. 

철학이 부존재한 정리되지도 않은 국토난개발과, 환경영향평가도 개무시에 부실하고, 재정파탄이 불보듯 뻔하고, 자연의 순리에 철저히 역행하는 현재의 4대강 죽이기도 문제지만, 추가로 잠시의 삿된 개발공약에 휘둘려 자자손손 더이상의 죄는 짓지말자. 후일 후손들이 이구동성"도대체 그 시대에 살았던 선조란 인간들은 이런 허무맹랑한 계획을 그대로 방치하여 후손들에게 말도 안되는 재정부담지우고 철저히 파괴된 자연생태계를 물려주나?"란 소린 듣지말자.  

"자연은 선조가 우리에게 곱게 물려주신 것처럼 우리도 자연을 잠시동안만 이용하고 활용하다가 미래의 우리 후손들에게 고스란히 곱게 그리고 소중하게 보전했다가 온전히 물려줘야할 현재를 사는 우리들의 의무이자 책임이다."란 점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것임을 제발 명심하라. 그러기 위해서는 6.2지방선거날 그 어디로 놀러가든지 간에 반드시 꼭 올곧은 한 표를 반드시 행사하고 놀러가도 가라 당부하고 싶다. 표 없는 청소년들아 부모친지들을 제발 투표장으로 꼭 보내라. 너희들의 미래가 이번 지방선거에 달렸는지도 모른다. 

<2010년 5월 1일 "계절의 여왕 5월이 옴에도 신음지르며 끙끙앓는 국토가 안쓰러운"..아운>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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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10/05/02 11:58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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