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원칙도, 기준도 없는 백해무익 방통위~왜 존재하나?

 

[啞雲칼럼] 원칙도, 기준도 없는 백해무익 방통위~왜 존재하나?

 

미디어오늘의 두개의 기사<유인촌 아이패드, 국제적 망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누리꾼들 "유인촌은 유익점" 2010년 04월 27일/유인촌 파문에 "아이패드 1대는 괜찮다" 방통위, 불법 논란 하루 만에 입장 번복 2010년 04월 27일 (이정환 기자)>를 읽다보니 참 한심스럽다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쓴다. 웃기지 않는가? 이런게 정부조직이라니...그야말로 한심의 초극치를 달린다.

방통위는 개명하라. 아래처럼...

방통위? 원래 이름은 방송통신위원회다. 물론 익히 잘 알다시피 MB벤또(난 멘토라 안한다)라는 최시중이 그 조직의 장이다. 최시중 이 자가 그 자리에 오른이후 지난 정권 10년동안 거의 몰랐던 조직이 실세됐다. 그러나 이 조직이 MB정권들어 이 사회에 끼친 해악은 이미 금도를 넘어도 한참을 넘어 온 사회를 구석구석 혼란에 빠뜨려 제정신 가진 국민조차 아노미, 패닉 상태?

방통위? 난 그 이름을 이렇게 바꿔본다. (뺑끼원회) 또는 (귀쓰레기원회) (이하 해석은 웃자고 하는 말이며~저들의 전매특하인 "아니면 말고"를 적용한다.) 하나, "귀소리만 요란하고 뺑끼에 시원스레 싸지도 못하면서 만 부글부글 끓는"이다. 또는, "귀소리만 요란하고 쓰레기처럼 사회곳곳에 화감만 조장하는 이상야릇한 곳"이다. 어뗘? 아님 말고

만약 내가 내린 진단이 그대로 맞다면~나만의 방식으로 내린 유권해석인~방통위를 만약 사람으로 치자면~"신체건강한 사람조차 건강을 아주 심각하게 위험하게 만들 소화불량의 진원지다." (참고로 '뺑끼통'은 교도소에서 사용하는 '화장실'을 표현하는 은어임) 조금은 지저분한 느낌이 동시에 들어 뺑기통으로 표현하는 면도 있다. 식전,후엔 이 글을 읽지말라. 속 뒤틀린다.

부수적으로 정의를 내린~"신체건강한 사람(국가나 국민)조차 건강(출판과 집회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왜곡시킬수 있는 불건전한 상황)을 아주 심각하고 위험(위중)하게 만들 소화불량(뭘 먹어도 자주 체하며 그저 쉼없이 방귀만 뿡뿡거리는 속이 매우 거북스러운 형국)의 진원지다" 누리꾼은 저보다 더 현명하고 똑똑하시니 하단 댓글에 유쾌, 상쾌, 통쾌로 스트레스 해소요망

▲ 미디어오늘 이미지 발췌 (첨언~어이 유인촌씨...인상청문회 때 내어놓겠다던 재산이나 내놓으시고 이제 고마 자리에서 물러나시쥐? 그만하면 오래 해먹은거 아닌감 참 지겨워[아운생각])

제멋대로 굽어지는 방통위의 괴이한 기준?

방통위는 맨처음엔 "전파 인증을 받지 않으면 전파법령에 의거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엄포를 놓던 것"분명 이랬다. 국민들만 욱죄려 드는~아무리 접어서 생각하려해도~너무나 한심한 방송정책이자 통신정책이고 디지털 시대에 뒤떨어진 한심스런 아날로그 정부임을 창피한 줄 모르고 만천하에 마이크대고 떠드는 형국아닐까?

그러다 양촌리 회장댁 둘째아들X이 공개적으로 사고치자. 방통위는 뱉어놓은 규정대로 이 사고뭉치 둘째 아들X을 처벌할 생각은 안하고 슬그머니 자신이 한 말을 바꾼다. 뭐라고? "개인적 용도로 쓰는 아이패드 1대는 전파인증을 받지 않아도 된다"라고...이러니 영혼없다는 소릴 듣는다. 누가? 사용못하게 하는 X이나, 그도 모르고 공개석상에서 조롱거리되는 한심한 X이나?

그러니 누구는 외친다. 뭐라고 "니들은 모두 빵꾸똥꾸다"라고...가히 초딩보다도 못한 수준으로 우리나라 방송과 통신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운영하며, 국민들에게 마냥 우격다짐으로 적용하려드니, 참으로 지적수준 높은 우리나라 누리꾼들에게 허구헌날 몰매맞기에 바쁘다. 하긴 나이가 일흔줄에 가까운 사람이 어찌 눈알 핑핑도는 시대조류를 따라가랴? 고마해라, 지겹다.

로꾸거 나라의 퇴보하는 방송통신정책~우얄꼬?

정보통신분야는 분,초를 다투며 하루가 다른게 바뀌는데...노털들이나 기기 사용에 문제많은 디지털을 이해조차 못하는 아그들이 IT강국 대한민국을 거꾸로 20여년을 되돌려 놓으며 오직 언론장악과 종편채널로 방송과 통신을 휘저어 놓으니 어찌 나라가 미래로 발전할 수가 있으리오! 나라가 제대로 굴러가려면 삽질만 할줄 아는 자가 제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그도 난망이고, 이를 어찌하면 좋을꼬? 참 난감한 로꾸거 대한민국과 국민만 불쌍하다.

한국의 방송통신을 주무르는 자들을 보노라면 영화 두 편이 파노라마처럼 스친다. 3D시스템으로 만든 영화 '아바타'의 푸른 종족이 쓰다가 남겨두고 간 시스템을 세상이 로꾸거 뒤바뀌어 마치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오크족이나 골룸족이 이를 사용하려는 것이 연상되니 이 어찌 정상이랴? 그러니 그저 난감하기 이를데 없다. 스타워즈가 덩달아 생각난다. 6.2반드시 투표하라.

<2010년 4월 29 아바타 종족의 3D시스템을 반지의 제왕의 오크족이 사용하려는 것과 같으니 한심하쥐? "디지털 세상"을 아날로그 종족이 주무르니 발전하면 그게 더욱 이상하쥐?...아운>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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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10/04/29 08:39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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