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신 넋빠진 족속들

[啞雲칼럼]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신 넋빠진 족속들

 

세개의 기사가 사람을 미치고 팔짝뛰게 만든다.

뷰스앤뉴스<靑 "日독도교과서 파동, 우리의 언급 적절치 않아" "외교부가 할 일이고 외교부가 정부의 입장"(이영섭 기자)>가 그 하나다. 역쉬 여기에도 맛사지 걸이 등장한다. 아직도 그자리에 쳐 자빠져 있나? 아직도 국민혈세 축내며 푸른집에 기생하나? 맛사지걸이 있을 곳은 마사지하는 곳이 아니던가? 김은혜는 망발을 멈추고 어여빨리 나가서 마사지 샵에서 마사지나 하라.

마사지 걸의 주뎅이 씨부림을 돞아보자.

<"청와대는 31일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 파동과 관련 "외교부가 할 일이고 외교부가 정부의 입장"이라며 구체적 언급을 피했다.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청와대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외교부 조치의 함의와 수준을 가늠해서 이해해 주시면 되겠다. 우리가 더 이상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건 적절치 않은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하략)">혈세축내는 BBRG

역사의식이 철저히 결여된 G들이 푸른집에 사나? 일본 요미우리는 MB의 독도발언이라며 "아직은 때가 아니니 기다려 달라"라 했다고 보도하는데도 꿀쳐먹은 벙어리 흉내를 내더니만, 급기야 쪽바리 10새들이 내년부터는 일본의 전 아동들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가르치겠다는 말을 듣고도 "우리가 더 이상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건 적절치 않은 것 같다"란다. 헐

아니할 말로 지금 MB가 가야 할 곳은 구조에 눈코뜰새 바쁜 천안함이 아니다. 의전과 경호 보안에 신경쓰느라 작업방해만 될 뿐이다. 거기서 필요한 것은 MB가 아니라 잠수사들에게 필수장비인 챔버가 더 필요하다. 당장 마사지 걸이 한 말이나 바로 잡아라. 지금 국토수호와 보전에 책임있는 자가 영토분쟁의 소용돌이인 독도문제에 그렇게 한가롭게 무사태평 대처할 때인가?

또다른 기사는 집권당인 딴나라당에서 나왔다.

뷰스앤뉴스<한나라 "천안함 침몰, 의혹 가질 일 아닌데" "의원들 발언할 때 깊이 생각해야" (엄수아 기자)>가 다른 하나다. 날마다 정부나 국방부 여권에서 떠들어대는 것은 발표하는 순간 그 즉시, 모조리 의혹 투성이다. 그러나 딴나라당은 도무지 모두가 불감증인가 보다. 국민의 시선에는 무조건 불감증이고, 푸른집에서 한마디만 하면 모조리 합창하기에 바쁘다. C8족속들

잠시 넋빠진 집권 딴나라당의 망발을 돞아보자.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편집)

<"한나라당은 31일 천안함 침몰 의혹이 날로 증폭되는 것과 관련 조해진 한나라당 대변인이날 오전 최고중진연석회의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경위를 보면 의혹을 가질 일이 아닌데 그렇게 된 점이 있고, 함미를 해군이 아닌 어선이 발견했다는 보도 때문에 국민이 납득하지 못하는데 이것도 오해가 없도록 설명을 충분히 해야 한다"며 군 당국의 홍보 부족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하며 천안함 사태후 MB와 한나라당 지지율이 급락에 대한 위기감을 드러냈다.

그는 구체적으로 "국민이 아주 의아스러워 하는 대표적인 부분이 함수에서 생존자를 구출한 것이 해군이 아니라 해경이었다는 보도"라며 "(그러나) 실제 상황을 보면 군이 먼저 현장에 있었고, 고속정이 구출을 위해 다가갔지만 침몰하는 천안함에 다가가면 갈수록 함수가 더 빨리 물에 가라앉아 함수에 피해있던 장병들이 다가오는 고속정을 향해 다가오지 말라고 표시를 했고 가까이 있는 해경을 오게 해 생존 장병을 구출한 것"이라고 주장">말한 자는 정녕 인간일까?

천안함 사고는 의혹가질 일이 한두가지가 아님이 연일 전 언론에 도배되는데 의혹가질 일이 아니란다. 천안함 사고발생 원인은 군 당국이 속시원하게 국민보다 먼저 진실발표를 하지 않는 이상 양파껍질 벗겨지듯 날마다 새로운 의혹의 껍질을 양산하는 형국이니 이를 어찌 받아들여야 하나? 감추고, 축소하고, 은폐하고, 얼버무리다보니 죄없는 군인만 죽어나간다. 또 허술하기 짝이없는 사고처리능력, 주먹구구식 구조대책등을 보아하니 가히 목불인견이 따로없다. C8XX

세번째 기사는 개념이 통채로 가출해버린 지도층의 몰개념이다.

뷰스앤뉴스<정부여당, '노래자랑'에 '4대강교육'까지 천안함 침몰에도 나사 풀려...부른 노래도 '친일가요'(김동현 기자)>를 보면 어처구니없다. 국방의무위해 입대했다가 지금 생사여부조차 모른채 차디찬 물밑에서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는 천안함비극을 두고 나사풀린 것들은 주호영 특임장관과 김동성(충북 단양 군수)는 노래부르고, MB의 최측근이라는 김대식(전남지사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는 친이계 26명이 떼거지로 회동했다니 천박한 이들을 어찌할꼬?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로 전국민이 애통하고 실종자 가족은 비통에 젖어있는 가운데 MB정부의 장관이란 작자가 공개행사장에서 부른 노래조차 친일가요인 대중가요를 부르는가 하면 환경부 산하 한강유역환경청은 4대강사업 홍보교육을 강행하려 한 사실이 드러나 비난을 자초한다. 과연 이들은 이나라에 존재가치가 있는 집단일까? 미치지 아니하고서야 이럴수가 있나?

세 기사를 보노라면 "이것들이 제정신 맞나"란 생각뿐이다.

세 기사를 보노라면 "이것들이 정말 제정신을 가진 집단이 맞나?"'라는 생각이 든다. 천안함 사고로 생사가 불분명한 실종자 가족들이 들으면 그야말로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임이 분명해 보일 망발? 노래불렀다는 그 주둥아리와 세치혀를 확 꿰매버리고 싶다. 국민들이 이번 6.2지방선거에서 정신 똑바로 차려야하는 점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헌법에 정해진 권리 찾으려면

천안함 침몰 사고이후 위정자는 지하벙커에서 날이면 날마다 의미없는 말만 뇌까렸다. 급기야 아까운 항공유 없애가며 벌인 짓?이 '헬기동원 현장방문 포퓰리즘 쌩쑈쑈'다. 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의 논평을 요약하자면 (MB는 대국민 립서비스로는 부족한지) "사고 현장에 헬기타고 나타나 군과 실종자 가족독려? 어수선하고 힘든 가운데 위정자가 행차하면 보안과 경비등 그의 설레발을 위해 쓰이는 시간을 생각할 때 안가는게 모두를 돕는 길인데"란 논평이 백번 옳다.

대한민국 위정자 MB에게 공개적으로 묻고싶다.

국정운영이란 말조차 창피한 MB의 앞길은 첩첩산중? 레임덕에 바로 들어갈만한 일이 산적해있다. 세종시 문제, 범 종교적으로 반대기치를 내건 4대강 문제, 교육비리 백화점 공정택의 구속문제, 봉은사 명진 스님 정교야합 폭로문제, MBC 김재철 사장 임명사건, 한명숙 총리재판결과와 사법개혁의 회호리에 조중동의 종편채널 사업자 조기 선정압박까지 참 끔찍해보인다. 이정도면 거의 이승만이 걸었던 길을 걷지 말라는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다. 천안함이 뇌관이다.

"도대체 국민혈세로 밥 먹어가며...당췌 생각이란걸 하고는 사시나? 초딩도 탑재한 개념이란 단어는 그 어디에 팔아먹고 살길래...도무지 생각이란게 단 하나도 없나?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수출하셨나? 아니면 오사카에 맡겨두고 오셨나?" 바보 노무현은 재임시, 가장 최우선으로 실천한게 "일찍오고 싶었지만 제가 움직임으로 인하여 국민불편 생각해 이제왔다"였다. 좀 배워라.

"벌써부터 레임덕 거론? 오늘이 만우절이니 농담하냐고? 두고 볼 일이다. 그러나 결론은 확실하다. 이들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신 넋빠진 족속들"이란 사실~아니면...퉤"

<2010년 4월 1일 뭐하나 잘하는게 하나 없냐? 아 있다. "거짓말 잘하기, 오리발 내밀기~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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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10/04/02 01:48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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