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그래 종부세 없애고 나서 참 꼴좋다.

[啞雲칼럼] 그래 종부세 없애고 나서 참 꼴좋다.

[부제] 종부세 없애 부자주머니만 두둑한 결과가 이젠 너희들 목줄 욱죄 거미줄치니 좋으냐?

 

오늘자 뷰스앤뉴스 기사<부산 이어 대전도 "공무원 월급도 못줄 판" 서민복지사업에 가장 큰 타격, 6.2지방선거 비용도 부족 (2010-03-15-이영섭 기자)>를 보다보니 속이 다 후련하다. 참으로 깨소금이다. 그러나 한편으론 무지 슬프다. 단 한치 앞도 못 내다보는 인간들이 불쌍하다. 어떤가? 부자들의 세금이라던 종부세가 이젠 너희들 목구멍에 거미줄 치게 생겼으니 말이다.

그래 이제야 올바로 느끼냐? 이제 너희들 밥줄을 욱(목)죄어 오니 기분이 어떠냐? 죽은 바보 노무현이 만들고자 했던 나눔의 철학을 스스로 망가뜨리니 그때는 좋더냐? 삽질만 하려는 자는 너희들 월급 줄 돈까지도 모조리 힘들게 만든다. 이게 현실이다. 이제 너희들 월급 안나오면 국민들 등이라도 마구마구 쳐볼래? 이제라도 안늦었다. 정신챙겨라. 생각이 있는 인간들이라면...

마구마구 맹신해라. 누구를?....쥐의 형상가진 그 어떤 좀비를 말이다. 마구마구 맹신하다보면 더더욱 좋은 나날이 너희들 앞에 주야장창 펼쳐질까? ㅎㅎㅎ 너무나 재미있고 웃기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들 눈에, 얼굴에 이젠 웃음기가 싹 가시리라.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이제는 그 목구멍에 거미줄 치게 생겼으니... 이를 어찌할꼬? 진실을 감추니 이제는 너희가 고통받게 생겼나?

스스로 자초한 업보이니, 너희들이 이제는 고통속에서 해매리라. 이 가련하고 불쌍하고 지지리도 못나고 생각없는 군상들아. 너희가 어찌 만물의 영장이리? 너희가 인간이라면 이번에 치러지는 6.2지방선거에서 틀린 것들을 올바로 잡아야 정상일 것이다. 더는 바보,등신,천치가 안되려면 말이다. 그러나 그 전에 반드시 처절한 반성이 우선이다. 그런 연후에 그 길에 앞장서라.

▲ "야~ 기분 좋다"며 소탈하게 미소짓고 있다. (ⓒ 함평누리뉴스(http://www.hpnuri.com) 이미지 발췌)

노무현 정부시절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도 부자들에게 거두던 종부세는 지방에 보내서 서민과 노인복지에 쓰였던 돈이건만, 영혼없는 MB정권 들어서는 그 종부세를 가차없이 없앤버린 후 그 부족한 세수를 모조리 국민들에게 덤터기 씌우고 종국에는 부족한 세원으로 인해 MB정부하에서는 바로 너희들 월급부족도 모자라 복지퇴보까지 영향미치니 이게 올바른 정치일까?

그래 누가 앞장서서 뻘짓하던 일 "그래 종부세 없애고 나서 참 꼴좋다." C8너엄드라. 자업자득이다. 이젠 너희들도 고통을 받아봐라. 그래야 진정으로 느끼리라. 무엇이 진실이고. 그 무엇이 참된 일이었는지를...참으로 꼴 좋다....생각난다. 바보 노무현 대통령이 했던 한마디인 바로 이 말을 "말 놓고 한 마디만 할께요. 야, 기분 좋다" 이 사람은 진짜로 바보였을까? NO

난 현명한 한국 국민을 믿는다. 2010년 6월 2일날 제가 예전에 썼던 칼럼<[啞雲칼럼] 한국판 삼국지 봉하조문편 쓰려고?>의 글에서 언급한 말<"1775년전인 234년엔 사제갈주생중달(死諸葛走生仲達="죽은 제갈공명이 산 사마중달을 물리쳤다")였다면, 2009년 사무현주생명박(死武鉉走生明博="죽은 노무현이 산 이명박을 물리쳤다")가 될 것이다.">에서 처럼 2009년 아닌 2010년엔 반드시 그리 만들 것을 난 믿는다. 6월 2일 정신 똑바로 박힌 인간을 고르고 골라 반드시 투표하시라. 재삼 부탁한다.

<2010년 3월 16일 종부세 없앤 결과? 그 부메랑이 네 포도청겨누니 기분 좋으냐? 묻는~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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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10/03/16 07:35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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