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초딩보다도 언어구사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니...더 한심

[啞雲칼럼] 초딩보다도 언어구사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니...더 한심

 

댓바람에 글의 제목 첫머리에 "초딩보다도..."라 하니 기분나뻐? 그러나 요새 아이들 말 참 잘한다. 어른들 뺨치게 잘한다. 어리숙한 어른들 보다 나은 영악한 애들 많다. 그래서 하는 말이었다. 기분 나쁜가? 그래도 어쩔수 없다. 말을 가져다 붙이는 수준이 초딩보다 아니 더 심하면 유딩보다도 못하니~이런 말 들어도 백번 싸다는 생각엔~변함없다. "그러니 떫어도 그냥 들어둬"

안드로메다어나, 무개념어로 말하면 모를~쥐도...푸헐헐

드디어 나오다 나오다 이젠 강도론까지 튀어 나왔다. 누구나 들으면 다 그렇게 느낄 일도 자신이 해놓고 또 요상하게 불거지고 확대되니 아니란다. 그러면서 할말이 없는지 그저 '허허' 하고 웃었단다. 그게 과연 호탕한 웃음이었을까? 그가 웃었다는 그 웃음을 전해들은 당사자로 느끼는 그녀는 어떤 기분이었을쥐? 아마 모르긴 몰라도 드럽게 기분 엿같았을거야? 안그래? 맞쥐?

아예 대놓고 일본어로 지껄이라니깐, 그럼 국민들 상당수가  못알아들으니 바로 문제야 되겠어? 안다해도 한참 후에나 알겠쥐? 아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뉘기여! 일어로 지껄이든 뭐로 지껄이든 바로 알쥐? 인터넷 초강국 아닌가벼? 아! 안드로메다어나, 무개념어로 말하면 모를쥐도...푸하하하! 도무지 언어구사능력이 너무나 덜 떨어져서 대꾸할 가치조차 못느끼니...왜쥐?

옛 속담에 이런 말이 있쥐?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는 주워 담을수가 없다"란...그래서 옛 선조들은 후학들에게 이렇게 가르치셨쥐? "고로, 말이란 매우 신중하게 해야한다."라며 입조심 말조심하라고? 그래서 우리네 보통사람은 항상 말(입)조심하고 다니는데 누구는 전혀 아니쥐? 왜일까? 모르시나? 이미 BBK 트랜스포머 동영상으로 우리앞에서 무한초능력을 뵈주지 않았나?

<병종구입(病從口入), 화종구출(禍從口出). "병은 입으로 들어가고, 화는 입에서 나온다">

상기의 금언~선인들의 말을 전혀 적용 안받는 예외인 딱 한명?

우리는 학교에서, 어른들로부터 저렇게 배우고 가르침을 받았쥐? 그러나 지구상에서 유일무이하게 저 선인들의 말을 전혀 적용안받는 변종이 딱 하나있쥐? 이리만 말해도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쥐? 벌써 눈치챗쥐? 오직 한ㅁㄹ만 모르쥐...아니쥐 전혀 알 필요가 없을쥐도 모르쥐? SCR의 능력은 보통사람인 우리들 상상을 무한 초월하쥐? 왜? 점프(순간이동)하니까?

"움직이는 동영상도 아닌게 되고, 한 말도 아닌 말이 되고, 분명히 다른 말을 하고도 그걸 뒤엎고, 대변인이나 감싸고 자빠졌고...등등등" 하긴 그 나물에 그밥에서 뭘 더 기대하랴마는~그러나 세상만사가 다 물구나무 서도 그렇쥐? 어찌 자기입으로 한 말조차 스스로 부정할꼬? 이게 재주여? 메주여? 아니쥐? 이게 똥이여? 된장이여? 꼭 찍어 먹어봐야 그 맛을 알게 되는겨? 퉤

암튼 다른건 다 모르쥐만~그 능력은 참 신통방통 하긴하쥐? 그러나 국민들은 이제는 다 알쥐?  뭔 말을 했는지 다 알쥐? 말을 안하는 이유는 많쥐? 다 알면서도 말을 안하거나 철저히 아끼고 있쥐? 그쥐? 도무지 말이 통해야 말을 하쥐? 만물의 영장과 설치류와 대화는? 어불성설맞쥐? 이거 언제 다 잡쥐? 대나무 밭에나 가봐야겠다. 한 손엔 쥐덫들고, 뭐하러? 대나무밭에 쥐서리

▲ 프레시안 시사카툰 < [손문상의 그림세상] '강도'란 이런 것? (세종시 문제만이 아니다) >손문상 화백 (2009년 2월 10일)

서로 주고 받는 공방이 개콘이 따로 없쥐? 흐미 넌더리? 머리에 쥐나쥐

강 스파이크 <李대통령 충청行 "강도가 왔는데 너죽고 나죽자 하면…">(송호균 기자)

◆ 리시브 역공 <박근혜 "집안 사람이 강도로 돌변하면 어떡하나?">(윤태곤 기자)

빽어택 허허 <靑 "기사 쓰는 언론도, '결기' 보이는 사람도 한심">(송호균 기자)

◆ 리시브 호호 <초딩보다도 언어구사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니...더 한심~호호>(한아운 기자)

백어택 '허허' 공격받은 침묵공주는 리시브 후 과연 어떤 공격을 펼칠까? 자못 그 귀추가 궁금하다. 침묵공주는 아마 은은한 미소만 지을 것이다. 그런 후 미소지으며 여유만만 '호호호' 공격전법 아닐까? 나의 예상 답안지는 <그러거나 말거나 내버려 두세요. BBK동영상 트랜스포머 보고도 모르세요? 이번엔 아바타 흉내라도 내고 싶은가 보네요. 푸른 괴물처럼 말이죠. 호호호>

갈무리 하자. '허허' 공격에, '호호호' 역공펴지 않을까?

침묵공주의 말을 듣고서 '허허' 했다니, 아마 그 말을 들은 침묵공주는 예의 부드러운 미소띠며 모르긴 몰라도 '호호호' 할 것이다. 그러나 국민들이 내리는 판정은 '허허' 보단 '호호호'쪽에 가깝지 않을까? 왜냐하면 이미 그의 말을 믿는 사람은 딱 정해져 있지 아니한가? 제아무리 사고를 쳐도 불변의 지지율인 33%='우리가 남이가 족속들'과 '강남의 묻지마 지지자들'이 바로 그들

결론은 하나다. "초딩보다도 언어구사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한심한 누구와 괴집단" 에고 말이 통하지도 않는 아바타 같은 것들과 이야기하려니 손가락 아프고 입만 아프다. 서이동풍인데 이리 떠들면 뭐할꼬? 그러나 내가 중언부언 떠들고 글을 쓰는 이유는, 이조차 조중동에 가려 모르는 일반 순진무구한 백성들에게 6.2지방선거에서는 반드시 정신차리고 투표하길 바라는 심정에서 글을 쓰는 것이다. 제발 올바로 투표해다오. 정말로 간절히 부탁한다. 밝은 빛 좀 보자.

<2010년 2월 11일 참으로 신통방통 그 재주 뉘라서 감히 따를 손가? 호호호(그네공주)~아운>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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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10/02/11 07:29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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