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99엔으로 조롱하는 쪽바리와 부회뇌동 역겨운 유명환?

[啞雲칼럼] 99엔으로 조롱하는 쪽바리와 부회뇌동 역겨운 유명환?

[부제] 99엔으로 조롱하는 일본보다 더 역겨운 부회뇌동 유명환은 무뇌아나 좀비인가?

 

99엔을? 아주 후하게 쳐서 국민혈세로 19만 8000원 일본대신 지급?

쪽바리 새끼들이 드디어 망국 36년간 저지른 만행을 놓고 급기야 망발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그런데 그러한 망발에 자국민의 눈물을 닦아주지는 못할 망정 영혼없는 좀비나 다름없는 무뇌아가 대한민국에 출현했다. 마치 외계생명체인 에일리언을 보는 것만 같다. 그 인간이 누구냐면? 바로 외교통상부 장관이란 악마의 탈 쓴 유명환? 이자는 과연 인간인가? 내 좁은 소견으로 아무리봐도 '인간쓰레기'로만 보인다. (C8 아니면 말고...너희 화법) 달리 표현할 말이 없다.

자국민을 본인이 전혀 원치않았음에도 영혼과 육체와 정신까지 피폐하게 만든 인간말종 쪽바리 집단이 제시한 황당 99엔에 통분하며 "어찌 이럴수가 있느냐"고 비분강개해야 마땅한 자리에 있는 대한민국을 대외적으로 대표한다는 외교통상부 장관이란 자리에 앉은 한 넋떨어진 인간은 쪽바리보다 한술 더떠 99엔을 한국인들의 피,땀인 국민혈세로 대신지급운운에 어처구니없고 대일청구권을 행사치 않겠다는 망발이니? 이놈이 인간쓰레기 아니고 과연 무엇이랴? 헐

이 정신과 영혼까지 썩어빠진 인간의 망발을 자세히 돞아보자.

(하단 글은 오마이뉴스 기사 <"99엔 지레 포기하는 정부... 우린 구걸하는 게 아닙니다" [현장] 외교통상부 앞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의 기자회견 (손일수 기자)>인용 글 입니다)

  
▲ 김정주 할머니 일제강점기 당시 근로정신대에 끌려가 노동을 강요당한 한국 할머니들의 후생연금 99엔(약 1300원)에 대해 정부가 일본을 대신해 직접 보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26일 정오 서울 세종로 외교통상부 앞에서 김정주 근로정신대 할머니가 정부의 조치에 항의하며 손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 유성호
근로정신대

<"앞서 지난 22일 유 장관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99엔(약 1300원)인 후생연급 지급을 외교 문제로 제기하는 대신 정부가 1엔당 2000원씩, 즉 19만8000원을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에게 지급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근로정신대 피해자를 비롯해 시민모임 회원과 할머니들의 소송을 일본에서 지원해온 '나고야 미쓰비시 소송 지원회' 다카하시 회장, 고이데 사무국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유 장관의 발언은 피해자들을 적선이나 해줄 불쌍한 사람으로 취급하는 망언"이라며 "일본정부 대신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혈세로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에게 미불임금을 지급하고 이 문제를 끝내려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한일협정에 대한 해석상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후생연금 만큼은 일본 정부가 지급해야 한다는 사실이 '99엔' 연금증서 발급으로 확인됐다"며 "외교적 채널을 통해 정식으로 이 문제를 제기해야 할 정부가 스스로 권리를 포기하고 일본 정부의 방패막을 자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80대 피해자들이 정정당당히 자신의 피값을 찾아오겠다고 하는데, 정부가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피해자들을 거지 취급하고 있다"며 "일본 시민단체의 도움을 받아 갖은 노력 끝에 99엔을 찾아오는 동안 우리 정부는 도대체 어디에 있었는지 묻고 싶다"고 성토했다.

이들은 이어 "이 돈은 어린나이에 끌려가 강제노역을 당하고 심지어 고국에 돌아와 '몸 버린 여자' 취급을 받은 할머니들의 피값"이라며 "99엔 포기는 대한민국 자주권의 포기이자 제 2의 국치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오마이뉴스 기사 인용)

양금덕 할머니의 눈물일제강점기 당시 근로정신대에 끌려가 노동을 강요당한 한국 할머니들의 후생연금 99엔(약 1300원)에 대해 정부가 일본을 대신해 직접 보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26일 정오 서울 세종로 외교통상부 앞에서 양금덕 근로정신대 할머니가 정부의 조치에 항의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오마이뉴스 ⓒ 유성호 기자  

<"이날 양금덕(82) 할머니는 외교통상부를 향해 "소원을 들어달라"고 부탁했다. 양 할머니는 "65년간 눈물로 지냈다, 일본인에게 맞고 배 곯아가며 강제노역을 당했는데 일본정부에 말 한마디 못하느냐"면서 "우리의 목소리를 전해달라, 우리의 소원을 들어달라"고 호소했다. 또 "무슨 자격으로 19만8000원을 주겠다는 것이며 주면 고맙다고 받을 줄 알았는가"라고 말하며 눈물을 훔쳤다.

김정주(80) 할머니는 후지꼬시 중공업에서 강제노역을 당했다. 13살에 미쓰비시 중공업으로 끌려간 언니, 김성주 할머니를 만나게 해 주겠다는 일본인의 꾐에 길을 나선 결과였다. 김 할머니는 강제노역 당시 "저녁반찬은 단무지 한 개가 전부였다, 춥고 배고픈 고통을 버텨가며 지냈는데 외교통상부가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며 한탄했다. 

김 할머니는 해방 후 진행된 일본전범기업을 상대로 한 소송의 마지막 '원고'이다. 선고 공판은 오는 3월 8일 일본에서 열릴 예정이다"> (오마이뉴스 기사 인용 끝)

기자회견일제강점기 당시 근로정신대에 끌려가 노동을 강요당한 한국 할머니들의 후생연금 99엔(약 1300원)에 대해 정부가 일본을 대신해 직접 보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26일 정오 서울 세종로 외교통상부 앞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참석자들이 정부의 조치에 항의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오마이뉴스 ⓒ 유성호 기자

자국민을 개무시하는 정부가 과연 정부일까?

대한민국을 이끌어 간다는 MB정부에선 참 기괴한 일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그중 가장 치욕스러운 일은 바로 그들이 한국 정부인쥐? 일제 36년 치하에서 살아남은  일본 쪽바리들의 떨거지들인쥐? 참 이해가 안가는 행동들이 너무나 비일비재 많고도 많다. 국민의 한사람으로 너무나 자존심 상하는 일이 오뉴월 땡볓에 시들거리다가 널부러진 배추포기마냥 지천에 굴러 다닌다.

MB가 쪽바리 일왕 앞에서 90도로 허리구부려 삼배하며 천황 칭호를 하는 것을 필두로, 그 형인 상득대군이 망국적인 경술국치일을 두고 한일병합 100주년이라질 않나? 독도문제를 두고 일본이 뭐라 씨부려도 일언반구 항의조차 못하는 정신 넋빠진 주 일본대사도 있고, 외통부 장관 유명환이란 자는 정신이 외출중인쥐~망발일삼는 일본의 99엔 보상운운에 부화뇌동 한다.

13일 정오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900회 수요집회에서 위안부 할머니들과 여성단체 참가자들이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문제해결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오마이뉴스 유성호 기자)

참으로 기가막히다. 내가 이럴진데 그 당사자인 분들의 심정이야 오죽하랴? 머리에 하얀 서리가 내려 이제는 백발이 성성하신 근로정신대 할머니들, 이분들이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수요집회를 여신지도 2010년 1월 13일 자로 어느덧 900회를 넘기셨으나 반응없는 이 무능하고도 생각없는 무뇌아정부는 그 얼마나 이분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야 속이 후련할지 되묻고 싶다.

갈무리 하자. 입에선 절로...18새ㄲ들...너잘새들... 욕나오지만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의 피맺힌 절규<"우리는 구걸하는 것이 아닙니다. 빼앗긴 조선 청춘의 삶을 위해 진실된 싸움을 하는 중입니다."><"무슨 자격으로 19만8000원을 주겠다는 것이며 주면 고맙다고 받을 줄 알았는가?">다. 저분들의 말마따나 MB정부는 과연 자국민의 안전과 권리를 지킨다는 한국정부가 맞긴 맞나?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절대아니다. 역사를 바로세우려면 이놈들부터 모조리 때려잡아야만 맞는듯 하다. 아닌가?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거의 좀비나 무뇌아가 틀림없는 자인 유명환이 설사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장관이 아닌 일개 국민이라 할지라도 도저히 그 주둥아리엔 담아서는 안될 망발이니 이를 어찌해야할꺼나? AEC8놈 에라이 인간말종들아~너는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장관이 아닌 일본 쪽바리의 외무대신이냐? GSK~그 분들의 절규를 조금이라도 감안한다면 그런 소린 도저히 못할 것이다.

명환아! 인간의 탈을 썼으면? 여든이신 근로정신대 김정주 할머니의 외침을 새겨들어라. "저녁반찬은 단무지 한 개가 전부였다, 춥고 배고픈 고통을 버텨가며 지냈는데 외교통상부가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 또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의 피맺힌 절규<"우리는 구걸하는 것이 아닙니다. 빼앗긴 조선 청춘의 삶을 위해 진실된 싸움을 하는 중입니다."><"무슨 자격으로 19만8000원을 주겠다는 것이며 주면 고맙다고 받을 줄 알았는가?">라는 말을 내 뼈에 길이 아로새겨라.

<2010년 2월 1일 무뇌아나 좀비가 분명한 자가 외교통상부 장관이라니...C8-GSK들~아운>

<1월 27일자로 글을 대충 써놓고 보완해서 올리려다가 시일이 지체되어 오늘에사 올리는 점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너른 양해를 구합니다. (벙어리 구름 아운 배상)>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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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10/02/01 05:50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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