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정상외교길이 가족나들이길이냐? AEC8~GXX야!

[啞雲칼럼] 정상외교길이 가족나들이길이냐? AEC8~GXX야!
 
 
제아무리 분별력 없고 판단력이 흐리멍텅한 위정자라 할지라도 이래도 되나? 생각이 없나? 일반인도 그렇지만 지도자라면 모름지기~공과 사는 구분해야 지극히 정상아닌~쥐? 이 자는 왜 늘상 정신 못차리~쥐?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히딩크와 아들 사진촬영건으로 숱한 힐난을 겪고서도 정신 못차렸는~쥐? 이번엔-딸과 손녀를 데리고 정상외교길에 동행해서 또 구설수인가?
 
이 나라엔 위정자도 그렇고 제2인자라는 국무총리란 자도 그렇고, 도무지 공과 사도 구불 못할 뿐만 아니라...말을 하되 언제 어느 때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도무지 분간도 변별력도 판단력도 없는 자들이 최고권부와 그 주변에서 얼쩡거리니... 늘상 나라가 개판 오분전이다. 그러면서도 주뎅이만 열면 국격을 들먹인다..C8XX 지들이 되려 국격을 다 까 쳐먹는 주제에 말이쥐. 찍
 
오마이뉴스 기사<MB, 정상외교 길에 딸·손녀 동행~대한항공 특별기 편으로 함께 출국... 청와대 "자비 부담">에 실린 민주당 우상호 대변인 왈<"우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서울시장 시절 아들을 히딩크 감독 옆에 세워서 사진을 찍어 논란이 된 바 있는데 이번에 딸과 손녀까지 특별기에 태워서 스위스 최고의 휴양지인 다보스에 데려갔다면 이는 국민적으로 지탄을 받을 만한 처신"이라고 비판했다."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인도·스위스 순방을 위해 24일 오전 성남공항을 출발하기에 앞서 환송객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 청와대 (오마이뉴스)
 
"우 대변인은 "다보스포럼은 국가가 아니고 세계적인 부자들의 사유클럽이며 여기서 큰 중요한 다국적 기업간의 거래가 있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의 국익이 구체적으로 이 포럼에서 실현될 수 있다고는 보지 않는다"며 "민생이 도탄에 빠져서 실업자가 거리에 넘치는 시기대통령이 가족여행 삼아 스위스의 스키 휴양지인 다보스포럼에 참석할 이유가 있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오마이뉴스 기사 인용 끝)>
 
아휴~30센치. 입에선 욕 나온다. 국민혈세인 나랏돈이 제호주머니 쌈짓돈인줄 무한착각하고 사는 참으로 되먹지 못한 위정자가 아니고서야 도저히 이럴순 없는 일이다. 반드시 정권이 물러나는 그 다음날 부터 너는 청문회에서 날이면 날마다 곤욕을 치루리라. 이러고서도 국민 위하고 서민위한다며 설레발 치는 너의 가식과 거짓에 속은 온 국민들은 연일 원성이 자자하다.
 
제발 공부좀 해라. 옛말에 이르기를...<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이라 했다.~<"즉 오이가 익은 밭에서 신발을 고쳐 신고 있으면 마치 오이를 따는 것같이 보이고, 오얏이 익은 나무 아래서 손을 들어 관을 고쳐 쓰려고 하면 오얏을 따는 것같이 보이니 남에게 의심받을 짓은 삼가라는 뜻이다."> 그러지는 못할망정...이젠 대놓고 혈세 분탕질인가?
 
상기 고사의 상세한 풀이보기 <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
 
"떡 본 김에 제사까지 지낸다더니~" 이제는 드러내놓고 말로는 정상외교를 핑계대고서 합법적으로 포장하여 출가외인인 딸과 외손녀까지 데리고 버젓이 스위스까지 날아가서 온가족이 아주 넉넉하고 즐거운 시간이라도 보내셨나? 그래 국내에선 한겨울에 난방비 없어 생존에 목매는 어르신들이 엄동설한에 덜덜 떨고있는 마당에 호텔에서 노닥거리니 기분 짱이던가? C8X
 
맨날 둘러치고 메치기 바쁜 청와대 대변인 김은혜 왈 <"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해외 순방을 하는 것은 외교적으로 종종 있는 일"이번 인도 방문도 인도 측의 환영 하에 이뤄졌다. 따라서 가족이 국경일 행사에 공식 참석토록 인도 측이 요청했다. 이번 행사는 자비 부담이다.">(기사인용 끝)> 그래 자비로 갔다하니 네 딸과 외손녀가 동승하여 대통령 특별기 편으로 다니고 스위스 호텔에 같이 묵으면서 구체적으로 국가에 낸 돈을 대체 얼마냐? 영수증을 즉시 공개하라.
 
손바닥으로 대한민국의 하늘과. 정의의 하늘을 모조리 한꺼번에 다 가려라. 모든 국민들이 다 못보도록 가리고, 다 속고, 다 이해가는 넓이로 무한정 펼쳐보이거라. 아예 부처님 손바닥 보다도 너희들 거짓의 손바닥 면적이 더 넓음을 증명해 보란 말이다. 말이 말같아야 들어주고 이해를 해주~쥐? 하는 짓마다 쥐새끼의 잔머리보다도 더 수준 낮은 너희들의 기행을 이해해주랴?
 
갈무리하자. 사람 못된것들 엉덩이에 뿔부터 난다더니...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옛말은 들어봤다만 너희에게 적용될 말은 아닌성 싶다. 너희에게 적용될 말은 바로 이 말 "사람 못된 것(아니, 못된 송아지인가?)들은 엉덩이에 뿔부터 나고, 인간 덜된 것(아니, 되먹지 못한 고양이인가?)들은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라는 말이 바로 너희 집구석을 두고 내어놓은 제대로 딱 안성맞춤인 말인듯 싶다. 해야 할 일과 아닌 일조차 구분 못하면서 사느니 차라리 자연인으로 돌아가라.
 
자연인으로 돌아가면 너희들이 사돈네 팔촌까지 모조리 한꺼번에 보잉747기를 통채로 전세내서~스위스든 하와이든~지구촌 곳곳 그 어디로 노다니고 쏘다니든 너희들 돈 쓰는 것 가지고 뭐라 시시비비 태클 걸 국민들이 있겠는가? 그러니 이젠 그 권좌에서 물러나서 자연인으로 돌아가라. MB는 물론이고 2인자 운차니도 이젠 신물나고 넌더리난다. "이제 고마 가라"(동수왈)
 
<2010년 1월 27일 국민혈세인쥐 뭔쥐? 천지분간 모르고 날뛰는 저 자를 어찌할꼬?~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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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10/01/27 14:14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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