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무식함과 천박함이 노망수준인 총리 정운찬

[啞雲칼럼] 무식함과 천박함이 노망수준인 총리 정운찬

 

총리 이전에 먼저 인간이 될순 없겠니? 그러기 참 힘들쥐? 운찬이쥐?

정운찬? 참 무식하다 못해 이건 도저히 인간이 아닌듯 싶다. 가능하다면 이 참에 그의 이름을 이렇게 바꿔주고 싶다. 어떻게? 정운찬 아닌, 정운참..부연 설명하자면 정운참? 참 어이없슴의 약자로 정운~참이다, 정말 어이없다. 어처구니도 없고 어안이 벙벙하다. 총리 이전에 먼저 제발 인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긴 뭔 까닭인쥐? 어미 장례식에도 안왔다니 더 말해 무었하랴?

정운찬의 망발이야 어제 오늘 일은 물론 아니다. 이런 자가 어찌 대한민국 최고 상아탑인 서울대 총장에 총리까지 하는쥐 그 상식수준이 극히 의문스럽다. 제아무리 무식하기로서니 그 수준이 너무나 질적으로 낮은 저질이라 더는 뭐라 할 말 없쥐만 노망에 가까운 그의 망발한번 돞아보자. 그저 입에서 욕만 나온다. 하긴 설치류 집단의 노는 꼬라지다운 괴집단의 2인자 답다. 찍

정운찬의 망발 담긴 두편의 기사를 소개한다. 직접 읽어보시라. 하나는 프레시안  윤태곤 기자의 기사<정운찬, 민주당 이용삼 의원 빈소에서 실언 4선의 독신인 그의 유족에게 "초선이신데…어린 자제분은"(2010-01-22)>와 미디어오늘 류정민 기자의 기사<정운찬 총리, 장례식장 말실수 ‘입방아’ 4선 의원 빈소에서 "초선인데 안타깝다"(2010-01-22)>다. 씨8X

과연 이 자는 대한민국 총리였을까? 쪽바리들 총리였을까?

정운찬의 망발전력은 이미 화려하다. 가장 대표적인 예는 바로 일년여만에 장례식 치룬 용산참사 희생자의 유가족들과 순천향병원에서 보여준 조문의 자세와 부산 실내사격장 화재 참사로 부산 양산대병원에서 일본인 유가족 40여명과 만나면서 보여준 정운찬의 흉물스러운 몰골이 비견되는 바로 그 모습이었다. 이 자는 일본총리인가? 한국총리인가 의심스러울 지경이었다. 

[비교해 보라] 부산참사에 무릎꿇은 총리와 용산참사에 가부좌한 총리? 

【양산=뉴시스】김용만 기자 = 지난 14일 오후 부산 실내사격장 화재 참사의 일본인 유가족 40여명이 15일 오후 2시 30분께 시신확인 및 대책 논의를 위해 양산부산대병원에 도착한 가운데 정운찬 총리가 유족 대기실을 방문해 유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kim6969@newsis.com  (뉴시스 <무릎꿇은 정운찬 총리와 허남식 부산시장>기사 발췌)

▲ 정운찬 신임 국무총리가 추석인 3일 오전 용산참사현장을 만나 유가족들과 면담을 하고 있다. <용산범대위>  (출처 : "저도 어릴 때 어렵게 살았다" "이 대통령도 그리 말했지만..." - 오마이뉴스 이경태 기자)

이 자의 망발전력은 이미 화려하다. 언제나 인간될래?

#1 자유선진당 박선영의원의 국회 대정부 질의상황

(뷰스앤뉴스('허당총리' 정운찬 "731부대? 항일독립군인가요?") 대화내용만 편집발췌

박선영 "마루타가 뭔지 아시죠?"

정운찬 "지금 전쟁포로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제가 지금 만족스런 답변을..."

박선영 (어이없다는듯) "마루타가 왜 전쟁포로냐?" 이어서 "731부대가 뭔가요?"

정운찬 (잠시 머뭇거리다가) "항일독립군인가요?"

박선영 (한심하다는듯) "무슨 말이냐. 생체실험한 일본군대죠"

정운찬 (식은땀을 흘리며) "네, 책에서 읽은 기억이 있다"

정 총리가 일본의 731부대를 "항일독립군"이라고 답하는 순간, 의원들이 앉아있던 본회의장은 물론, 기자실 곳곳에서도 탄식이 터져나왔다. 한 한나라당 의원은 "아무리 당황했다 해도 그렇지 서울대총장까지 했다는 분이 해도 너무한다"며 "외신을 타고 일본인들이 알까봐 두렵다"며 '국격 추락'을 우려했다. 그는 "야당에서는 정 총리를 '양파 총리'라고 비아냥대지만, 내가 보기엔 '허당 총리' 같다"고 탄식하기도 했다.(기사인용 끝)~미쿡에서 공부해 미쿡역사만 줄줄꿰나?

#2 아 쓰벌, 최근 세종시 문제를 놓고서는 아주 망발이 만발했다.

"원안대로 실행하면 나라가 거덜난다", "세종시 사수대 뿐 아니라 사수꾼들도 많은 것 같다"는 발언들로 인해 성난 민심을 더 자극했다. 거기에 덧대어 실현가능성도 희박한 말들을 무책임의 극치처럼 아무런 생각없이 마구마구 뇌까렸다. 100% 취업부터 아주 많고도 많다. 이 자도 총리가 된 이후로는 정신이 아주 영원히 외출중인가? 아니면 정신과 육체가 따로 노는 유체이탈중이기라도 한가? 미치겠다.

#3 4선의원이자 독신인 고 이용삼의원의 빈소에서 정점을 치닫는다.

(고 이용삼 의원은 14, 15, 16대에 내리 당선됐고, 18대에 다시 국회로 돌아온 4선의원. 상임위원장과 특위위원장도 지낸 중진. 그런 고인의 영정앞 빈소에서) 유족들에게 "초선으로 할 일이 많고 전도가 창창하신데..."라고, 또 평생 독신으로 살아온 고인에게 "자제분이 어릴 텐데 걱정이 많으시겠다"고, 그 무식의 정도가 하늘을 찌르더니 총리실 조원석 차장에게 “1957년생인데 어떻게 4선 의원인가”라고 거꾸로 반문했다라고 한다. 이게 총리이전에 과연 사람인가? C8X

▲ 강원일보 1월22일자 3면

어느 언론사 논설위원의 장탄식에 가까운 토로?

<"그런데 참 이상하다. 정작 세종시 원안 건설 약속을 뒤집은 건 이 대통령이거늘 그 싸움의 혼전 속에 ‘이명박’이란 이름 석자가 잘 오르내리지 않는다. 싸움의 주 전선은 정운찬 총리와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를 중심으로 한 수정안 지지파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중심으로 한 원안 고수파 간에 형성되고 있다. 민주당은 아예 싸움의 들러리로 밀린 모양새다. 이 대통령의 ‘정운찬-정몽준 용병작전’이 대박을 터트리고 있는 셈이다.

두 용병을 앞세운 채 뒤로 빠져 있는 이 대통령의 처신을 보면서 ‘BBK 말 뒤집기’ 당시의 상황이 연상되는 연유는 뭘까. 훗날 누군가 세종시 수정 책임을 물어야 할 날이 왔을 때 아마도 이 대통령은 자신과 무관한 일이었다며 발뺌하지는 않을 런지"> 미디어오늘 (MB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바심마당] 박상주 논설위원)라 하시더라. 두명의 용병이라? 참 표현적절하다.

갈무리하자. 이정도면 국무총리실 아닌 치매병원에 입원해야 정상 아닐까?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지만, 제아무리 그래도 일국의 국무총리라면, 앞뒤 봐가면서 말을 뱉어도 뱉어야 지극히 정상이고. 또 조문을 하려면 최소한 자신이 가는 곳에 관련된 사항을 참모들이나 비서들로부터 정보를 캐묻고 얻어서라도 그 장소에 걸맞는 예를 갖춰야 한다는 사실은 무지랭이 민초들도 다 아는 상식이거늘...망발이나 노망난 늙으이가 아니기로 이럴수가 있을까?

모름지기 인간의 탈을 쓰고도 인간아닌 인간을 우리는 인면수심이라 부른다. 그러나 일국의 총리란 자가 한번도 아니고 부지기수로 저처럼 망발수준을 넘어 거의 치매를 앓는 노망난 늙은이 같은 행태를 보임에야 이런 나라에서 무슨 국격을 논하며, 선진국을 말하는지 참으로 국민들이 창피할 뿐이다. 이런 나라에 살면서 국민노릇하기 참 징그럽고 넌더리 나도록 힘들다. 퉤퉤퉤

대한민국 최고권부인 인왕산 자락 밑 푸른집에 사는 누군 참 좋겠다. 난 몇명의 용병을 더 추가하고 싶다. "온 나라를 온통 '펄펄끓는 분란의 도가니 탕'으로 만든 만신창이 세종시엔 정운찬을 앞세우고, 삼면이 바다인 반도국가에서 쌩뚱맞은 대운하 삽질의 아류인 4대강 물길잇기엔 정종환을 앞세우며, 심야 날치기의 산 표본인 거대한 2010년 예산은 전화 한 통화로 김형오를 들러리로, 뽀개지기 일보직전의 세종시 당내분란은 박근혜의 대항마로 정몽준을 방탄막이 삼아 간단하게 처리하는 참으로 놀라운 원격조종 능력을 맘껏 재주부리며 아주 신난 뒷방 늙은이처럼 들어앉아서 실속이란 실속은 다 차리고 있으니 그 용병술이 기가 막히다." 참 놀라워라. 

<2010년 1월 23일 언제나 인간다운 인간을 보게될꺼나? 하긴 JB정권에 더 뭘 기대하리~아운>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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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10/01/23 05:42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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