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미친 정권이 아니고서야~"절대 이럴순 없다."

[啞雲칼럼] 미친 정권이 아니고서야~"절대 이럴순 없다."

 

"세상에 이런일이...?"

미치지 않고서야 이것들이 과연 제정신일까?

천만에 아니다. 절대 제정신은 아니다. 미쳐도 단단히 미쳤거나, 아예 빙 돌았다.

 

소상을 불과 십여일 앞두고 355일만에 하늘나라로 떠나보내다니...미쳤쥐! 돌았쥐

어제는 용산참사 희생자 다섯분의 영혼이 참으로 지옥같기만 했을 좀비정권이 나라를 농단도 모자라 아주 제멋대로 뗙 주무르듯 주무르는 망국에서 근심과 걱정 다 내려두시고 자유로운 영혼이 되시어 금수강산을 공식적으로 떠난 날이다. 살아서는 화마지옥인 연옥을 경험하시고 죽어서도 355일간 냉동고에 갇혀 냉동지옥인 빙옥까지 이승에서 경험하셨으니 이를 어찌 받아들여야 하나? 하지만 이젠,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안하시길 두 손모아 기원하는 마음 참으로 간절하다.

떠나신 다섯 분들이야, 망각의 강으로 불리워지는 동양철학이 말하는 도솔천과 서양철학이 말하는 레테의 강을 건너셨을 것이니 남은 자들의 슬픔을 이제는 다 잊으시고 홀가분하게 이승을 지나 저승의 경계를 넘어 어쩌면 이미 바보 노무현과 인동초 김대중 대통령까지 조우하시면서 한바탕 큰 웃음으로 이승에서 일은 벌써 다 잊으셨을지도 모를 일? 남은 자의 고통은 아실까?

용산참사 희생자인 고 이성수씨 부인 권명숙씨가 8일 오후 용산참사 희생자들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시신을 마지막 확인한 뒤 오열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유성호 기자)

남일당을 두고 남긴 어느 유족의 체념어린 한마디 <"남일당, 이제 부자들의 천국 되는 건가요?" [유가족 인사②] 고 이성수씨 부인 권명숙(오마이뉴스)>말처럼 산 자들의 뇌리를 졸라게 파고드는 날이다. 그렇다 오늘은 조세희 선생의 명작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권명숙씨의 말처럼 다시 쏘아 올려지고 있다. 산 자들이여 명심하라. 바로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말이다.

미친 정권? 제정신 아닌 정권은 정말로 국민을 죽이려는가? 살리려는가?

뷰스앤뉴스 기사<"공공비축미 매입가 12.5% 인하에 농민 반발 "자고나면 비료값-농약값은 오르는데..."(김동현 기자)>를 보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짓을 저지른다. "농자천하지대본"이라는 말은 관두고서라도 산자들의 입에 풀칠은 고사하고, 거미줄을 치게 만들려는 짓거리가 아니라면 도저히 해서는 안될, 있어서는 안될 일도 서슴치 않고 저지르는 안면몰수, 인면수심, 철면피, 막가파정권이다. 이런 말 외에 그 어떤 말로도 이들을 표현할 길은 도저히 없다.

거기에 한술 더떠 이 미친정권은 악다구니를 자행한다. <"정부의 고백, "세종시 땅값은 거의 공짜" 재계와 협상에서 완전패, '세종시 블랙홀' 갈등 재연 우려 (박태견 기자)>엔 아연실색한다. 왜냐고? 자신들의 행위를 합리화 시키고자 세종시에 올인하다보니 혁신도시와 지방분권화는 MB와 운차니의 궤변에 모조리 태양계의 블랙홀처럼 무한정 빨려들어간다. 황당난감?

기사중 일부를 발췌소개한다.<"땅값은 거의 공짜라고 보면 된다." 정부가 5일 세종시 입주 대기업에게 땅을 3.3㎡(평)당 36만~40만원에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 정부의 한 관계자가 <문화일보>에 했다는 말이다. '거의 공짜'가 맞다. 세종시 조성원가인 평당 227만원의 6분의 1도 안되는 가격이기 때문이다.">이런 C8새끼들 같으니라고...혈세 농단이다. 헐

상세기사가 이어진다. 뷰스앤뉴스 <"정부 "세종시 땅, 대기업에 평당 36만원에 공급" "생활필수시설 개발권도 허용", 대기업에 '헐값 특혜' 논란 (이영섭 기자)> 뭔소린지 이해가 안가시나? 당신들은 정말 바보인가? 이해가 정말로 안간다면 다음 기사 유첨내용을 참조하길 바란다. 바보천치나 머저리 등신이 아니라면 바로 이해가 갈 것이라 믿는다. 제발 정신좀 챙겨라.

프레시안 뉴스 <""농민들엔 평당 250만원, 대기업엔 평당 36만원" 강용식 위원 "세종시, 원주민 보상비는 평당 60만원" (전홍기혜 기자)>와 뷰스앤뉴스<""세종시 땅, 60만원에 사들여 36만원에 팔다니" 강용식 "원주민에겐 이주지택지를 250만원에 팔고서" (이영섭 기자)>의 주 기사 내용을 읽다보면 참으로 기가찬다. 그중 일부만 발췌 소개한다. 꼭 읽어보라.

전홍기혜 기자의 기사중 일부만 발췌 소개한다. <"8일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제8차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에서 강용식 전 한밭대 총장은 "세종시 원주민들은 3.3㎡당 60만 원의 보상을 받고 이주자택지를 3.3㎡당 250만∼260만 원에 분양받았다"며 "정부가 대기업에 부지를 3.3㎡당 36만∼40만 원에 공급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농민들은 60만 원의 보상을 받고 보상비의 4배나 되는 돈을 주고 인근 지역으로 이주하게 해놓고 대기업들에게는 정부가 엄청난 재정적자를 감수하면서 농민들 보상비의 절반 가격에 땅을 제공한다는 것.">정말로 이래도 되나? 이 모든 부족 충당재원이 국민혈세다.

▲ 세종시민관합동위원회 강용식(전 행복도시자문위원장) 민간위원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중앙청사 기자실에서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부자들 종부세 깍아주고 그 부족재원 국민에게 덤터기 씌우던 놈들이...

요즘 길거리에서 세금 충당위해 마구 교통단속하니 기분좋던가? 집앞 눈 안치우면 벌금 매긴다니 기분이 좋던가? 천문학적인 부자들 종부세는 잘도 팍팍 깍아주더라. 그래놓고 세원 부족하니 국민에게 골고루 나누기를 시킨것은 아시나? 그 조차도 모르시나? 모른다면 당신들은 바보천지가 분명 맞다. 만약 당신이 바보천치라면 이 이상 더는 이 글을 읽을 필요조차 못 느낀다. 당장 나가거라. 에이 C8넘들 영혼없기는 마찬가지 일세라. 그래서 묻는다 "넌, 왜사니?"

위정자란 인간과 그 하수인이 되버린 정운찬이는 지금, 세종시로 4대강으로 모든 국민을 우롱하고 조롱하고 있다. 정해진대로 하면 될 일인 세종시로 나라를 발칵 뒤벼놓고, 안해도 가능한 4대강으로 한국국토를 망가뜨리지 못해 혈안이 된 인간들이다. 눈이 충혈되어 내가 보기엔 이미 연쇄 살인마나 흡혈귀는 야차는 저리 가라다. 몽달귀신은 뭐하나 몰라? 단군할아버지는 뭐하시나 몰라? 치우천황은 뭐하시나 몰라? 제석천황은 뭐하시나? 이것들 안잡아가고? 말이쥐

정상적인 사고 못하는 미친집단이 아니라면 이해가 가나?

정부가 국민들로부터 토지를 수용해서 포크레인과 블도저로 밀고서 삽질까지 곁들여셔 만드는 땅은 항상 두가지가 꼭 존재한다. 첫째는 바로 토지 매입원가(수용가격)다. 둘째는 포클레인, 불도저, 삽질을 합하여 결정되는게 바로 토지 조성원가다. 그런데 한국에선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있다. 매입원가나 조성원가보다 훨씬 싼 땅 출현? 이른바 세종시 곰급 땅값이 바로 그것? 이게 말인~쥐? 막걸린~쥐? 누가 이것들이 하는 행동에 이해간다면 내게 부디 설명 좀 해다오.

그래 좋다. 그런게 가능만 하다면 앞으로도 쭈욱 그래다오. 그러나 아무리 단순무식하기로 서니 매입원가보다, 조성원가보다 싼 땅을 공급하려면 이른바 자선단체가 아니고서는 불가하다. 그러나 세종시에 공급하려는 땅은 그리하면 안되는 땅이다. 왜냐고? 그 부족 재원은 모조리 이전에 쏟아부었든, 앞으로 쏟아부을 예정이든 간에 부족재원은 모조리 혈세충당이다. 미친놈들

국민혈세로 장난치는 놈들은 범법자요 .미친집단. 고로 이들이 더이상 국고를 축내려 하기전에 반드시 몰아내야 마땅하다. 왜냐고? 이것들은 도둑놈들이지. 절대로 국민들 위해서 멸사봉공하려는 공직자 집단이 아니기 때문이다. 미친 것이다. 세종시 수정안이 발표될 예정이라고 한다. 그들이 공식적으로 이 일을 발표하면 이건 국정문란을 넘어 내란과 외환죄에 해당한다.

나라를 망치려는데 그냥 그대로 수긍하는 국민이 있다면 그 국민들도 제정신이 아니긴 마찬가지다. 그런 국민이라면 더는 국민대접을 받아서는 안된다. 청산의 대상일 뿐이다. 국민들의 수준이 이렇다 보니 아주 황당한 소식을 연일 듣게된다. 프레시안 기사<"인권위원장, 용산 참사에 다수결 무시 침묵 강요 전원위 찬성 의견 우세하자 일방적 폐회 선언"(성현석 기자)>

국가인권위원장 자리는 막가파 조폭두목의 자리인가?

서프라이즈 국민의 인권을 최후까지 보루해야 할 인간이 절차와 과정도 무시하고 막가파식 제멋대로다. 이른바 인권현장 경험이 전무한 자가 MB가 공중투하한 낙하산 인사이기 때문이다. 이자는 망발도 모자라 거의 노망수준이다. 회의도중 다수결로 의견이 모아지자 단발마적인 외마디 "독재라도 어쩔 수 없다"라며 일방적으로 인권위 회의도중 폐회선언하고 현장이탈 했단다. 차라리 영구히 유체이탈이나 해버리쥐? 참으로 돌겠다. 한국이란 나라 우습고 정말 웃긴다.

그 결과 인권위원회 위원들은 다음처럼<"용산참사 의견표명 '날치기 폐회'로 막은 현병철 위원장, 국가인권위의 '독재자'로 군림하는 현병철은 사퇴하라!"라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발표한다. 과연 이게 나라꼬라지 일까? 대통령과 국무총리란 자는 허구헌날 국민을 사분오열 시키고 있다. 이건 탄핵감이다. 국론분열에 앞장서는 자들이 최고권부의 수장이라니? 돌겠다.

갈무리~부자살리려 국민죽이고 혈세축내는 놈들을 단죄하는 길은 오직 하나?

국민혈세로 집안잔치에 올인하려는 것들을 꼭 단죄하라.

국민의 피와 땀으로 모으고 모은 국민혈세를 지들 맘대로 마구마구 뿌려대지 못해 난리 부르스다. 겨울방학동안 결식아동이 밥을 굶어도 개무시하고. 돈 없어 야학다니는 학생지원은 끊으면서 눈도 꿈쩍안하고, 경로당에 난방비 지원끊어 노인들 추워서 벌벌떨어도 외면하며, 장애인들 복지예산도 팍팍줄이고 4대강 몰빵하거나 제멋대로 정책변경등 후안무치한 짓을 안색하나 안 변하고 반 인륜적인 행동을 자행하면서도 미친짓만 연속으로 펼치니 이들은 과연 인간일까?

국민들이여! 제발 올바로 판단하고 반드시 투표하라.

영혼없는 MB정권이 지금 이 땅에서 벌이는 저 미친 짓을 당장 멈추게 할 방법은 단 하나다. 교육개혁을 위해선 전국의 교육감을 모조리 다 바꾸는 것이고, 토건망국을 막을 유일한 길은 전국의 모든 지자체 장을 모조리 싹 갈아치우는 것이다. 국민을 외면하고 오직 자신들만의 배채우기 바쁜 것들을 단칼에 단죄하는 디딤돌은 바로 6월 2일 지방선거에 투표로 심판하는 길 뿐이다. 제발 놀러가기 전 투표하라.

어르신들 나잇살은 보약이 아니니...이젠 제발 깨이소서. 

그리고 덧붙여 나이잡수신 어르신 들이여~이제는 남북냉전의 구렁텅이에서 깨어나시어 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한 올바른 선택의 한표를 행사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 땅에 보수는 없습니다. 있다면 저의 기준으론 이상돈 교수 단 한사람 뿐입니다. 진정한 보수주의자는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는 집단입니다. 대한민국에 그런 인간들은 없습니다. 모조리 기득권을 확보하기위해 나이드신 어르신들을 이용하는 것 뿐입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제발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생목숨 앗아가고도 사과한마디 없는 정권은 인간집단이 아님을 반드시 기억하라"

"미친 정권이 아니고서야~"절대 이럴순 없다" "이들은 단단히 미친것이다"

<2010년 1월 10일 "누가 진정으로 미쳤는지 두 눈 똑바로 치켜뜨고 바로 보라. 제발"....아운>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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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10/01/10 05:25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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