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삼권분립 모독하는 김형오는 정계은퇴하라.

[啞雲칼럼] 삼권분립 모독하는 김형오는 정계은퇴하라.

[부제] 참 추하다. 김형오! 이제 그만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물러나 집에가 석고대죄하라.

 

혹시 이 사진을 보셨나요? 양심팔며 야반작당하는 중

기축년 말일 날과 경인년 먼 동트기 전 꼭두새벽에 누군가와 전화통화하며 "형님? 아우 찾으며" 야반작당하는 중에 잡힌 사진입니다. 장시간 통화하며 "누군가와 그 무엇을 야반작당했을까요?" 국민혈세로 지은 여의도 돔 지붕아래서  벌인 참 더러운 작태의 현장입니다. 반드시 기억하시고 올 6월에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꼭 투표로 이들을 심판해 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대통령과 통화(?) 이명박 대통령이 여야가 대치중이던 지난해 12월 31일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예산안과 '추미애 중재안'으로 불리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동관계법) 개정안 처리를 독려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31일 오전 야당의원들이 국회 본회의장 의장석앞에서 농성을 벌이는 가운데 의장석에 앉은 채 장시간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김형오 국회의장. (오마이뉴스 권우성 기자)

이 사진은 바로 대한민국이 삼권분립 국가 아닌 일권 독재국가임을 나타내는 사진입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삼권분립은 입법, 사법, 행정이 분명 맞는데 그중 가장 앞자리에 있는 입법이 세번째 자리에 있는 행정부의 수반이라는 자로부터 온 전화로 인해 헌법 제1조에 담겨있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라는 말이 와르르 붕괴되는 소리기도 합니다. 참 엿같죠? 참 젓같아요.

이 사진은 또 뭔지 아시나요? 한국 의회정치 무너뜨리는 망치질 중

김형오 국회의장이 1일 새벽 제4차 본회의를 열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있다. (오마이뉴스 남소연 기자)

맞습니다. 직권상정 챔피언이 마구마구 의사봉을 두들겨 대는 사진입니다. 그가 두드리는 의사봉 횟수에 따라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 아닌 독재와 의회정치 말살의 소리와 함께 여의도의 국회의상당 돔 지붕이~"와르르도 모자라 와그르르 우당탕쿵쾅"거리며 마구마구 무너지는 소리입니다. 의회주의자는 없고 의사봉으로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는 자의 모습올시다. 참 G같죠?

오마이뉴스 기사<노동관계법 직권상정, 대통령이 배후 조정? 김형오 의장, 12월 31일 밤 MB와 통화... 의장실 "독자적 결단일 뿐"(이승훈 기자)>를 보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대한민국 의회를 온통 쓰레기 하치장이나 똥통으로 밀어넣기에 여념이 없는 날치기와 직권상정 챔피언 의회쓰레기 김형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간단히 정리하렵니다.

"대한민국 의회사에 날마다 추하디 추한 오염의 진기록을 쌓는 형오야. 너는 대한민국이 삼권분립 국가임을 더럽히고 있음을 왜 너만 모르냐? 바보가 아니라면 이제는 깨달을 때도 됐것만 넌 바보냐? 명색이 입법부 수장이란 인간이 자리 안뺏기려고 제자리 농성하는 추함도 더러운데...이번엔 짜고치는 고스톱처럼 제자리 보전위한 농성중에 통화하며 삼권분립을 모독하냐?

이제 고마 집에가라. 이제까지 세운 직권상정 날치기 기록만으로도 한국의회사에 전무후무 안깨질 기록이다. 모르긴 몰라도 지금까지의 기록만으로도 기네스북 기록감 아닐까 싶다. 참 더럽지 않냐? 하는 짓마다 꼴불견도 모자라 이제는 오물의 구렁텅이 속에서 헤엄치냐? 구케의장이 뉘집 강아지 이름인줄 알고 그처럼 더럽히느냐? 고마해라. 악취 진동이다. 집으로 고고씽"

오마이뉴스에 실린 이들의 변명은 참으로 가관입니다. C8. 쓰레기들의 변명을 잠시 돞아볼까요. <"의장실은 "노동관계법 직권상정은 김 의장의 독자적 결단"이라며 극구 부인하고 나섰다. "김 의장은 노동관계법이 개정되지 않을 경우 사회에 미칠 파장을 오랫동안 고심한 끝에 직권상정을 결단 한 것"이라며 "환노위에서 어렵게 개정안을 만들었는데 법사위에서 논의도 않고 산회를 한 것이 결심을 굳히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기사인용 끝)~니들은 왜사니?

어떠신가요? 손바닥 하나로 온세상을 뒤덮고 있는 하늘마저 다 가려보려는 어불성설 적반하장이죠? 제말이 맞죠? 여기서 잠시 오마이뉴스에 실린 짜리시 중앙일보가 전하는 말을 들어볼까요? 참 올만에 찌라시가 낱낱히 올바로 전하는 것일까요? 믿기는 어렵지만 그들의 기사를 인용해보죠. 믿거나 말거나지만 전후 좌우 상황을 감안하면 아마 찌라시 중앙 말이 맞을듯 합니다.

[오마이뉴스 기사인용] <"와 관련 <중앙일보>는 이날 의장실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7월 미디어 법안 처리 때도 이 대통령이 김 의장에게 직접 전화한 일은 없었다, 이번엔 대통령이 직접 김 의장에게 '내가 언제 법안 가지고 부탁한 일이 있느냐. 이번이 처음이 아니냐. 꼭 애써 달라'고 호소했고, 그게 김 의장이 마음을 돌린 계기가 됐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이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김 의장은 "민주당이 절대 안된다고 하는 상황에서 노조법을 직권상정할 경우 국회 파행이 길어질 수 있다고 맞섰고 두 사람의 대화가 달아 올라 김 의장이 이 대통령의 말을 끊고 세 차례나 '형님 내 말좀 들어보라'  했다"고 <중앙>이 전했다."> 참 가지가지 한국정치를 지연으로 얽힌 인간들이 온통 말아먹고 있다는 생각뿐입니다. 제생각만 그런가요?

갈무리~올 6월 지방선거엔 꼭 올바로 투표하세요. 쓰레기들 치우는 작업동참

어줍잖은 저의 주장보다 정치권에 몸 담고 있는 집단의 말이 더더욱 리얼하겠죠? 그래서 소개합니다. <"한편 민주당은 "국회의장과 한나라당이 새해벽두를 날치기로 물들인 까닭이 분명해 졌다"며 김 의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유은혜 민주당 수석부대변인은 "김 의장은 '독자적 결단'이었다고 우기고 있지만 언론악법 날치기 때도 전화를 하지 않은 이 대통령이 국회의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우려를 표한 것이 압력이 아니면 무엇이냐"며 "국회를 행정부의 하수인으로 전락시킨 김형오 의장이 즉각 물러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밝혔다.">백번 옳은소리 맞죠?

"형오야! 이제 고마해라. 악취 진동이다. 국회를 더이상 더럽히지 말고 이제 집으로 가라. 더이상 살 가치가 없잖니? 이제 마지막 부탁을 하련다. 형오야! 이제 그만 집에가라. 그리고 삼권분립 모독하는 김형오 너는 이제 정계를 은퇴해라. 그리고 은퇴하고 단 하루를 살더라도 제발 인간답게 살아라. 그게 인간 탈쓰고 밥 쳐먹고 사는 근본이유다."

<2010년 1월 6일 "직권상정과 날치기전문 형오에게 보내는 말~"이제 고마 집에가라"...아운>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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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10/01/06 13:30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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