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벙어리 구름 아운의 경인년 신년인사

[啞雲칼럼] 벙어리 구름 아운의 경인년 신년인사





送舊迎新 謹賀新年



지난 해 기축년?

소가 뒷발로라도 반드시 쥐를 잡아주길 바랬지만,

소가 밭 갈고, 논 써래질에 바빴는지 잡자못해 원통했더이다.



그러나 올해 경인년?

호랭이는 반드시 못된 쥐를 앞발로,

꼭 잡아줄 것이라 반드시 확신합니다.

대한민국 정치사에 새로운 징크스를 만들것이라 믿습니다.



어찌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설치류의 농간에 휘둘리리오.

그래선 안되며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초 꼭두새벽부터 날치기 들치기 하는 양아치가 판치는 세상?

이런 세상은 결코 올바른 세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런 엿같고, 개같은 세상은 후손에게 절대로 물려줘선 안됩니다.

경인년 새해의 동해로부터 힘차게 떠오르는 새해 태양의 서광이...

배달민족의 태양이 되어 온누리에 골고루 비추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온 가족의 행복과 행운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쥐를 다 잡을때까지 절대로 아프지 마시고 건강한 한해 맞으세요.

올해는 금수강산의 모든 민초가 웃는 날이 반드시 올것이라 확신합니다.



나라를 좀먹는 쥐를 반드시 힘을 합하여 잡읍시다. 힘을 모아야 가능합니다.

기축년의 소가 못잡은 쥐를 경인년의 호랑이는 반드시 잡기를 학수고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소원성취하시고 만사형통하소서.


<벙어리 구름 아운 큰 절 올립니다.>

by 벙어리구름 | 2010/01/01 13:15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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