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호랭이가 꼭 물어갈~끝내 '사과안하는~쥐?' 와 늘상 '날치기하는~쥐?'

[啞雲칼럼] 호랭이가 꼭 물어갈~끝내 '사과안하는~쥐?' 와 늘상 '날치기하는~쥐?'


[부제1] 끝내 '사과안하는~인면수심의 쥐?' 와 늘상 '날치기하는~안면몰수의 쥐?'


[부제2] 끝끝내 사과안하는 양심없는~쥐? 그 쥐 몰아내는 그날까~쥐, 쭈~욱 쥐를 잡자.


[부제3] "쥐를 잡자, 쥐를 잡자, 경인년엔 반드시 나라 좀먹는 쥐떼 잡는 한 해를 꼭 만들자"


 


2009년 12월 31일. 기축년 마지막 날.


평소같으면 오늘은 사람들끼리 덕담나누는 복된 날일 것이다. "송구영신 근하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만사형통하십시요" "묵은 해에 못다 이루신 일들 새해엔 모두다 이루소서" "새해엔 원하고 바라는 바가 다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축원드립니다" "소원성취하세요"등등 참으로 듣기 좋고 말하기 좋은 수많은 정성가득하고 마음까지 따뜻한 그렇고 그런 인사말들 말이다.


그러나 2천킬로바이트(2MB) 정권이 들어선쥐 만 2년도 안되는 오늘 2009년 기축년 마지막 날인 오늘도...나는 인간이길 거부하고 천륜도 인륜도 모르는 인간이하의 저질? 상식조차 통하지 않는 너무나 지저분한 주어없는 누군가를 욕한다. C8X들 GSK라고! 그런데 왜 나는 욕을 하고 저 10새들은 욕을 쳐먹어야만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인간의 탈을 쓴 영혼없는 좀비SK니까.


용산관련 뉴스<정운찬 총리 "유족 여러분께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한다" 용산참사 유감 표명…"이제 가슴의 응어리를 떨쳐내기를" (프레시안 송호균)>과 <"1년을 끌어 '반쪽 타결'…전적인 책임은 이명박 정부" 야4당, 용산참사 타결에 '환영' 속 '유감' 표명 (프레시안 임경구 기자)>, <유가족 “지치지 않고 용산 진실규명할 것” 기자회견서 용산참사 ‘진실규명’· ‘책임자처벌’ 촉구 (미디어오늘 최훈길 기자)>를 보다보면 후련함은 하나도 없고 그저 울화통만 치밀어 오른다. 왜냐고? 정작 진짜로 사과해야할 인간은 바지총리 뒤에 숨었버렸쥐



▲ 용산참사 유가족과 '이명박정권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가 30일 오후 참사 현장인 용산 남일당 건물 앞에서 정부. 서울시 측과의 협상 합의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가운데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노컷뉴스


오늘로 무려 345일 째, 일년 365일을 불과 20여일 남겨놓은 날. 진정으로 타결일까?


이들이야말로 인면수심? 인두껍? 개망나니? 영혼없는 좀비집단? 천륜조차 어긴 패륜집단? 이승에서 살면서 인간으로써 차마 인간아닌 모습을 표현하는 모든 형용어구를 총동원하여 권모술수만 가득한 추하고 더럽고 역겨운 어떤 인간의 얼굴에 폭포수처럼 입에담지 못할 욕지기를 쏟아붓고 싶다. 그 생 양아치가 누군지? 아는 사람은 다 알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라 믿는다. 하긴 이런 인간이하의 쓰레기로부터 사과를 바란다는 사실자체가 언감생심 부질없는 일이었다.





▲ 미디어오늘 최훈길 기자의 기사중 동영상 발췌<오열하는 용산참사 유가족들>~"유가족들은 그동안 생사고락을 함께 해온 성직자, 시민사회 단체 활동가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기사중 내용발췌)"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날마다 자화자찬하기 바쁜 인간의 탈쓴 GSK?


힘깨나 쓴다는 권력가진 지구촌 큰쥐20마리 모으는 회의유치했다고 88올림픽과 2002월드컵유치와 성공보다 더 훌륭한 일이라며 자화자찬 설레발치고, 차떼고 포떼면 200억 달러도 안되는 방사성동위원소 무한분열 열내는 UAE에 둥그런 돔지붕 만드는 일을 수주했다 과대포장 생색내기 바쁘고, 녿어촌,시장좌판,포차에서 동가숙 서가식하며 주전부리로 제 배채우기만 바쁘고


오천년동안 잘흐르는 강에 좌우로 시멘트 쳐바르고 공구리쳐서 물가두는 호소 만든 다음 그 벽에 녹색페인트만 칠하면 그게 녹색성장인줄 착각하는 무식함에, 원자력이 그린에너지라 강변하는 단순무지함에, 그린벨트 갈아엎어 서민들은 무관한 이름만 거창한 보금자리 아파트가 녹색이며 서민위한 정책이라 주장하는 황당함에 벌어진 입 다물어질지 모르는 아연실색정책에.


불도저와 포클레인이 다 하는 일조차 일자리 35만개 창출 이크~뜻도 전혀 모르는~쥐 쟙셰어링의 진정한 의미를 퇴색시키면서도 구분못하고 그저 국민들 상대로 사기치기 바쁜 절대무식함에, 모든 자료들이 대운하임을 증명함에도 불구하고 G와 그 떨거G들만 아니라고 오리발이니 국민들이 미치고 환장하겠고...장악한 언론활용 포장하고 미화하기에 바쁘니,  세상은 요지경?


대한민국 의회사에 진기록~날치기전문 직권상정의 제왕? 의회쓰레기 탄생?


2009년 세밑, 구케의장 김형오란 10새? 기어이 제자리 지키기 농성하더니 정해진 절차법도 개무시하고 또 직권상정 날치기? 하긴 제 주둥이로 예산안 처리못하면 구케의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했으니 안 물러나려면 직권상정해서 날치기라도 해야 맞겠쥐? 끝내 국민혈세를 저희들 맘대로 저희들 멋대로 농단하기위해 얼치기의 사촌동생 날치기를 밥먹듯이 해대기 바쁘다.


초유의 직권상정 최고챔피언에 오르니 나는 오늘 이 자를 대한민국 의회쓰레기로 명명하노니 이 나라의 민주주의와 법치는 헌재놀이 이후 오늘자로 확실히 다 죽어버렸다. 그 증거로 프레시안 박세열 기자는 다름과 같은 기사를 쓴다. <'최악의 전례'가 된 2010년도 예산안 처리 절차 위반 국회의장도 무시한 국회법 위반 4대 논란> 아주 상세하게 김형오의 치부를 파헤쳤다.


글 안의 세부 항목으로 묻는 질문이다. <#1. 회의장 변경은 엿장수 맘대로? #2. 순서 무시, 절차 무시 #3. 국회의장의 착오 1 #4. 국회의장의 착오 2> 여기에 덧대어 난 추가로 김혀오에게 묻고싶다. "김형오 의장은 바보인가? 아니면 무능력자 인가? 그도 아니면 당신은 막가파 조폭두목인가?" 이렇게 묻다보니 바로 또 욕나오려 한다. AEC8넘들...퉤퉤퉤~먼저 인간이 되라


(아래는 미디어오늘<새해 예산안 ‘헌정사상 최대 날치기’ 오명 김형오 국회의장, 본회의 표결 강행…야당 “김형오는 사퇴하라” (류정민 기자)의 기사에 덧대어 쓴 사족칼럼이다.)


[아운蛇足칼럼] 무법천지 국가에서 국회의장이란 10새가 왜 필요한가?


정해놓은 법도 개무시, 정해진 절차도 개무시, 정해진 국회의 룰도 개무시, 틀리거나 말거나 무조건 제맘대로 하는 C8X~꼴깞을 떨어요. 한마디로~저하고 싶은대로, 제 거시기 꼴리는 대로, 제 멋대로, 제 맘대로... GJRYB JRBG하는 이런 무법천지인 나라에서...저런 국회의장 10새가 왜 필요한가? 왜 국민혈세로 저런 의회쓰레기에게 직함주며 밥쳐멕이고 대우까지 해줄 필요가 있는가? 법을 만드는 놈들조차 법을 안지키는 왜 국민만 준법하며 살아야 한다는 말인가?



▲ 김형오 국회의장이 31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구호를 외치는 민주당과 민노당 등 야당 의원들에게 중단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늘자로 대한민국에 법은 없다. 김형오가 증명하지 않았나? 이젠 국민들도 모두가 하고 싶은대로 하며 살자. 그래야 공평하고 온당하다. 이런 개같은 엿같은 나라는 더이상 나라가 아니다. 나라가 없는데 국민의무는 개뿔? 입법부 수장이란 자가 법을 밥쳐먹듯이 어기는데 이게 무슨 법치국가인가? 난장판이쥐? 여기저기 쥐새끼들만 득시글, 양상군자들만 득시글 거리는 쥐판세상 도적놈들 세상, 유전무죄 무전유죄? 무권유죄 유권무죄인 엿같은 세상이쥐? C8넘들


썩어빠질대로 썩어빠진 막가파 공화국에서 난 이제 국민노릇 안할란다. 국회의장 10새든, 검새나 판새든, 견찰 10새든, 쥐새끼든, 내 눈에 띄면 다 뒈진다. 오래살고 싶고, 천수를 누리고 싶거들랑...이제는 내 눈에 절대로 뜨이지 마라. 난 이제 더이상 두 눈에 뵈는거 하나도 없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했다던가? 그래 나도 앞으로는 더더욱 용감해져 볼란다. 아니 졸라리 무식해져 볼란다. 무식의 기본은 육두문자 아니던가? 그래서 이 C8SK들을 상대로 무진장 욕 퍼붓는다.>


이 글을 올리기 직전 뉴스검색중 경인년 꼭두새벽 3시 40분에 최후의 단발마적인 발악을 하는 것들이 급기야<노동관계법도 직권상정 통과... 눈물 범벅된 야당의원들 김형오 의장, 1일 새벽 전격 본회의 소집... 초선의원과 가시돋친 '설전'>라는 오마이뉴스가 보인다. 이러고도 이것들이 어찌 인간이랴? 이런 것들이 어찌 의회주의자라고 할 수가 있을까? 이 모든 것의 중심에 바로 "끝내 '사과안하는~인면수심의 쥐?' 와 늘상 '날치기하는~안면몰수의 쥐?'"가 있음을 명심하고 6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표로 심판하라. 민심의 뜨거운 맛을 보여줘야 한다.


반드시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몇장의 사진을 유첨한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1일 새벽 제4차 본회의를 열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있다. (오마이뉴스 남소연 기자)



1일 새벽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직권상정해 표결 처리하자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이 눈물을 흘리며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오마이뉴스  유성호 기자)



▲ 미디어오늘 시사카툰<[이용호 만평] 호랑이의 기백으로...>(이용호 화백)


2010년 1월 1일. 경인년 첫 날.


대한민국 국민여러분께~소가 못잡은 쥐새끼, 호랑이가 앞발로 잡으리.


이제 우직한  2009년 기축년의 소는 저멀리 제야의 종소리 너머로 가버렸다. 우직한 소는 우연히 뒷발로라도 쥐새끼를 잡을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2009년 기축년엔 우직한 소가 쥐를 못잡았다. 그러나 2010년은 호랑이의 해, 용맹한 태백산 호랑이는 국민들 우습게 알고 홀대하는 쥐새끼는 반드시 잡을 것이라 확신한다. 쥐새끼 뿐만 아니라, 나랏곳간에서 혈세를 도둑질하는 국민혈세 도적놈들도 모조리 잡으리라. 이제 경인년 호랑이가 국민 살리려 저멀리서 뛰어온다.


대한민국의 모든 민초들이여! 올해는 절대 단 한사람도 죽지말라. 죽고 싶은 맘먹기전에 우리 독하게 한번 살아보자. 어찌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하찮은 설치류 새끼가 벌이는 짓거릴 막지 못하고 죽음으로써 항변한다는 말인가? 그건 절대로 아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죽지마라. 사마천의 사기에 나오는 말로 갈무리 하련다. "진실로 용기있는 자는 가볍게 죽지 않는다" 그렇다. 살아서 다 하자.그냥 죽으면 창피하다. 반드시 살아남아 틀린 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


"송구영신 근하신년"


"경인년 새해엔 늘 건강하시고 온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모든 민초가 대한민국에서 나라 좀먹는 GSK를 몰아내는 그날까지 힘냅시다. 화이팅"


"대한민국에서 쥐새끼를 몰아내는 그날까지 반드시 살아서 힘내고 서로를 붇돋웁시다"


<벙어리 구름 한아운 배상>


<2010년 1월 1일 "쥐를 잡자, 쥐를 잡자, 반드시 쥐잡는 한 해를 만들자"고 주장하는..아운>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마이 블로그  http://blog.naver.com/yalee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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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10/01/01 04:59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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