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MB정부? 또 대국민 조롱 쌩쑈 두편 절찬개봉

[啞雲칼럼] MB정부? 또 대국민 조롱 쌩쑈 두편 절찬개봉 

 

<이 글은 뷰스앤뉴스 김동현 기자의 기사 ("한식 예산, 올해 남았는데도 내년에 또 거액 증액" 장태평 농림 "영부인 때문 아니다. 내년에 재단 만들 것")에 덧대는 사족입니다.> 

[#1] 쌩뚱맞은 제로부인의 한식세계화?에 부화뇌동하는 태평이 

태평아~"양복벗고 잠바떼기는 잘 입고 다니냐?" 

이젠 창피함도, 부끄러움도, 스스럼도 없이 대놓고 영부인이라네. 세월이 거꾸로 디비진듯 하니 우선 조금 웃자. 졸라 비웃자. ㅋㄷㅋㄷ 낄낄낄 & 킬킬킬. 태평아~궁금해서 묻는데~설마 푸른집서 혹 그 아들, 딸들 만나면 그 나이 먹고도 허리 90도로 굽혀 깍듯이 절하며 영식님, 영애님이라 부르냐? 아니길 빈다.~그래 양복 안입고 잠바걸치고 다니니 졸라리 편하~쥐. 글~쥐.

하긴 누구 말 한마디에 옷 걸친것만 잠바떼기 겉모습만 뎅그러니 사이비 서민이면 뭐하누? 그 GT속에 그득한 것은 밭에 거름으로도 못쓸 부패한 떵덩어리 뿐인걸! 아니냐? 아니면 말고 (너희들 전매특허 잠시 빌려봤다) 그래도 한가지 아부의 극치를 달리느라...뭐라 주저리 씨부려쌓노" 그리고 뭐라꼬? 영부인~푸헐, 아주 이젠 공식적으로 쌍팔년도로 완벽히 되돌아 가는구나. 

기사 중 주승용 의원 발언부분 인용 <"갑자기 한식 문제가 왜 이렇게 불거져 나왔나"라고 반문한 뒤, "롯데호텔 총주방장은 '단기간에 결과물을 내기위한 조급증에 빠져 있다'고 했고, 워커힐 조리팀장은 '현재 진행중인 한식 세계화는 프랜차이즈만 강조한 것일 뿐 정체성이 없다', 메이필드 한식당 조리장 역시 '퓨전에 집착하는 한식 세계화는 진정한 한식의 참 모습이 아니다'라고 충고했다"며 한식 세계화에도 속도전을 벌이는 정부를 비판했다.">이래도 이해가 안가냐? 

작년도엔 날치기 들치기 형님예산이더만, 올핸 아예 드러내놓고, 제로부인예산 + 형님예산이냐? 참 능력없는 것도 서러운데 장관시켜주니 그저 손이 발이되도록 싹싹빌어 이제 그나마 희미하던 알량한 지문마저 모조리 사라질 정도로 무한감읍하더냐? 참 키우는 자식들 보기 창피하진 않냐? 또 그런거라도 안하면 당장 장관직에서 내쫏는다 그러든~금유노기가 아님 임영바기가... 

혹여 시푸르딩딩 푸른 멍들 집에 가거든 내가 지금 하는 말 꼭 좀 전해다오. "쌩뚱맞고 뻘진 한식세계화 궤변 당장 멈추고 결식아동들 밥부터 먹이자"더라고...꼭 좀 전해다오. 부탁햐 

옛말이 하나도 틀린 말 없다더니 너희들 세트로 노는 꼬라질보니 이런 말이 생각난다. "주인 배부르니 종 놈 배고픈거 모르더라"고...(너희가 주인이란 소린 아니니 오해말고 들어-혜성이 버전) 저 말도 제대로 이해를 못할까봐서 한국말을 한국어로 재번역해서 전달하니 귀파고 잘들어 "권력잡아 삼시 세끼 호의호식에 배부르니 25만 결식아동들 배곯는건 안중에도 없다"든 

헌데 한가지만 묻자. 옛말에 이르기를..."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하라" 그랬는데..."넌 입이 삐뚤어져서 그런거냐? 아님 안 삐뚤어져도 그따구로 하는거냐?" 제발 부탁하노니 선조들이 구구절절 옳은 소리 가득담긴 속담풀이집 사서 제발 누구 누구랑 같이 공부좀 하렴. 난 영혼없어 좀비들 같아 보이는 너희들 때문에 날마다 경기나고 현깃증나서 토하다 안죽고 싶어서 지금이라도 지긋지긋한 이 어지럼증 그득한 한국호에서 내리고 싶은데 아직은 고쳐볼라 못내린다. 


<이 글은 뷰스앤뉴스 이영섭 기자의 기사(정부 "세종시 원안대로 하면 100조 손실"? '통일시 재이전 비용'까지 포함...손실액 '뻥튀기' 논란 자초))와 (정운찬 "충청도 말로 부애나는 심정 이해하나..." 이명수 "정운찬, 충청 다녀가 뒤 여론 더 악화돼")>에 덧대는 사족입니다.>
 

▲ 정운찬 국무총리가 14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5차 세종시민관합동위원회 오찬에서 밝은 표정으로 인사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2] MB정부 야들은 모두 지름신이 내렸나? 

하나같이 실현 불가능한 이야기를 무시로 내뱉더니 이젠 과대포장 억지소리 합창이네.

뻘진짓거리 4대강 대국민현혹 위장쑈로도 부족한지 이번엔 세종시로 국민을 미혹하네. 

뷰스앤뉴스 기사<정부 "세종시 원안대로 하면 100조 손실"?(이영섭기자)>중 일부를 인용하자. <"정부는 14일 정부부처들이 원안대로 세종시로 옮겨갈 경우 향후 20년간 100조원 이상의 비효율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며 세종시 수정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나섰다. 정부는 특히 이 손실액에 통일시 정부부처의 재이전 비용까지 포함시켜 '뻥튀기' 논란을 자초했다.">(인용끝) 

뭐라고? "세종시 원안대로 하면 20년간 100조 손실?" 와우 서프라이즈...

또 뭐라" "통일시 정부부처의 재이전 비용까지 포함시켜" 와우 더블 서프라이즈 

MB정부 아그들은 4대강은 아주 잘게잘게 무한미분 쪼개더니, 세종시는 이제 무한적분법으로 무지하게 뻥튀기 하는거냐? 너희들 능력 참으로 놀랍기만 하다. 그정도라면 저기 미아리에 모조리 돋자리 깔고 앉아라. 나 같으면 당장 그런다. 왜냐고? MB정권 끝나자 마자 바로 허구헌날 청문회에 불려다닐게 뻔한데...왜 사서 고생하냐? 내 보기엔 미아리 돗자리가 훨 나아 보인다. 

참 아이러니일세라. 그 말을 또 믿으라고...앓느니 죽고말쥐  

당장 3년후 너희들 코앞에 닥칠 어두컴컴하고 암울한 미래는 안뵈고, 생뚱맞기 그지없는 한국의 20년후는 보이냐? 흐미 돌겠네. 너희들 뻥치기야 이미 747공약이 전임정부에서 그토록 너희가 딴지걸던 대통령 전용기바꾸는 플랜임이 들통났고, 그외에도 하도 거짓말을 밥먹듯이 해서 이젠 진짜가 어떤 것인지조차 분간 힘들쥐? 한긴 너희 스스로 숨쉬는 것 자체도 의문이~쥐? 

또 뭐라 했쥐? "통일시 정부부처의 재이전 비용까지 포함" 하이구야! 니들은 이제 단 하루도 안빼고 돌아가며 개그하냐? 너희들 때문에 지금 각방송사 개그맨들 밥줄 흔들려서 비정규직으로 내몰릴까봐 날마다 노심초사하느라 그 사람들 좌불안석인거 너희만 모르~쥐. 그들은 오늘도 아이디어 회의하면서도 아마 머리에 온통 쥐나서 다들 고양이 키울 예정리라더라. 아님 말고 

"앓느니 죽지. 막내딸 시집보내느니 내가 대신 가고 말쥐?" 라던 옛말이 생각나네. 통일이라고? 어떤 방식으로? 무력통일. 경제흡수통일. 그런거냐? 하긴 나도 무력이든 경제든 뭔 방법이든 하루빨리 우리힘으로 통일이 된다면 더 바랄게 없다만~그게 그리쉬울까? 떡줄 놈들(주변 4대국-미,일,러,중)은 생각도 안하는데 지금 이런 방법으로 통일이 가당키나 할거나 참 의문이다. 

갈무리~김윤옥씨와 정운찬씨에게 전하는 말로.... 

일본에서 배용준이 한식으로 큰 돈 벌고있다니 오로지 껍데기 경제부흥에 혈안이 된 부군따라 한식세계화를 등에 업고 얼치기 장사꾼 흉내내며 국민혈세 탕진못해 안달인 윤옥씨~저기 위에서 보여드린 최고급 호텔 주방장들 말씀듣고 그만두시죠. 또 고향까지 내려가서도 연일 세종시표 후라이팬 위의 날계란 신세인 얼굴마담 총리 정운찬씨~안중근 의사는 "단 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혓바늘이 돋는다"라 셨지만, 정총리는 "단 하루라도 거짓말을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나요?" 대국민 사기는 이제 그만 치시죠. 학자적 양심이 그걸 허락하나요? 참 어처구니없어요. AEC8

정총리! 당신이 진짜 총리노릇을 제대로 하려면 무엇부터 해야할지 알려드릴까요? 정부내 위정자부터 모든 공직자들과 집권여당 구케의원들까지 싸그리 포함해서~"국민들에게만 법지키라고 강요치 말고 앞서 언급한 자들부터 정해진 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난 연후에 국민보고 법지키라고 이야기하시오. 그게 정도요. 고로 위,탈법한 세종시관련 설레발+헛발질은 당장 치우슈"

<2009년 12월 15일 한식세계화와 세종시 뻥튀기는 소리에 국민혈세만 졸라 축나~쥐...아운>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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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09/12/15 06:29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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