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운蛇足칼럼모음] 상식이 죽은 대한민국이란 나라? 참 어이없슴

[아운蛇足칼럼모음] 상식이 죽은 대한민국이란 나라? 참 어이없슴

 

 

<프레시안 기사 [MBC 노조 "방문진 하수인 엄기영 인정할 수 없다" 김우룡 이사장 출근저지투쟁도 시작 (채은하 기자)]와  뷰스앤뉴스 기사[MBC노조 "엄기영은 이제부터 사장 아니다" "엄기영, 팔다리 다 잘리고도 자신만 살아남는 선택하다니" (김혜영 기자)]의 기사를 보고 없이 없어서 쓴 뱀발> 

 

[아운蛇足칼럼] 영원히 살 길 버리고 추한 삶 선택한 엄기영

 

인간의 삶은 무수한 선택의 반복적인 연속이라지만...

인간 엄기영은 한번 죽어서 영원히 살 길을 버리고 말았다.

그 자신이 영웅이 되고도 남을 찬스를 또다시 제 발로 걷어차 버렸다.

 

자신의 직책을 과감히 버리면서까지도 방문진과 철저히 싸웠더라면...

이제까지의 명성에 더하여 참언론인으로써 역사에 영원히 사는 절호의 기회였음에도,

단 한순간의 오판으로 MBC를 우수꽝스럽고 추잡하고 더럽게 똥칠을 하고 만 것이다.

물론 그 자신이야 두말하면 잔소리~이미 오물로 더렵혀질대로 더러워진지 오래다.

 

"영웅이 될 것이냐? 바보가 될 것이냐?"의 두갈래 갈림길에서

강원도 감자바우의 강단보다는 물러터진 물감자로 전락해버린...바보가 됐다.

참으로 무능하고 우유부단~사장 직책에 연연하여 추한 인간되버린 엄기영에게 묻는다.

"생즉사, 사즉생"의 일생일대의 호기와 명망을 제 발로 걷어찬 엄기영에 비수를 꽂으며...

 

"그래 후배들 제물삼아 알량한 그 추한 자리를 보존하니 행복한가?"

"한번죽어 영원한 언론인이 되기보단, 당장의 명망과 돈이 더 중요했나?"

"그 직책을 가지지 않으면 온 가족이 이 엄동설한에 길바닥으로 나앉기라도 하는가?"

참으로 어리석은 자여! 그대 이름은 추잡한 사이비 언론인 엄기영일 뿐이다.

 

"차라리 구차하게 사느니, 장렬히 산화했어야 백번 옳았다. 고로 당신은 바보, 짱구다"

 

 

<프레시안 기사 [임태희 "노동3권 중 단체교섭·행동권은 제약해야 한다" "파업 제한이 민주주의 부합…파업 준비기간은 타임오프에서 빼야" (윤태곤 기자)]와  오마이뉴스 기사[임태희 "단체행동권, 상대 권리 침해하면 제약해야" 복수노조 파업 제약 조항 관련해 입장 밝혀... '타임오프제'에서도 파업 배제 주장  (이경태 기자)]의 기사를 보고 없이 없어서 쓴 뱀발> 

 

[아운蛇足칼럼] 이 나라가 과연 법치국가가 맞긴 맞는가?

 

MB정부는 우두머리부터 장,차관까지 하나같이 헌법을 부정하려든다.

아주 웃기는 집단이다. 이들이 과연 나라를 운영할 자격이 있는 집단일까?

헌법에 정해진 노동자들의 자본가들에게 대해 유일한 투쟁권리조차 부정한다.

 

ㅎㅎㅎㅎㅎ 민주주의는 이제 완전히 죽었다.

한국노총의 장석춘아! 그리고 KBS의 강동구야!

저처럼 궤변을 스스럼없이 마구마구 내뱉는 저 주둥아리를 잘 기억하라.

저들의 저런 후안무치에 헌법조차 안중에 없는 발언들은 바로 너희 스스로 자초한 것임을,

 

이제 너희는 도대체 저들과 자본가들과 무엇으로 싸울래?

참 남감하기 이를데 없다. 제발 이제라도 정신차리려무나.

인간이길 스스로 포기하고 이젠 오직 국민들의 몽둥이만이 방법인듯 보이는데...

너흰 이래도 저들에게 굴종하며 남은 인생 인간이하의 쓰레기 취급받으며 구차하게 살래?

 

저들이 스스로 앞장서서 나라가 아님을 부정하는데...

대통령은 무엇이며, 장,차관은 무엇이냐? 법은 왜 필요한가?

이 모든것들이 과연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이제 쓰레기통에 다 담자.

시정잡배들이 하는 방식대로 이제부턴 "법보다 주먹이 더 가까워야 정상아닌가?"

 

너희에게 그리고 국민들에게 묻고싶다.

"이 나라가 과연 법치국가가 맞긴 맞는가? 그런가요?"

"난 이런 쥐같은 나라의 국민노릇하기 정말로 싫다. 아니 안하련다."

"그러나 이대로는 안물러 나련다. 내게 주어진 주인의 권리를 반드시 찾으련다"

 

 

<미디어오늘 기사 [KBS 노조 "새노조는 식물노조" 원색비난 "왜 힘없는 노조, 언론노조에 의존하는 치욕 선택하나" 성명 발표 (조현호 기자)]와 기사 가운데 KBS노조의 어이없는 성명서<새 노조건립 움직임, 당장 멈춰라!!!> 내용을 보고 하고 기가막혀서 쓴 뱀발> 

 

[아운蛇足칼럼] KBS노조여! 벼룩도 낮짝이 있다던데....

 

내가 너희들 입장이라면 차마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할것 같다.

또한 설령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라곤 단 한마디도 없을듯 하다.

 

헌데 뭔 개소린가. 너흰 얼굴면적이 남아돌아 그냥 쭈욱 찟어놓은 눈인가?

헌데 뭔 헷소린가. 너흰 얼굴면적이 남아돌아 그냥 쭈욱 벌려놓은 입인가?

헌데 뭔 궤변인가. 너흰 얼굴면적이 남아돌아 그냥 푸욱 뚫어놓은 귀인가?

헌데 뭔 잡소린가. 너흰 얼굴면적이 남아돌아 그냥 깊게 쑤셔놓은 코인가?

 

눈이 달렸으면 국민들과 조합원들의 원을 올바로 보아라.

입이 달렸으면 국민들과 조합원에게 말을 제대로 뱉어라.

귀가 뚫렸으면 국민들과 조합원들의 소릴 똑바로 들어라.

코가 뚫렸으면 국민들과 조합원들과 같이 더불어 호흡하라.

 

말이 말 같아야 들어주고, 글이 글 같아야 봐줄게 아니냐?

치워라. 그 엉성하고 모조리 어불성설의 궤변을 닥치고 아가리 다물라.

벼룩도 낮짝이 있다고 했다. 어찌 인두겁을 쓰고도 그리도 모질더란 말이더냐.

희랍의 궤변학파나, 중국의 공손륭 학파도 "아이고 할배"하고 엎드려 절하겠다.

 

<2009년 12월 12일 전두환이 정권잡고자 군부내 하극상을 일으킨 날에 주절거림...아운>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09/12/12 04:06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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