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하얀집은 빈곳없나? 헷소리가 역겨워

[啞雲칼럼] 하얀집은 빈곳없나? 헷소리가 역겨워

 

그야말로 부실해서? 군대도 안간? 이니 못간 인간말에 토를 달하야 함이 서글프다. 그러나 반드시 달아야겠다. 이것들은 주둥아리만 열면 '백년대계'를 운운하는데...이 말조차 잘 들어야 한다. 저들이 부르짓는 '백년대계'는 '백년대게'의 헷소리가 아닐까? 너희 전매특허 "아니면 말고"

'백년대계'는 '백년대게'의 미스 아니냐?

'백년대게' = "백년만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영덕이나 포항 울진 대게"를 말하나? 왜 백년만에 나올까? 그야 두말하면 잔소리쥐. 국토를 난도질해서 자연의 흐름을 모조리 역행시켜 버리는데 영덕이든 포항이든 울진이든 그 대게들이 정상적으로 자라겠어? 그러니 백년대게쥐~그게 아니라면 제발 헷소리는 그만해라. 도무쥐 말이 말같아야 들어주쥐. 글쥐? 아니면 말고~C8

병역 미필자의 대표적인 헷소리를 돞아보자. 당췌 제정신이 아닌 소리 같아 붉은색으로 입혔다. 그가 씨부린 소리로만 우선 발췌 편집한다. 뷰스앤뉴스 김동현 기자에게 너른 양해를 구하면서...하단의 기사 내용은 <안상수 "'삽질' 운운은 근로자-농민 비하">기사 발췌네용임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20세기 마인드로 21세기 최첨단 기술로 추진하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삽질'이라 매도하는 것은, 반대만 일삼는 사람들의 오만과 무지에서 비롯된 것" "민주당은 자신들이 하면 신성불가침의 국토균형 발전이고, 남이 하면 삽질이라고 매도하는 잘못된 버릇은 고쳐야 하겠다"며 세종시와 4대강을 빗대 민주당을 비난했다.

"품격을 지켜야 할 국회의원과 공당이 삽질 운운하는 것은 새벽부터 땀 흘리며 일하는 농민과 근로자를 비하하는 발언이 될 수도 있다"고 주장하기까지 했다.

그는 "한나라당은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빈틈없이 신속하게 추진되기를 촉구하며, 세계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될 것을 확신한다"며 "외국의 사례에서 보듯이 강을 살려서 경제살리기, 일자리 창출, 관광 그리고 홍수 예방, 수질확보, 수질개량, 수량확보, 물 전쟁에서의 안전성 확보 와 같은 1석7조의 효과를 거두는 이 4대강 사업을 왜 반대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예의 '1석7조론'을 폈다.">(뷰스앤뉴스 기사 일부 발췌 인용끝)

뻘진소리도 소린 소리니...세부적으로 살펴볼까요

어디서 주워들은 소리는 있어서 <4대강 살리기 사업은 IT, BT, CT가 융합된 최첨단 사업> IT (아이 팅겨? 삽질에 몰빵이니 IT강국은 없으므로), BT(바이오 팅겨? 말로는 육성하는데 삽질예산이 우선이므로 잠시 유보하므로), CT(와우! 이건 병원에 가면 무시로 볼수 있는 것인데 이건 왜 들고 나왔나? 라고 생각하므로 유보)~근데 저 세가지가 융합은 되나? 저게 원자로냐? 

<21세기 최첨단 기술로 추진하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삽질'이라 매도하는 것은> 21세기 최첨단 기술로 추진? 지구촌의 모든 전문가들이 전근대적이고 퇴행적 로꾸거 정책임에 동의하는데~여기서 질문 "MB와 네 말은 다 맞고, 다른 사람말은 다 틀리냐?" 아님 삽질은 틀린거냐? 그런가? 일자리 창출하려면 삽질해야는데 포크레인질 하니 아 그건 그래서 틀린건가? C8

<민주당은 자신들이 하면 신성불가침의 국토균형 발전이고, 남이 하면 삽질이라고 매도하는 잘못된 버릇은 고쳐야 하겠다> 야 병역기피자야! ㅡ건 민주당 혼자서 만든 법 아니였거든...그 증거를 대라면 대줄테니 달린 눈깔이, 밝은 곳을 못보는 해태눈깔이 아니라면 보거라. 신성불가침~MB의 말한마디로 지금 난장판인데 뭔 헷소리를 나불대나?

<농민과 근로자를 비하하는 발언> 뜨악? 아가 상수야. 농민과 근로자를 비하하는 발언? 그건 바로 MB와 네가 들어야 할 소리 아니냐? 대선전엔 전국을 싸돌아다니면 지키지도 못할 공약 남발했쥐? 그리고 막판엔 국민이 반대하면 대운하 안한다며 공약에서조차 뺏었쥐~그리고 당선되니 바로 들고 튀어나왔쥐~너와 MB말에 유기농 농민이 황당하다, 육성과 올림픽유치?

<백년대계를 위한 4대강 살리기 사업>아가 돼지가 하품할까 무섭다. 앞서 말해줬쥐? 백년대계 아닌 백년대게라고...그 말뜻을 잘 풀어봐라. 국가의 재정파단으로 백년동안 자자손손 후손들에게 천근만근 폭탄증세 짐 지우고, 국토 난도질도 모자라, 잘흐르는 강까지 헤집어놓고, 끝끝내 구불구불한 산하물길을 직선화 만들면~내 장담컨데"잠자다 홍수폭탄선물 준비하냐?"

<1석7조? 경제살리기, 일자리 창출, 관광 그리고 홍수 예방, 수질확보, 수질개량, 수량확보, 물 전쟁에서의 안전성 확보> '1석7조' 라고? "돌 한개 던져서 새 일곱마리를 동시에 잡는다"라고~흐미 미치고 환장하겠네. 그런데 내 귀엔 그와 정반대로만 들리니 이를 어쩌쥐? 내 귀엔 '1석7조'가 '7석1조로 모두가 뻥이야!'로 들리니 말이쥐? 이를 어쩌쥐~전국에 쥐덫 깔자!

<1석7조? 경제살리기(노=NO), 일자리 창출,(NO) 관광 그리고 홍수 예방(NO), 수질확보(NO), 수질개량(NO), 수량확보(NO), 물 전쟁에서의 안전성 확보(NO)> 모조리 (노=NO)다. 긴급질문? 헌데 너희는 원더걸스의 '노바디'나 소녀시대의 'Gee'란 노랠 혹시 아느냐? 내 귀엔~"노바디는 모두 NO(노)라는걸 강조하고, Gee는 설치류인 쥐를 뜻하는건 아닐까? 아님 말고

나는 1조7석을 분명히 7석1조라 주장했는데 그건 왜일까? 상수의 말이 제대로 보면 완전 거꾸로거든<7석1조? 747 헷공약으로 경제망치기나 개판치기, 쟙셰어링 사기치며 있는 일자리까지 빼앗기, 보의 붕괴로 홍수확대, 갸둬논 물은 썩으니 수질악화, 부영양화 녹조로 수질엉망, 수량확보했으나 쓸 물 못됨, 물과의 전쟁에서의 불안감증폭>이게 7石 이고~

그렇다면 단 하나 남은 1조는 과연 뭘까? 그것은 바로 <관광 그리고 홍수 예방>에서 별도로 떨어져 나온 바로 <관광>부분이다. 너희들 주장대로 바로 그 멋지고 자랑스러운 관광이 아닌. 지구촌역사상 가장 최악의 실패정책의 산표본으로 전 지구촌 정책입안자들이 반드시 들러보아야 할 실패의 교훈담은 정책교육현장이 바로 그것. 참 창피한 관광이다. 국격이 창피하다. 쓰벌

나라가 개판 오분전이다 보니...궤변론자가 지도층일세

나라가 참으로 개판 오분전 이다보니 병역기피, 탈영, 군면제자가 어떻게 국가기관에 몸담았다가 집권여당의 대표까지 됐는지 부터가 불가사의지만~너같은 족속들이 정부여당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버티고 앉았으니 나라가 이처럼 엉망진창인 것이다. 그러니 제발 악취나는 주둥아리나 닥치고 있으면 안되겠니? 네가 입만 벌리면 내 입에선 욕만 나오려고 하거든...10새야~

절로 탄식석인 소리 한마디만 더 하자면 "저기 청량리 하얀집은 빈곳없나? 헷소리가 역겨워서 말이쥐"~하얀집의 누구 한사람 제발 빨리 좀 나와줘요.

<2009년 11월 14일 저런 인간이 여당원내대표라니 나라가 굴러가는게 이상치 그쥐?...아운>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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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09/11/14 14:26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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