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MB정권 또 대국민 사기 들통? 숨쉬는건 진짜일까?

[啞雲칼럼] MB정권 또 대국민 사기 들통? 숨쉬는건 진짜일까?

 

익히 잘 알려진 사실하나?

장면정부가 무능한 이승만 정권으로부터 정권을 이어받아 나라 발전위한 경제계발계획을 모두 수립해 놓았으나 박정희의 5.16쿠데타로 채 펼쳐보지도 못하고 무너진 이후 박정희 정권이 그 정책들을 고스란히 전개해서 진행해 왔다는 사실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와 유사한 사례가 2009년에 발생했다. 바로 자족기능 없다던 세종시 플랜이 바로 그것이다.

세종시를 놓고 자족기능 없다라고 무한 설레발친 MB정권?

그러나 참여정부 시절 이미 그 밑그림이 모두다 그려진 사실이 드러나니? 이제 이들은 또 뭐라고 국민들에게 사기친 일을 놓고 변명아닌 궤변을 늘어놓을까? 그러니 진중권으로부터 저런 독설과 비아냥을 골백번 들어도 마땅하다. 자족도시를 자족도시 아니라고 맹비난도 부족한지 폄훼하고 깍아내렸으니 이제 뭐라고 또 대국민 사기칠까? 노무현 깍아내리려 허송세월 정부?

참여정부 자족기능이 담긴 세종시의 참모습보기

자족기능이 열거된 세종시의 진실담긴 부분은 뷰스앤뉴스 이영섭 기자의 기사 두개<"3년전에 이미 세종시 6대 자족대책 수립" 대학, 의료, 첨단산업 등 MB정부의 대안 모두 포함돼 있어 (2009-11-12)><진중권 "MB정권 두뇌, 쇳소리만 내고 안돌아가" "盧정권때 세종시 대안까지 마련해 놓았거늘" (2009-11-12)>속에서 독자분들이 직접 확인하시길 바라면서...

2006년 정부가 마련했던 행복도시 자족기능 강화 마스터플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뷰스앤뉴스 기사 일부 인용소개<"<한겨레>는 12일 지난 2006년 건설교통부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에 의뢰해 만든 보고서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자족성 확보방안>을 입수해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는 자족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 의료, 첨단산업, 상업·업무, 문화, 국제교류 등 6개 사업을 모두 준비했던 것으로 나타나 있다."> 그저 MB정권 사기가 놀라워요.

보너스로 진중권씨 비아냥도 발췌소개<"이 기사를 접한 진중권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그저 빨빨거리며 몸뚱이만 바지런히 움직일 뿐, 머리를 굴리는 데에는 게으르기 짝이 없나 봅니다. 신체는 브레이크 빠진 기관차처럼 마구 달리는 데에 반해, 두뇌는 기름 안 친 바퀴처럼 쇳소리만 내며 못 돌아가는 상태라고 할까나?"라며 "지금 MB가 설레발 치며 늘어놓는 얘기, 이미 몇 년 전에 다 지적됐던 얘기이고 심지어 대책까지 마련해 놓은 상태였다고 하네요"라고 비아냥댔다.">항상 후련하고 시원하죠. 그래서 늘 고맙고 감사하죠.

서프라이즈? 허구헌날 대국민 사기치는 정권? 숨쉬는건 진짜일까?

4대강도 대국민 사기? 세종시도 대국민 사기? 대선때 등록금 반값 공약 대국민 사기도 모자라 집권후 내놓은 정책이란 등록금 신 대책도 대국민 사기? 국민을 상대로 사기친 예는 하도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겹다. 그리고 그 모든 것에 총체적인 사기는 불보듯 뻔한 재정파탄의 시나리오에 그 피해는 고스란이 서민과 국민들이 짊어지고 가야 하는 판이니 이를 어찌할꼬?

부자는 감세하고 국민들에게 그 모든 세원을 고스란히 공평분배하는 해괴망측한 나라를 운영하면서도 입으로는 허구헌날 친서민 중도실용이란다. 참여정부가 판 다 깔아놓아도 모조리 뒤집어가며 부자들만 위한 세상만들려는 저들의 행태를 '우리가 남이가' 족속들과 어리숙하기 짝이 없는 이땅의 우매한 백성들은 언제나 저들의 본 모습을 바로 보려는지? 참 웃기고 우습다.

영화 '친구'에 나오는 대사 패러디로 갈무리...

"국민드라. 이제 고마 속아라. 저들이 마니 속였다 아니가? 그리 속고도 아직도 속나? 국민들 모두 바보 아니가? 한국 문맹률이 전세계에서 가장 낮다는거 모두 거짓뿌렁 아니가? 내사마 이해안간다. 말 나온 김에 한마디만 더하고 고마하자. 야~ 청와고 다닌다는 고삐리 임영박~이제 고마가라, 오사카. 네 별명이 GSG라며~ 아직도 더 쳐묵을거 남은기가? 빨리가라 오사카~"

끝으로 한마디만 더하련다. "야~ 청와고 임영박 학생! 공부도 안하고 맨날 뻘짓하면서 얼리버드 하지말고 고마 잠이나 퍼 자그라. 아 그리고 네 여친 금모라는 지지배도 내가 들어보니까네~ 거 뭐 한식세계화인가 뭔가를 연구한답시고 집안 거덜내려는 짓 고마하고 잠좀 자라고 같이 전해다오. 난 니들 둘 때문에 날마다 골머리를 싸매느라 뒷골 무쟈게 땡긴다. 내도 좀 쉬자"

<2009년 11월 11일 허구헌날 대국민 사기치느라 얼매나 고생이 많노? 그만 디비자라...아운>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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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09/11/12 14:11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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