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농심이 화나면 정권몰락의 지름길~더는 화나게 말라.

[啞雲칼럼] 농심이 화나면 정권몰락의 지름길~더는 화나게 말라.

[부제] 쌀 미(米)자를 파자(破字)하면 나오는 여덟 팔(八)자 두개 88이 펄펄 뛸날 온다.

 

한자인 쌀 미(米)자를 파자(破字)하면 여덟 팔(八)자가 두개 나온다. 88이란 숫자다. 그 88이 의미하는 바는 바로 농민이 쌀 한 톨을 수확하기 위하여 무려 88번의 발걸음으로 논을 오가며 벼를 관리하고 정성을 쏟는다는 피땀어린 애정과 수고의 숫자다. 이처럼 옛 어른들은 "쌀 한톨에도 남다른 의미(농민의 피와 땀을 생각하고 아끼라)를 부여하며 후손에게 깨우침을 줬다."  88이란 숫자는 농민의 피와 땀의 결실을 후손에게 설파하는 선조가 전하는 깊은 혜안의 지혜다.

또 "농자는 천하지대본"이라 하여 농사는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 식습관에서 모든 것들의 가장 중요한 바로미터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마저도 현대에 와서는 무척이나 많이 변해버린지는 이미 오래다. 그도 그럴것이 커피 한 잔에 몇 천원부터 몇만원까지 하고, 자장면값도 천정부지(이 마저도 여타물가와 비교하면 제자리걸음 상태지만)인데 그중 특히나 쌀값은 품종개량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생산량이 대폭증가에도 원인이 있겠지만 가격 인상폭에선 가장 미미하다.

그런데 농심이 드디어 크게 분노하며 요동치고 있다. 물론 농심의 대정부관련 시위는 비단 MB정부 들어서만 있는 일은 물론아니다. 군사정권이 숨도 못쉬게 욱죄던 시절엔 드물었지만 YS정부부터 전 참여정부때까지 농민시위는 있었지만 그때는 쌀시장개방과 관련하거나 통상무역문제인 FTA에 연관된 시위가 주였다면 이번엔 사뭇 그 시위 의미가 다르다. 발생한 문제를 해결할 길이 있음에도 대북문제와 관련하여 초냉각상태라 돌파구를 전혀 열지 못함에 기인한다.

▲ 20일 오전 여의도에서 열린 농민 단체의 기자회견에서 참가 농민들이 정부의 근본적인 쌀값 대책을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프레시안

프레시안에 담긴 농민들의 주장이 담긴 기사<아스팔트 위에 선 '성난' 농심…"쌀 북한에 지원하라" [현장] 여성 농민, 쌀값 대책 촉구하며 '눈물의 삭발식' (2009-10-21-선명수 기자)>를 보자면...참으로 애처롭다.<"1년을 꼬박 매달려 일구어 낸 농사인데…내 손으로 키운 자식을 버리는 심정이었죠."(기사인용)>부분은 농심을 상징적으로 대변한다. 더하여 여성성의 상징인 여성 농민의 삭발소식엔 가슴이 저며옴을 느낀다. 왜 MB정부는 길이 있음에도 실천을 안하는 걸까?

프레시안의 기사인용<"풍년이 들었다지만 전국 들녘의 농심은 타들어 가고 있다. 올해 쌀값이 최대 20퍼센트 가량 대폭 하락하면서 농민들은 생산비조차 건지기 어렵다며 울상 짓고 있다. 지난 9월부터 농촌에서는 풍년가 대신 쌀값 대란에 대한 항의 표시로 논을 갈아엎는 트랙터 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다."> 왜 농촌들녁에 격양가가 울려 퍼져도 시원찮을 시기에 한국인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아야 할 주식인 쌀 알이 논에서 뒹구는 일이 발생하는 것일까? 그 해답은 없나?

▲ 여성 농민 대표자 6명이 정부의 쌀값 대책에 대한 항의 표시로 삭발식을 하고 있다. ⓒ프레시안

<"전국여성농민연합회 김경순 회장은 "지금 농촌은 난리가 났다. 1년 내내 농사지어 쌀 수매할 때나 목돈을 만져보는 농민들이었는데…. 그 돈으로 자식 교육 시키고 부모 모시던 농민들이 이제 사지로 내몰리고 있다. 개밥도 한 그릇에 2000원인데, 쌀밥 한 그릇은 220원이라고 한다. 우리 농민이 개보다도 못하다는 말인가. 이 정부는 나라의 근간인 농업을 너무도 우습게 아는 정부"> 모든 물가에 비하여 한없이 천대받는 농심에 너무나 화가 난 그들이다. 왜, 왜, 왜?

<"농협은 이태째 풍작이 예상되자 재고미를 싼값에 방출해왔지만, 올해 재고량은 지난해 65만 톤보다 24퍼센트 늘어난 82만 톤에 이를 전망이다. 여기에 쌀 관세화(개방화) 유보의 대가로 매년 의무적으로 수입해야하는 쌀 최소시장접근(MMA) 물량 역시 2005년 23만 톤에서 지난해 29만 톤으로 급격히 늘어난 탓에 쌀값 하락의 주요인이 되고 있다.

이에 농민들은 재고량 증가에 따른 공급 과잉을 쌀값 폭락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보고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정부가 직접 나서 지난해 재고미를 전량 수매하는 한편, 쌀값 안정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인 대북 지원을 재개하라고 촉구하고 있는 것. 2000~2007년 해마다 40만 톤 안팎씩 이뤄지던 대북 쌀 지원이 중단돼는 바람에 공급 초과가 급격하게 늘었다는 지적이다.

이에 농민들은 △인도적 대북 쌀 지원 재개 및 법제화 △공공 비축 물량 확대와 영구 격리 조치 △쌀 소득 보전 목표 가격과 고정 직불금 상향 조정 △쌀 최소 생산비 21만 원(80kg 기준) 보장 △대형마트를 통해 이뤄지는 쌀 저가 판매 단속 △식량 주권 실현을 위한 식량 자급률 목표치 법제화 등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프레시안 기사인용)> 그렇다. 그들의 주장이 백번 옳다.
농민들의 포괄적 주장인 <쌀값 폭락 해결과 대북 쌀 지원 법제화촉구>부분이다. 농민들의 주장엔 신빙성과 구체성에 당장 문제해결이 가능한 현실적 대안의 가능성까지 내포하고 있다.

▲ 20일 집회에 참석한 여성 농민들. ⓒ프레시안

쌀값 폭락해결? 길이 있음에도 MB정부는 왜 대북 쌀 지원을 안할까?

그것은 바로 대북한과 관련하여 그들이 가진 설익은 대북마인드에 따른 알량한 똥고집때문이다. 참 안쓰럽다. 그렇다면 쌀지원이 북한정권만 이롭게 하나? 헛벗고 굶주리는 북한동포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되나? 그리고 그들이 입만열면 주장하는 전임정부시절 핵개발에 이용되었다는 강변? 이부분은 그 방면에 문외한인 내가 일방적으로 주장하기보단 그 분야의 전문가이자 대북전문가인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의견이 담긴 글을 근거로 제시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해서 2002년까지 남북관계를 끌고 왔고, 그해 8월에는 고이즈미 당시 일본 총리가 평양에 갔고 이른바 '북·일 평양선언'이 나온다. 미국이 거기에 굉장히 놀란 것 같다. 북한은 위험한 사람들이라고 경고하는데 남북관계는 발전하지, 일본까지 관계 개선을 위한 선언을 하니까. 미국은 '이것들 봐라, 어른이 걱정하면 좀 삼갈 줄 알아야지'하는 생각이었을 것이다.

그러다가 미국은 난데없이 2002년 10월 들어 고농축 우라늄(HEU) 얘기를 꺼낸다. 그해 7월 말인가? 존 볼턴이라고 대표적 네오콘이었던 당시 국무부 차관이 '북한이 플루토늄은 안 하는 것 같은데, 대신 우라늄 활동을 시작한 것 같으니 조심하라'고 말했다. 네오콘들은 워낙 침소봉대하는 경향
이 있어서 이게 압박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2차 북핵위기의 단초가 될 줄은 몰랐다. ">(프레시안 기사['북핵 우선' MB 대북정책이 오히려 핵무장 재촉한다]인용)

프레시안<'북핵 우선' MB 대북정책이 오히려 핵무장 재촉한다 [창간 8주년 지방 순회 강연회 : <3> 전주]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2009-10-22-이대희,최형락 기자)>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말을 근거로 본다면 전임 두 정부(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시절)때 발생한 핵무기 무장문제나 개발과정의 문제는 아니다. 시간을 거슬러 가보자면 YS의 문민정부시절 다시말해 바로 한나라당이 집권하던 시절로 분명히 거슬러 올라간다는 사실이다. 싯점이 이상하지 아니한가?

▲"햇볕정책 때문에 북한이 핵을 개발했다는 말은 앞뒤가 맞지 않다." ⓒ프레시안

넌센스다. 자신들 집권시 발생문제를 남에게 전가다. 인도적 쌀지원하면 북한이 아낀 돈을 전용해서 핵무기개발에 박차를 가하나? 의문이다. 하지만 이건 확실하다. 자신들의 대북정책과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와의 대북차별성을 부각시키려는 더러운 정치꼼수로 인해~대북40만톤의 쌀지원으로 쌀값 폭락억제 숨통트던 활로를 막아~이전 두 정부의 두마리 토끼잡던 그 인도적 정책까지 더불어 살리던 짓을 멈추니~대신해서 느닷없이 농민만 죽어나는 더러운 작태다.

신흥종교 4대강교에 정신 뺏겨 농심 짓밟는 해괴한 집단들?

여기에 또 한술 더뜨는 정신 넋떨어진 인간군상들이 있다. 운하몰빵 국토해양부 정종환, 환경을 책임지랬더니 환경파괴 앞장서는 이만의, 그리고 바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장태평이란 자다. 장모란 자는 MB가 농수산부 장관이 양복입는다고 뭐라하자. 다음날부터 점퍼차림으로 근무하는 자다. MB정부 구성원들의 정신상태는 이미 <신흥사이비종교 4대강교-교주는 이메가>에 모조리 넋을 뺏긴 영혼없는 것들임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님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만,

프레시안 기사<'4대강' 때문에…장태평 장관 "팔당 유기농가 정리해야" 농식품부도 '촛불 단체 보조금 삭감' 논란 (2009-10-20 박세열 기자)>를 보니 한심하다 못해 기가찬다. 4대강개발로 인해 전국에서 농사짓던 땅을 빼앗기고 농사못짓고 쫏겨나고 죽어나는 농민들이 한둘이 아니고, 또, 도시근교에서 채소를 출하하며 먹고살던 농민들중 상당수가 설익은 보금자리 주택정책으로 비닐하우스 농가들이 줄초상이 나는 판에 이번엔 정부지원 유기농 농업정책을 중단해? 헐

프레시안의 기사가운데 영혼없는 MB정부 행정기관이란 것들의 뻘진 헷소리들을 하나하나 모두 모아보자. 욕만 나온다. <"20일 농식품부 국정감사 장태평 장관"유기농도 친환경농업도 (장려)할 것이지만, 하천 부지의 농지사용은 임시적으로 하도록 하고, 하천이 범람하면 어차피 못쓰게 되니까 근본적으로 이번 기회에 (팔당호 주변 유기농가를) 정리하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지난 6월과 7월, 두차례에 걸쳐 "팔당호 유역 등 친환경유기농업특별지역 조성으로 지역특성에 맞게 가능한 친환경농업지구로 계속 유지토록 해달라"는 취지로 국토해양부에 공식 건의했었다. 이에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15일 "유기농법도 유기물, 질소, 인의 유출로 수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허용하지 않는 방향"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결국 장 장관의 이날 발언은 국토해양부의 입장을 그대로 따라간 것. 6일 환경부 국정감사 이만의 환경부 장관 "유기농법은 화학비료를 사용하는 농법에 비해 많은 오염부하를 배출하므로 하천 주변의 친환경 농업을 비롯한 모든 농업을 금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결국 국토해양부-환경부-농림수산식품부가 한 목소리로 팔당호 인근의 유기농가를 없애겠다고 공언한 것이다."> 자! 보너스로 포복절도의 개그 한편을 추가로 보여드리겠다. 바로 "MB 유기농 대선사기극?"

<"강 의원은 "2011년 세계 유기농대회를 유치해서 우리나라 유기농업의 도약을 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환경농업 진영에서는 매우 분노하고 있다"며 "4대강 사업 때문에, 정부가 육성하고 환경부가 보조금까지 주면서 장려해온 사업이 하루 아침에 농식품부에 의해 오염 주범으로 내몰리고 불법 경작자로 왜곡되는 상황에 놓인 것"이라고 비난했다. 강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도 후보 시절인 2007년 9월 22일 팔당 유기농가를 방문해 '유기농업이 우리 농업의 대안'이라며 적극 지원을 약속했었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놀랍다.

대통령 되고자 후보시절인 "2007년 9월 22일 팔당 유기농가를 방문해 '유기농업이 우리 농업의 대안'이라며 적극 지원을 약속"한다고 씨부려대고,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사이비종교인 4대강교를 보다 널리 펴뜨려야 하겠기에 그 하수인들을 총동원해서 이제는~"유기농이 환경오염의 주범이니 모조리 정리해야 되겠다""라고~에라이 시레비 아들넘들아!~이것들은 유기농을 완성하기 위해서 단 일년 아니 단 며칠만에 그게 뚝딱뚝딱 이루어지고 결정되는 줄 아나?

유기농 농사가 뉘집 개이름인줄 아나? 이런 시레비 아들넘들

유기농 농가들은 유기농 인증 하나를 받기위해 수년간을 농약사용 안하고 오염되지 않은 물만 사용하여 지력을 회복하는 농사를 짓는다. 그리고 그 과정이 완전이 끝나고 난다음 자신이 농사를 짓는 농토가 유기농에 적합한 연후에야 비로소 유기농 인증을 밟고 심의를 받는다. 그 과정에서 농약을 사용안하기에 농작물의 생산량은 턱없이 부족하고 거의 수익은 최소 2년 최장 5~6년동안은 거의 투자가 일반화되고 소득은 생계만 가능한 길을 걷기 싶상이다. 그런데 아닌밤중에 홍두깨도 유분수지? 남의 인생을 송두리째 가족들과 함께 맨 땅에 파묻을 일이 있나?

▲ (진천=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15일 오전 충북 진천군 이월면 내촌리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 충북도연맹 소속 농민이 트랙터 2대가 논을 갈아엎는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충북도연맹은 쌀값 보장을 요구하며 트랙터로 벼가 심어져 있는 논 3천㎡를 갈아엎었다. 2009.10.15 okko@yna.co.kr

대한민국은 상식이 절대로 통하지 않는 나라?

헌법위에, 국민의 인권위에, 정해진 그 어떤 법률보다 상위에서 너절너절 잘도 춤추는 집시법을 아시나요? 뉴시스 유길용 기자의 기사<논 갈아엎은 게 집시법 위반? 농민들 분통(2009-10-08)>을 보면 분통을 터트린 일이 있다. 논 한가운데서  스스로의 분을 삭히기 위해서 자식같고, 분신같은 탈곡직전의 나락을 뒤엎는 농심의 울분과 원통함을 달래주고 감싸주지는 못할 망정 무슨 집회와 시위를 적용된다는 말인가? 이게 미친 넘들이 나라 운영하는게 아니고 뭘까?

<"농민회는 성명을 내고 "신동선 농민은 피눈물을 쏟으며 1년 내내 자식처럼 키워온, 그것도 친환경 유기농으로 키워온 논을 갈아엎은 것"이라며 "쌀값 폭락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외면하는 정부에 대한 분노와 절규의 몸부림을 퍼포먼스쯤으로 폄하하는 것에 분노한다. 피멍든 농심을 헤아리지 못할망정 이를 이용해 실적이나 한 번 쌓아보겠다는 심보"라며 경찰서장의 사과와 출두요구 철회를 요구했다."(뉴시스 기사인용 끝)> 이들의 눈물이 마르면 즉시 분노가 된다.

하긴 지난해 여름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말라며, 또 검역주권은 반드시 지키라며 한여름 땡볕에서, 비오는 폭우속에서, 무차별적으로 뿌려대는 분사기의 물을 맞는 모습에 인도에서 그러지 말라 항의하는 시민들을 무조건 잡아들이라고 무전기로 독려하던 작자들이 공권력을 집행하는 나라에 사는데 그들이 가리키는 곳이 인도던 논이든 그에 무슨 상관이랴 싶다. 오직 머리수 채우기와 정권에 반기드는 것들은 모두가 그들의 적일테니까? 그래 정권잡았으니 맘껏 즐겨라.

쌀 미(米)자를 파자(破字)하면 나오는 여덟 팔(八)자 두개 88이 펄펄 뛸날 온다.

모두에 쌀 미(米)자를 파자(破字)하면 여덟 팔(八)자가 두개 나오는 88이란 말씀을 드렸다. 그 88이 의미하는 바는 바로 농민이 쌀 한 톨을 수확하기 위하여 무려 88번의 발걸음으로 논을 오가며 벼를 관리하고 정성을 쏟는다는 피땀어린 애정과 수고의 숫자다. 그러나 이제 머잖아 그 88이란 숫자가 전국의 힘깨나 쓰고 혈기왕성한 모든 국민들과 젊은이들의 굵은 팔뚝에서 88한 힘이 용솟음치는 그날이 오면 88이란 의미가 정말로 팔팔하다 못해 너희놈들 눈앞에서 펄펄 살아 움직이며 날뛸 것이다. 그럼 그날보자. 살려달란 말은 마라. 일체 거절한다.

전국의 농민들이여 참고 참으며 기다려라.

새날이 오는 그날까지 꾹꾹 참으면서 모진 세월을 견뎌라.

농심은 역사에서 무능권력앞에 절대로 져본적이 결코 단 한번도 없다.

<2009년 10월 24 농심은 천심이라 했다. 농민 조롱하다 제 명에 못산다, 조심하거라. 아운>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마이 블로그  http://blog.naver.com/yalee1212

카페 소개  http://cafe.naver.com/journalutopia.cafe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09/10/24 22:15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h1212123.egloos.com/tb/170797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at 2009/10/25 03:48
쌀 사다가 북한에 보낼 돈은 어디서 썩어나는 줄 아나. 세금 안내는 애들은 그런거 잘 모르겠지.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