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저들은 "신의 아들? No", "쉰네나는 아이들? Yes"

[啞雲칼럼] 저들은 "신의 아들? No", "쉰네나는 아이들? Yes"

[부제] 저들은 "신의 아들일까?" NoNoNo 저들은 "쉰네나는 아이들?"이다. 참, 엿같은 세상

 

국민의 의무도 제대로 수행안한 인간들이 졸라 판치는 엿같은 세상

국민의 의무중 가장 신성하게 수행해야할 의무가 바로 국방의무다. 그런데 대한민국엔 신성한 국방의무를 교묘히 회피한 것들이 떼거지로 모인 괴상한 좀비집단이 존재한다. 그곳이 과연 어딜까? 알면 까무러칠 것이다. 바로 최고권부인 청와대 비서실이다. 이것들의 행태를 보면 미꾸라지 새끼들처럼 모조리 갖가지 꼼수를 부렸다. 재주들이 참 조타. 머리부터 발끝까지...C8넘들

대통령이란 인간부터 국무총리, 국정원장, 비서실장, 집권당 원내대표까지 총망라했다. 그외에도 널리고 널렸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소위 보수라 자칭한다. 졸라 우끼고 자빠졌다. 시브럴럴넘들 鳥까타...퉤! 그런데 보수라 자칭하는 뉴또라이들은 이것들을 옹호하니 이거 참으로 가관이다. 웃긴다. 군대도 안간 인간이 군통수권자라니 참 넌센스다. 아니 일곱색깔 무지개 빤스다.

이러니 참 개같은 나라에서 산다는게 백번 맞다.

그렇다면 시중에 회자되는 말처럼 저들은 과연 "신의 아들들일까?" 천만에~ 저들은 결코 '신의 아들'이 아닌 "쉰네나는 또라이들" "쉰네"의 의미를 보자면 "음식이 상하기 직전 시큼한 냄새가 는 상태"를 말한다. 부연하자면 저들은 바로 "부패직전의 상태=상하기 직전의 상태" 바로 쉰네나는 그 자체다. 고로 대한민국은 쉰네나는 것들이 나라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이게 옳은가?

미디어오늘 기사<‘MB 청와대’, 병장 출신은 희귀종>를 보니<일반국민 현역비율 89%-대통령 비서실은 56%>란다. 참 기가차다. 도저히 정상이 아닌 것들이 어찌 죽지 않고, 최고 권부까지 올랐을까? 참 아이러니다. 이러니 대한민국은 썩어빠진 공화국이다. 저들에게 표를 줘서 뽑은 인간들도 마찬가지다. 어찌 저런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이해(2009년)가 다 가도 이해(Understand)가 도저히, 도무지 안간다. 2009년은 저만치 뉘엇뉘엇 잘도 저물어만 가는데...

제정신 아닌 국민들아 "제발 정신차려라" 아니 "정신챙겨라"

밥 안먹어 정말로 무식한 한국 국민들아 "제발 정신들 좀 챙겨라." 한국에서 23.7%의 생각없는 좀비떼에게 더는 속지마라. 왜 맨날 속나? 한반도 대운하만 봐도 그렇다. 왜 속나? 당신들 모두 바보인가? 한국에서 23.7%는 모조리 생각없고 양심없는 "우리가 남이가"와 강남의 "많이 가진 것들"이다. 근데 더욱 이상한 것은 지지리도 못사는 것들까지도 부화뇌동하니 참 이해불가다.

정상적인 100%(청와대 경호실)가 비정상적인 56%(청와대 비서실) 밑에서 일한다.

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병무청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부분을 돞아보자. <"9일 국회 국방위원회 병무청 국정감사에서는 흥미로운 자료가 나왔다. 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4급 이상 정부 고위 공직자 병역의무 이행 현황’을 살펴본 결과, 군대 현역 복무율이 가장 낮은 기관은 MB 정부 청와대 비서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디어오늘 기사인용)"> 빌빌거리는 것들이 왜 멀쩡한가?

<“현역 복무 비율이 가장 낮은 대통령 비서실(56%)이 현역 복무비율이 가장 높은 대통령 경호실(100%)을 통제하는 현실이 바로 한국 사회의 현 주소” (미디어오늘 기사인용)~서프라이즈? 개같은 민국~절로 씁소가 터진다. 아니 미치고 팔짝 뛰겠다. 왜 이리도 비정상이 정상을 뒤엎나? 확 돌겠다. 군대도 못갈 정도로 비정상적인 것들이 왜 정상인 지배하나? 쓰벌

현역출신은 다 아는데 좀비들(병역면제자와 병역회피자)은 모른다.

군대 다녀 온 사람들은 다 안다. 무척 자조적인 표현이지만..."대위위에 방위고, 대장위에 병장"이란 말이 있다. 헌데 2009년 대한민국은 "병장출신이 희귀종이고, BBK가 증거능력 없으니 마치 석기시대로 무한 백투더퓨처 중"하는 로꾸거 공화국으로 유턴중이다. 결론은 "대한민국은 참 개같고, 참 엿같은 나라다." 씁쓸한 결론이다. <‘MB 청와대’, 병장 출신은 희귀종?>

그래서 난 오늘도 빈다. 그러면서 또 생각한다. "염라대왕은, 저승사자는, 몽달귀신은, 하느님은, 예수님은, 단군 할아버지는, 치우천왕은 뭐하시나 몰라. 저 인간 같잖은 것들 하루빨리 데려가지 않으시고..." 어서 빨리 그날이 와서 삼천리 금수강산 못 파고 못 뒤벼서 안구가 튀어나올 지경인 저것들을 하루빨리 한꺼번에 대청소 해주시길 간절히 빌고 또 빌어본다.

<2009년 10월 10일 "쉰네나는 또라이"들을 모조리 대청소하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간절히 비는...아운>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마이 블로그  http://blog.naver.com/yalee1212

카페 소개  http://cafe.naver.com/journalutopia.cafe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09/10/10 12:31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h1212123.egloos.com/tb/164597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타누키 at 2009/10/10 14:03
일반인이 작년 기준으로 되어 있는데 비서실 나이대로 했으면 몇%일런지 궁금하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