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SF칼럼] 왜 속쥐? 왜쥐(倭鼠)라 말이 안통해 속나?

[啞雲SF칼럼] 왜 속쥐? 왜쥐(倭鼠)라 말이 안통해 속나?

[부제] 속이는 안드로메다 왜쥐(倭鼠)도 참 나쁘지만 매번 속는 국민은 왜지?

 

<오늘은 우주일보에 실린 안드로메다 별의 왜쥐 수상의 이야기를 해보렵니다. 참고로 안드로메다 별의 초대 쌩뚱 수상은 지구별 대한민국을 너무도 좋아하여 자국지명을 유사하게 수입한 관계로 지명과 단어들이 한국과 흡사한 이름이 많음을 감안하여 한국과 혼동하시는 일은 절대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념없는 안드로메다 별의 이야기입니다>(편집자 주) 

엿가락시장에선 빠알간 목도리 선물쌩쑈 사진활용 무한 포퓰리즘이었쥐? 덜여문동의 재래시장에선 상인들델고 쌩뚱맞은 헷소리하며 오뎅 쳐묵었쥐? 논두렁에선 농민들 속이며 그저 폼잡는 사진 대충박고 앉아서 쌀?막걸리 쳐마셨쥐? 미생물이 어딨냐며 우스개 소리인쥐 무식이 통통튀는 농담인쥐 얼굴 평수가 너무 넓어 살짝 찟다만 실눈 현미경 정치했쥐? 개념충만 귀산고에선 학생들을 어거지로 총동원하여 우아하게 네모그리게 하며 설익은 설레발 공약외쳤쥐? 우주군대도 안간 주제에 무신 새병훈련소에까지 가서 군바리들 염장지르고 우롱하고 조롱했쥐? 

이제는 전국적으로 부자정권 불식위해 동분서주 설레발치기 무한 친서민 쌩쑈 전개중이신가? 공구리종합시장에서는 오이와 어묵을 또 쳐드시고 바람잡는 말만 녹음기마냥 되풀이 쥐? 북대문시장에선 왕만두 등을 쳐묵고 시민들이 열렬히 환호했다 대서특필 인기작전이쥐? 드디어 해원도 적천군에 위치한 한 고추밭을 찾아 고추따기 작업을 진행했다 쥐? 참 웃기쥐? 안드로메다에 사는 왜쥐는 참 우끼쥐? 그런 쥐도 생전 처음보쥐? 생김새도 닮았다쥐? 우끼쥐? 참 재밋쥐?

ㅎㅎㅎㅎㅎㅎ 정말 졸라게 웃긴다. 배꼽 빠지기 일보직전이쥐? 그래서 더 엿같쥐? 가는 곳마다 안해본게 없고 그때마다 뱉는 말은 그야말로 우주개그콘서트쥐? 왜쥐는 전직이 개그맨인쥐?

(강유미 왈)

에고 안드로메다 개그맨들아! 니들이 먹고 살겠다고 발버둥치느라 고생이 참 많쥐. 그쥐? 제아무리 웃기려해도 왜쥐 한마리가 니들보다 더 웃기니 먹고 살려고 참 고생이 많다. 내 안다. 진짜로 쌩고생이쥐? 그러나 나중엔 반드시 웃을 날이 있을 거다. 개그소재 무한 축적중이니...그러게 현재는 쪼매 고생되드라도 니들이 참아야지 어쩌겠니...그게 다 때가 있는 법이거든? 니들도 철저히 허풍에 대해서 연구를 다시 해보려무나. 복지도 일자리도 고민해 보고 말이야! 좋은게 좋은 거라고 마냥 허풍선만 띄우는 개그는 절대로 재미읍잖니? 내 말 맞쥐? 영미야 그쥐?

그런데 말이 쥐? 난 왜 도무지 이해가 안가쥐?

도통 이해가 안가는 이유가 왜쥐(倭鼠)? 안드로메다 쥐라선가? 안드로메다 왜쥐(倭鼠)는 타국출생 쥐라서 말이 도통 안통해선가? 만물의 영장인 우주인이 허구헌날 왜쥐(倭鼠)? 말에 왜 늘상 속쥐? 안드로메다 시민들이 온통 속는 이유를 난 왜 도통 모르겠쥐? 이해불가쥐? 정말로 이해(2009년)는 잘도 가는데 왜 당췌 이해가 정말 안가쥐? 왜쥐? 왤까? 내가 일자무식이라선가?

안드로메다에서 실종된 나로호 아닌 나홀로 위성타고 지구별 한국으로 돌아와서?

자 그렇다면 이제 안드로메다의 왜쥐(倭鼠) 대통령 이야기는 저만치 접어두고...우리나라 대통령인 이명박씨의 말을 돞아볼까요? 참으로 난감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렵습니다.

프레시안 송호균 기자의 기사<MB '먹거리 마케팅' 계속…이번엔 '홍천고추' "정부가 가장 생각하는 건 농민, 서민, 소상공인" (2009-09-11)>를 보니 난 왜 웃음만 나오는쥐? 참 알다가도 모르겠쥐? 정말로 도통 이해가 안가쥐? 참 이상하쥐? 도대체 난 이해불가쥐? 이건 넌센스쥐? (참고로 인용 기사는 모두 보라색으로 표시하였으며<>안에 넣어서 포장합니다)

▲ 이명박 대통령이 11일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고추밭을 찾아 고추따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인용 글]<이 대통령은 "풋고추를 팔아야 제값을 받는다" "계절이 다 지나가기 때문에 빨갛게 된 것 외에는 다 따줘야 한다">

아 김장용 붉은고추는 전혀 생각하지 말고 모조리 풋고추로 조기에 상품화해서 시장에 내다팔아 값을 후하게 받으면 고추농사 짓는 농민들 단박에 부자되나요? 그야 뭐 중국이든, 동남아든, 더 맵다는 멕시코나 칠레산 고추를 수입하면 단박에 해결되니 FTA효과도 드높아 지고? 농민들 좋고, 무역늘어 좋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그런 이야긴가요? 후덜덜

대한민국에서 고추농사 짓는 농민들은 참 생각들이 없고 다들 멍청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네요. 지난번 이문동 시장에서 상인들에게 농어촌과 직거래를 하고 인터넷으로 판매해보라는 이야기에 배꼽 빠졌는데 또다시 새롭게 어록에 추가할만 명언?이 하나 추가되네요. 아! 농촌현지지도 아주 멋집니다. 북한의 어느 누군가의 현지지도와 무척이나 닮아갑니다 그려. 푸하하하

[인용 글]<이 대통령은 농민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우리 정부는 농민, 서민, 소상공인을 가장 생각하고 있다" "농촌 사람들 입장에서 농산물을 팔 때는 너무 싸고, 도시 사람들이 먹을 때는 비싸다"며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다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하! 정부가 농민, 서민, 소상공인을 그처럼 생각하니? 살길이 점점더 막막하다고 전국에서 아우성이 곡소리되어 들리나요? 농민들이 살기좋아졌다 던가요? 서민들이 부자감세의 부족세수를 모조리 덤터기 쓰는데 이제는 살판 난다고 춤이라도 덩실덩실 추던가요? 소상공인들이 SSM때문에 도산, 페업이 속출하고 있는데도 장사하는 환경이 매우 좋아졌다고 자랑하던가요?

그처럼 농촌사람 생각하고 도시사람 생각해서 모조리 확 뒤집어서 직거래 개념만 일거에 도입해 버리면, 가락동의 목도리 선물한 할머니나 중간에서 도,소매상 하던 사람들은 이제 다 어디로 이민이라도 가야하나요? 뭔가 말이란걸 뱉을 땐 단 한번이라도 생각이란걸 하고 나서 뱉어 볼 생각은 그 어디에도 없는 건가요? 안드로메다의 왜쥐 수상과 왜 똑같아지려 기를 쓰시나요?

▲ 지난 10일 남대문 시장을 찾은 이명박 대통령이 왕만두를 시식하고 있다. ⓒ청와대


[인용 글]<이 대통령은 "농촌(소득)을 어떻게 하면 도시의 근로자 평균소득만큼 올릴 수 있을 것인가, 교육·문화·환경을 개선에서 농촌에 살더라도 불편없이 할 것인가 등도 고민하고 있다"며 "이는 정부가 해야 할 일" "농민들에게도 산재 보험과 같은 안전장치를 마련해달라"는 한 농민의 주문에 이 대통령은 "4대 보험은 앞으로 검토를 해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세상인 대출한도를 올리고 이율도 하향조정해 달라"는 요청에 대해서도 이 대통령은 "(대출액수가) 부족하다는 분들이 있어 확대해보려고 여러가지로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농촌소득증대=도시근로자평균소득/교육,문화,환경개선 이라? 아하 또 뭔가 한반도 대운하와 같은 설익어도 기발한 아이디어?라도 고안해 보라고 참모진에게 한마디만 하면 그들은 또 말도 안되는 자판기 아이디어로 대한민국이 또 한바탕 몸살을 앓는 것은 아닌가요? 오죽하면 일하지 말고 놀라고. 그냥 잠이나 좀 자라는 소리가 전국에서 합창할까요? 영원히 잠 좀 자시죠?

잠 안자고 잔머리와 꼼수를 연구하는 통에 대한민국이 지금 전국적으로 몸살을 앓고 있음을 왜 당신과 똘마니들 & 추종자들과 이 정부에 몸담고 있는 자들만 모르는 것일까? 아니면 다 알면서도 뭐든 저질러만 놓으면 거스르지 못하고 그대로 추진될거라 자신만만해서 "내 사전에 레임덕은 없다"라고 그리도 호언장담을 코깨지도록 자신하는 건가요? 국민이 우스워 보이나?

[인용 글] <고추따기 작업에 함께 한 농민들을 언급하면서 "아주 재미있게 일하고, 일을 하니 건강하고, 또 수입도 생긴다"며 "복지라고 도와주기만 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은 일자리를 주는 것" "세계 모든 나라가 다 어렵지만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서 세계에서 가장 어려움을 잘 극복하는 농촌, 소상공인이 됐으면 좋겠다"며 "우리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자 재미없는 DJ의 다음주 월요일 날 방송할 멘트내용은 어느정도 윤곽이 잡힌거네요. 시장탐방 이야기로만 썰을 풀어도 거뜬히 몇시간도 떼울수 있을테니 말이죠. 참 웃기는 나라꼬라지입니다. 민생탐방이 모조리 쌩쑈임을 보는 사람은 다 아는데 그도 일하는 것이라고 국민들에게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이려고 날마다 여기저기 다니는데 체력과 식탐하나는 끝내줌을 인정합니다.

(홍천=연합뉴스) 조보희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이 11일 오후 강원도 홍천군 11기계화 보병사단 신병교육대를 방문해 훈련병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09.9.11 jobo@yna.co.kr (끝)~연합뉴스 이미지 발췌 인용(자료 출처는 링크로 연결)

[보너스] 군대도 안갔으면서 훈련받는 저들을 상대로 무슨 간담회를 했을까? 물론 군대를 안갔으니 군대이야기는 단 한 토막도 전혀 할 것도 아는 것도 없을터~그렇다면 추론해 보건데 "니들이 군대 제대할 즈음엔 인턴(근로자 통계늘리기 위한 비정규직)도 더 늘리고, 경제도 더 풀릴 것이고(대운하에 재정파탄날 나라경제가 풀려?) 좋아 질것, 일자리 없으면 운하파는데 삽질해라 그럼 밥먹고 사는덴 애로사항 없을것, 또 남북관계도 점점더 좋아지니(얼음장 같은 상황임에도) 안심하고, 또 올해부턴 값싸고 질좋은 미쿡산 쇠고기가 급식으로 보급된다니 많이 많이 안심(군대보낸, 보낼 부모들은 마냥 불안하고 초조하기만 한데)하고 먹어라"이랬을까? 노노노 군의 특성상 방문한다니...일사분란 사전준비했을게 뻔하고..위장상황보니 야간훈련 전인데 휴식시간이나 뺐었을게 뻔하며~왔으니 배식이 푸짐해져 알량한 군식탁 상다리가 휘어졌을까?

복지 운운하지만 오죽하면 보건복지부 전재희 장관이 윤증현과 토론중 울먹였을까? <'복지 지킴이' 전재희 "출산율 1.12명…주저앉고 싶다" 상공회의소 강연…복지 인색 기획재정부에 불만 토로 (프레시안 성현석 기자-2009-09-11)> 상공회의소 강연에서 최고경영자들 상대로 나라가 걱정된다고 그랬을까?~ 아 그것도 전재희의 오해고 잘 몰라서 그랬다고 하면 끝일까?

일자리 운운하지만  대학생들 임시직 인턴 일자리도 불안불안하고, 오죽하면 현재 직장 잘 다니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38%가 자신의 일자리에도 불안함을 느낀다는 설문조사가 나올까? 쟙셰여링도 터무니없고, 기업은 노조상대로 직장폐쇄 협박하면 무조건 '음메 기죽어' 고개 숙이는 노동환경이 잘하는 정치라고 스스로 자화자찬하는 이게 진정 잘하는 정치일까? 그러면서 하는 말은"복지라고 도와주기만 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은 일자리를 주는 것"이라? 헐

더 가관인것은? 반도국가에 건설하려 혈안인 대운하 예산도 수공덤터기 씌우기?

한반도 대운하의 예산이 정부예산이 아니고 수자원공사의 예산임을 강조하여 겉포장만 그럴싸하게 국민들을 모조리 속이려들면 모든 국민들이 그런가보다 하고 다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하고 인정해줄까? 왜 단 한뼘에 불과한 손바닥으로 전국민들의 눈에 다 보이는 그들의 푸른하늘을 단박에 싸그리 가리고도 남을 것처럼, 그토록 거짓말만 늘어놓는 것이 하늘을 찌를까? 내 손바닥으로 내 눈만 가리면 다른 사람은 다 못 본다고 착각하고 사나? 참 편리한 마인드로세?

수자원공사 사장이란 자는 제정신일까? 겨우 연매출 2조원인 수공에 4대강 예산 3.2조 부담 지우며 마치 정부예산은 빠지니 실제 예산은 안들어간다며 거짓말로 설레발치면 국민이 다 믿을까? 그리고 그 부담은 수돗물 인상으로 벌충하려 든다면 그 모든 짐이 국민들에게 고스란히 골고루 돌아갈게 뻔하니 이게 대국민 사기가 아니고 과연 무엇일까? 수공외에 지자체에 90%의 짐지우는 공사비 떠넘기기도 마찬가지로 국민속이기니 그 죄를 다 어찌할꼬? 국민이 봉이냐?

여기 그 모든 증거가 있다. <4대강 사업비 8조 떠안은 수공 "수도요금 인상 추진" 논란 일자 "수도요금 인상은 4대강과는 별개" (프레시안 전홍기혜 기자-2009-09-11)> <'4대강 폭탄' 떨어진 수자원공사, 부실 아니면 난개발 경인운하 사업까지 합치면 수자원공사 부담 10조 넘어 (프레시안 윤태곤 기자-2009-09-10)> <정부, 수공 빚더미로 내몰며 4대강에 끌어들인 이유는 (한겨레신문 정남구 기자-2009-09-11)> <"연매출 2조 수자원공사가 4대강 예산 3.2조 부담?" 이용섭 의원 "편법 재정운용…정부 도덕성 문제" (프레시안 전홍기혜 기자-2009-09-08)><'4대강살리기' 방송광고에 20억 쏟아부어 국토해양부, 지상파·케이블TV 10개사·라디오5개사 집행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2009.09.09)><정부, 4대강 살리기 강행... 수공에 사업비 8조원 떠넘겨  2010년 예산안 편성 방향 확정... SOC·복지·일자리 예산 등도 증액 (오마이뉴스 선대식 기자-09.09.07)><"4대강 예산 때문에…" 아우성 진화책 (한국일보 이영태 정민승 기자-2009-09-07)><대구 시민, 4대강 공사비·운영비 떠안나? (미디어오늘 허미옥 기자-2009.09.10일)> 이런데도 왜? 왜? 왜? 왜? 잘 흐르는 강을 디비지 못해서 난리 부르스일까? 건설 모피아들로부터 확실한 후일 보장이라도 받은걸까? C罰

그렇다면 결정적으로 국민 여론조사를 살펴볼까요? <84% "4대강 사업, 중단하거나 축소해야" [여론조사] 61% "MB노선에 별다른 변화 없다" (뷰스앤뉴스 김동현 기자-2009-09-07)> 그리고 그 안에 나오는 기사 내용을 잠시 더 살펴볼까요. 어디까지나 조사는 신뢰가 으뜸이니~ <4대강 사업 지지자는 열 명 중 한 명에 불과> 그 한명은 4대강 주변에 땅이라도 왕창있거나 그로 인해 큰 수혜를 받을 자(건설업자)인가 보죠? 제정신이라면 찬성할리가 전혀 없으니~

<기사내용 일부 발췌 인용><"이명박 대통령이 강행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4대강 사업에 대해 지지하는 국민은 열 명 중 한 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윈지코리아컨설팅>에 따르면, 지난 6일 전국 성인남녀 1천명을 상대로 4대강 사업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예정대로 진행해야 한다"는 응답은 10.2%에 불과했다.

반면 47.4%는 "4대강 사업은 중단하고 그 예산을 지역 SOC나 사회복지 쪽으로 돌려야 한다"며 전면 중단을 촉구했고, "사업은 진행하되 예산 규모를 상당부분 줄여야 한다"는 사업 축소 의견도 36.1%에 달하는 등 4대강 사업을 중단하거나 축소해야 한다는 여론이 무려 83.5%나 됐다.
">(기사 인용 끝)~그냥 절로 욕이 나옵니다. 국민을 개무시하는 이정권의 추잡함에...

글을 갈무리하며 묻고 싶은 말은 단 하나

여기서 국민들에게 되묻고 싶어지는 말은 단 하나~안드로메다 우주인들에게 물었던 말과 동일한 바로 이 말"그런데 왜쥐? 왜 속을까? 왜 속쥐? 왜쥐()라 말이 안통해 속나? 속이는 왜쥐()도 참 나쁘지만 매번 속는 국민은 도대체 왜지? 참 이상타." 국민을 속여서라도 그 짓거릴 하려는 자는 얻을거라도? 노릴거라도 있다지만 문맹률이 지구촌 최상이라는 국민들은 왜 속쥐? 참 어이없음에 한숨이 절로 나올뿐이 올시다.

부디 후손들에게 더이상의 죄는 짓지 맙시다. 꿈속에서라도 안드로메다 여행중 개념이란걸 다 팔아버리거나 떨어뜨려 놓고 온게 아니라면 이제라도 제발 다들 정신 차립시다. 방관하고 묵인하고 그저 망연자실 바라보는 사이 국토가 망가지고, 나라가 절단나고, 국가재정이 파탄나고, 당신과 당신 자손들 그리고 자자손손 후손들에게 두고 두고 손가락질 받는 선조가 됨을 절대 잊지 맙시다. 한번 망가진 자연을 되돌이키는데는 참으로 어마어마한 세월과 천문학적인 비용이 소요됨을 자각합시다. 한국인들 멍청한 민족 아니잖아요?

<2009년 9월 12일 국민이 어리숙해선가? 속이려는 자가 너무 똑똑해선가? 궁금한...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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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09/09/12 12:48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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