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표리부동한 안상수와 이윤성, 그리고 안하무인 박계동

[啞雲칼럼] 표리부동한 안상수와 이윤성, 그리고 안하무인 박계동

[부제] 강철중 검사여! 대한민국에 암약하는 공공의 적들을 모조리 잡아넣어라. 

 

오늘도 하릴없이 사전을 뒤져보면서...

사전에서 표리부동을 찾아보면 (표리부동(表裏不同)=마음이 음흉하여 겉과 속이 다르거나 말과 행동이 다름을 가리킨다.)라 되어있고, 방약무인을 찾아보면 (방약무인(傍若無人)=곁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주위에 있는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라 정의되어 있다. 동의어엔 잘 아시는 안하무인(眼下無人)이 있다.

표리부동한 자와 안하무인(방약무인)인 자들의 악행을 돞아보자.

미디어악법으로 온나라가 거의 쑥대밭이다. 모든게 하나같이 불법이고 절차와 과정 모두가 알려지다시피 비정상적인 것을 다 알지만 그처럼 부실하기 짝이없는 법률안을 놓고서 생각도 판단력도 없는 대한민국 국무회의란 곳에서는 일사천리로 의결을 거쳐 법률안 통과를 기정사실화 하려하니 이러한 국무회의가 과연 이 나라의 최고 의사집행결정기구인지? 참 의심스럽다.

무지랭이인 내가 보기에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무능한 것들만 떼거지로 모으지 않고서야 어찌 저런 결정을 하는지 이해불가다. 이게 2009년도 대한민국의 현주소다. 무능정부의 개그촬영 현장이 아니고서야 당췌...참 웃긴다. 또 행동대장 멘토(이하 벤또=도시락의 일본말) 최시중이란자는 일사천리로 하위 시행령을 만들며 맞장구 치는 꼬라지가 참으로 목불인견이다. 꼴사납다.

미디어오늘 기사<박계동, CCTV 비공개 '국회법 위반' 논란 국회법 21조 "의원 요구시 자료 공개해야", 위반시 3년 이하 징역…박계동 "바로 줄수 없다" (2009.7.29-수)-최훈길 기자>를 보노라면 참으로 어처구니도 없고 어이없고 그저 어의상실? 한참전에 공전의 히트 드라마 주인공 나상실양의 말마따나~"야 MB와 벤또 & 국무회의 또 안상수와 이윤성 그리고 딴나라당 너희들이나 잘해"가 생각난다. 이들 너잘새(너희들이나 잘하세요 10새들아!)주목

시츄에이션 1

표리부동한 너잘새 안상수와 이윤성

왜 이들은 이처럼 표리부동할까? 미디어오늘 기사를 보면 민주당 전병헌 의원은 <"국회법 21조 5항에 따라 국회 사무처는 예산·결산·입법 지원에 있어 의원 등 요구가 있으면 해당 자료를 공개해야 한다. 국회 사무처에서 CCTV 자료 제출 않고 있는 것은 국회법 위반, 사무처에서 개인 정보 운운하면서 국회 자료 제출이 특별한 자료 제출인 것처럼 왜곡해서 불법·부정·대리투표 의혹과 국회 폭력의 진상을 규명할 수 있는 국회 CCTV 자료 제출을 않는 것은 은폐이고 직무유기"라고 밝혔다.(기사 인용)">법을 만드는 입법부의 사무총장이란 자가 앞장서 법을 어긴다?

그런데 여기서 아이러니한 일이 벌어진다. 미디어오늘 기사를 다시돞아보자면...바로 전병헌 의원이 예를 든 그 국회법 21조 5항엔 <"국회사무처는 국회의 입법 및 예산결산심사 등의 활동을 지원함에 있어 의원 또는 위원회의 요구가 있을 경우 필요한 자료 등을 제공하여야 한다"며 자료 제출 의무규정이 담겨 있다. 그런데 문제의 규정은 지난 2005년 11월28일 임의 조항에서 강제 조항으로 규정됐는데, 당시 대표 발의자가 현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이고, 당시 처리를 맡은 정치개혁 특위의 위원장이 현 이윤성 국회 부의장이었다.">(기사 인용)

오 마이갇~이들은 지금 자승자박의 족쇄를 스스로 만들고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셈이다. 이건 당췌 뭥미? 여당 원내대표란 자가 발의하고, 그 법안처리를 맡았던 특위의 위원장이란 자가 이번에 의사진행도 제대로 못하여 초딩들로부터도 조롱거리가 되고 무능의 극치를 보여서 지구촌의 웃음거리가 되버린 삼선의원 구케부의장 이윤성이란 자라니 포복절도할 노릇이다. 그래서 나는 두 인간(안상수,이윤성)을 표리부동하다 라고 하는 것이다. 요절복통 코미디다.

적어도 일말의 양심이라도 남아있다면 스스로가 잘못을 자백하고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실토하며 대국민 사과를 하는게 인간의 탈을 쓴 자라면 올바른 도리이고 처세일 것이다. 그런데도 이들에겐 그런게 전혀없다. 모조리 오리발이고, 딴청이고, 모르쇠다. 정치를 오래하더니 과거에 자신들이 살아온 행적은 이제는 완전히 스스로 개무시하는 작태를 연출 중인가? 그런가?

"표리부동한 안상수 이윤성에겐 일말의 양심조차 남아있지 않나?" 되묻고 싶다.

▲ 전병헌 민주당 의원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무총장실을 항의 방문해 박계동 사무총장(오른쪽)과 설전을 벌이는 모습. 전 의원은 CCTV 비공개 방침에 대해 "마이동풍"이라며 반발했다. ⓒ아이뉴스24 제공

시츄에이션 2

정해진 법조차 개무시하는 안하무인 박계동의 똥뱃장은 뭥미?

노란풍선타고 하늘나라 여행중인 바보 노무현 대통령이 저런 자와 한때나마 하로동선이란 음식점을 중심으로 꼬마민주당을 운영했다는게 절로 웃음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이 자는 무한 갈짓자 행보를 하더니 급기야 선거에 출마 못해 구케의원은 못됐지만 하해와 같은 성은으로 구케 사무총장이 되더니 무소불위를 넘어 이제는 대한민국을 "무법천지창조"중이다. 쓰벌 절로 욕나온다. 안하무인 무법천지창조중인 이 자의 기행을 보자(미디어오늘 기사를 돞아보면)

<"박계동 사무총장도 이날 신성범 김정훈 한나라당 의원들과의 면담에서 "(자료 공개 세 경우는)하나는 범죄수사와 관련해서 두 번째는 법원의 판결에 의해서 세 번째는 기타 관련법의 규정돼 있을 때(증인 감정, 국정조사 내용 등에서 위원회가 자료 제출 요구 있을 때)가능하다"며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법률로 제약돼 있는 것을 임의로 (요구하고) 정부가 자료 제공 요구하는 사항도 아니고 국회에서 정당한 제출 요구 절차를 거친 것도 아니"라며 사실상 공개를 거부했다.">(기사 인용) 계동이의 말은 새빨간 거짓말 억지에 가까우므로 빨간색으로~

그냥 듣기에 MB정권들어 전대미문의 무소불위 권력자로 등장한 사무총장이란 계동이의 말은 일견은 참 그럴듯 하다. 구구절절이 옳은 말 같고 마치 참기름을 발라놓은 백일홍 나무처럼 아주 매끄럽고 번드르르 하다. 올라타자마자 낙동강 오리알 미끌어지듯 부드럽게 미끄러질 느낌이다. 하지만 썩지 않아야 할 기름이 푹푹썩어서 지구상에서 가장 심한 악취가 남을 느낄 수가 있다. 왜냐고? 그의 말은 모조리 새빨간 거짓말에 가깝고 억지소리다. 아래에 그 정답이 있다.

<"그러나 민주당은 △현재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법률 조항 문구에, 공공기관에 국회 사무처가 포함돼 있지 않음 점 △국회법과 개인정보 법률이 충돌할 경우 국회법이 우선한다는 점을 제시하며 정면 반박했다. 특히 양승조 민주당 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에 의뢰해 받은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증감법)'과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및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의 상충시 법의 우선 순위에 대한 검토 내용은 국회사무처 주장을 반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기사 인용)계동이는 큰일났다, 졸지에 범죄자?됐다.

그의 범죄행위를 증명해준 곳은 다름 아닌 국회입법조사처다. 이를 두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고 해야되나? 국회 사무총장이니 입법조사처는 그의 발아래서 움직이는 조직이 아니던가? (켜켜히 썩는 냄새가 진동하는 여의도의 기구조직이나 생리에 대해서 잘 알지못하므로 정확치는 않다) 각설하고, 그런 국회입법조사처에서 내놓는 의견은 하나같이 계동이 주장을 뒤엎는 의견만 줄창 쏟아내는데 이를 어쩔 것인가? 계동이 진짜 큰일났다. 빼도 박도 못하게 생겼다. 

<"입법조사처는 "국회는 국회에서의 안건심의 또는 국정감사나 국정조사 등 국회 소관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이러한 정보를 이용할 상당한 이유를 증감법 근거하여 가지고 있으며 증감법은 개인정보보호법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효력을 발생하므로 관계기관에서의 심의위원회의 심의에서 거부할 수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행정부는 국회의 자료제출 요구권에 대하여 개인정보보호법을 근거로 회피할 수 없다고 사료되며 이에 대한 위반은 상기 정보공개법과의 관계와 동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입법조사처에 따르면, 법 위반의 경우 사법부의 결정에 따라 자료제출을 거부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전병헌 의원은 "국회 증언 감정법에 근거해서 국회 사무처에 일주일 전에 공식적으로 CCTV 자료를 요청해 놓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혀 박계동 사무총장의 비공개 방침은 위법 논란이 될 소지가 있다.">(기사 인용)

개똥이는 암튼 젓됐다. 누구를 보호하고자 저런 짓거릴 했는지는 모르지만 암튼 젓됐다. 구케의원도 못하더니 이제는 그 알량한 자료들 보호하고 지키려고 애쓰다가 저만 젓된 것이다. 참 불쌍하다. 이제는 뭘 해야 하나? 뭘 하긴? 바로 저기 서울 구치소나 안양교도소로 바로 직행하는 것만 남은 것이~쥐? 한마디로 이윤성이 뻘짓 한것 지키려다가 아주 개똥이만 엿된거~쥐? 하긴 나모란 여자도 저작권법 위반이란 네티즌 주장에 사과로 끝내더라. 너도 잘 연구해 봐라.

국회법도 쥐뿔도 모르는게 무신 국회내 사무총장을 한다고 버티고 자빠져서 국민 혈세만 졸라 축내는 건~쥐? 아니지 개~쥐? 국민이 공공의 적으로 이미 지정한 쥐는 저기 인왕산 어딘가에 틀어박혀 있고, 자! 이 정도면 마이동풍에 이어 서이동풍 그리고 이젠 견이동풍도 나와야 하는 싯점인가? 우리집에 같이 사는 <박장,대소> 강아지 두 마리가 자존심이 무척이나 상한 표정이다. 평소 정치이야기를 하면 곧잘 웃고(짓고) 그러는데 개 이야기가 나오니 무척 시무룩하다.

다음은 방약무인에 얽힌 고사다. 말 나온 김에 정확한 유래나 알고 가자.

<사기(史記)〈자객열전(刺客列傳)〉에 나오는 말이다. 위(衛)나라 사람인 형가(荊軻)는 성격이 침착하고 생각이 깊으며, 문학과 무예에 능하였고, 애주가였다. 그는 정치에 관심이 많아 청운을 품고 위나라의 원군(元君)에게 국정에 대한 자신의 포부와 건의를 피력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연(燕)나라 및 여러 나라를 떠돌아 다니며 현인과 호걸과 사귀기를 즐겼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이 연나라에서 사귄, 비파의 명수인 고점리(高漸離)인데 이 두 사람은 호흡이 잘 맞아 금방 친한 사이가 되었다. 그래서 두 사람이 만나 술판을 일단 벌여 취기가 돌면, 고점리는 비파를 켜고, 형가는 이에 맞추어 춤을 추며 고성 방가하였다. 그러다가 신세가 처량함을 서로 느껴 감정이 복받치면 둘이 얼싸안고 울기도 웃기도 하였다. 이때 이 모습은 마치 곁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傍若無人] 보였다.

원래 방약무인은 아무 거리낌없이 당당한 태도를 말하였는데 변해서 천방지축으로 날뛰고, 무례하거나 교만한 태도를 표현할 때 인용된다. 이후 진(秦)나라의 정(政: 훗날 시황제)에게 원한을 품고 있던 연나라의 태자 단(丹)이 형가의 재주를 높이 평가하여 그에게 진시황제 암살을 부탁하였다. 형가는 단의 부탁으로 진시황제 암살을 기도하였지만 진시황제의 관복만 뚫었을 뿐 암살은 실패로 돌아갔다.

결국 그는 진시황제에게 죽임을 당하였다. 암살하기 위해 진나라로 떠나기 전 그가 읊은 노래 “바람은 쓸쓸하고 역수는 찬데 장사 한 번 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라는 구절은 유명하다. 이 노래를 들은 이는 모두 눈을 부라리고 머리카락이 하늘로 솟았다고 한다. 비슷한 말로 안하무인(眼下無人=눈아래 사람이 없다. 눈에 뵈는게 없다), 아무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뜻의 방벽사치가 있다
."> (네이버 백과사전 '방약무인' 부분 발췌)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젊은이들에게 말하고 싶은 당부!

앞서 언급한 세사람처럼 인생을 사느니 차라리 그냥 평범하게 일개 필부로 살아라. 그러면 선한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니 만큼 삼세끼는 연명하고 살 수 있을 것이다. 저들처럼 사는 삶은 살아도 별로 바람직한 인생은 되지 못한다. 표리부동하고도 잘난체 하는게 어찌 인생이랴? 안하무인으로 살면서 직위를 누린들 그게 보람있는 삶이겠는가? 전혀 아니다. 오늘은 저 세사람을 보면서 참 구차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말하고자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다. 이제 글을 맺자.

살면서 절대로 배은망덕 하지마라.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일이야 말로 인두껍을 쓴 인간으로서는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다. 그리고 표리부동하지 마라. 표리부동은 자기 얼굴에 스스로 먹칠하는 행동이다. 왜 앞 뒤가 틀리는가? 그것도 인간이 해서는 안될 짓이다. 그리고 안하무인하지마라. 제 잘난 맛에 사는게 인생일지도 모른다만...인간의 탈을 쓰고 저런 짓을 해가면서까지 부귀영화를 누린다 한들 그게 진정으로 참다운 삶이겠느냐? 부디 그러진 마라. 사는게 추하다

"야! 새도아닌 너잘새(너희들이나 잘하세요 10새들아!)들아! 제발 정신챙겨라."

"단 하루를 살아도 제발 인간답게 살자. 그러다 하늘이 부르면 우리 조용히 가자."

<2009년 8월 9일 힘들고 어렵지만 저들처럼 사는 삶은 인간다운게 아님을 말하고픈... 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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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소개  http://cafe.naver.com/journalutopia.cafe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by 벙어리구름 | 2009/08/09 12:33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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