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이것들은 뇌가 작동하긴 하나? 아님 무뇌아인가?

[啞雲칼럼] 이것들은 뇌가 작동하긴 하나? 아님 무뇌아인가?

[부제] 사람들이 참 속이 없다, 어찌 인간과 G떼가 소통하길 바라는가?

 

아! 대불공단 전봇대로 모조리 귀마개해서 쳐막은 효과인가?

아니 해도 해도 너무하는 거~. <"국민 69.4%, 미디어법 표결 원천무효"-미디어오늘 2009년 07월 24일(최훈길 기자) > <[여론조사] 43% "미디어법은 원천 무효"-뷰스앤뉴스 2009년 07월 28일(이영섭 기자)> <국민 열명중 다섯 "언론법 매우 문제·무효"-미디어오늘 2009년 07월 27일(최훈길 기자)>라는데 이 10새들은 여론도 개무시하고 국정을 지들 멋대로 운영하나? C발넘들

▲ 7월27일자 한겨레 1면. (미디어오늘 이미지 발췌)

나원참 기가 막혀서....아! 취임초기 포퓰리즘 극대화를 위해 목포 대불공단의 전봇대 3개를 들먹이더니 그것을 청와대로 직접 공수해서 모조리 귀마개 만들어서 쳐막은 효과인가? 그게 아니라면 어찌 저럴수가 있다는 말인가? 저들에게 달린 눈은 해태 눈깔이요. 귀는 악세사리가 아닌 마당에 어찌 시중의 여론조사나 국민들의 의견을 이처럼 깡그리 개무시 할 수가 있을까?

그리고 뇌까리는 소리는 제정신이 아닌 소리만 질러댄다. <한나라 엽기궤변, "메뚜기 투표도 적법" (조윤선 "최종투표를 본인이 했으면 법적으로 문제 없어") (2009-07-27 뷰스앤뉴스 박태견 기자)> 기사내용중<조 대변인은 사시 출신으로,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를 했던 법조인 출신이다>라니 더더욱 기가차다. 이 쓰레기들을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엽기토끼나 지를 수 있는 귀곡성을 조금 더 돞아보자. <한나라 "컴퓨터 열받아 투표 오류 났을 수도" (2009-07-27-뷰스앤뉴스 김동현 기자)> 그리고 이어 터져나오는 이 경악할 발언은 무엇인가? <"정부가 CCTV기록 줘선 안된다 했다" (2009-07-28-뷰스앤뉴스 김동현 기자)> 역사를 거스르는 이 스스럼 없는 악행들로 인해 그 얼마나 처절한 최후의 심판을 받으려고 이러는가? 국회사무처에 근무하는 개똥이들은 쇠똥이 말을 알아듣긴 들을까? 그럴리 없겠~그렇~쥐.

▲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문방위원들이 27일 오후 박계동 사무총장에게 CCTV화면 제출 거부에 항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들이나 야당이 믿는 헌법재판소? 헌재에서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한 예견은? <헌재 "미디어법 판결, 빨라야 수개월 뒤에나" (2009-07-28-뷰스앤뉴스 이영섭기자)>의 기사내용중(최종 판결이 나올 때까지 최소한 4개월이 걸린다는 의미로, 빨라야 오는 11월에나 판결이 나올 것이란 의미인 셈) 대목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지만 이것을 믿는 자들의 탈법행보는 거침이 없다.

다음은 그 증거들이다. 두 눈 크게 뜨고 잘 봐두시라.

방송장악하고 조중동 앞세워 모든 국민을 우민화하려는 저들 뒤에 괴물 한마리가 보인다. 벤또인쥐? 멘토인쥐? 모를 ㅈㅂ 한마리는 초법적으로 착착 진행중~눈에 전혀 뵈는게 없다. 제정신도 아니다. 그저 ㅉㅉㅉ<최시중 "헌재 결정 기다릴 수 없다"…후속조치 강행 방침 (프레시안 채은하 기자-2009-07-26)> 인간의 법은 없다. 오직 G떼법만 존재한다. 이젠 모두 제 발아래 논다.

<"1/2에 1/3을 더하면 2/5?…미디어법 시행령 불가능해" (2009-07-28-프레시안  채은하 기자)> 기사내용 중 민주당 의원들이 <"독선이다" "법안 입도선매냐" "사법부 압박이다">라고 하자 최시중 왈<"미안하지만 독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정부에서 법안을 입도선매 할 수 없다"> 그 누가 뭐라해도 그냥 밀어부치겠다는 막가파식 발언을 이어갔다. 가히 점입가경이다. 놀라워라.

그러나 결코 놀라지 마시라. 대한민국 언론 전부를 총괄 좌지우지 하는 자리에 앉은 최시중...다시 말해 MB정권을 세우는데 결정적인 산파역할을 한 MB멘토라 불리는 최시중을 그냥 보기엔 무척이나 한직으로 보이는 방송통신위원장에 보낸 근본적인 이유가 함축적으로 담겨잇으니~그가 저처럼 무소불위에 가까울 정도의 막무가내로 밀어 붙이는 원동력은 바로 다음에 있다.

▲ 미디어오늘  이용호 화백 <[이용호 만평] 여우와 두루미 (2009년 07월 27일)>

프레시안 송호균 기자의 기사<국무회의, 대리투표 논란 '미디어법' 의결키로 (정부 이송 하루만에 국무회의 상정…31일 관보 게재 예정)-2009-07-28>를 보니 이것들은 한마디로 미치거나, 돌았거나 아님 인간들이 아니거나 셋중 하나다. 정상적인 사고를 한다면 도저히 해서는 안될 짓을 막무가내로 서슴없이 벌이려는 막가파 정권의 전형이다. 이들은 단 한 인간도 '뇌'란게 없나?

경향 각처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 기울일 마음은 전혀 없다

저들은 경향 각처에서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일 마음은 전혀 없다. 무조건 앞으로 전진일 뿐이다. 저희들이 내는 찍찍 소리외엔 모든 소리가 다 잡소리로 들리는 것이다. "너희는 짖어라. 우린 전혀 안들린다. 우린 대불공단 전봇대로 귀마개해서 전혀 불통이다. 설령 대불공단 전봇대 귀마개 밖으로 조금 들리더라도 개무시하고 우린 우리 갈 길을 간다" 이게 정답이다.

그렇기에 <헌법학회장,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공개질의 (헌법학회장 김승환 교수)-프레시안 임경구 기자-09.7.28)>의 말도 < [홍성태의 '세상 읽기'] 한나라당이 '불량 여당'인 다섯 가지 이유 프레시안(홍성태 상지대 교수·참여연대 부집행위원장-09.07.28)>의견도 우이독경 아닌 서이독경(GXX 귀에 경 읽기요)이다. 사람들이 참 속이없다, 어찌 인간과 쥐가 소통하길 바라나?

참으로 뻔뻔함의 극치는 바로 월요일날 김비서 방송 민경욱과 짜고친 고스톱 한판의 방송<MB "미디어법, 시간 지나면 이해될 것" (프레시안 송호균 기자-09.07.27>이었다. 이를 두고 프레시안 시사평론가 김종배는 <[김종배의 it] MB 라디오연설, 놀랍고 신기하다 (본말이 전도된 미디어법 발언) (2009-07-27)>을 썼다. 글을 읽어보면 이게 개그인쥐 코미딘쥐 정말 알 길이 없다.

저들의 후안무치함을 참으로 잘 나타내주는 시사카툰이 여기있다.

▲ 프레시안 손문상 화백<[손문상의 그림세상] "웃어, 웃으라니까!" ("미디어법, 시간 지나면 이해된다고?") 209년 7월 27일>

카터기자의 혜안과 뇌수술을 할래도 수수할 뇌는 진짜 존재할까?

자 미치거나 돌아버린 것들은 과연 누구일까? 그 판단은 이제부터 완전히 국민들의 몫이다. 우리는 일찌기 외신으로부터<파이낸셜 타임지 "뇌수술이 필요한 이명박" (Seoul needs sound policy, not soundbites)-(By Aidan Foster-Carter, FT.com site-Published: Feb 17, 2008)>라는 메시지를 받았었다. 뇌용량 작은 자의 취임 이전에...)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지만

여기서 혜안의 눈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사전에 내다본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Aidan Foster-Carter 기자의 원본 글과 번역본을 부분 발췌해서 다시금 소개한다. 국민들아 제발 잊지마라.

"For a new broom, he seems redolent of Korea's past. While drive beats drift any day, what Seoul needs is a brain surgeon, not a bulldozer. The writer is honorary senior research fellow in sociology and modern Korea at Leeds University, England, and a freelance writer, broadcaster and consultant on Korea"

"새로운 개혁을 이루기 위해, 이 씨는 한국의 과거를 떠올리는 것 같다. (과거 박정희 정권하 밀어붙이기식-역자 주) 밀어붙이기식 정책추진이 대세를 언제든 거스릴 수 있지만, 서울이 필요로 하는 것은 뇌수술 (이 씨의 사고의 전환-역자 주) 이지 불도저식 정책추진이 아니다."

자! 이제 어줍잖은 졸필의 끝을 맺죠.

글을 쓰는 저는 의학도도. 의학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자도 전혀 아닙니다. 그러나 들은 풍얼을 기준으로 글을 갈무리 하자면..."국무위원이란 자들도 그렇고 딴나라당의 구성원이란 것들도 그렇고 이들은 모조리 뇌의 존재유무가 의심스럽습니다. 전두협도 측두협도 존재가 의심스럽우며 심하게는 뇌하수체가 존재하는 지조차 의문입니다. 과연 저들의 머리에 뇌가 존재하긴 하는 걸까요? 누가 한번 그 뚜껑들을 모조리 열어보고 말씀 좀 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결론은 이겁니다.

"사람들이 참 속이 없다, 어찌 인간과 G떼가 소통하길 바라는가?"

<2009년 7월 29일 카터 기자 말처럼..뇌수술을 하긴 해야는데 수술할 뇌는 있을 ?... 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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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by 벙어리구름 | 2009/07/29 02:24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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