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재갈물고 골때리는 공화국에 살아 행복하십니까?

[啞雲칼럼] 재갈물고 골때리는 공화국에 살아 행복하십니까?

[부제1] ▶근조민주공화국 대한민국 사망, 오호 통재라! 오호 애재라!

[부제2] 헌법에 정해진 국민기본권까지 제약하려는 독재정부 만행을 참을 국민은 없다.

 

국민 입에 재갈물리려는 골때리는 공화국에 사시니 행복하십니까?

오호 통재라. 2009년 5월 21일 오늘은 대한민국이 정녕 죽어버린 날인가?

대한민국의 주인이 언제부터 국민이 아니고 MB정부 국무회의로 바뀌었느냐? "대한민국 헌법 제 21조 1항, 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2항, 집회·결사에 대한 허가는 인정되지 아니한다."라고 명문화 되어있다. 그런데 헌법에 정해진 일을 국무회의 따위에서 금지한다? 너희들 미쳤냐? 국민 입에 단단히 재갈물리려 작정이라도 했느냐?

그렇다면 그에 대한 대답은 단 하나다. 뭘까? 그런 개같은 나라에서는 살지 않겠다. 그럼 이민갈거냐고? 미쳤니. 누구 좋으라고, 못된 짓 하는 놈들 내 몰아야지. 나라의 주인은 국민인데 감히...너희가 기를 쓰고 가려는 길은 반 국민, 반 인권국가인데~범죄자는 재갈물리려는 국민이 아닌 바로 네 놈들인게지. 국가와 국민 헌법을 위기에 몰아넣는 너희가 바로 심판의 대상이쥐.

어찌 일년 반도 안되어 나라를 이처럼 개판 오분전으로 만드느냐? 그처럼 천인공노할 짓을 하고도 제 명에 살기를 바래느냐? 나라를 송두리째 60년대 이전보다 못한 인권후진국으로 만들어가니 참으로 통탄스럽다. 정신부터 썩어빠진 인간들을 그대로 두고 볼 국민은 지구상에 단 하나도 없다. 헌법21조를 원천부정하는 너희는 스스로 더이상 정부가 아님을 선포하는 것이다.

얼굴마담 한승수가 국무회의서 뇌까린 "국민경제를 볼모로 한 불법 파업과 폭력시위에 대해선 국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단호히 대처해 나갈 것, 선진 일류국가로 도약하려는 우리로서는 이번 민주노총, 화물연대와 같은 후진적 시위문화를 빨리 고쳐야 한다"는데~그들이 불법을 저질렀다면 법대로 처리하라. 하지만 주둥아리로는 선진 인류국가 도약을 운운하면서 헌법에 명시된 국민기본권까지 제약하려는 잔머리와 꼼수는 되려 너희가 청산과 정리대상임을 깨달으라.

오늘자 한겨레<정부 “도심집회 불허”…위기의 헌법21조>기사 내용을 보니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다. 이제 대국민 전쟁선포냐? "정부가 노동계의 파업 등과 관련해 앞으로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불허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는 “모든 국민은 집회의 자유를 가진다는 헌법 21조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반발하며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정부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시위 관련 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도심 대규모 집회는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불법행위는 현장 검거를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기로 했다. 또 현장 검거에 실패할 경우 철저한 채증을 통해 사후 검거해 처벌한다는 방침도 확정했다."라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제무덤 파지말고 말을 하되 가려가며 하기 바란다.

헌법에 정해진 집회의 자유는 허가제가 아닌 신고제다. 신고제인 집회를 가지고 이제는 너희가 헌법위에 올라타서, 헌법까지 좌지우지 하도록 내버려 둘  정도로 대한민국이 허접쓰레기 개판공화국이었더냐? 배울 만큼 배운 인간인줄 알았더니 이것들 머리는 모조리 똥바가지가 따로 없다. 머리속에 든 것이라곤 정권유지에 혈안되어 상식과 법조차 가리지 못하누나. 썩을 X들

헌법21조를 농단하려는 것들은 모두 반 국민범죄집단이다. 국민기본권을 제약하려는 집단은 정부가 아니다. 그에 대한 준엄한 심판은 너희가 아닌 국민들이 내릴 것이다. 너희는 이성을 완전히 상실한 미치광이 집단같다. 정부? 개나 물어가라 그래라.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이자 근본 자유까지 말살하려는 것들이 무슨 정부냐? 정부임을 포기하고 대국민 선전포고냐?

"입을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랬다" 너희가 말하는 "후진적 시위문화 고쳐야, 엄정대응 밝혀"라는...말 같지도 않은 황당무계한 덜 떨어진 궤변에 전국민이 올곧게 답해주마. 국민은 선언한다. "후지고 생각없고 몰상식하고 무능하며 시대에까지 뒤떨어진 저능답답무식 삽질정부야말로 못되고 추악한 버르장머리를 제대로 뜯어 고쳐야 할 때"라고 말이다.

무한확대해석하여 시위문제를 침소봉대하여 국민기본권까지 침해하려 한다면 거꾸로 너희 모두가 청산대상이 될 것임도 명확히 천명한다. 국민 입에 재갈물리려 시도하는 순간, 너희는 민주주의를 포기하는 독재정부임을 천명하는 것이고 법을 집행한다는 미명아래 국민기본권을 제약하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국민기본권을 제약하는데 가만히 두고 볼 국민은 없기 때문이다.

이는 국민이 절대로 묵과할 사항이 아님을 이제라도 자각하라. 이미 대전경찰서장의 망발이 있었지만 이젠 총리란 인간까지 전면에 나서는 걸보니 참으로 황당하다. 국민과 정면으로 맞장을 선언하는 것이라면 기꺼이 받아주마. 어디 엉덩이에 뿔난 정부가 국민 욱죄려고 시도한게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역사에 한 두번 이었더냐? 국민은 결코 피하지 않았고 않을 것이다. 맞서주마.

국무회의에서 지껄이고 의결한 것만으로도 너희는 이미 정권의 조종을 울린 것이다. 너희 집권이후 단 하루도 나라가 조용한 날은 없었다. 그만큼 너희는 무능정부였다. 사이비 대운하에는 너희들이 단체로 파묻힐 자리도 이미 마련되었고, 국민여론은 비오는 시골의 5일장 길바닥에 널부러져 만신창이가 된지 오래고, 나라주인은 국민아니고 형제농단공화국 소리 나온지도 예전이며, 국민여론 수렴없고 할라치면 못하게 막고 개무시가 허구헌날 비일비재 현재진행형?

국민들은 공식적으로 천명한다. "헌법21조를 농단하려는 것들은 모두 반 국민범죄집단이다. 국민기본권을 제약하려는 집단은 정부가 아니다. 후지고, 생각없고, 몰상식하고, 무능하며 시대에까지 뒤떨어진 저능하고, 답답하고, 무식하고 오직 삽질만 아는 국민 개무시 후안무치한 덜떨어진 정부야말로 이제까지 저지른 모든 죄를 다 싸그리 모아서...못되고 추악한 버르장머리를 제대로 뜯어 고치고 바로 잡아야 할 때다" 어디 이제는 국민과 제대로 한 판 붙어볼래? 뎀벼.

<2009년 5월 21일 국민 알기를 길거리 넝마취급하는 정부는 우리(국민)도 필요없다.  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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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09/05/21 21:00 | 망국운하,환경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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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mic71 at 2009/05/2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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