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휴일에도 부자,기업위한 쌩쑈는 진행중?(비용은 누가?)

[啞雲칼럼] 휴일에도 부자,기업위한 쌩쑈는 진행중?(비용은 누가?)

[부제] 부자,기업위한 쌩쑈에 드는 천문학적 비용은 누구에게 부메랑되어 돌아올까?

 

"일찍 일어나는 새는 벌레를 잡지만, 얼리버드는 휴일에도 국민잡는다." 맞나?

얼리버드 얼리버드 하더니만, 이젠 홀리데이버드냐? 그런다고 너희보고 쉬는 날 일한다고 고생많다고 그럴것 같으냐? 하는 짓이 휴일까지도 늘상 부자와 기업들만위한 정책을 펼치면서 국민에겐 부자들 감세위한 세금전가, 노동자는 쟙셰어링 고통감내 강요? 미쳐가는 이 나라는 대통령 해외순방중 큰 일 터트리고 휴일날 중요발표~지금 이게 뭐하자는 작태냐? 더러운 X들

정부가 이것저것 다 알아서 챙겨줘도 재계인사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참으로 가관이다. <<세제개편> 재계 "시의적절한 조치" 환영>이란다. 그러면서도 <"일부 항목, 개편안서 빠진 것은 아쉬워">란다. 채워도 채워도 끝이 없는 그들의 탐욕스러움을 뱉어내는 물신추구의 변을 들어보자. (이 글에서 인용(붉은 글)하는 대화자료는 연합뉴스 발췌자료임을 미리 밝힌다)

A) 대한상공회의소 손영기 재정금융팀장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경제 체질을 개선하려면 신속하고 효과적인 구조조정이 필요한데, 이번에 기업 구조조정 지원 세제가 확대된 것은 시의성 있고 적절한 조치"부동산 세제의 정상화 조치가 거래 활성화뿐 아니라 기업의 구조조정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개편안이 다음 달 임시국회에서 조속히 처리돼 시행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민생 안정 등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B) 전국경제인연합회 배상근 경제본부장 <"구조조정이 필요한 시점에서 관련 세제지원안이 마련된 것은 반길만한 사안"건전한 기업이 부실하거나 부실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살리기 위해 부담을 안고도 돈을 투입하려면 세금이라는 짐을 덜어줘야 하는데 이번 개편안은 그런 취지를 잘 살린 조치로 보인다"고 설명했다.>라고 연합뉴스에 추악한 욕심이 곳곳에 다 나타나 있다.

이들 둘의 말대로라면 최근, 조석래 전경련 회장이 기자들과 만나서 한 말<"투자확대 불가, 선진국은 자르고 있어"  조석래 전경련회장, "투자 늘린다고 되는 것 아냐"<뷰스앤뉴스 임지욱 기자(2009-03-12)>은 또 뭐가 되나? 그는 분명 "지금은 정부가 재계에 투자하라고 강요할 싯점이 분명히 아니다"라고 했는데(조회장의 언급부분은 경제학자 모두가 동의하는 이론)

1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에서 조석래 회장이 정부의 투자확대 압력에 강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렇다면 이 정책이 전개되면 재계에선 바로 정부가 원하는 대로 즉시 투자하며 조치를 당장 취할 수가 있을까? 노,노,노바디~그래서 이 노래가 공전의 히트를 친 것일까? 어린 나이에 수준높은 혜안이다.

2009년 3월 15일, 거참! 묘하다. 이승만과 그 수하들이 저지른 3.15부정선거일과 날자까지 맞 물린다. 허거걱. 아니면 역사왜곡을 자주하더니 그날이 '각성의 날'이 아닌 이제는 '그들만의 기념일'로 보이기라도 하는 걸까? 그 3.15부정선거를 기념해서 그랬나? 역사의 기기묘묘함이란? <3.15일 휴일에 벌어진 부자,기업만을 위한 홀리데이 버라이어티 혈세퍼주기 쌩쑈>는 멋질까?

그러나 이 정부가 추진하려는 일 내면의 실체를 들여다보면 추진정책의 실체적인 모습은 노동자들의 피를 흡혈귀처럼 쭉쭉 빨아서 마련하는 자금으로 전개하려는 잡셰어링이 모든 추진정책의 근간이고 기본이다. 이른바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과 생색은 떼놈이 챙기고 내는"것과 같은 한마디로 허울좋고 빗깔만 번지르르한 "빗좋은 개살구"아닌가? 그렇게 하더라도 모든 일을 하기위한 재원은 엄청나게 부족하다. 그래서 하려는 짓이 국채 수십조 발행인가? 헐헐

국채를 발행하면 너희들 빚이냐? 고스란히 국가의 빚이다. 국가의 빚은 곧바로 국민들의 빚이며, 너희가 국민들을 빚쟁이로 만들려는 추잡한 작태다. 세계경제가 몸살앓는 이 험난한 경제상황에 국민들의 고혈을 짜낼 명목일 뿐이다. 국민들의 허가부터 득하고 행하라. 그리고 안 좋은 머리로 상위 5%만을 위한 정책전개에 국민전체를 끌어들이려는 꼼수정책 그만 부려라. 단 일년만에 너희들만 보면 욕지기나고 구토가 치밀어 올라 식욕이 없다. 하루빨리 물러나라.

이렇게 일방적인 기업과 부자들만을 위한 각종 혜택의 이면에 도사린 세금부메랑은 과연 누구에게 되돌아올까? 그건 노동자와 국민들 몫이다. 왜냐? 이 모든 것들을 투자하고 채워주기 위한 모든 돈이 곧 바로 국민혈세이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이 정부의 임기종료후엔 1차 IMF때처럼 모든 나라 곳간이 텅텅비는 수준넘어 빚만 잔뜩 짊어진 상태가 불보듯 예상되기 때문이다. 무능력한 한나라당이 여당일 때, 이미 우리는 무능한 YS에게 당한바 있다. 그런데 또? 또?

<휴일임에도 저들이 부자와 기업위해 용쓰는 사실이 적힌 관련기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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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윤영선 세제실장 문답>

    참 우습다. 이미 다 짜여진 각본일까? 그런가요. 바끄네씨?

    나라가 이지경인데도 이래도 저래도 입 다물고서 입가에 엷은 미소만 머금고 있다가, 때 봐가면서 살그머니 나타나 여기에 한 발, 저기에 한 발씩 양발을 걸치고, 마치 다 알고 있는데 말을 안한 것처럼~훈수두듯 찔끔찔끔 참견하며 밥숫가락만 들고 이 밥상, 저 밥상 탐색하는 차기 주자로 유력시된다는 바끄네씨? 그녀의 얼뜨기 우스꽝스러운 갈짓자 행보가 참 우습다. 아닐까?

    이미 다 짜여진 각본일까? 그런가요? 그래서 멀치감치 비켜서서 가만히 썩소만 날리고 계시는 건가요. 그런가요 바끄네씨? 제 말이 쪼매 맞나요? 육여사 서거후 받은 영부인 예행연습의 마무리? 미디어법을 처리해서 일본의 자민당처럼 무기한 장기집권을 획책하려는 저들이다. 그러나 그녀는 텅텅비어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정권을 물려받아서 과연 뭘하려고 그러는 것일까?

    거덜난 나라안 살림살이로 그녀는 또 뭘 할 수가 있을까? 이 상태라면 그녀는 집권해도 그 무엇도 자기 스스로 힘으로는 할게 별로 없다? 내보기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보인다. 아니라면 자기 아버지처럼 일본과 밀실담판이라도 해서 일본이나 그 누구로부터 뭔가를 댓가로 경제 부흥위한 <김-오히라 메모>같은 뭐 특별 비상대책이라도 움켜쥐고 있는 걸까? 꿈깨라 바끄네~

    다시 재계이야기로 돌아와 과욕악마 말을 들어보자. 이들의 욕심은 그 끝이 안보인다.

    B) 전국경제인연합회 배상근 경제본부장 <"개편안이 세제를 통해 기업들의 투자 확대를 유인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연구개발이나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투자에 대해서는 세제 지원이 강화된다는 내용이 없어 보완됐으면 좋겠다"일자리 나누기에 참여했을 때 소득공제를 받는 범위가 중소기업과 상시 근로자에 한정돼 있는데 중견기업들에도 혜택이 제공되면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A) 대한상공회의소 손영기 재정금융팀장 <"대한상의가 올 초 정부에 건의했던 세제개선 과제 중 이번 개편안에 담기지 않은 내용이 있다"며 "정부가 구조조정 관련 세제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고 한 만큼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당하고 귀,코가 막힌다. 과연 이들의 욕심의 밑바닥은 어느 수준일까? 자 이래도 이들이 경제를 살리고 있다고 보는가?

    국민들이 한 푼 두 푼 모아서 알찬 국고 넘겨주니 단 일년만에 이들은 무려 200조도 넘는 돈을 다 까먹고도 모자라 지금 부자와 기업만을 위한 쌩쑈에 일자리하고는 동떨어진 갖가지 괴상망측한 플랜(미디어법 일자리 창출효과, 한반도 대운하 일자리 창출효과 등등) 말도 맞지 아니하고 이해도 가지않는 국민은 고스란히 빠진 영혼없는 좀비정책펴며 국민을 오도,현혹하고 있다.

    "일찍 일어나는 새는 벌레를 잡지만, 얼리버드는 휴일에도 국민잡는다." 맞나? 아무리 지켜봐도 아닌듯 보인다. 그렇다면 국민이 개선, 개혁, 깨닫게, 정신차리게 해야한다. 그게 맞다. 이제는 조금이든 많이든 바꾸자, 한 밤중에 우는 장닭은 제정신이 아닌 닭이므로 잡아야 하듯~더 늦기전에 국민이 나서서 저 시도 때도 모르고 설치는 저 새같지 않은 얼리버드를 잡아야 한다.

    "일찍 일어나는 새는 벌레잡으라 놔두고, 당췌 정신을 못차리고 국민들 잡지 못해 안달난 저 정신이상이거나 돌아버린듯 보이는 저 얼리버드는 잡아다가 통구이를 해먹던지, 먹을 수가 없으면 청량리 하얀집에 격리하지 아니하면 그들은 휴일에도 반드시 노동자, 유,초,중,고,대학생들, 비정규직, 촛불시민, 지식인, 언론인, 병자들,국민을 잡을 것이다." 이제는 모두 결단을 내려라.

    "저 어리버리 얼리버드에게 잡히기 전 제정신이 아닌 저 얼리버드들을 우리가 먼저 잡아야 한다. 그게 현명하지 아니한가?"

     

    <2009년 3월 15일 노동자,국민 피 빨고자 휴일에도 설치는 얼리버드 통구이 먹고싶은... 아운>

    마이 블로그  http://blog.naver.com/yalee1212   펌자유 출처공개 필수

  • by 벙어리구름 | 2009/03/15 16:34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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