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KBS를 보니 괴벨스(KBS)가 생각난다.

[啞雲칼럼] KBS를 보니 괴벨스(KBS)가 생각난다.

괴벨스? 그가 누구인가?

나치의 선정상이자, 나치즘을 독일인들 그것도 어린아이, 유소년, 청소년, 심지어 주부들까지 희대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에게 목매달게 만들었던 지구상에 두 번 다시 태어나서는 안될 괴물이 바로 괴벨스였다. 그런데 갑자기 그가 생각난다. 그의 영문이니셜이 GBS가 맞는지 KBS가 맞는지는 모를 일이지만 GBS보다는 KBS로 변해서 들리고 보이는 듯 하다. 비극이다.

괴벨스가 GBS가 아닌 KBS로 보이고 들리는 그 진짜 이유는 뭘까? 바로 그 이유는 KBS 그들이 실시했다는 바로 여론조사다. 프레시안 채은하 기자 25일자 기사<KBS의 마술? 'MB 지지율' 왜 높은가 했더니… "패널 조사 '무응답층' 비율 낮아…지지율로 단정 어려워" (2009-02-25 오후 6:37:23)>를 보면 가히 혀가 내둘러진다. 좋은 머리 가지고 그리 할 짓이 없나?

추악한 저들의 흑마술같은 정의에 역행하는 조작만행의 추한 마술관련 기사< KBS가 굳이 '패널 조사'를 택한 이유는? KBS는 왜 비용도 많이 들고 단순 지지율 결과로 발표하기에는 조사 결과의 타당성에도 의문이 제기되는 '패널조사' 방식을 택했을까. 24일 <시사기획 쌈>에서는 KBS가 일반 국민 여론조사가 아닌 '패널 조사'를 택한 이유가 보다 확연하게 드러났다.

<시사기획 쌈>은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도'가 취임 1년인 지금은 취임 100일 때 29%보다 7.3% 포인트 높은 36.3%로 나타났다"며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도가 7.3% 포인트 오른 이유를 집중 분석했다. 결국 KBS는 지난 취임 100일 당시에 비해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7.3% 올랐다는 사실을 집중 조명하기 위해 패널 조사를 택한 셈. >의 내용이다.

2009년 2월 25일? 어제는 이제까지 그들이 해 온 모든것을 되돌아 볼 때, 도저히 실용스럽지 못한 자칭 실용정부가 탄생한지 만 일년이 되는 날이었다. 그 부분을 기념하는 자축성 세레모니가 몇건 드러났는데 그 하나가 바로 언론장악 못해 안달난<국회 문광위의 고흥길 직권상정 미디어법 쌩쑈>가 여의도에서 추악한 냄새풍기며 자행됐다. 그러나 졸라 재미는 없었다.

본론으로 돌아가, 요며칠 MB정부 지난 1년을 되돌아 보는 의견들이 만발했다. 하지만 정작 그러한 것들이 필요한 집권당과 정부는 그 어떤 모습도 보이지 않았지만 언론, 사회,시민단체, 야당등은 지난 1년간을 되돌아 보면서, 각종 지표와 사회적반응 및 전문가들을 모아서 토론회, 좌담회등 수많은 사람들의<MB집권 실용정부 회고1년 백가쟁명한 말말말 쑈>가 열렸다.

그렇지만 이구동성으로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하나같이 MB정부 1년은 악몽이라고 한다. 왜일까? 나라의 주인인 국민과 전혀 소통하지 못하는 위정자가 그 처음이고, 살린다는 경제는 못살리고 그 원인조차 나로부터 먼저 찾는게 아니라 모조리 남으로 부터 그 원인을 찾는다. 집권 1년내내 이 정부와 위정자는 허구헌날 남탓으로 긴나긴 세월을 다 보냈다. 이도 비극이다.

광우병 쇠고기로 인해 시작된 촛불소녀들의 미래의 불안에 따른 하소연 아닌 하소연으로부터 시작된 촛불로 인해 보낸 허송세월, 인왕산에 올라 아침이슬까지 불렀다고 했지만 그 진실성은 불과 15일만에 국민들에게 명박산성 쌓으면서 소통아닌 불통으로 대국민 사과까지도 그 진실성을 의심받는 일로 변질되어 버리더니 끝내는 미국에서 카트몰며 검역주권을 버리고 왔다.

그리고 이어서 터진 무수한 일중 용산참사의 참극이 빚어졌지만, 당국자 그 누구도 진심으로 사과 한마디 없이 김석기 카드를 들고 보낸 시간이 보름도 넘더니 그래도 아쉽다며~아직까지 구천을 맴도는 아버지, 자식, 시아버지의 장례조차 치르지 못하고 오늘도 시신을 마음에 묻고서 길거리를 헤매이지만 여전히 나몰라라 인륜조차 배반하는 후안무치한 행동의 연속이다.

괴벨스의 후예가 되려는 KBS노조? 조작마술 부리는 구성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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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뉴스탐구]미네르바 구속 뒤에 숨은 ‘괴벨스의 망령’ (2009년 1월 16일(금) 오후 3:22 [경향신문] 고영득 기자 자료중 발췌)>

나치 선전상 괴벨스가 그랬다던가? 언론은 정부의 손 안에 있는 피아노가 돼야 한다” “나에게 한 문장을 달라. 누구든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우리는 국민들에게 강요하지 않았다. 그들이 우리에게 위임했다. 그리고 그들은 지금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의심하지만 되풀이하면 결국에는 믿게 된다.”라고 과연 지금도 그럴까?

대통령 하나 잘못 뽑으니 이제 대한민국에 이미 죽어 백골까지도 진토로 변해 사라졌어야 할 괴벨스의 부활인가? 괴물들은 어디서든 죽어도 죽지 아니하고 악령처럼 다시 되살아나 좀비되어 인간을 괴롭히는 것인가? 다음은 경향신문 고영득 기자의 글<[e뉴스탐구]미네르바 구속 뒤에 숨은 ‘괴벨스의 망령’ (2009년 1월 16일(금) 오후 3:22 [경향신문])>에 나오는 글이다.

“괴벨스는 불타는 책을 보며 그 불빛으로 미래를 밝히자고 연설했다.”
“인터넷에선 독일 국민을 파멸로 몰고갔던 괴벨스가 부활하고 있다고 한다.”
“대통령의 라디오 방송을 듣고 정말 히틀러와 괴벨스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전두환의 몰락이 괴벨스처럼 언론에 재갈을 물릴 때부터임을 알아야 한다.”
“합법과 불법이란 괴벨스가 자주 사용한 논법이었다. 나치가 왕왕 들먹인게 법이었다.”

집권 1년 맞은 정부가 2년차를 맞이하며 저지르는 짓거리가 MB악법으로 규정지어진 언론장악을 위한 <미디어법>, 그러나 이조차 절차와 과정을 무시한 채 어거지로 날치기하면서 새로얻은 이름이 바로 <미디,,,어어어>만 내지르다가 끝에 반드시 붙어야 할 <>소리는 끝끝내 내뱉지 못한 채 민주퇴행의 이단아 고흥길이 두드린<날치기, 얼치기법>으로 나라가 폭풍전야다.

그런데 괴벨스를 연상케하는 KBS는 방송사 수장이 바뀌더니 이제는 공영방송이란 타이틀은 그 어디에서 엿바꿔 먹었는지, 어용노조라 지칭되어도 할말 없을 좀비같은 노조와 담합하여 공정보도와는 담 쌓은지 오래고, MBC, CBS의 구성원들은 악법을 저지키위해 모두 나서도 저들 괴벨스(KBS)방송만은 아직도 영혼까지 팔고서 괴벨스 노조는 악법저지에 여전히 소극적이다.

언론의 사명은 죽어도 살아도 비판과 감시가 본연의 임무임을 망각하고, 정권의 나팔수, 정권의 주구되어 국민들의 눈을 속이고, 국민들의 귀를 멀게하며 놀리는 손가락으로 진실아닌 거짓과 참다운 사실을 올곧게 전하기 보다는 감추고 그릇되게 전하려는 모양새는 망령 괴벨스(KBS)방송이 되려 안달인 이때 그나마 양심있는 KBS내 구성원들의 노력이 참으로 눈물겹다.

KBS노조 집행부여! 역사에 죄짓는 행동을 하지마라. 당장 눈앞의 부귀와 영화에 취하여 진실을 외면하고 회피하며 눈감고 양심까지 팔지는 말라. 너희들이 지금 보여주는 행동은 인긴이길 포기하는 것과 같다. 양심을 팔고 인간이길 포기하는 순간 너희들은 곧바로 좀비로 전락하는 것이다. 좀비는 양심가진 인간이라면 반드시 처단해야 할 공공의 적일 뿐이다. 정신차려라.

또, 괴벨스 구성원된 자들에게 마지막 말을 해주고 글을 마무리하련다. 귀파고 잘 들어라.

"너희가 위정자위해 부린 조작의 마술은 반드시 독약되어 너희 입에 부어지리라."

 

<2009년 2월 28일 더러운 영혼 팔아가며 좀비되려는 자들에게 보내는 민초의 충고... 아운>

마이 블로그 http://blog.naver.com/yalee1212 펌자유 출처공개 필수

by 벙어리구름 | 2009/02/28 02:16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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