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啞雲칼럼] 포털에서 검색폭증한 '안철수 룸살롱' 왜일까? 딴지가 유치찬란...헐

[啞雲칼럼] 포털에서 검색폭증한 '안철수 룸살롱' 왜일까? 딴지가 유치찬란...헐

[부제] 국민기망 X누리당 후보확정후 어찌 나올지, 미리 예상(언)했지?

어찌보면 박근혜와 X누리당은 초능력 선거운동중인지도 모르겠다.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대선출마선언도 하지않은 안철수 여론조사란 망령(?)과 건곤일척 사생결단에 가까운 싸움을 하고 있는 형국이니 말이다. 그럼에도 각종 여론조사에서 지고있다. 이게 현실이다. 이게 바로 민심이다. 왜 안철수는 목적(평가,비판,검증)이 무엇이든 관련 글.책이 연이어 나오는데, 왜 베일 근혜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없지? 참희한한 일이지 않나? 이게 바로 민심이다. 한심한 찌라시야!

(마치 실체가 있는듯, 없는듯 유령?에 가까운) 철수신드롬과 싸우려니 갑갑한데다, 어떤 과정을 거쳤든, 허접한 정당후보라도, 일단 후보가 확정되면 지지율이 상당부분 치솟아야 정상인데, 어라! 이건 거의 요지부동이니 당췌 방뻡이 읍다. 그저 울고 싶을뿐. 헌데 낭보다. 시기가 기묘하다. 때맞춰 터트려주는 신동아의 '안철수 룸살롱' 이슈화? 보수 찌라시에 몸담고 있는 인간들에게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저급한 룸살롱 이야기는 안들고 나왔어야 지극히 정상이다.

서민이 룸살롱 가랴? 룸살롱은 소위 잘나가는 돈.권력 많이 쥔 놈들이 제 돈내거나, 접대차 갔으면 갔지 서민이 갔을까? 물론 여성인 박근혜 후보는 룸살롱과는 전혀 무관할 것이기에 들고 나왔겠지. 그조차도 패착이다. 지난번 '힐링 캠프'에서 분명 '사업상 가본적다. 오래 머물지 않았다'란 언급을 기억한다. 찌라시 구성원중~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고, 투명한 백지같다면 모를까~딴지거는 바보짓은 하지말지. 그야말로 왕아마추어 철수두고 왠 딴지? 에라 찌라시야.

뷰스앤뉴스 박태견 기자의 여론조사 기사 <[여론조사] 문재인, 4.5%p차로 박근혜 맹추격 박근혜는 각종 악재로 궁지, 전통적 민주당 지지표는 결집 (2012-08-18 14:39:41)> 나올때 내가 오늘 같은 일이 나타날줄 알고 미리예상 했지...난 기사를 스크랩하며 그 기사를 보고 생각나는 점을 [편집자 첨언] 형태로 원래 기사 제목뒤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그때그때 적는다. 적중했다.

다음이 그때 박태견 기자님이 올린 기사인<[여론조사-중앙.리얼미터] 문재인, 4.5%p차로 박근혜 맹추격 (박근혜는 각종 악재로 궁지, 전통적 민주당 지지표는 결집)>에 덧붙여 내가 올렸던 글이다. [편집자~철옹성 같던 빠꾸네 지지율 흔들흔들? 한심한것들은 이제, 네거티브 총공세를 시작하겠쥐-정치퇴물 홍oo 무지 바빠지겠네] 여당과는 무관한 <신동아>의 단독보도지만, 이번일로 인해 맑아야 할 선거판이 포지티브 아닌 네거티브로 서서히 옮아가는 저질형국이다.

오늘자 뷰스앤뉴스 엄수아 기자님의 기사<신동아 "안철수, 룸살롱 출입 증언 잇따라">[편집자~예상()했지, 후보확정 직후 하락지지율 끌어올리려 포지티브(마타도어포함,보수찌라시 총동원 맞장구전략)선거 시작 할거라고-이게 빠꾸네가 꿈꿔온 정치본질은 아니길?]>에서 서서히 저질 네거티브 냄새가 물씬 풍긴다. 그 선봉에 보수 월간지<신동아>가 앞장선 느낌이다. 혼탁한 선거로의 유턴인가? 언론이 정치와 뗄레야 뗄수없는 악어와 악어새 관계라지만, 당장 멈춰라.

X누리당은 말에 대해 실천하는걸 한번도 본 적이 없다. 늘 국민 속이고, 거짓말치고, 기망하고 심지어는 위정자가 내뱉은 말을 대변인 따위가 의미를 해석해가며 다시 맛사지 질하고, 급기야 이젠 단독 풀 샷 푸른집 출입기자 SE까쥐 위정자 말을 맛사지하는 나라니 더 말해 무엇하랴? 그런다고 새로 후보된 박근혜는 아닌가? 4.11총선시 내 뱉었고, 활자화 해 뿌렸던 종이 글씨가 마르기도 전에 거짓향연 했지않나? 현 여당대표는 어떻고? 사퇴뱉고 번복질..신뢰불가정당

그렇다. 이것들이 한 말을 곧이 곧대로 믿으면 바로 바보된다. 바보만 되면 다행이다. 바보등신이나 바보천치 되기 십상이다. 고로 난 저것들이 지금 숨쉬는 것은 진짜인지 간혹 의심하기 까지 한다. 단 여섯글자로 정의하자면 '신뢰불가집단' 또는 '신뢰불가정당' 이며, 조금늘려 아홉글자로 정의하자면 '절대 믿어선 안될것들' 이 바로 저들을 올바로 표현하는 말이다.

제아무리 멘붕(MB)씨가 실정해도, 박근혜 후보가 제아무리 악수둬도 25%의 불변지지율이 존재한다. 대한민국 내 여론조사에서 앞서 언급한 25% 불변지지층은 누구일까? 하나, 수구보수꼴통집단. , '우리가 남이가'로 연결된 혈,학,지연에 몰빵한 개개인들. , 강남3국의 기득권 수호계층. , 반드시 집권해야 부귀영화와 호사누리는 추종자 무리들이다. 이 무리는 보수만 들고 나오면 그가 누구든 맹목적으로 무한지지한다. 판단력? 글쎄. 엿 사먹었지 않았나 싶다.

국민은? 베일에 가려진 박근혜는 궁금한게 별반 없다. 왜? 박근혜야 말로 한국사회에서 한 일이 뭐가 있나? 아비 후광 엎고 정치입문했고 경상도에서 선거때 표얻는 얼굴마담 득표공주 노릇외에 뭘 해본적이 있나? 없다. 그러나 많이 공개됐음에도 안철수에 관해서는 알고 싶고 궁금해 한다. 안철수 인생행보는 중단없는 무한도전에 쓴 맛, 단 맛 다보며 그 나름 시작했던 모든 일에서 성과를 보여준 도전과 성공한 삶이다. 아닌가? 박근혜와 비교불가다. 철수 기분나빠져

2012년 12월에 치러지는 대선에선 정신이 올바로 박힌 인간좀 뽑으라고 권하고 싶다. 왜? 불과 5년동안 나라가 어디로 흘러왔는지 뼈저리게 봐왔지않나? 헌법 제1조에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음에도 주인대접 받으며 살아본적 있나? 아마 있다고 말할 인간은 앞서 언급한 25%의 불변지지자들 뿐이라 감히 단언한다. 그게 아니면 정신감정이 필요할지도~

제정신 박힌 보통사람이라면, 이번 대선에선 정신차리고 자신과 가족, 후손위해 현명한 한 표를 꼭 행사하시라. (22조 혈세쳐들여 잘흐르던 강에 삽질하여 국토망치고, 새와 물고기조차 못사는 록차라떼 곤죽만들어 급기야 식수까지 불안케하며 건강위협하는 정권을 심판하지 못하셨냐고?) 후손으로부터 자자손손 원망어린~'영혼없는 좀비선조'소리 안들으시려면~잘 찍으시길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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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12/08/22 01:52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啞雲칼럼] 5세 후니네 집은 건강원 운영하나?

[啞雲칼럼] 5세 후니네 집은 건강원 운영하나?

[부제] 다섯살 배기가 세상사를 꼼수부터 배웠나? 기자회견 한방으로 역전타 노렸나? 

 

[사전 양해말씀 : 노컷뉴스 사진은 정상이었으나, 편집자가 뒤집음에 너른 양해를 구합니다.] 

내가 오세훈의 사진을 거꾸로 거는 이유? 

생각같아선 보기싫은 상판데기 완죠니 삭제하고 싶었쥐만, 천만 수도서울을 수상도시로, 무차별 난개발로 산사태쑈, 도심 한복판에서 맨홀뚜껑 쌩쇼로 서울시민을 발칵 뒤집어 놓았으니 나도 노컷뉴스의 사진을 180˚ 회전시켜 뒤집습니다. 양심이 있다면 철들기 바라면서? 철딱서니없어 '오세 후니' '카드뮴 오염 오낙쥐'라는 별칭도 모자라, 폭우와 산사태로 완벽한 서울수상도시 구현으로 '오세이돈'이란 별칭까지 득하여 신의 반열까쥐 오른 일 축하합니다. 정말 위대합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꼰 패러디물

아무도 대선후보로 인정안하고, 까마득한 지지율([여론조사] "오세훈, 내년대선 당선 가능성 0.6%" ("대통령감 적합도 2.1%") (2011-08-12) - 뷰스앤뉴스 엄수아 기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과대포장하는데 재미들려 이제 과대망상 증세까지 보이는 수상시장 오세 후니. 참 황당합니다. 그럼에도 빈번 깜놀 대선불출마 선언으로 오디션없이 단박에 개그세계까쥐 무혈입성 데뷔하며 그와 동시에 전국민에게 큰 웃음까쥐 준 것을 길이 기념하며 저는 귀하의 면상을 거꾸로 게시합니다. 면상을 거꾸로 게시함에 어지러우면 사전 빈혈예방약이라도 사드시길 권합니다.  

[편집자 수정본] ▲ 오세훈 서울시장 @CBS노컷뉴스

폭우로 다 들통났으니. 번지르르 영어남발 포퓰리즘 프로젝트나 개명하시쥐요 

귀하의 어지러운 한강 르네상스는 폭우로 떼밀려온 쓰레기가 널부러져 걸리니 '걸레쌍스'로, 새빛둥둥섬은 늘 개점휴업상태니 '늘빈둥빈둥섬', 빚만느니 '빚만둥둥느는섬'으로, 황당 아라뱃길은 채산성 가늠키 어려우니 '라(손해네)뱃길'로, 물빠질 곳은 모조리 시멘트로 쳐발라 세종로 한복판에서 성웅 이순신 장군위한 2010~2011년 연속 명랑대첩 쌩는 칭찬해주고 싶으나 강남.북 불문, 우중쌩쑈 '지랄탄 빙의 맨홀뚜껑 오토회전 쌩지랄난리'는 정말 역겹습니다. 이처럼 헤아릴수 없는 무분별한 난폭무차별 행정강으로 시민들은 거의 미치고 환장할지경입니다. 

설마, 포털까쥐 좌쥐우쥐 떡주무르듯 주무르시나요? 

또 황당한 뉴스가 들리더이다. 미디어다음에 존재하던 헤럴드경제 김수한 기자의 기사 <"오세훈 불출마에 감춰진 불편한 진실(링크 연결)">이란 기사가 '뿅'하고 사라졌다네요. 무슨 조화일까요? 요지경 마술놀이라도 익히셨나요? 물론, 본인은 아니라고,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오리발을 내밀겠쥐요. 그 말 믿어주고 싶쥐만 신뢰불가라 믿어줄수 없쥐요, 참 언빌리버블 하네요, 귀하가 부린 오묘한 재주로 '미디어다음'이 드디어 '걍믿어 다음은'으로라도 바뀐건가요. 옴마야. 

▲ 사라진 기사 "오세훈 불출마에 감춰진 불편한 진실" ⓒ프레시안

왜, 못믿냐구요? 카드뮴 오염낙쥐 파동으로 귀하의 신뢰성은 이미 바닥을 헤메이다 넝마수준을 뛰어넘어 폐걸레 되버린쥐 오래잖아요? 가전기능 최고라는 국산 냉장고든. 해외 유명냉장고든, 드럼방식이든, 퍼지기능이든, 통돌이 팡팡기능이든 그 어떤 기능이나 완벽세탁기능을 자랑하는 표백세제로 수천,수만 번을 빨아도 귀하의 걸레되버린 신뢰는 재생불가인 폐걸레 올시다. 

귀하는 정말로 변호사가 맞긴 맞나요? 이해불가라서... 

말도많고 탈도 많은 무상급식 주민투표 관련해 몇가지만 짚고 넘어가죠.  

주민투표 서명부를 두고 의혹(서명조작,중복서명,주민투표 심의위원회 서명부 파행심의)논란 제기와, 서명부 문구와 실제 주민투표의 문구가 상이한 것도 문제며, "81만 건 검증결과 31%가 무효이며 정확한 검증절차 없이 막무가내로 진행되는 주민투표를 두고, 서울시 민주당 의원과 시민단체는 주민투표의 절차적,법적하자를 적시하며 무상급식 주민투표 중지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해놓은 상태지만 모든걸 다 개무시하고 막가파식으로 진행되는 황당함에 어안이 벙벙 

주민투표법 제7조 제2항 제1호("재판 중인 사항에 관해 주민투표 대상이 될 수 없음을 명시하고 있다.) 이는 특정 사안을 두고 사법적 판단이 진행되고 있을시, 사법부의 판단을 우선하도록 해 권력분립의 원칙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현재 무상급식과 관련해서는 대법원에 계류 중임에도 주민투표를 하는 점에 의혹을 제기한다. 더더구나 이해불가인 점은 바로, 오시장 본인이 변호사라는 사실이다. 이건 변호사이전 상식의 문제가 아닌가? 헌데, 왜 마냥 억지를 부리는가? 

주민투표에 절차적 문제가 있다는 점은 왜 개무시하나? 주민투표청구대상이 임의로 변경됐다, 2011년 2월 9일, 처음 접수·의결된 청구대상은 '전면 무상급식 반대를 위한 주민투표'였다. 하지만 이후 서명부와 함께 6월 16일, 제출된 주민투표청구대상은 '단계적 무상급식과 전면적 무상급식 정책 중 하나를 선택하는 주민투표'였다. 서명 과정에서 청구대상이 바뀐 거다. 양식도 문제고 법적으로 하자가 있는등 법률적으로 문제많은 점을 알면서도 강행하는 이유는 뭐쥐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발의에 헌재에 권한쟁의심판청구와 주민투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학교 급식은 서울시장이 아닌 서울시교육감의 사무이자 권한인데 오 시장이 주민투표를 주도하는 등 월권을 하고 있다"는 것. 오 시장의 월권논란은 학교급식법에서 비롯-이 법 3조 1항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양질의 학교급식이 안전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으로 지원하여야 한다" 2항 "교육감은 매년 학교급식에 관한 계획을 수립·시행하여야 한다"고 못 박았다. 왜 오세훈은 아이들의 밥그릇에 재나 모래 못뿌려 안달일까? 

▲ '배고픈 아이'에 대한 묘사가 누드로 표현됐을 뿐 아니라, 아이 부모의 동의없이 얼굴과 몸이 합성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됐었다. 이에 네티즌들이 '서울특별시'를 '강남특별시'로 바꿔 오세훈 서울시장 얼굴로 패러디했다.

법이든, 절차와 과정이든 여러모로 오세훈의 억지는 이해불가다. 왜 그럴까? 변호사라서 그 누구보다 법을 잘알고도 남을 사람이 왜 이토록 억지를 부리는 것일까? 왜? 왜? 왜? 오세훈은 그토록 곽노현의 발목을 붙잡으려 들까? 점입가경 오세훈의 꼼수만발, 이보슈 오세 후니씨. 다섯살 배기에게 씨 자 붙이니 남사스럽네. 꼼수부리는 말장난 그만하고 위풍당당 시장 직을 걸고 승부를 한번 보던지 하쥐 이게 뭔 작태인쥐? 서울시민 놀리니 재밋나? 고마하쥐. 욕나오니까. 

카드뮴 오염 낙지 과다섭취로, 영구 기억상실증이나 기억감퇴증 걸렸나? 

미디어오늘에 실린 기사<오세훈 대선 불출마선언은 습관? (2012년 대선 출마 물음에 2014년까지 서울시장 “4년 임기 꽉 채우겠다” 다짐) (2011.08.14) 류정민 기자>에 보면 오세훈씨가 수차례 심심하면 울궈먹은 '대선 불출마선언'의 대국민 사기가 낱낱히 드러난다. 왜 모든 국민을 바보취급도 모자라 병신이나 머저리를 못만들어 그토록 안달일까? 변호사다 보니 다른 사람은 모조리 자신보다 못하거나 무지랭이로만 보이나? 인간의 탈 쓰고 정녕 그래도 되나? 참 궁금하다. 

오세훈이 얼마나 자주 '대선 불출마' 내용을 가지고 기묘한 타이밍에 활용했는지, 과연 몇차례나 대국민사기를 치고, 자신이 속한 정당의 당원들을 우롱,조롱.기만했으며, 또 그것을 활용해서 어떻게 서울시장 후보가 되었고, 현 서울시장 직을 유지 중 인쥐가 언론의 기록을 보자면 아주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또 몇번이나 우려먹었는 쥐도 속속들이 나타난다. 일자별로 정리해보자. (래의 글은 독자가 알기 쉽도록 미디어 오늘의 기사를 재편집 형태로 정리한 것입니다) 

첫번째국민 사기 및 소속당원 기만 : 2010년 5월 2일 한나라당사 기자회견장에서 “재선 시장이 되면 임기 4년을 완주하겠다. 대권 도전은 재선 임기를 마치고 2017년에 검토할 문제”~(증거:나경원 의원이 2010년 5월 2일 기자회견에서 오세훈시장을 겨냥한 질문?오전 서울시장 예비후보들 사이에 '임기완수 서약식'이 있었는데 오 시장은 끝까지 나타나지 않았다. 2012년 대선 후보에 나서지 않겠다는 그의 말에 의심이 간다”)라 해명~(오세훈 자승자박 1) 

두번째국민 사기 및 소속당원 기만 :  2010년 5월 7일 관훈토론회에서 ‘서울시장을 발판삼아 대권 도전하려는 게 아니냐’는 질문에?앞으로 4년간 다른 생각할 여력이 없다. 4년 임기를 꽉 채우겠다. 임기가 끝나면 그때 가서 당의 부름을 기다리겠다” (증거오세훈 시장의 블로그에는 당시 관훈토론회 현장 상황을 전하는 < [밀착취재] 오세훈25시 (8) >라는 제목의 글이 담겨 있다. 관훈토론회 현장상황을 전하는 기사형태의 글. 해당 글에는 "오 시장은 차기 대선 출마여부에 대해 '앞으로 다른 생각을 할 여유가 없다'며 '분명히 4년 임기를 꽉 채우는 최초의 재선시장이 될 것'이라고 불출마를 확실히 선언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오세훈 자승자박 2) 

세번째국민 사기 및 소속당원 기만 : 한국일보 2011년 5월 11일자 6면 인터뷰에서 ‘2012년 대선에 출마할 것이란 얘기가 있었는데’라는 질문에? "일단 다음 대선에 출마할 생각은 없다. 두 번 째 시장 임기까지 마치고 그 성과가 의미 있다고 평가되면 자연스러운 요구가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제가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것이다. 두 번째 임기 끝나고 국민들의 판단을 보고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오세훈 자승자박 3) 한 번, 두 번 해보니 거짓말이 습관됐나? 

네번째국민 사기 및 소속당원 기만 : 이번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앞둔 2011년 8월 12일 서울시청 청사에서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이 자리를 통해 2012년 대선에 불출마할 것을 분명히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오세훈 자승자박 4) 참 황당하죠. 여러분은 이해가 가시나요? (황당한 생각이라 믿쥐만?) 지난번 문제제기했던 카드뮴 오염 낙쥐?의 과다섭취로 기억력이 영구감퇴되어 과거의 기억들을 전혀 할 수가 없어 횡성수설의 연속인건가요? 

5세 후니네 집은 서울복마전外 부업으로 건강원 운영하나? 

2010년엔 수단.방법 안가리고 일단은 서울시장후보가 되야했으니 잘 우려먹고, 그로 인해 서울시장에 당선되서 소기의 목적달성에 재미들려, 2010년 행적은 몽땅 까먹었다 치자.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니까? 그렇지만, 최근의 한국일보 2011년 5월 11일자 6면 인터뷰에서 지껄인 말조차 기억못하고 또 우려먹는 건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안드나? 어찌 인두껍을 쓰고서 이리도 철면피적 경거망동 노망의 극치를 달릴수 있는쥐? 국민상대로 다섯살배기 농담따먹기하나? 

오세훈씨는 오늘도 언론활용 위법행위를 벌였다. 공무원은 투표관련 행위를 할 수 없음을 망각하고, '낙인법?'을 들먹이며 야당 물귀신 작전 전개중이다. 그리고 들먹인 법률 제목을 보니 참 어처구니가 없다. '낙인'(烙印="죄인에게 죄인표식을 남기는 불지짐 날인의 흔적")이라니? 철딱서니가 없는 건쥐? 생각이 없는 건쥐? 왜 애들 밥먹이자는데 그걸 가지고 성장하는 아이들 마음과 가슴에 상처주고, 낙인을 못 찍어서 난리 부르스일까? 개념외출? 그러니 5세 후니 소릴듣쥐. 

궁금하다. 오세훈씨는 천만이 넘는 서울시민 상대로 사기남발하는 사기와 기만의 천재인가? 오세훈씨는 정확히 밝혀진 것만 총 네번( 2010년 5월 2일 한나라당사 기자회견장에서, ② 2010년 5월 7일 관훈토론회에서, ③ 한국일보 2011년 5월 11일자 6면 인터뷰에서, ④ 이번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앞둔 2011년 8월 12일 서울시청 청사에서)에 걸쳐 '대선 불출마선언'을 가지고 시민(국민)을 우롱.조롱했다. 학생들 밥그릇을 빌미로 개인의 정치목적 달성위해서? AEC8나쁜 

진짜 궁금해 묻는다? 오세 후니네 집은 혹시 건강원 운영하나? 한약 다리듯 탕재(대선 불출마선언)를 초벌(2010년 5월 2일 한나라당사 기자회견)끓여서 먹고, 재탕(2010년 5월 7일 관훈토론회)끓여 드시고, 중탕(한국일보 2011년 5월 11일자 6면 인터뷰)끓여서 음미하시고, 또 아까우니 재중탕=사탕=賜湯(④2011년 8월 12일 서울시청 청사)은 끓여 숭늉으로 드시나? 여기서 나는 한편으론 재미있고, 엉뚱한 생각을 해봤다. 오세훈식 네번째 자충수는 사탕(賜湯)인가 

네번째로 끓이는 탕 이름의 미묘함이란? 국민이 내리는 賜湯=賜藥이라면? 

네번째로 끓이는 탕 이름의 미묘함이란? 재중탕=사탕 생각이 떠올랐다. 맨처음 생각은 네번째니 재중탕은 사탕(四湯)이었다. 묘하게 겹친게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달콤한 맛을 내는 사탕이었다. 하지만 내 마음속에서 연상된 네번째 탕의 이름은 재중탕=사탕=이었다. 사탕에 쓰인 (사)자는 바로 "줄 사"자다. 이 글자는 무엇을 의미할까? 사탕(賜湯)에 쓰인 사()자는 바로 "임금이 사약(賜藥)을 내릴 때 쓰던 바로(사)자"다. 늘 국민 속이고, 혈세남발하면서도 자신의 잘못을 전혀 안 뉘우치는 목민관에게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내리는 賜湯=賜藥이라면? 

이제 곧 날이 밝으면 법원의 판단으로 이번 오세훈이 막무가내로 밀어붙인 '무상급식 주민투표' 성사여부가 결정난다. 두고 볼 일이다. 이미 한참전에 정권의 주구로 변해버린 짭새. 검새에 이어 사법부마저도 완전히 판새로 그 입지를 굳힐쥐 말쥐를 말이다. 두 눈 부릅 치켜뜨고 지켜보자. 사법부의 양심까쥐도 과연 털이 났는쥐 아닌쥐에 한가닥 희망의 기대를 걸면서...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지 않기만을 간절히 바란다", 아직은 죽지않은 사법부임을 진정 믿어보고 싶다.  

"전제군주시대 아닌, 민주국가에서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민심을 개무시하고 권불오년도 안되는 기간동안 주어진 권력이랍시고 제멋대로, 제맘대로 휘두르다가는 패가망신하는 경우가 있으니 자고로 위정자나 목민관은 국민이 내리는 사약(賜藥) 마시지 않으려면 늘 자신의 주변과 몸가짐을 바로해야 할 일이다. 이승만의 말로를 보고도 모르는가?"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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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11/08/16 03:51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啞雲칼럼] 혹여라도 날 보고 "빨갱이 운운 말라" 엄중히 경고한다.

[啞雲칼럼] 혹여라도 날 보고 "빨갱이 운운 말라" 엄중히 경고한다.

[부제] 선진당 부대변인 "~자존심.배알.쓸개도 없는~"말대로 라면..."쓸개빠진 X" 맞쥐?  

 

6월 초하루가 열리자 마자, 도하 깨인 언론에선 거의 "쌩뚱맞다"라고 외엔 달리 표현할 길 없는 "무능한 MB정권의 대북 삽질, 애걸.복걸,구걸 정상회담" 추한 소식으로 도배되다시피했다. 보는 순간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중 가장 압권은 윤혜연(선진당 부대변인)의 논평이었다. "만일 북한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명박 정부는 자존심도 배알도 쓸개도 없는 한심한 정부라는 국민적 비판에 직면하게 될 것" 허거덩? 근자에 보기드물게 촌철살인의 명문이다. 

선진당에서 작심하고 내놓은 대변인의 촌철살인 논평을 요약해보자면? MB정권은 "쓸개빠진 X", 자존심.배알.쓸개를 다 빼면 "속창아리 다 빠진 X"이었다. 이렇게 되면? "그럼 사람은 맞나? 사람이 아니면 뭐쥐? 좀비?" 연이어 또 궁금했다. "그렇게 속을 다 빼고도 살 수는 있나?" 싶었다. 푸하하하 New 개콘이다. MB정권 사람들 때문에 개그맨들 생계가 위태롭다더라. 선진당 부대변인 논평에 잠시 즐거웠다. 그러나 그 웃음 결코 오래가질 못했다. 한심하고 역겨워서 

# MB정권이 국제적 웃음거리 된 관련뉴스 목록들이다. 

◆ 프레시안 관련기사 목록 / [전문가 시각] "MB정부 남북대화 전략의 허상 드러나" / 조선신보 "北 비밀접촉 폭로는 최후통첩" / 野 "정부, '정상회담 애걸설' 낱낱이 밝혀야"…뭉개는 靑 / 北 "MB정부, 돈봉투 내놓고 남북 정상회담 구걸" / 정부 당국자, 남북 '비밀 접촉' 시인 / [전문] 北 <조선중앙통신>, 남북 비밀접촉 폭로 내용 

◆ 뷰스앤뉴스 관련기사 목록 / 민주당 "MB 겉으론 대북강경, 뒤로는 애걸하다니" / 靑 패닉, "靑은 북한 발표에 입장 발표 안한다" / 선진당 "北주장 사실이라면 MB는 쓸개도 없어" /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 '남북정상회담' 전문] / '김정일-김정은 표적 사격'에 북한 격분?  / 예비군사격 표적은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사진'  

뷰스앤뉴스 이영섭 기자<靑 패닉, "靑은 북한 발표에 입장 발표 안한다">를 보니 황당하다. 그런 일이 없으면 없다고 단박에 반박이 정상일진데? 입장발표 안한단다. 뭐가 그리 뒤가 구린걸까? 하긴 기사제목만 봐도~입이 설령 수천,수만개라도 니들이 뭔 할 말이 있겠니? 주둥아리 벌리는 순간 엿되는 거쥐? 떡실신이쥐? 안그래? 에이 퉤퉤퉤~언급하려니 내 손이 더럽다. 

그런데 이런걸 보는 보수또라이,수구꼴통,뉴또라이,찌라시들(이하 수꼴)은 뭐라할쥐? 그것이 참 궁금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완죠니 "꿀쳐먹은 벙어리 흉내?"다. 이를 어찌 받아들여야 하나? 유사한 일이 DJ정권이나 참여정부에서 일어났다면 아마 수꼴들이 이리떼처럼 물고 늘어지며 광란의 부르스는 불보듯 뻔하다. 그런데 수꼴들 그 누구도, 자칭보수를 대변하는 서정갑,조갑제,김동길,박홍,서모 목사,개독교등 공통으로 묵언수행중이니 기기묘묘하다. 왜? 그 이유는 매우 단순하다. 이건 그들이 보수가 아니란 증거다. 진짜 보수라면 난리법석이 정상이거든...퉤 

이처럼 한심하고 무능의 극치를 달리는 외교엔 등신이라 놀림받는 MB정권이 저지른? 막장 남북 정상회담 추진위해 벌인 치졸함의 비하인드가 실린 깨인 언론기사를 스크랩하며 "무능하고 앞뒤가 꽈배기처럼 뒤틀리고 이율배반적인 한심함"을 두고 기사 하단에 첨언이라며 몇글자를 보탰더니...내 블로그에 들어온 어떤 방문자가 날보고 "여기도 빨갱이가 하나있네"라고 썻더라. 기가 막혔지만, 똑 같은 인간될까봐 말없이 그냥 조용히 접근불가조치에 남긴 글을 지웠다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이없어 글을 한편 쓰기로 결심했다. 맨처음엔 사족칼럼이나 하나 그냥 대충쓰고 말까해서 스크랩 기사에 첨글 형식을 취했다가 아운칼럼으로 새로 쓴다. 지금부터는 아주 개인적으로 쓰는 내용이며, 또한 이 부분 부터는 함부로 이 글이나 내 블로그 전체 그 어디에든, 나를 두고서 '빨갱이' 운운하는 어리석은 짓거리로 본인의 명예훼손에 준하는 댓글을 무책임하게 달다가는 큰 코 다칠수도 있음을 정식으로 엄중히 경고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바다. (내가 블로그를 전면개방했다가 네이버회원만 댓글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도 글지란 의미다) 

[나를 두고 명예훼손,음해성 단어인 "빨갱이"운운 할 집단은 수꼴(수구꼴통)집단(보수 또라이,수구꼴통,뉴또라이,찌라시 추종자,무능정권 추종자 등등)외엔 없을 것이기에 엄중히 경고한다] 

내가 한마디만 할께. (혹여라도...진짜로, 걱정되서 몇자 적는다) (보고, 또는 우리 집안 전체를 보고...) "빨갱이 운운하면?" "그런 말을 하는 인간이 있다면 그런 말을 하는 자는 나를 잘 모르거나, 정신병동 탈출자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전자라면, 그에 상응하는 벌이나 댓가를 치러야 할것이고, 후자인 정신병동 탈출자라면 안심해도 될일이다. 마땅히 법이 보호해줄테니.(정신병원 탈출자가 아니라면? 나를 두고 ""빨갱이"운운하며 헷소린 안할테니 말이다. 내말 맞쥐) 

난 분명히 단언컨데, 니들이 색깔을 덧씌우고 싶어하는 "빨갱이"가 분명아니다. "왜냐고?" 

하나 "나 김정일을 절대 안좋아해. 왜? 그자식 3대째 세습중이고, 거기가 인간이 살 곳이니? 아니잖아? 그리고 공산독재에 자유라곤 눈꼽만치도 없잖아. 그래서 난 그놈 졸라 미워해. 다만 그 폭정하에서 신음하는 동포들이 안쓰러울 뿐이지. 그래서 난 DJ의 햇볓정책을 지지하는 사람이다. 그건 불쌍한 북한 동포를 동포애로 보는거란 의미지" 그러니 수꼴들아 시비걸지마라. 괜시리 말같지도 않은 걸로 딴지걸다가 다치는 수가 있다. 조용한 사자의 콧털도 건드리지 마라.   

"이 무능정권에 몸담고 있는 수많은 정,관계 군 미필, 병역기피, 보온병 포탄 운운하는 것들과는 비교불가의 (병무청이 인정하는) 명가가 바로 우리 집안이거든...(궁금증을 풀어주지) 작고하신 아버님 6.25 참전용사셨다. 그것도 무려 5년간이나 (그 바람에 형님하고 나이 터울이 9살 난다-형님과 나 사이 누님이 계시거든) 우리 3형제-내 형님, 나, 내 동생? (모두 현역 만기제대)고, 또 형님의 두 아들? (현역 만기제대), 그리고 내 아들? (지금 현역 복무중)이다.  

이처럼, 3대 20여년에 걸쳐 징병대상이 되는 집안의 남성이라면 무능정권의 트레이드 마크에 가까운 병역기피? 미필? 해당자는 단 한 명도 없다. 복무중에도 불미스런 탈영이나 유사사례조차 전무하다. 심지어 그 흔한 방위병이나 단기사병조차 단 한명도 없다. 올 현역으로 나라의 부름에 성실히 응했고, 정신건강. 신체건강, 정신병력조차 전혀없는 완벽한 가풍이다. 그런 내가? 아니, 우리 집안이? 혹시, 실수로라도 빨갱이? 운운? 언급조차 하지마라. 진짜 크게 다친다.

 

[정식으로 엄중히 경고한다] 

댓글 일지라도 신중하게 잘써라. 자판 두들기더라도 신중히 두들겨라. 심심풀이 땅콩처럼 몇 글자 무심코 무책임하게 끄적였다가 명예훼손에 저촉되면 이번엔 가만히 안놔둔다. 글 잘못쓰면, 은팔찌차고 삼세끼 콩밥으로 식단대체할 수도 있다. 다시한번 엄중 경고한다.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보수에 편승하거나 공명심에 우쭐하여 괜시리 '빨갱이'운운하며 설레발 치지마라.  

거듭 말하건데, 기득권 수호만을 위해, 수단.방법 안가리고 국민의 의무까지도 무시로 해태하고 기피하는 일부 몰지각한 저질부류완 그 차원이 180도 다른 집안이다. (반백년 이상 살아서) 눈에 뵈는것도 별로 없고, 무서울 것도 별반없으며, 살만큼 살아서 죽음조차 두려울거 없으니 제발 건드리지 마라. 조용히 살다가게 해다오. 나모 의원, 박모 교수가 태클거느라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했지만 아직까지 끄덕없는 나다. 골타공화국 국민 노릇만으로도 졸라 힘들다. 

"조용히 살고싶으니 건드리지 마라. 잘못 건드리면 큰코 다친다."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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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11/06/02 20:45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啞雲칼럼] 5.18 민주영령 제사에 설령 G가 안온들 빛이 바래랴? (2010년 5월 16일날 썼던 글-몇글자 추가첨언)

[啞雲칼럼] 5.18 민주영령 제사에 설령 G가 안온들 빛이 바래랴? 

 

2011년 5월 18일날 덧붙이는 글 

올바른 생각가진 위정자라면 반드시 지켜야할 인간으로써의 기본적인 도리를 3년 내리 스스로 회피하고 있다. 몹쓸 인간이나 할 짓을 서슴없이 저지르고 있음에 다름 아니다. 무례가 어디 한, 두 번 이었던가? 고 홍남순 변호사 상석을 짓밟은 일, 5.18영령 분향소에서 파안대소, 기억에도 생생한 비극-용산참사 희생자들은 화마지옥에서 목숨 잃고 죽어서도 냉동빙옥에서 360여일을 사시며 구천을 떠돌던 원혼이 하늘나라로 천도에 걸린 기간은 무려 1년에 가까웠지만 끝끝내 반성의 말 한마디 없었으니 유구무언, 그 인면수심은 하늘마저 공분하고도 남을 것이다. 

엄혹하고 암울한 이 시대의 지성인인 서울대 조국 교수는 이를 두고 트위터에<"2010년 정부는 5.18 기념식에 '임을 위한 행진곡' 대신에 '방아타령'을 틀려고 하다가 무산되었다. 참석했다가 돌 맞을까봐 두려워하거나, 아니면 속으로 5.18은 '폭도의 준동'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나...">라 언급했다. 백번 옳은 소리다. 그러나 나는 일년전이나 지금이나 한가지 생각이다. 그것은 "망월동에 묻히신 민주영령들께서 사람제사에 G가 안온들 결코 서운해 하시지 않으실 것이고, 도리어 와서 자리를 더럽히는 꼬라지 안보시니 후련해 하실것이란 생각"엔 오늘도 변함없다. 


2010년 5월 16일날 썼던 글
 

[모두첨언] 뷰스앤뉴스를 보다 보니<李대통령, '5.18 기념식에만 불참' 논란 3.15, 4.19 기념식에는 직접 참석, 호남 "참석은 대통령 의무"(2010-05-14 이영섭기자)>가 눈에 띈다. 그리고 말도 안되는 소리가 주저리 주저리 나열되어 있더라. '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부르게 하고 공식행사 이전에 얼뜨기처럼 알아서 부르라는 소식까지 접하니 그저 억장이 무너진다. 절대 아쉬운소리 하지말자. 아련한 고향 말을 기억 더듬어 간간히 섞어서 씀에 너른 아량과 이해를 구합니다. 

1980년 5월 18일 빛고을 광주, 정권찬탈을 목적으로 적을 지키라는 군대를 후방으로 빼돌려 특수전이 임무인 공수부대까지 투입하여 자국민의 가슴과 머리에 국민혈세로 쥐어준 총탄세례를 퍼부은 인간백정 신군부의 수괴인 전마빡 집단이 벌인 잔악한 민중학살이 명예를 되찮아 광주민주화운동으로 자리매김한지 어느덧 서른해, 영문도 모른채 아버지 영정 붙잡고 초롱한 눈망울 보이던 어린아이도 이제 어른이 되었을 나이에 대한민국은 모든게 거꾸로만 가니 그저 원통하고 절통할 뿐! 허나 이 드러운 나라꼬라지도 반드시 바로잡힐 날이 올것이라 믿고 확신한다. 

▲ 이미지 출처 : 서프라이즈 글쓴이 큰집 님(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97518&table=seoprise_11 

빛고을 형제들이여! 그대들에게 어리석은 제가, 부탁을 하나 드려볼랍니다. 노여워 마시고 그냥 들어봐 주십시요. 올 곧게 살다가 모질었던 한 세상을 떠나 화려하게 부활하신 분들~참사람, 그런참사람의 제사에 인간 같잖은 G가 안온다 한들 그게 뭐가 어떻소이까? 그게 뭐 서운하신가요? 제 보기엔 전혀 아닙니다. 차라리 그런 G라면 안오는게 골백번 더 낫지라? 안그요? 

전 고로코롬 생각합니다. 긍께 걍 개무시해 번집시다. 민주가 꽃핀 그 기간동안 단 한 건의 절도도, 상해사고도 없었던 참 해방구, 빛고을 광주의 숭고한 민주정신을 위해 산화하신 그분들도 결코 바라지 않을 것잉게로...1980년 그날 그 자리에, G가 오기 싫어가 아니라 못오는 것잉께 냅둬~번지자. 근다고 그분들이 쪼매라도 서운할성 싶지 않응께로, 절대로 아닐 것잉께로... 

지지리도 좁디좁은 내 어리석은 소견일지도 모르지만... 산 자의 예의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어떤 이상한 무개념의 별 안드로메다에서나 봄직한 몰상식한 인간을 벌써 목도했잖아요? "우리는 이미 다 보았잖아요? 고 홍남순 변호사님 상석을 발로 짓밟은 무례의 전력도 있고, 민주영령이 모셔진 자리에서 파안대소 웃어 제끼던 그 느작없는 행동을 우리는 이미 다 보았잖은가?"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시절 5.18국립묘지를 찾아 영령들의 영정을 모셔놓은 '유영봉안소'에서 파안대소를 하고 있다. 그는 유독 5.18과 관련된 가벼운 행동과 언사로 질타를 많이 받았다. ⓒ 김태성(이명박 정부로부터 굴욕당하는 5·18 30주년 대통령 기념사는 총리가, 공무원 참배는 '불법', <님을 위한 행진곡>도 못 불러 (10.05.15)-오마이뉴스 이주빈 기자 기사중 이미지 발췌) 

긍께 "결코 아쉬워할 필요도, 쬐끔도 서운해 할 필요 전혀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안그요? 그까짓 작은 일에 크게 개의치도, 생각치도 말고, 우덜끼리, 깨인 자들끼리 숭고한 의미를 되새깁시다. "어찌 참사람 제사에 G가 안온들 어떻수? 걍 무시해 번집시다. 자리만 어지럽힐 것인게오." 전라도 말로 "오살헐 잡X이 내려와가꼬 쌩뚱한 말로 오장육부 뒤집히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씨부리는 것보다는 그게 훨씬 더 낫제, 안그요? 구차하게 아쉬운 소리하는게 더 죄되지 않것소?"

 

<오월의 노래> 

꽃잎처럼 금남로에 뿌려진 너의 붉은 피 
두부처럼 잘리워진 어여쁜 너의 젖가슴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에 붉은 피솟네
 

왜 쏘았지 왜 찔렀지 트럭에 싣고 어디갔지 
망월동에 부릎뜬 눈 수천의 핏발 서려있네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에 붉은 피솟네 
 

산 자들아 동지들아 모여서 함께 나가자 
욕된 역사 투쟁없이 어떻게 헤쳐 나가리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에 붉은 피솟네 
 

대머리야 쪽바리야 양키놈 솟은 콧대야 
물러가라 우리역사 우리가 보듬고 나간다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에 붉은 피솟네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에 붉은 피솟네 붉은 피피피 




임을 위한 행진곡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 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 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유튜브 동영상] 임을 위한 행진곡 [늘보아제]  

자료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E7QZyxOHdNU

그러나 이 사실을 절대로 잊지맙시다. 선거 때는 이용하고자 광주와서 벌인 그 드러운 작태를 똑똑히 기억해야 할 것이고, 대통령이 되고나서 벌이는 이 추잡한 행태도 반드시 기억합시다. 그리고 훗날 민주세력이 다시금 정권을 잡는 그날엔 반드시 이 더러운 행태에 대해서 그에 걸맞는 조치와 응분의 댓가를 치루도록 후손에게 전해줍시다. 그게 산 자들의 의무 아니것소? 

[▶謹弔◀] 아! 5.18! 아! 광주! (가슴절절한 역사의 사진기록)

▲ 이미지 출처 : 서프라이즈 글쓴이 큰집 님(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97518&table=seoprise_11 

 

신군부 살인마 전두환에게 정치적 조언받으러 뻔질나게 문턱 닳듯이 드나드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두 분이 돌아가시고 난 후, 전마빡과 무능한 영샘이를 청와대로 불러 전직대통령의 예우 운운하며 정치자문 받는 그림보며 울분을 터트려야만 하는 작금의 꼴값떠는 그 모습도 반드시 기억합시다.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자는 망국이라 하였소. 

새삼스럽게 윗 사진들을 다시금 보여 드리는 이유도 이 모든 것들을 절대로 잊지말고 훗날 역사를 바로 세우기위해 다시금 곱씹어 보자는 의미로 올려 드리는 것입니다. 이런 만행이 잔악한 국민학살극이 바로 1980년 5월 18일 빛고을 광주에서 일어났음을 현재를 사는 후손들에게 올바로 알리고자 산 자로써의 작은 책무를 다하기 위함입니다. 그릇된 역사를 만들고자 뻘짓한다고 진실이 감춰지는게 아니며, 역사란 감춘다고 결코 감춰지는게 아님을 올곧게 전합시다. 

'광주민주화운동 시 산화하신 민주영령들이시여! 참다운 민중들이 그날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살인마 전마빡에게 정치적 조언이나 구하러 다니는 자가 영령들의 기일에 제사모시러 오지 않는다고 결코 서운해 하실 분들이 아닐 것임을 잘 알기에 민주성지 빛고을 광주 망월동 묘역에 묻히신 민주영령들의 머리 맡에 삼가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우러나는 마음으로 제배올립니다" 

<2010년 5월 16일 "빛고을 광주에 G가 안온다고 찬란한 역사의 빛이 흐려지랴? 천만에..아운>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나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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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by 벙어리구름 | 2011/05/18 05:34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啞雲칼럼][셋] 방사능 우려하는 나라의 주인(國民)에게, 감히 머슴X이 색칠하려 해?

[啞雲칼럼][셋] 방사능 우려하는 나라의 주인(國民)에게, 감히 머슴X이 색칠하려 해?

[부제] 백골진토됐을 매카시망령 흉내 내고픈 김무성은 제정신일까? 국민을 바보취급? 당장 망발을 멈춰라.  

 

[啞雲칼럼][하나] 방사능 우려하는 나라의 주인(國民)에게, 감히 머슴X이 색칠하려 해?

[啞雲칼럼][둘] 방사능 우려하는 나라의 주인(國民)에게, 감히 머슴X이 색칠하려 해? 

방사능비는 물과 먹거리 불안으로 이어질것이다. <방사능 빗물 안전? "자식들에 먹일 수 있나" 정부-보수신문 '방사능비 안전론'에 의료계 "기준치 위험성 제대로 해석해야" (미디어오늘 2011.04.08 조현호 기자)> 일본산 어류는 이미 불안수준 넘어 불매상태고, 머잖아, 수돗물도 점점 기피대상이 되어 생수가 불티나듯 팔릴거고, 연이어 국산채소류도 불안품목으로 레벨업 될 날이 불보듯 뻔하다. 이유는 뭘까? 그건 바로 정부의 신뢰성부재다. "인간은 불안하면 누구도 믿지 않는다." 전국민이 불안해지면 정부발표는 헷소리로 들린다. 그 결과는 "안봐도 비됴다" 

이해를 돕기위해 미디어오늘 기사<방사능 빗물 안전? "자식들에 먹일 수 있나">속 중요내용을 잠시 돞아보자. 

<"앞서 문화일보는 7일자 3면 기사에서 이명철(핵의학) 서울대 교수의 말을 빌어 “하루 종일 1년 내내 이런 비를 맞아도 인체에 손상을 줄 수 있는 방사능량의 수백만분의 1도 안되는 정도”라고 전했고, 서균렬(원자핵공학) 서울대 교수를 인용해 “이번 비는 살갗에 맞아도 상관이 없고 1.5l리터짜리 물병에 빗물을 담아서 1년 내내 마셔도 영향이 없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원자력안전기술원과 언론들이 제시한 연간 피폭 선량한도와 세계보건기구(WHO) 등의 국제기준은 10배가량 차이가 난다. 지난 2006년 제시된 WHO의 식수에 들어있는 방사성물질(방사성 요오드131, 방사성 세슘137‧134)의 권고기준은 물 1리터당 10베크렐로 규정돼있다. 식수 1리터에 10베크렐 이상의 이런 방사성물질이 들어있어선 안된다는 것이다.  

체내엔 물 외에도 음식물 섭취, 공기 호흡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방사성물질이 들어올 수 있는데, 식수를 통해 체내에 흡수된 방사성물질의 기준치는 모든 경로를 통해 흡수되는 기준치의 10분의 1에 해당한다. 공기와 음식물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식수에 들어있는 방사성물질의 한도가 10베크렐이라는 것은 그래서 나온 것이다.">어떤가? 글을 읽는 분들은 안전론자들 말에 신뢰가 가는가? 모든 판단은 독자들 몫, 나는 다만 정보를 제공할 뿐이다. 

참 역겹다. 백골된 매카시 망령 그림자 색깔론 들고나온 여당대표의 망발 

말이 말같아야 뭐라 응대할텐데 말이 말같지 않으니 뭐라 해야하나? 하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겠다. 제가 야단을 치기전 이미 어느 네티즌이 호되게 야단친게 인터넷에 실렸다, <"김무성 의원님, 제 아내도 불순세력인가요?" [전문] 한 네티즌의 항변 "제 아내도 제압하실 건가요?" (뷰스앤뉴스 2011-04-09  김혜영 기자)> 글을 올리신 분의 조목조목 반박겸 충고는 하나도 버릴게 없는 가히 금과옥조다. 저질 정치인에게 주는 점잖은 충고였다. 

글의 맺음말 부분을 발췌하여 소개드린다. 

<[전략] "정말 '호들갑'을 떤다 라고 할 수 있는 아내에게 제가 물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면 안전하다는 정부의 말을 믿을 수 있겠느냐"구요.. 그랬더니 웃으며 이런 대답을 하더군요. "책임있는 정부의 관계자들이나 핵심에 위치한 분들이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우산도 없이 맞고 다니는 모습이나, 그 빗물로 세수도 하고 들이나 야산에 자라고 있는 쑥 같은 것들을 뜯어다 요리해 먹는 모습,일본산 농축수산물들을 정말 맛있게 먹는 모습을 매일 본다면 믿어줄게..." 라고 말이죠. 김무성 의원님.. 이렇게 못 말리게 '호들갑'을 떠는 제 아내.. 불순세력이라며 제압하실 건가요??">그야말로 멋진 어퍼컷 한방이었다. 속이 후련하다, 대한민국의 깨인 네티즌은 진정 위대하다. 

여당 원내대표란 작자의 망발이다. 이름을 언급하기 조차 역겹다. 

<"김무성 원내대표는 8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관련해 "(국내에) 불안감조성하는 불순 세력이 활동하고 있다"며 "국가 전복을 획책하려는 불순 세력에 대해 당당히 맞서 제압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우리나라에 (방사능) 피해가 있지 않겠느냐는 우려가 많지만 사실과 다르다, 오늘 아침 관계부처 차관, 전문가를 불러 점검회의를 했는데 결론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며 이같이 말했다." (프레시안-한나라당 "방사능 공포, 국가 전복 세력의 획책"(박세열 기자) 기사 발췌인용)> 

<관련기사 목록 : ▶ 한나라당 "방사능 공포, 국가 전복 세력의 획책" 심재철 "'방사능비' 보도로 내년 선거 피해보게 생겼다" (프레시안 2011-04-08 박세열 기자) / 김무성 "방사능 공포 조성하는 불순세력 제압해야" 심재철 "방송들도 호들갑 떨어", "내년 선거에 우리가 피해 본다" (뷰스앤뉴스 2011-04-08 김동현, 엄수아 기자)> 

멍청한거야? 생각이 없는거야? 대체 뭥미? 뭐하자는겨? 

참 멍청하다. 한참전에 죽어 유골조차 백골도 모자라 흙으로 변해버린지 오래되었을 매카시의 망령이 김무성의 머리와 입을 빌어 좀비처럼 부활했나? 그게 아니라면 이해불가다. 아무리 생각해도 김무성은 무식하고 멍청하다. 지금 이 상황에서 색깔론을 들고 나온 자체가 무식함과 멍청함의 증거다. 지금의 국민들 걱정(우려)은 광우병 걱정하며 촛불들던 때와 너무나 다르다는 사실을 망각한 잔머리 꼼수의 극치임을 정작 본인만 모른다. 그리고 들이대더라도 어쩌면 색깔론을 들이대나? 체제전복세력? 먹거리 불안으로 거리에 나온 유모차부대?가 떠오른다. 

그럼 왜 멍청하다고 할까? "광우병 쇠고기 문제"는 우려됐어도 개개인 취사선택의 범주안에 있는 부분이었다. (물론 밖에서 사먹는 부분은 예외겠지만) 그러나 지금 방사능문제는 취사선택의 문제가 전혀 아니기 때문이다. 공기와 물, 방사능 비로 인한 문제는 필연적으로 호흡과 식수문제. 먹거리 문제와 직접 밀접한 연관이 있고, 누구든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불가피하게 반드시 노출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 광우병때와는 극명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모르는 발언이다. 그런데 쌩뚱맞게 들고나온게 색깔론? 웃겨. 모두 개콘찍으니 이제 본인도 한 축 낄려고? 

(비록 비전문가지만) 태아, 영유아, 아이들, 산모등의 방사능 접촉 기준은 성인과는 또 다를 것이다. 그리고 성인들도 그 노촐환경이 어떠냐에 따라 차이가 있고, 개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른 개인차도 분명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무능정부는 정보조차 파악못해 일본정부로부터 왕따까지 당하는 주제에, 그것도 모자라, 스스로 파악이 가능한 기준(활성탄 필터사용 방사능 포집)조차 스스로 어겨가며 국민들을 붉은색깔 못뒤집어 씌워 안달이라? 이게 제정신인 것들일까? 그러니 "대한민국에서 가장 저질인 부류는 바로 정치인들"이란 평가쥐? 무성이는 아닌쥐? 

그리고 차떼기당 원내대표라는 김모씨! 원탁회의 당시 "MB 힐난하는 자당 소속 박성효 의원 야단은 잘도 치시더만"~말 같쥐도 않은 말로 이제 스스로 방사능 비 빗대며 색깔론으로 방사능비 우려하는 국민을-체제전복세력(무능해서 절로 무너지기 일보직전인데 그럴 가치나 있는쥐 모르쥐만), 반역자들로 내모는 바람에 전국민 공분케 만들어 스스로 공공의 적이 되어가는~도저히 대책없는 당신의 주둥이는 다시는 망발 못씨부리게 꾹 다물도록 따끔하게 누가 야단치쥐? 설마 개념없는 안모란 작자로 부터 야단맞으면 더 기분 나쁠거고? 그만 정계은퇴 하심이?' 

여기서 매우 중요한 사실 하나를 추가로 생각해보자. 해류와 어패류 문제다.  

해류는 정상적이라면? "후쿠시마 앞바다에 퍼부은 수만톤의 방사능 침출수는 북적도 해류를 돌아 따뜻한 '쿠로시오 해류'와 베링해를 통해 역류한 차가운 '알류산 해류'가 만나 다시 북태평양 해류의 큰 물줄기를 돌고 돌다. 다시금 아열대로 순환하는데 이렇게 태평양을 돌고돌아 2~5년 후에나 우리나라 해류에 영향을 미칠것이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희석되고 침전되어 큰 문제도 우려도 없다"라고 주장한다. 물론 맞는 이론이다. 해류에 국한해서는, 그러나 그 해류를 따라 이동하는 물고기도 그 해류가 흐르는 흐름대로 움직일까? 그랬으면 천만다행 좋겠다. 

하지만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지만 물고기의 이동경로는 해류와는 또 다르다. 국립 수산과학원도 이 문제는 골머리를 아프게 할 것이다.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잡힌 까나리는 이미 방사능 오염이 발혀진 것처럼, 하지만 당장 가족들의 먹거리를 고민해야하는 주부나 국민이라면 반드시 한번은 되짚어봐야 할 대목이다. 정보를 올바르게 전달하지 않고 늘상 설치류인 쥐처럼 숨기고, 감추는데 너무나 능수능란한 MB정권 하에선 공부할게 너무나 많고도 많다. 이러다 머리 터질라. 방사능 외에도 국민 건강이 자못 걱정이다. 부디 현명하고 냉철한 대처를 바란다. 

▲ 일본이 지난 4일 방사성 물질 오염수 1만1천여t을 바다에 방출해 국제적 논란이 되고있다. 사진은 바다와 인접해있는 후쿠시마 원전의 전경. (일 방사능물 바다 배출에 한국은 왜… 국제법 위반에도 정부의 애매한 저자세…'안전 거짓말 '시리즈의 하나인가 (2011.04.05 미디어오늘 고승우 실장) 

차떼기당은 앞으로 영원히 재집권 못하도록 국민손으로 불임정당 만들어야 

MB정권과 차떼기당의 국정운영하는 모양새는 이미 무능의 도를 넘어 도저히 태어나선 안되었을 정당과 정권으로 규정된지 이미 오래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원내대표는 8일 대표연설에서 "방사능대란, 물가대란, 전세대란, 구제역 대란…, 대한민국이 대란공화국이 됐다. 국민 불안의 나라가 됐다."라며 부족하지만 무능한  MB정권을 적절히 정의를 내렸다. 푸른집은 이미 오리떼(레임덕)가 점령하여 곳곳에서 오리똥 냄새가 천지진동함은 다 안다. 

촌철살인 권의원도 무뎌졌다. 권의원의 언급에 덧대어 대란공화국에서 빠진 것들을 추가한다. "(방사능대란, 물가대란, 전세대란, 구제역 대란)에 더하여 MB정권 국론분열조장죄를 추가한다. 행정복합도시 분란, 과학벨트 분할분란, 반액 등록금 사기분란,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분란, (대일본) 독도망언 방치조장, 역사훼손 교과서 방치조장, 관치경제 시장불안조장, FTA대국민 번역사기조장, '내가 해봐서 아는데' 자기과시 국민기만 구토조장, 대한민국이 대란공화국에 분란공화국, 불안조장공화국이 됐다. 국민과 후손들까지 불안에 떠는 나라가 됐다" 틀린가? 

보통사람도 평생을 살면서, 단 한번도 거짓말을 안하고 살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참말보다 거짓말이 더 많다면 그건 개인이라도 도저히 용서를 못 받을 죄악이다. 그런 사람은 공동체 사회에서 신뢰제로로 더불어 살아가기가 어렵다 할것이다. 하물며 그게 나라를 운영하는 정권이라면 그건 두말할 가치조차 없는 일이다. 그런데 MB정권은 입만 열면 수도없이 거짓말이다. 그런 정부를 신뢰하며 믿어줄 국민은 없다. 스스로 거짓말정권, 대국민 사기정권임을 만천하에 자청하면서 그런 정부를 믿으란다? 그걸 믿으면 국민이 바보일 것이다, 그런 국민은 없다. 

김무성에게 보내는 민초의 메세지 

집권 여당의 원내대표란 자가, 평범한 국민은 방사능비로 불안하여 가능하면 가족을 보호하고 제자식의 안전을 지키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조차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국민을 불순세력의 체제전복 논리로 색깔을 덧칠하려는 무식의 극치를 달리는게 정치라면~그런 정치는 필요없으니 당장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방빼서 낙향하라. 그런 썩어빠진 정신가진 정치인은 두 번 다시는 보기 싫으니 말이다. "나라의 주인인 보통 국민을 대상으로 7,80년대 구시대적 색깔이나 입혀 얄팍한 정치목적 달성하려는 김무성은 정계를 은퇴하라.

 

PS. [이 글은 순수 네티즌에게는 무한 펌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뉴또라이나 보수 아류들 그리고 알량한 법의 이름 빌어 저작권 드라이브를 졸라리 강하게 부리는 것들에겐 펌을 절대로 불허합니다. (참으로 드러버서 저도 같이 저작권인지 뭔지로 오기를 부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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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벙어리구름 | 2011/04/10 16:08 | 아운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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